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이스터 크로울리<유명한 사타니스트>
프리메이슨이자 양성연애자였던 알레이스터 크로울리(Aleister Crowley, 1875~1947)는 일생동안 악마를 숭배한
‘사타니스트’(satanist)로서 현대 록 음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영국의 ‘비틀스’(The Beatles)는 그들은 음반 "Sgt.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1967)"의
음반 재킷에 그룹 오지오스본도~알레이스터 크로울리의 사진을 넣기도 했다.
이외에도 수 많은 헤비 메탈(Heavy Metal) 계열의 밴드들이 재킷과 가사, 그리고 라이브 공연 중의
독특한 퍼포먼스를 통해 크로울리의 사상을 전파하고 있으며 마릴린 맨슨(Marilyn Manson)이 만든
"Antichrist Superstar(1996)" 앨범의 경우 크로울리로부터 직접적인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크로울리, 엄격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크로울리(본명 : 에드워드 A. 크로울리)는 1875년 10월 12일 영국의 워윅셔주의 리밍턴에서 태어났다.
크로울리는 11살 때 아버지를 일찍 잃고 엄격한 기독교 신자였던 어머니 밑에서 성장했다.
이 때문에 크로울리는 학교 역시
‘플리머스 동포 교회’(plymouth brethren*1830년경 영국의 Plymouth에서 창건된 기독교의 한 종파)가
운영하는 기숙학교로 보내졌다.
그러나 그 학교는 문제가 많았다.
일례로 학생들이 운동 경기를 할 때 점수를 기록하지 못하게 했는데, 점수를 기록하면 소위
`탐욕의 죄`를 범하게 된다는 이유에서였다고 한다.
또한 학생이 죄악을 범하는 것을 많이 잡아내는 교사는 승진 등의 이득을 보게 되어 있었는데
몇몇 교사들이 이를 악용하여 일부러 학생이 죄를 범하게 유인하고는 이를 트집 잡아 처벌하는 함정수사를 폈다고 한다.
또한 학생들끼리 친구의 잘못을 고발하는 것도, 사탄이 그리스도의 왕국을 침략하는 것을 저지하는 거룩한 행위였으므로
장려되었다고 한다.
당시 12살 이었던 크로울리는 어느 날 동급생에 의해 "몰래 맥주를 마셨다"는 허위고발을 당하게 된다.
이후 크로울리에게는 빵과 물 이외에는 어떠한 음식도 금지되었으며 매일매일 심문을 당하면서 죄의 자백을 강요당했다.
크로울리는 무려 두 학기에 걸쳐 이 같은 벌을 연달아 계속해서 받았는데,
스트레스와 영양부족으로 인해 신장의 질병을 얻게 되어 결국은 자퇴하고 집에서 공부를 할 수밖에 없게 된다.
이런 그를 그의 어머니는 ‘요한계시록’의 구절을 인용 ‘666’이라고 불렀다.
크로울리는 어머니의 신앙을 조롱하며, 스스로를 ‘666’이라고 불렀다.
-1889년, ‘황금여명회’(프리메이슨)에 가입
성경의 ‘요한계시록’을 절대적으로 신봉하며 지나치게 금욕적인 생활을 어린 크로울리에게 요구했던 어머니,
그리고 왜곡된 교육을 시행하던 기숙학교에서의 기억 때문에 크로울리는 소년시절부터
기독교에 대해 근본적으로 회의를 가지게 된다.
이 때 그는 타락 천사 루시퍼와 신에의 도전을 다룬, 밀턴의 ‘실낙원’을 우연히 구해서 읽게 되는데
여기서 그는 루시퍼의 행각에 큰 감명을 받아 일찍부터 ‘사탄’과 ‘마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스무 살이 된 크로울리는 케임브리지의 트리니티 칼리지에 입학했다.
이곳에서 그는 룸메이트였던 알랜 버넷(Allen Bennett)과 함께 신비주의(occultism)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이 시기 그는 자신의 이름을 알렉산더에서 ‘알레이스터’(그리스어로 `복수의 신`을 뜻한다.)로 바꾼다.
습작과 독서로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었던 크로울리는 어느 날 중세의 마법서적들을 고서점에서 구해 읽게 된다.
소년시절부터 마법에 관심을 가졌던 크로울리는 좀 더 체계적으로 마법을 배우기 위해 졸업을 앞두고 학교를 그만둔 후
1889년 ‘황금여명회’(Hermetic Order of the Golden Dawn)라는 프리메이슨 종단에 가입하게 된다.
황금여명회는 마술*점성술*연금술*신지학(神智學)*강신술(降神術)*카발라(유대신비주의)를 추구하는
세명의 프리메이슨 조직원인 사무엘 L. M. 마더스와 의사였던 윌리엄 윈 웨스트콧(‘장미십자회’ 단원),
그리고, 윌리엄 로버트 우드먼에 의해 1888년 2월 12일 창설되었다.
이 중에 매더스는 중세의 마법서 들을 발굴하여 현대 영어로 번역해내는 일들을 했다.
이 종단의 대표적인 회원으로는 크로울리를 포함해 마법에 관심이 많았던
브람 스토커(Bram Stoker*소설 ‘드라큘라’의 저자) 나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W. B Yeats*‘이시스-우라니아’ 종단의 그랜드마스터), 그리고 여배우 플로렌스 파르(Florence Farr)와 같은
유명인 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인도 여행 통해 요가*불교*주역에 심취
한편 크로울리는 황금여명회의 그랜드 마스터 였던 마더스와 갈등을 빚은 후 황금여명회를 탈퇴하게 된다.
이후 그는 독자적으로 ‘은성종단’(The Order of The Silver Star*1907년 창설)이라는 신비주의 단체를 결성하기도 했으며
인도*히말라야 등지를 여행하며 요가와 불교, 그리고 주역(周易)에 심취하기도 했다.
특히 그의 생애 중 가장 중요한 계기가 되 일화로 전해지는 것은 부인 로즈(Rose Kelly*영국 화가 로저 켈리 경의 딸)
와의 이집트 여행이다.
크로울리는 1903년 그녀와 결혼 후 이집트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다음해에 다시 카이로를 방문한다.
그런데 그때까지 만해도 신비주의에 관심이 없던 그의 부인이 갑자기
크로울리에게 호루스(Horus)신이 그를 만나보고 싶다고 말한다.
부인의 말에 놀란 크로울리는 부인을 박물관에 데려가 호루스가 누구냐고 물었다고 한다.
그녀는 박물관에서 이집트 26대 왕조의 목관 하나를 가리켰다.
이 관은 호루스에게 제물로 바쳐진 신관 ‘Ankh FN Khonsu’의 관이었다.
그런데 실제로 이관에 붙은 꼬리표의 번호가 ‘666’이었다는 것이다.
물론 이 숫자는 박물관 직원이 자료 분류를 위해 순서대로 붙이 것이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놀라운 우연으로 인해 크로울리는 더욱더 사탄숭배에 빠져들게 된다.
이후 그는 스스로를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짐승’(The Beast)이라고 칭했다.
[ ※호루스는 고대 이집트 신화에 등장하는 신으로 오시리스(Osiris)신과 이시스(Isis)여신의 자식이다.
이집트 신화에 따르면 오시리스는 동생 세트의 손에 죽는다.
오시리스 신의 누이이자 아내였던 이시스는 조각이 난 오시리스의 사체를 수습한다.
그녀는 죽은 오시리스와의 성적접촉을 통해 호루스를 잉태한다.
이후 호루스는 아버지 오시리스 세트 신을 여러 차례 공격해 패배시켰으며
이 때문에 호루스는 이집트에서 강력한 마법의 신으로 섬겨졌다.
특히 호루스의 ‘오른쪽 눈’(全視眼)의 경우 프리메이슨의 주요 상징중 하나이다. ]
크로울리는 이집트 여행 후 1904년 4월 8일부터 사흘간 부인과 나눈 대화에서 받은 영감을 통해
`Liber AL vel Legis`(Book of the Law*율법의 서, 속칭 ‘지옥의 성서’)를 쓰게 된다.
그는 이 책에서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을 행하라. 그것이 법칙이다”(Do what thou wilt)이라고 밝히고 있다.
-성적 제의 통해 악마와 접촉한다고 주장
특히 그는 “마법은 인간의 의지에 따라 원하는 변화를 일으키는 과학이자 예술이다.”라고 말했으며
180여건의 살인 제사의식에 참여했다고 스스로 인정하도 했다.
프리메이슨 연구가들은 크로울리가 ‘율법의 서’에서 밝힌 ‘텔레마’(thelema*그리스어로 ‘자유의지’를 뜻함)는
신으로부터의 자유, 곧 여호와 하나님(God)으로부터의 분리를 뜻한다고 말하고 있다.
크로울리는 수행의 구체적인 방식으로 예를 들어 무아경(trance)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약물을 사용하기도 했으며
이런 상태에서 성적 제의를 통해 악마와 접촉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극단적인 방식으로 성적 욕망을 추구하여 동물과의 성교, 그룹섹스, 동성연애 등을 했다.
뿐만 아니라 크로울리는 이탈리아의 세팔루 지방에 ‘텔레마의 사원’(Abbey of Thelema)을 세워
호루스 신의 율법을 본격적으로 전파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그는 종단의 규율을 어긴 사람들에게 `면도날 자해 수련`이나 `고양이를 잡아 제물로 바치는 행위`등
매우 엽기적인 행동을 하도록 만들었다.
1910년 크로울리는 독일에서 조직된 상류층 중심의 프리메이슨 단체인 ‘동방기사단’(The Order of Oriental Templars)의
영국지부 회원이 된다.
사탄을 숭배하는 ‘일루미나티’(Illuminati Freemason)종단의 하부 조직이었던
동방기사단의 그랜드 마스터는 `Theodore Reuss`(1825~1923)라는 사람으로 사회주의자이자 여성해방론자였다.
크로울리는 1923년 뇌졸중으로 Reuss가 사망하자 그의 뒤를 이어 동방기사단의 그랜드 마스터가 되었다.
-1947년 아편중독으로 사망
이후 크로울리는 `텔레마의 사원`에서 호루스의 율법과 마법을 가르치다가,
1934년 자신을 `흑마술사`로 묘사한 미술가 `니나 햄닛(Nina Hamnett)`을 명예훼손죄로 고소하며 송사에 휘말린다.
이 건에는 텔레마 사원에서 자신의 남편이 크로울리에게 마법을 배우다가 살해당했다는 피고 측 증인의 주장까지 개입되면서
결국 크로울리는 패소하고 전 재산을 잃었다.
남은 여생동안 크로울리는 동방성당기사단의 연금으로 연명하다가 1947년 아편중독으로 생을 마감했다.
그는 죽는 순간에도 아편을 빨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현대사탄이즘사상의 기틀을 마련한 크라울리의 사상의 핵심은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행하라. 그것이 법칙이다"라는 말에 담겨 있다.
이 말은 1993년 옥스포드 인용구 대사전에 실렸다.
이 말은 최고의 법은 곧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라는 뜻이다.
그는 자신의 욕망과 개인적 의지와 자기성취를 매우 중시한 것이다.
이것은 텔레마(Thelema)의 법칙이라고 한다.
"Thelema"는 그리스어로 "의지(will)"라는 뜻이고, 크라울리는 새로운 시대가 호러스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언하면서,
이 시대는 바로 텔레마의 법칙에 의해 지배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이러한 사상을 담은 책은 첫 저서인 'Liber AL vel Legis 혹은 법칙의 서(書; The Book of the Law)'이다.
이 책은 1904년 4월 8일부터 사흘간 그가 부인 Rose와 나눈 대화를 통해 받은 자극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대화 직후 방문을 잠그고 그의 뒤를 따라다니는 어떤 그림자가 말하는 것을 받아적기 시작했고, 그 결과가 이 책이었다.
그는 이 텔레마의 법칙을 중심으로 한 철학을 발전시키는 데 일생을 바친다.
그는 이런 사상을 신비주의적이며 마법적인 방식으로 실행했다.
이런 텔레마의 법칙에 따라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 나아가 자신을 발견하는 방법으로 지식보다는 마법의 실천을 권한다.
단, '텔레마'가 뜻하는 바 그대로 즉 자유의지를 가지고 스스로 훈련해 나가야 한다.
그의 마법을 실천하기로 마음먹은 사람은 무엇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완전히 해체하여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자유로와야 한다고 한다.
크라울리는 자유로워진 후에야 비로소 새롭고 자유로운 자신이 될 수 있다고 가르친다.
한편 그에게 마법은 미신적인 허구가 아니다.
그는 마법이야말로 '의지를 통해 변화를 유도하는 과학이자 예술'이라고 주장했다.
마법은 곧 인간이 자신을 발견하고 실현하는 방법이라고 본 것 같다.
그에게 마법의 역사는 곧 인류의 역사인 것이다.
그는 마법의 영역을 인류의 문화전체로 확대시킨다.
연극, 음악, 미술, 무용, 철학, 문학 등이 모두 마법의 영역에 속하는 것이다.
그는 마법적 사고가 인간의 모든 문화활동을 지배하는 본질적인 것이라고 보는 것 같다.
그는 구체적인 방식으로 무아경을 추구하여 약물을 사용하기도 했으며,
이런 상태에서 성적 제의를 통해 악마와 접촉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또한 그는 극단적인 방식으로 성적 욕망을 추구하여, 동물과의 성교, 그룹 성교, 동성애 등을 했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그렇다 자유민주주의는 사탄의 역사인것이다
그대가 원하는 바를 행하라
하느님에게 거역하라
하느님에게 도전하라
하느님의 영역에 가기 위함이라
하느님에 분노를 사게 하라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을 자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느님의 심판에 날이 머지않았다.
오늘날로써 진심으로 하느님께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느님이 인간을 만들었고
우리는 죄인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현대 문명이라는 마법을 자행하면서 살아가고 있고 우리는 죄인이다
우리는 하느님을 거역해서도 안되고 부정해서도 안된다
이 세상의 미련과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다시 하느님께 돌아가야만 한다
그대는 준비가 되었는가?
휴거의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기승전 휴거 ㅋㅋㅋ 개독세계관도 물질세계 너머의 세계에 대한 파편적 해석에 불과할뿐 마약하고 문란한 오컬티스트가 사탄주의자래요 -> 그러니까 선한 하나님을 믿어야돼요 이 말도안되는 논리 비약부터 다시 생각해라
알레스터 크로울리에대해 더 공부하고 와라 그럼 진실을 알게될것이다.
지금의 세상은 알레스터 크로울리에 사상대로 흘러가고있음 ㅇㅇ 니들이 말하는 148 666 78? 알레스터 크로울리 책에 전부 담겨있음 진실을 깨닫고 하느님께 회개해라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크로울리가 아브라멀린 마법쓰다가 실패해서 말년에 망가졌다는 해석은 알고떠드냐?ㅋㅋ 크로울리를 자기 신앙의 근거재료로 쓰는 확증편향을 지적하는거다 야훼는 최종 정답이 아님
알레스터 크로울리 사상대로 세상이 흘러가는건 팩트이다 . 그대가 원하는 바를 행하라 이문장에서 우리는 지금 그대로 실천하고 있는상태고 ㅇㅇ 이건 부정할수없는 사실이다 더 이상 부정한다면 난 할말없다.
인본주의적인 메세지이고 추상적이고 포괄적인 사상이잖아 그리고 딱히 틀린말도 아니잖아? 메신저를 공격하는건 의미없는 짓이지 지금 시류가 기성종교가 없어질것이라고 전망하고 또 그렇게 되길 바란다 휴거니 야훼니 하는 개독들도 한세기내에 없어질텐데 낡아빠진 개독 그만믿고 새로운 시대에 적응할 준비나 해
그래 너는 그렇게 살아라 나는 한번 하느님을 부정했던 자로써 다시 하느님께 돌아갈테니까 마지막 최후의 누구말이 맞는지 보자 2017년부터 사람들이 휴거꿈을 꾸는 사실은 알고 있나 모르겠네? 너도 언젠가 하느님께서 나 처럼 진실을 보여주시겠지.
나도 너 혼자 사막잡귀 믿으면서 평생을 허비하다가 소멸하는건 관심도 없고 상관없는데 자꾸 여기저기에 교만하게 글싸지르고 지 자식들한테 신앙 강요하고 타인들에게 전도하고 온갖 패악질을 하고다니니까 이렇게 지적하는것임 결국 근거는 없고 '두고보면 알겠지' ㅇㅈㄹㅋㅋㅋㅋ
개톨릭새끼
이 사람 죽는건 무서웠을까 - dc App
그는 죽는 순간에도 아편을 빨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크로울리가 온갖 악마들 소환하고 예수도 소환했다는 얘기는 없네
재밌는데
"자유 민주주의가 사탄의 사상" 이지랄 처하고 있네ㅋㅋ 그럼 뭐 어쩌자는건데? 무정부 하자는거니?
자유민주주의 근본이 미국인거 모르고 있나?
그러니까 어쩌자고 이 글을 싸는건데? 면죄부 파는 신정일치라도 지향 하자는거가ㅋㅋ
예이츠도 메이슨이었노;;
믿거나 말거나지만 사람들 중에 타고난 숫자가 666인 애들이 있긴 함 그런 케이스에 속하는 경우가 크로울리랑 화가 HR기거 이젠 그런거 안 보이지만 ㅋㅋㅋㅋ예전에 다 메모를 해놨었지
그런점에서 본문 내용은 상당히 흥미롭다
마계에선 싹수 보이는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끌어오기 위해 별의별 수작질을 함 그 사람이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도록 운명을 틀어서 멱살잡고 인도함 근데 여기서 이기느냐 지느냐에 따라 내생도 바뀔듯 '맨디'라는 공포영화를 예전에 봤는데 저런식의 메시지가 들어있는 거 같음 완전 루시페리안 영화같더라.
니가 죄인이면 혼자 죄인해라. 왜 한 국가에 사는 모든 이웃까지 다 죄인으로 규명하는가? 하나님이 그리 가르치디? 그리고 마법적이면 좋은일인거지, 그게 왜 꼭 신에 대한 반역이된다고 고정관념을 심는건데, 이 반자유적 가스라이팅을 심는 사탄적 인간아.
마법은 곧 사탄의 힘이다 유튜브에서도 음악만 들어도 사탄숭배의식 하는것과 같다고 함 좀알고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니 생각이고ㅋㅋㅋ 니가 보는 관점에 절대성이라도 있나? 하나님이 접신해서 알려주든가베ㅋㅋㅋ
ㅂㅅ이냐 자유의지란것도 신이준건데 막약 예수 하느님이 창조주면 악을저지는 행위도 예상하고 준건데 무슨 자유의지가 신에 도전하는 행위임? ㅂㅅ이노 - dc App
자유의지는없다 운명을 스스로 바꾸는건 사탄의 힘이다 . 운명을 바꿀수 있는건 오직 하느님밖에 없다 그걸 알고있어라
병신아 자유의지가 없으면 니는 지금 어떻게 댓글 남기고있음? 조종받고있냐 고아새끼야 니가 지금 댓글 싸지르는것도 자유의지라고 등신아 ㅋㅋㅋㅋ - dc App
내가 지금 이렇게 너와 이야기하는것도 운명이다 . 데이비드 혼킨스 삶과 죽음은 정해져있다 유튜브가서 한번 봐바라 성경에도 운명에관한글이 있다 예수님 말씀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식해도 정도껏하자
니가 지금 하느님을 부정해도 그것 또한 니운명이다 그런 사탄의 운명을 변화시킬수 있는건 결국엔 하느님밖에없다 베드로와 유다를보면알수가있지
돈많은와이프만나 백신 피하고 방구석에서 내 운명되로 살고있음 ㅇㅇ
애한테 666이라고 부른 게 사탄보다 더 악랄하네 사탄도 한수 접고 가겠어 보면 인간이 사탄보다 더 악하다니까
누가봐도 평범한인간 미갤러마냥 개병신찐따새끼들임
평범하지가 않다 현대문명사탄의 아버지임 연예계에서 유명함 사탄교에서도 그의이름이 많이 거론되지 심지어 알레스터 크로울리 사상대로 실천하며 그 계획을 실행하고 있다고도 한다 이사람만 제데로 공부해보면 세상의 끝을알수가있음 ㅇㅇ
ㄴ니가 개좆병신새끼라 그런거임 병신년아 이새끼가 뭐 마밥이라도 썻냐? ㅋㅋ 누가봐도 니같은 개찐따새끼 ㅋ 얼굴부터 개찐따새끼 ㅋ 니애미
너 그말 후회 안할 자신이 있냐?
알레스터 크로울리는 프리메이슨 33도에 계급까지 올라간사람이다 너하고는 차원다른 사람이라고
ㄴ니애미강간당해서 뒤진거나 후회해라 ㅋ
감춰진 한 존재가 지구라는 왕국의 유일한 통치자다. 이 왕의 부하 중에서 높은 계급은 사람들을 선동하나, 낮은 계급은 서로 같은 왕국 소속인 것도 몰라서 싸우고 죽이기도 한다. 왕은 자신의 피할 수 없는 멸망에 가능한 많은 사람들을 동반하려고 지금도 부하들을 교묘하게 조종하고 있다. https://dokdo.in/cOA
그게 신의 본질이라면 언젠가 내가 죽일 것이다, 신이 얼마나 무력한지 증명해주지 ㅋㅋ - dc App
회개해라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고 성령을 구해라
내가 회개할 대상은 예수가 아닌 내 자신이다. - dc App
자유민주주의가 방종이랑 같은 말이 아닌데?
나한테 다틀리는 망상병자라고 씨부리는 39.7 븅신새끼랑 그 애미애비 백신쳐맞고 몸속에서 코로나 스파이크 뒤질때까지 생산되는 개븅신 시한부 씹새끼 ㅋㅋ
한가지 더 알려드리자면 알레스터크로울리는 죽지않거 윈스터처칠 놀이를 끝까지 하다가 죽었습니다 ㅎㅎ
결론은 개독환경이 애인생 하나 망친거네.. 과연 누가 사탄일까?
사탄의 운명으로 알레스터 크로울리를 끌어당긴게 아니고?
예수님은 사탄의 시험에서 이겨내셨다.
넌 그냥 누가 그랬다.. 라고 하면 믿고 따르는 애구나. 네가 쓴 글만 봐도 그런 맹목적인 개독들의 사탄같은 짓꺼리 때문에 알레스터의 성장기가 개망한거 안보이니? 그런 양극화된 사고방식이 제일 위험한 극과 극의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드는거야. 내가 하느님의 뜻이고 정의고 상대는 처단받아야할 악이고 사탄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너는 사탄이 우릴 시험한다고 생각은 안하고사니?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것을 하며 사탄의 운명되로 살아가고 있다.알레스터 크로울리가 하느님운명되로만 살았더라면저렇게 되진 않았겠지 이건 한가지 명심해라사탄의 운명되로 사는건 정말 쉽다.하지만 하느님의 운명되로 사는건 정말 어렵다는것만 기억해라.
니 말대론 사탄의 꼬임에 넘어간건 개독들이구나.. 하느님은 어쩌다가 자길 믿는 신자들을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게 방치한거냐, 너가 떠들어대는 것도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서 그러고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냐? 세상이 하느님과 사탄.. 둘밖에 안보이는게 이분법의 양극화 논리라는거야... 너같은 애들 선동하기 딱 좋은 방식인거지..
일단 니는 한민족의 전통신인 하느님이랑 유태인의 아도나이랑 혼돈하지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성경을 좀 잘아는거같은데, 바알의 뜻이 "주인" "주님" 이라는거 아냐? 게다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살면서 이방문화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역사적기록이 있다. 이 점에서 우리가 매번 말하는 "주님"의 출처는 어디서온걸까?
엄마가 애를 망쳤네 망쳤어 ㅉㅉ
사탄이 유도한거라고봄 ㅇㅇ 그리고 실낙원이란 책을 읽고 사탄숭배자가된게 팩트 ^^
니가 인터넷에 검색해봐라 실낙원이란 책 읽고 하나님 욕하고있다 ㅇㅇ 사탄이 불쌍하데 심각하지
그리고 조사과정에 사탄교 한국에서도 활동하는 회원들이 있다고한다. 이미 사탄교가 전국적으로 퍼진듯 원한다면 기사줄수있음 ㅇㅇ 아주 심각함
한국사람이 사탄교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