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나 목사, 스님이 얘기하는거 주워듣지말고 (대다수가 이런 애들임)

경전 자체의 뜻을 음미하면서 고찰하면서 읽어라

두 세계관을 서로 비교하면서 읽다보면
두분의 가르침이 똑같다는걸 알게됨


노자도 마찬가지임.





미정갤보면 열성적인 기독교인들 많이 보는데 

(근본주의라 해야하나.. 정확히는 형식주의라고 표현하는게 맞음)


스스로 공부하질 않아서, 세뇌주입된 경우가 많다. 


사이비 이단에 빠진 것이지 

(참고로 한국 기독교는 "전부" 사이비 이단임)




이들 형식주의자들이 배척하는 뉴에이지가 

사실상 근본주의자들임 (경전구절의 본질적 의미를 고찰하려 한다는 측면에서)


뉴에이지가 무슨 세계종교통합이니 배도니 헛소리를 하고 있는데,

그건 로마가톨릭 계획일 뿐이고


뉴에이지 운동이 나타난 근본이유와 목적은 아주 순수했음

형식주의에 빠진 기독교에 대한 제2차 종교개혁이었고,

예수의 가르침을 보다 깊이 탐구하기 위한 시도였음


다만 이걸 로마가톨릭이 다시 왜곡오염시켰고, 

정치/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이들이 많이 나타났을뿐이지


과거 대중들에게 센세이션을 일으킨 

붓다의 가르침을, 기존 기득권이었던 브라만교가 흡수하여 잡탕힌두교로 변신한 것처럼.

예수의 가르침을, 기존 기득권이었던 로마가 흡수하여 가톨릭으로 변신한 것처럼.


흡수하지 않았으면, 자기 기득권이 모두 파괴당했을테니까


그래서 뉴에이지를 싸잡아 욕하는 형식주의 기독교인들은 

사실 로마가톨릭의 가두리 전략에 놀아나는 꼴이라 볼 수 있음


진정 순수한 뉴에이지 신앙인들은

오히려 우상숭배를 더 철저히 금하고 (기독교인들은 목사를 숭배함. 가르침 직접 공부하는건 귀찮고, 메신저 말만 편하게 듣기를 원함)

예수와 붓다의 가르침을 더 철저히 따름





예수와 붓다의 가르침은 죽음 너머의 지식임

존재로서의 자각과 그에 이르는 수련법임


종교를 무슨 마음이 편안해지고, 

삶의 행복을 얻기위한 방편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데


예수와 붓다께서는 그런 것을 "전혀" 가르치지 않았음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히시며 온갖 고행을 하셨고, 

붓다는 수많은 이들이 따름에도 어떤 권력과 부에도 오염되지 않고 40년간 노숙자같은 삶을 지내셨음


붓다께서 기적 일으키신게 없다고 폄하하는 세속적인 기독교인들도 있는데, 

40년간 저런 삶을 산다는 자체가 인간으로서 불가능한 경지를 보여주신거임

불교계에서 말하는 6신통(초능력) 중 최고라는 누진통(번뇌끊음)의 경지를 보여주신거.


초능력이나 기적이 중요한게 아니고, 본성을 자각하는게 가장 중요함.

근데 사이비목사, 땡중에 세뇌된 애들은 단순히 세속적 기적만을 바람 (그게 오히려 각성을 방해한다는 것도 모르고)


세속에 절여진 이들과, 영적으로 보는 이들의 시각은 전혀 다르다는 것임





다시 말하자면,


이 두 분은 삶의 행복을 가르치신게 아니라

자기안의 신성/본성을 찾아내는 것을 가르치신 것이고, 존재의 행복을 찾는 것을 가르치신 것임

현대 종교계는 완전 반대를 가르치지 : 삶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 마음(에고)를 편안히 하는 방법. 


에고는 수련하는게 아니라, 에고는 에고대로 인정하고, 

거기서 분리되어 진짜 나(본성,참나,신성,성령)을 찾는 것이 수련의 목적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시각으로 보게 되면 현대 종교 99.9%가 전부 사이비 이단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경전을 스스로 직접 읽어보고 이런저런 고찰을 해봤던 이들은

사이비 먹사나 땡중들의 번지르르한 헛소리에 현혹 당하지 않는다 


무슨 종말이니 예언이니 사주팔자니 음양오행이니 천사나 악마니 귀신이니 빙의니 초능력이니

삶을 어떻게 하면 잘 살까요, 행복하게 살까요, 돈을 더 많이 벌까요

다 부질없는 것들임. 

저런 소재를 주요 화두에 올리고 답을 주려는 자체가, 사이비 먹사나 땡중이라는 의미야.


진짜 나(신성,본성)을 자각하지 않는 한

언제나 지옥이고 망각이자 괴로움과 어둠에 파묻히고 에고(본능, 마음)에 종속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