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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군사 무기가 집 앞에 와도 관심이 없는거지.

관련 전문가가 말해줘도 오히려 뺨 맞는 세상이지.

어떻게 하면 저 여자를 좀 눕혀볼까.

영의 깨달음의 본질은 이런 거에 있는거야 하면서 자기와 남을 속이고

음탕 속에 뭔가 있는 거 같이 포장하고

그러다 보니 세상 멸망이 앞에 와도

술 먹고 놀고 하면서 마귀에게 영혼을 넘긴거야.


뭐 어쩌겠어. 다 자기 탓임.

조금이라도 일해야 겠다.

갤질하면 피곤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