우주에 오래된 별들은 수명이 다하면 그 별이 가지고
있던 자원을 우주에 모두 환원 하고 소멸 된다고
하더라.
그렇게 뿌려진 자원들이 각 행성에 흡수되고 지구도
그렇게 만들어지고 생명도 그렇게 탄생 된거고
그래서 인간도 모두 별에서 왔다고 하더라.
꽤 인상깊은 강의였음.
그리고 기억에 남는 내용중에 한가지 더 꼽자면
자기가 기업총수들 상대로도 천문강의 많이 했는데
농담으로 여기 회장님들도 별들처럼 가실때 세상에
모두 환원하고 가면 좋겠다고 얘기하면 전부 표정이
굳는다고 하더라ㅋㅋ
있던 자원을 우주에 모두 환원 하고 소멸 된다고
하더라.
그렇게 뿌려진 자원들이 각 행성에 흡수되고 지구도
그렇게 만들어지고 생명도 그렇게 탄생 된거고
그래서 인간도 모두 별에서 왔다고 하더라.
꽤 인상깊은 강의였음.
그리고 기억에 남는 내용중에 한가지 더 꼽자면
자기가 기업총수들 상대로도 천문강의 많이 했는데
농담으로 여기 회장님들도 별들처럼 가실때 세상에
모두 환원하고 가면 좋겠다고 얘기하면 전부 표정이
굳는다고 하더라ㅋㅋ
캡쳐짤은 요약본 같은거고 내가 본건 1시간짜리였나 그랬던거 같음
찾아보니까 내가 본건 이석영 교수 강의였네
당신은 나의 별
별이 죽을 때 나온 입자와 에너지만 받은거시 아녀. 지구에 존재하던 모든 동, 식물, 사물들 입자도 포함댄다 히틀러가 죽은 뒤 몸을 구성하던 일부 입자가 남아있다던가 그런거제
재벌총수의 깊이나 조직의 존재이유도 모르고 단지 탐욕이라는 일차원적인 이해로 박사나부랭이가 위아래도 없이 훈수질하니까 표정이 굳지.. 너한테 이제 사칙역산 겨우뗀 초딩이 인생훈계질해봐라 초딩은 귀엽기라도하지 ...
ㄹㅇㅋㅋ 우물안개구리
공수래공수거
맘에서 우러나와야 진짜지 강요일뿐
어차피 그건 자신들의 선택이고 말하는 자는 그저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것 뿐이지
막줄 ㅅㅂㅋㅋㅋㅋ있는 놈들이 더해요
나도 봤다. 유튜브는 음악듣는 용도 외에는 보지 않는데 서가명강 강의는 인정한다. 칸트 철학에 관심 있으면 김상환 교수 강의도 함 봐라.
강의 내용에도 나오는 말이지만 애시당초 세상 모든 것이 열두 가지의 기본입자와 하나의 매개입자(전달체:힉스입자)로 구성돼 있지. 거기에 네 가지 물리력(강력, 약력, 전자기력, 중력)이 작용하는 거고. 입자가 우선인지 힘이 우선인지 하는 문제는 전문가에게 맡기고 입자와 힘은 한몸을 이루어 사건을 발생시킨다는 것. 빛이 입자이면서 파동인 것으로 생각하면 감이
올 거야. 최초의 꽝(big_bang: 대폭발)에서 터지는 힘(팽창력)과 그걸 터뜨리는 입자의 응축이 동시에 있었을 거 아냐. 또는 태초의 힘이 방출시킨 최소한의 성질이 바로 기본입자인 것. 그러니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조차도 그 힘과 그 힘의 반작용에서 생겨난 것일 터. 거기에 비하면 같은 성질로 엉겨붙은 별과 성단이 쪼개어져 무거운 것은 형상을 만들고
가벼운 것은 형상들 사이에서 작용하여 현상을 만들어 생성소멸의 우주적 사건은 아예 없음의 그날까지 무한히 펼쳐진다는 게 얼마든지 추측 가능하지.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태초의 유기화합물과 녹색 조류에서 비롯되었듯 우주 만물을 되돌리면 원자에서 분자로 또 입자로 환원되는 건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 우주론(존재론)은 딱 거기까지. 빅 뱅 이전은 물질과 힘,
시공간의 탄생 이전이니까 불가해의 영역, 곧 아예 없음으로 내버려두는 것. 무한 또한 없음에게 맡기고 다시올 우주는 없음으로부터의 우연(성)에 맡기는 것.
*주)분자가 입자이기도 한데, 원자가 뭉쳐진 게 분자이지? 그러니까 환원순서는 분자->원자->기본입자가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