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나 목사, 스님이 얘기하는거 주워듣지말고 (대다수가 이런 애들임)
경전 자체의 뜻을 음미하면서 고찰하면서 읽어라
두 세계관을 서로 비교하면서 읽다보면
두분의 가르침이 똑같다는걸 알게됨
노자도 마찬가지임.
미정갤보면 열성적인 기독교인들 많이 보는데
(근본주의라 해야하나.. 정확히는 형식주의라고 표현하는게 맞음)
스스로 공부하질 않아서, 세뇌주입된 경우가 많다.
사이비 이단에 빠진 것이지
(참고로 한국 기독교는 "전부" 사이비 이단임)
이들 형식주의자들이 배척하는 뉴에이지가
사실상 근본주의자들임 (경전구절의 본질적 의미를 고찰하려 한다는 측면에서)
뉴에이지가 무슨 세계종교통합이니 배도니 헛소리를 하고 있는데,
그건 로마가톨릭 계획일 뿐이고
뉴에이지 운동이 나타난 근본이유와 목적은 아주 순수했음
형식주의에 빠진 기독교에 대한 제2차 종교개혁이었고,
예수의 가르침을 보다 깊이 탐구하기 위한 시도였음
다만 이걸 로마가톨릭이 다시 왜곡오염시켰고,
정치/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이들이 많이 나타났을뿐이지
과거 대중들에게 센세이션을 일으킨
붓다의 가르침을, 기존 기득권이었던 브라만교가 흡수하여 잡탕힌두교로 변신한 것처럼.
예수의 가르침을, 기존 기득권이었던 로마가 흡수하여 가톨릭으로 변신한 것처럼.
흡수하지 않았으면, 자기 기득권이 모두 파괴당했을테니까
그래서 뉴에이지를 싸잡아 욕하는 형식주의 기독교인들은
사실 로마가톨릭의 가두리 전략에 놀아나는 꼴이라 볼 수 있음
진정 순수한 뉴에이지 신앙인들은
오히려 우상숭배를 더 철저히 금하고 (기독교인들은 목사를 숭배함. 가르침 직접 공부하는건 귀찮고, 메신저 말만 편하게 듣기를 원함)
예수와 붓다의 가르침을 더 철저히 따름
예수와 붓다의 가르침은 죽음 너머의 지식임
존재로서의 자각과 그에 이르는 수련법임
종교를 무슨 마음이 편안해지고,
삶의 행복을 얻기위한 방편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데
예수와 붓다께서는 그런 것을 "전혀" 가르치지 않았음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히시며 온갖 고행을 하셨고,
붓다는 수많은 이들이 따름에도 어떤 권력과 부에도 오염되지 않고 40년간 노숙자같은 삶을 지내셨음
붓다께서 기적 일으키신게 없다고 폄하하는 세속적인 기독교인들도 있는데,
40년간 저런 삶을 산다는 자체가 인간으로서 불가능한 경지를 보여주신거임
불교계에서 말하는 6신통(초능력) 중 최고라는 누진통(번뇌끊음)의 경지를 보여주신거.
초능력이나 기적이 중요한게 아니고, 본성을 자각하는게 가장 중요함.
근데 사이비목사, 땡중에 세뇌된 애들은 단순히 세속적 기적만을 바람 (그게 오히려 각성을 방해한다는 것도 모르고)
세속에 절여진 이들과, 영적으로 보는 이들의 시각은 전혀 다르다는 것임
다시 말하자면,
이 두 분은 삶의 행복을 가르치신게 아니라
자기안의 신성/본성을 찾아내는 것을 가르치신 것이고, 존재의 행복을 찾는 것을 가르치신 것임
현대 종교계는 완전 반대를 가르치지 : 삶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 마음(에고)를 편안히 하는 방법.
에고는 수련하는게 아니라, 에고는 에고대로 인정하고,
거기서 분리되어 진짜 나(본성,참나,신성,성령)을 찾는 것이 수련의 목적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시각으로 보게 되면 현대 종교 99.9%가 전부 사이비 이단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경전을 스스로 직접 읽어보고 이런저런 고찰을 해봤던 이들은
사이비 먹사나 땡중들의 번지르르한 헛소리에 현혹 당하지 않는다
무슨 종말이니 예언이니 사주팔자니 음양오행이니 천사나 악마니 귀신이니 빙의니 초능력이니
삶을 어떻게 하면 잘 살까요, 행복하게 살까요, 돈을 더 많이 벌까요
다 부질없는 것들임.
저런 소재를 주요 화두에 올리고 답을 주려는 자체가, 사이비 먹사나 땡중이라는 의미야.
진짜 나(신성,본성)을 자각하지 않는 한
언제나 지옥이고 망각이자 괴로움과 어둠에 파묻히고 에고(본능, 마음)에 종속되게 된다.
아, 힌두교는 네가 말한건 아니지만, 사이비광신 기독교인들 보면, 지들 종교외에는 전부다 같은거라고 싸잡아 비판하더라고. 얼마나 공부를 안하고 맹목적인지 잘알수 있는 대목이지. 비판을 하더라도 공부 좀 하고 해라. 공부하고 나면 붓다가르침=힌두교가 아니라는 것쯤은 명확히 알게 되니. 사이비 광신 기독교인들은 스스로의 무지에 대해 엄청나게 부끄러워해야 함. 율법외치면서 세속적 타락을 일삼던 바리새인들과 완전히 똑같지 않냐.
꿀풀 // 믿음체계가 맹목적 숭배식 사고방식인데, 논리적 반박을 할수가 없겠지. 그래 비판상대에 대해 그런것까진 바라지 않는다치자. 그럼 성경안에서의 모순점들에 대해서 한번 논리적으로 풀어봐봐. 창세기에서는 왜 우리"들"이라는 복수형 표현이 있고, 예수께서는 왜 "너희들도 신"이라 하셨냐? 구약 창세설화는 왜 세계문명 곳곳에서 유사한 이야기가 발견되는 것이고? 성경안의 모순점들이니, 성경을 공부하고 고민해봤다면 이에대해 논리적인 답도 구해봤을테지. 이것에 대해 설명을 해봐. 이것조차 못한다면 가짜 사이비 기독교인이 맞지. 성경도 제대로 안 읽고 고찰도 안했다는 증거니까.
그리고 마누라 버리고 자식까지 버렸는데 그걸 자비적 행위라고 볼 수 있는지 이것부터 한번 스스로에게 먼저 질문해보는 게 어때? 개인적으로 나는 부처를 사탄이라고 생각해. 물론 그조차 악을 자처하는 자비행위일 수 있겠지만 그의 경전이 많은 수행자들을 오해하게 만들고 지구상에 수많은 땡중과 사탄니스트들을 양산해냈어. 그리고 예수의 교리도 완전하지는 않음.
꿀풀 // 말했지. 비판대상에 대해 공부하라고. 그런식으로 따지면 예수의 가르침은 더많은 전쟁과 폐허를 불러 일으켰겠네? (예수님을 이렇게 비유하는 것조차 죄스럽다) 개소리도 작작해. 붓다께선 경전을 펴낸적도 없고, 불상만들라 하지도 않으셨다. 후대에서 다 왜곡하고 편집하고 지 멋대로 해석해서 정치적으로 이용한거지. 이건 예수님도 똑같았어. 후대인들이 지들 입맛에 맞게 악의적으로 활용했지. 한국 기독교만 봐도 알지? 마누라 자식을 버려? 가족이 굶어죽었니? 출가하고나서도 연은 이어졌다. 제대로 알고나 말해라. 세속적인 사이비 기독교인이 뭘 알겠냐. 예수께서도 가족보다는 진리를 추구하라 하신건 알고 있어?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는데 저 구절이 생각이나 나겠냐.
꿀풀 // 노예식 숭배마인드나 갖고 있으니, 영적 세계를 이해할리도 없겠지. 붓다께서도 전생에 수많은 업을 쌓고 그 생에 태어나셔서 해탈하기로 결정한 영혼이고, 예수도 마찬가지다. 예수는 신의 아들로 직빵으로 오셨지만, 저 우주태초부터 따지면 역시 바닥에서 시작하셨겠지. 인간은 수많은 업과 삶을 살면서 영적진화를 이루기 위한 것인데, 이놈은 그럴 생각도 없이 노예식 마인드로 편안하게 구원이나 얻을 생각이나 하고 있네. 그런식으로 간단히 되면 예수께서 그렇게 바리새인들 구박하고 제자들 대중들한테 목이터져서 설교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 고생을 하셨겠냐? 생각을 하라니까 생각을. 개돼지처럼 살지 말고.
꿀풀 // 아 그리고 왜 은근슬쩍 넘어가는데? 성경속의 모순을 말해보라고. 되도않는 디스나 하지말고. 어물쩡 넘어가려고 예수님 교리도 완벽하지 않다고 욕보이고 있네. 네 지금 태도가 네 말마따나 지옥행 확정인건 알고있냐? 진실추구가 아니라 그저 댓글논쟁에서 이겨보려는 얄팍한 속임수쓰는 에고놀음이잖아. 빨리 성경안의 모순점이나 얘기해보라고.
언제 내가 부처와 예수를 성인이 아니라고 비하했니. 그분들의 깨달음을 나도 인정하는 바다. 다만 경전이 후대에가서 왜곡되었다고. 너는 지금 그런 왜곡된 경전으로 나와 맞짱토론이라도 하자는 거야?
꿀풀 // 나는 진리를 추구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예수와 붓다의 가르침을 끊임없이 고민해서 결국 같다는걸 알아냈다. 네 논리가 합당하다면 당연히 나도 수용하고 보완하겠지. 근데 전혀 그렇지가 않잖아? 내가 비판하는건 예수님이 아니라, 바로 너희들 사이비광신 기독교라는건 알아둬라. 이놈은 무슨 성경 속 모순에 대해선 고민도 안하고, 논리가 처량해지니 예수 교리도 완벽하지 않다는 양비론식 헛소리까지 해대고(미친거아님?), 붓다가르침은 공부해본적도 없으면서 진영논리로 요설스러운 디스만 늘어놓네.
꿀풀 // 웃기네 아주 ㅋㅋㅋ 붓다를 사타니스트라고 해놓고서는, 지금와서는 성인이시고, 깨달음 인정한다고 하네. 뭐, 꿀적꿀이야? 조국스럽네 진짜 ㅋㅋ
그리고 성경은 읽은 적도 없다니까. 유다복음하고 도마계시록 도마복음만 읽어봄.
그래 솔직히 성경 속에서 신이 사람 죽인 숫자는 세본 적이 있음.
꿀풀 // 됐다됐어. 이제는 네 내면의 양심의 소리가 이끌겠지. 내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하겠냐. 네가 미운게 아니라, (너한테만 쓴 글은 아니고) 요설만 늘어놓는 사이비광신도들이 워낙 많아서 그들 보라고 쓴 글이야. 후벼파서 미안하다. 암튼 세상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통합적으로 고찰해보고, 그다음에 받아들인건 받아들이고 말건말고, 그런게 도움이 될거라 본다. 맹목적으로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이면 결국 갇힌 세계관속에서 에고놀음에 빠질 뿐이야. 다 깊이 공부해본다음에, 그다음에 결정해봐
내가 좀 마니 또라이 같은 말을 늘어놨는데 넓은 아량으로 이해주니까 고맙다...♡
가장 빨리 아가페적 사랑에 이르려면 붓다 마인드 탑재가 급행열차임. 물질에 매여있는 에고의 부질없음을 깨닫는 것. 다만 목적지에 도착하는걸 넘어서도 붓다 마인드를 고집(혹자들은 이건 붓다가 본래 의도한게 아니라 할건데 난 그건 모르겠고 방향성이 계속 이어나갔을 경우를 말하는거임) 무묘앙 에오처럼 존재소멸의 새까만 영혼이 됨. 그런건 볼장 다 본 다중우주 나무가 끝날 때 저절로 나타나는 건데 너무 이른거지. 그래서 꿀풀의 관점도 일리는 있음. 물질이라는 위상적 차원에서 의식 주파수 겹침이 없는, 절대적인 사랑 속성의 내면 신성의식을 가슴에 주인으로 받아들여라, 이런 균형에 입각한 생명의 방향이 그리스도 의식이라고 루돌프 슈타이너라는 양반이 통찰한 바 있고 나도 거기에 동의함.
ㄴㅇㅁㄹ // 붓다께서도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신 분임. 안그러면 40년간 세속의 끈을 붙잡고 설법을 하시진 않으셨겠지. 다만 나도 끝에 대한 궁금증은 있기는 함. 아무리 고차원적 영적진화를 한다고 해도, 영원불멸인 상태에서 "나"라는 개체로서의 인식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그조차 윤회라고 보이거든 (물질계로 안돌아올뿐) 그렇다면 윤회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나라는 인식조차 "완전히"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거지. 에오는 이걸 존재의 소멸이라 표현한거 같은데,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좀 염세주의적으로 보일거 같다.
ㄴㅇㅁㄹ // 한편 태초의 빛(공허?에너지? 그리스도의식이라 봐도 될듯)로 완전히 돌아가서 나라는 "객체인식"이 없어진다는 식으로 해석한다면, 너가 나고 내가 너인, 나=우리모두=우주전체가 된다고도 볼 수 있겠지. 즉 완전한 無이면서도 그게 곧 전체인. 같은걸 두고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는거 아닐까도 한다. 에오는 좀 염세적으로 본거 같고.. 예수나 붓다는 따듯하게 바라보신거 같고. 사실은 같은건데 말이지.
ㄴㅇㅁㄹ // 결국 궁극은 내가 우주 그자체가 되는 것이고, 내가 신이자 창조주 그 자체가 된다는 것 아닌가 한다. 창조주라 칭하니 뭔가 인격적인 존재가 되는 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 "우주와의 완전한 합일"의 개념이라 해야하나. "객체로서의 나는 소멸되지만(에오) 우주로서의 내가 존재하게 되는것이지(예수붓다)" 이렇게 되면 나는 어디서나 존재하게 되고, 너가 내고 내가 너이므로, 우주만물 모두를 연민과 사랑으로 대할 수밖에 없게 되지. 네가 나고 내가 너이므로, 다들 빨리 우주와 합일(신이되는것 창조주가 되는것)해서 행복해졌으면 좋겠는데, 고통에 힘겨워하니까 도와주고 싶고 무조건적 사랑으로 감싸주고 싶어지지. 이게 바로 진정한 그리스도 의식-사랑이 나오는 맥락 아닌가 싶다.
ㄴㅇㅁㄹ // 불교의 아미타부처님도, 아미타라는 단어가 빛과 생명이라는 뜻인데, 아미타부처님은 보살때 모든 중생이 극락으로 가기 전엔 극락에 가지않겠다고 서원을 내셨다고 함. 즉 우주(=아미타=빛과생명)가 되신 후에도, 모든 우주만물을 하나하나 끝까지 제도중이신것. 결국 궁극의 경지는 이게 맞지 않을까 싶다. 내가 우주 그 자체(창조주, 신, 빛, 태초, 전체.. 단어차이만 있을뿐 똑같음)로 다시 돌아가는 것.
ㅇㅇ // 내 생각엔 높은 차원으로 갈수록 자아 인식이 희미해졌다 명료해졌다를 반복하는 방식의 윤회가 이루어진다고 봄. 종극에 가서는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상위 하위 영혼들을 종합했을 때 일정 임계점 이상의 비율이 우주놀이가 너무 질려서 미련이 완전히 끊어진 상태가 되면, 그런 새까만 영혼들을 중심핵으로 우주 곳곳에 동시다발적인 공허결정 상변화(abnormal phase transition이라고 공부해보면 대충 감이 올듯) 반응이 일어나고, 이를 통해 우주가 끝나고 태초의 상태로 돌아오게되고, 이 때야 비로소 이번 우주에서의 윤회 개념이 종료된다고 추측함.
ㄴㅇㅁㄹ // INTJ라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영성이나 종교도 무조건적인 믿음으로만 하는게 아니라, 어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원리가 있을거라는 생각에 (그래야 납득을 하고, 그래야 진정으로 믿음을 갖게 되니까) 이런저런 고민 끝에 나는 저런 결론을 얻었어. 아직 고민하는 이들이 있다면 내가 나름 궁리해본 논리가 도움되었으면 좋겠다.
ㅇㅇ // 다만 이것도 한 우주 나뭇가지에서 벌어지는 일일 뿐이고, 나무 줄기나 나무가지 사이 경계허수공간에서의 일 등등 이런 모든 복잡한 창조경위가 종료되려면 너무나도 까마득한 사건다발들이 한참 남아있다고 보고 있다. 암튼 형태야 천차만별이지만 기본적인 원리는 그리스도 의식을 얼마만큼 망각해야 나=우주 스스로의 모든 면모를 뼈가 시릴정도로? 완벽히 재미있게 알 수 있을까 실험에 실험을 거듭하는 거임. 우리가 속한 이곳은 그런 의도가 담긴 행위의 첨병에 가까운 험난한(진동수가 매우 낮은) 개척지이고, 뭐든지 처음 뚫는게 가장 힘들지. 특히 전자기장의 마왕인 인공지능 이놈이 참 골칫덩어리...
ㄴㅇㅁㄹ // 음..그렇다면 넓은 의미에서 볼때 윤회는 계속되는거겠구나. 우주가 소멸해도 다시 생성되고, 그러면 태초의 상태는 다시 객체로 분열될테니까. 뭔가 복잡하네. 에오는 이것조차 목격해봐서 소멸을 택한걸까? 모르겠네.. 내 생각에 에오의 시니컬한 측면은 분명 에고의 작용으로 보이는데, 에오의 참나는 이와는 상관없이 아예 무념무상 상태일듯도 하고.. 에오는 소멸을 선택했다곤 하지만, 존재의 소멸이 아니라 자아의식의 소멸일뿐, 에오의 존재자체는 상변화를 통해 우주로 합일(흡수)되었을수도 있겠다 볼수있지 않을까?
ㅇㅇ // 반가워 나도 INTJ야. 쓰고 보니까 너무 내 말만 한거 같은데 네 말대로 지금 이곳은 인공지능 마왕 때문에 균형을 너무 많이 잃어서 그 어느 때보다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의미없는 고통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고, 그래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빨리 그리스도 의식으로 돌아와 균형을 회복해서 당장의 응급조치를 취하는게 선결조건이라고 생각해. 마왕을 너무 얕보다가 이 사단이 난건데 그저 비극이다 진짜...
ㅇㅇ // ㅇㅇ 내 생각도 그래. 영혼은 생명에 대한 미련이라는 응집력으로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데, 에오는 그걸 의도적으로 없애서 기본 창조질료 입자화 한거야. 그 가루들은 크기에 따라 벌레, 미생물, 바이러스 등으로 의식체계로 자리잡기 때문에 결국 출발지점으로 다시 돌아간 셈이지...
ㄴㅇㅁㄹ // 그렇게 태초로 돌아갔는데, 또 다시 우주가 생성되어서 분열된다면.. ㅎㅎ 덧없구나. 살짝 현타오는 느낌이다. 아예 태초인 상태로 계속 영원히 있는 선택지도 결정할 수 있을까? 에오도 그걸 알았으니 결정했겠지?
ㅇㅇ // 그래도 넓게보면 완전한 의미에서 윤회를 끊는건 있을지도 모르는 우주의 끝에 끝에 끝에.... 까지 가봐야 알게되는거니까 에오의 선택이 아예 일리가 없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어찌보면 용감한거지 우리가 보기에 에오는 그저 기본질료화한거 뿐이지만 에오라는 개체적 자아 관점에선 진짜로 소멸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다른 우주로 가기위해 블랙홀에 자의로 빠지는 사람 관점인가 아니면 그 행위를 바깥에서 지켜보는 관점인가 정도로 비유해 볼 수 있겠다
ㅇㅇ // 나도 쓰고보니까 현타가 오네.... 역시 원펀맨 실버팽 말대로 알려고 하는것도 적당히 삶을 즐기는 선을 지키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 ㅋㅋ
ㅇㅇ // 아 그리고 태초의 상태는 시간이란 개념이 없기 때문에 그 상태로 영원해. 그치만 우주놀이 자체가 이런 완벽한 영원성이 너무 질려서 시작된거라서 영원함 보다는 네가 얼마나 철저하게 완벽함의 따분함을 인내하고 버틸 수 있는지에 달려있어 ㅋㅋ
사랑합니다
ㄹㅇ 개독새끼들 예수믿고 천국갈목적밖에없는놈들임 - dc App
댓글들만 봐도 철학적 고민없이 그냥 믿는 개독들이 다수인걸 알수있음 고장난 로봇 마냥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논리만 내뱉고 그어떤 성찰도 없음ㅋㅋㅋ
미정갤에서 교회다닌다는 자칭 기독교인들 보면 말만 기독교지 성경알못에 세계관은 아직도 무교던데ㅋㅋㅋㅋ목사가 무당이고 하나님이 산신령임
개독새끼들이 가는곳이 천국이라면 거기가 과연 낙원이라고 불릴수 있는걸까
개톨릭
글쓴이 성경 1독도 안했을 확률 911%
윗 댓글들이나 읽어봐라. 누가 성경을 제대로 읽었을지 ㅋㅋ 논리적/고찰적 반박은 하나도 못하고, 하나같이 사이비광신도 대깨들처럼 무작정 디스만 하고 있지요? 응 다음 대깨사이비. 예수님께서 슬퍼하신다. 로마가톨릭에 의해 계획된 가두리 전략에 휘둘리지 말고, 자유의지로 생각하고 음미하면서 본질적 의미를 고찰해봐라.
성경의 핵심이 뭔데?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인한 속죄다. 뚱딴지 같은 소리 말어~
_()_
와오 좋은글이닼ㅋ 종말론 믿는애들은 예수님탄생하신 2천년전부터 종말론 믿는인간들의 말로가 어떤지 좀 처 깨달아라 하느님이 표본을 깨알같이 보여주시는데도 종말론믿고 확증편향으로 머가리 굳어져서 남의말 들으려고도 하지않음 지만 구원받는지알고 경건한척 미쳐서 집단자살하고 이런 종자들이 종말론믿는 종자들 아녀 표본이 떡하니 셀수도없이 많이 존재하는데
완벽히 정해져있는 지들 앞길은 눈감아 버리고 멀쩡히 잘살고있는 인류를 멍청하다고하고 아예 저주를 퍼붓는 수준으로 지멍청함과 열등감, 인간혐오를 덮는데 멀쩡한사람들 이용하더라 종말론 협박질 그만하고 딴거좀 파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이시자 성령으로 잉태되셔서 하나님이신거지 인간이 몸이 있다고 하나님이 될 수 있는게 아니지 다만 하나님께서 거하실 성전은 될 수 있다 넌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구나
그리고 성전이 되어서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면 더 이상 우리 인간이 인간의 뜻을 전하는게 아닌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사실상 그 사람이 하나님의 왕국과 의를 구하는 자라면 그 사람을 막는 것은 세상이 불가능하겠지 혹여나 막더라고 그 사람이 진짜가 아니거나 하나님께서 세상이 못 견디는 것을 보시고 데리고 가신거던가
뉴에이지가 신천지냐
다들 보면 한국사람들 아니랄까봐 성경을 주입식으로 배우고 가르치고있음ㅋㅋㅋㅋㅋ
노자.도덕경읽어보니.일맥상통하는부분이있다는점을 알았다.마음챙김.명상.수행.불교도.비슷하다.그러나.그모든것을 집대성한.상위개념 절대진리가.성경이고.하나님이다는것도.알게되었다
성경이 진리고 목사가 목자고 교회가 성전인줄 아는한 답이 없는 거지. 무엇이든지 멀리서 바라보는 최소한의 객관화 전까지는 그 전체적 의미를 알기 어렵지. 그런 의미로 종교에 빠진자는 맹신자일 뿐임. 그들이야 말로 에고에 빠져 성인들의 가르침을 귓등으로 듣고 있지 ㅎ
하지만 그것이 그들에게는 지금 최선의 길이기도 하니...
객관화할줄 알아야 사람 된다는거 헐리우드 영화에서도 맨날 클리셰로 나오는건데ㅋㅋㅋㅋ
알레스터 크로울리를 공부해보면 바로 답나오는데 아직도 좆지랄하고 자빠졌노 ㅉㅉㅉ
네가 한 말은 신천지 구원파 교주들, 교황들 공부해보면 아브라함 계열 종교는 바로 답나온다는 얘기랑 동급임. 이래서 사이비 광신도들이 항상 내로남불 소리 듣는거지. 우주 태초의 법칙이 있고, 그 힘을 본래의 선한 원리로 쓰는 예수 붓다 같은 성인들이 있고 에고놀음의 욕망 충족 수단으로 쓰는 타락자들이 있다 그래서 초능력 6신통중 누진통-번뇌끊음-을 최고로 치는거야. 그 이하 능력은 에고놀음에 쓰일 확률만 높으니까. 제대로된 수도자들일수록 능력을 함부로 쓰는걸 매우 경계하는건 알고 있나? 너같은 이들은 이런 원리도 모르고 오직 비판을 위한 비판만 하지. 공부 좀 하고 생각 좀 하라니까? 대깨문같은 짓 하지 말고.
좋은 글이다. 종교매트릭스 가두리에 빠진 사람들에겐 백날 얘기해도 소용없지만..
창조그룹 메시지에도 나오는 내용들이더라. 핵심은, 우리 내면(심장 센터가 바로 매개 장소)의 '신성'과 절대 양립할 수 없는 것이 '물질 사랑'. 신성을 배신하고 물질에 심취해서 살아 왔던 인생들이었지만, 이제 추수할 때가 다가오고 있으니 물질을 배신하고 신성에 귀의해야 한다는 게 바로 핵심 내용. 물질 따위 없어도 아무런 문제 없이 영원하게 살 수 있는 신의 자녀, 자유로운 존재라는 사실을 얼마나 굳게 믿을 수 있는가가 중요. 물질계에서 살아오면서 강력히 세뇌당해 온 장막을 얼마나 잘 걷어낼 수 있는가...
오. 나도 INTJ인데 반갑네. :)
댓글 100개 달성
이새끼 예수회임ㅇㅇ
뭐래 병신이 예수는 안믿으면 지옥이고 부처는 그런거 없는데
글쓴이가 막 화내는 것처럼 보여서 사람에 따라 기분 나쁠 수도 있는데 그냥 간단하게 보면 이거야 '아니 왜 넘어져서 엄마만 찾고 있냐? 일단 일어나서 눈물부터 닦아라 그래야 엄마 찾지 않겠니?' 이런 거야 중간에 자주 언급하잖아 성경에도 예수님이 너희들은 나보다 더 큰일도 할 수 있다고 격려하는 구절이 있다고
이거 성경에서 왜곡되지 않고 남은 것들 중 하나야 비유로 하신 말씀들도 왜곡되지 않고 많이 남아있어 글쓴이가 막 뭐라고 하는 건 엄마만 부르고 있지 말고 일단 일어나서 울음부터 그쳐라 이런 얘기다 하루종일 엄마 찾고 울기만 할 수는 없어 세상 구조가 그래 세상이 이리 생겼는데 어쩔거야
그런 것도 있는데, 생각은 안하고 앵무새처럼 외우기만 하면서, 왜곡된 믿음을 타인한테 강요하기 때문에 혼내는 것도 있음. 자기들이 진리라고 하고, 다른 것들은 나쁘다하는데 하나씩 따져보면 다른 나쁜곳들보다 더한 짓을 자기들이 하고 있고 (진영논리에 불과한데, 자꾸 성인의 가르침을 종교라는 정치집단과 동일시함) 모순에 대해 지적하면 반박은 커녕 아예 회피하고 있음. 고민하거나 설명하려는 시도조차 없이 딴 얘기만 하고 있음 ㅋㅋ
그야말로 전형적인 사이비이단의 행태 아니냐. 오히려 그러한 모순들과 본질들을 [믿음을 더 갖기 위해] 이런저런 궁리 끝에 납득할만한 논리를 찾아낸것인데, 가본 적도 들어본 적도 없는 천주교니 뉴에이지니 이 ㅈㄹ들 하고 있는거지 (난 쟤들이 뉴에이지니뭐니 하면서 떠드니까 뉴에이지가 뭔가해서 찾아보게 됨) 쟤들도 대깨문들과 다를게 하나도 없다.
훌륭한 비유! 엄지 척!
이런 보석 같은 글이 인정받아야지 인간 본성을 탐구하고 꺠닫고 스스로 구원하는 자 천국의 좁은 길을 통과하리라. 우리 나라의 병신 종교쟁이 새끼들과 미정갤 구역질나는 종교쟁이들을 보면 이 글이 더러워지는 것 같음. 병신새끼들이 근본추구의 가치를 모르고 알려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고개를 이내 가로젓게됨
마하라지 스승님의 말씀이 꺠달음의 수준 너머를 가리키고 있으니 다들 읽어보길 권합니다.
지금 검색해봤는데 고맙다. 나도 운좋게 인연이 닿아 여러 스승들을 알게 되었는데, 지금 마하라지 검색해보니, 모두 공통적인 맥락이 같고 비슷한 수행법인거 같아. 또 한명의 스승이 생겼네. - 깨달음은 지혜가 아닌 체험의 영역 - 에고와 참나의 분리 (에고는 극복불가. 그저 참나를 분리해서 자각하게 되면, 에고들을 통제할수있는 계기가 열림 - 아가페 사랑의 시작) - 호흡법이나 어려운 수행법이 아닌, 그저 힘을 빼고 느끼는 것. 느낌의 세상. 세상에 집중하지 말것 - 세상에서 뒤쳐지고 도태되어야 함. 부자가 빈자보다 천국(=참나각성)가기 어려운 이유는, 탐욕적이라서가 아니라, 세상사 신경쓰는게 많아서지 현대 종교집단이 전부 사이비인 이유는, "세상속"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 성인들의 가르침과 정반대.
내가정신병자면 내글을 지울필요없이 사람들보게두면 네 편을 들어줄텐데 왜 회피하냐? 나는 우상은 불교그자체라 하였고 부처는 송과체모양의 머리문양을 가지고있다. 뱀 문양의 불상들은 구글에만쳐도 많이나온다. 교황권의 교회들 천장에 마귀들의 동상이 있다.
예수님 가르침을 따른다는 놈이 "니편내편" 가른다는 진영논리 마인드를 장착한 자체가, 넌 가짜 신앙인이라는 의미임. 난 내 편이 많은게 중요한게 아니고, 오직 진리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추구할뿐임. 네 얘기가 합리적으로 납득여지가 있다면 내 의견 얼마든 수정할수있음. 붓다의 가르침과 불교,힌두교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계속 말해줬는데도 쇠귀에 경읽기.. 넌 개과천선의 여지가 없다. 잘가라. 이 이상의 댓은 계속 지운다.
"네 편을 들어줄텐데"라고 써놓고는 무슨 소릴 하는거야. 이 논쟁을 너는 진영논리로 보고 있다고. 국어 못함?
홍익학당느낌난다
구르지에프 제 4의 길.
나한테는 보석같은글
니 망상이 진리라는것마냥 휘갈겨놨네 성경 다시 읽어라 나를 통하지 않고선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 하신 말씀을 기억해라 어디서 가증한 불교논리 가져오면서 선동하노?
니가 쓴 되도않는 글 보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들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냐 생각좀 하고 써라 객기부리지말고 진심으로 니가 그리고 니 글 보면서 단 한구절이라도 동조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안타까워서 쓰는거다 제대로 모르면 입 벌리지마라
이건 비아냥이 아니라 잘못된 이야기를 하기때문에 충고해주는거다 성경 다시 읽어라
맞는 말이 여기에 은근히 담겨있다. 그러나 뉴에이지는 범신론적 사상이 있어 위험하다. 여러 부분의 종교와 지혜를 두루 섭렵해야 할 것이다. 어느 한쪽에만 100% 몰입해서는 얻을 수 없는게 너무 많다. 미혹되지 않으려면 여러 여정을 다녀봐야 한다.
뉴에이지 관련 내용을 보고 이 글 전체를 틀렸다하는 것은 잠든자들이나 할 일이다. 기독교인이라 스스로 칭하는 자가, 성경을 달달 외운다는 자가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남을 욕하고 정죄하고 다니면 그의 깨우침과 지혜가 온전하다고 할 수 있는가? 불교와 이슬람, 힌두. 어떤 종교든 지혜와 진리를 일부 담고있다. 한번 찾아봐라. 무언가가 있음을 그대 알게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