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는 우리의 지식과 통찰력은 남들이 한 말의 비교와
토론에 의해서는 조금도 증대될 수 없다고 한다. 지극히 객관적이고 정확한 지적이라고 생각한다. 코로나 백신 사태도 이와 유사점 정확히는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자칭 전문가라는 자들은 코로나 백신을 2차까지만 맞아도 충분하다고 권유가 아닌 필수라며 적극접종을 권장했고, 각 국 정부 부처들도 접종 권장과 지자체들을 설득해 접종을 받게끔 유도한다.
이제는 3차 4차(2차부스터샷)까지 접종하게끔 권장한다.
이들이 진짜 전문가든 아니든 중요하지 않다. 일개 시민들은 코로나라는 실체가 없는 공포에 넘어가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코로나 백신을 스스로 접종한다. 접종하기에 앞서 여러가지 질문지들을 스스로에게 던져볼 필요가 있다. 실체가 있든 없든
코로나 백신 접종 후에 내 몸에 이상반응이 오고 극단적으로 목숨을 잃었을때는 국가에서 보상을 해주는가, 이 백신의 성분은 도대체 무엇으로 구성되었고 접종을 함으로써 장기적인 이득은 무엇인지
남들이 다 맞는다고 파도에 휩쓸리듯 나도 접종을 해야하는건지
사색과 고찰이 필수적으로 필요했다. 한번 맞은 백신은 육체에서
다시 빼낼 수 가 없기에.
남들의 말이라는 것은 그가 전문가나 고위공무원이거나 대통령이라고해서 그 말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물을 이 그릇에서
저 그릇으로 옮겨 붓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통찰력과 지식은 오직 사물 그 자체에 대한 우리 자신의 고찰을 통해서만 진정으로 증대 될 수 있는 것이다. 100명이 정답 이라고 해도,1000명이 정답 이라고 해도 본인이 생각하기에 오답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것만이 살아 숨쉬는 진짜 인간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범인(평범한 사람)들은 항상 남들이 하는말에 이러쿵 저러쿵 떠들기 바쁘고 사물에 관해 스스로 통찰 할 줄 모른다. 참으로 웃긴 광경이다.
그런자들은 이 사람의 글이 어떤 오류가 있는지 찾기에만 급급하고 정답이다 오답이다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를 펼치며 어떻게 반박을 할까 관심을 가진다. 그들은 몇방울의 말이라도 남겨진 것이 있지 않나 해서 낡은 그릇을 거꾸로 세우고 한다. 그러는 동안 살아있는 샘이 발 밑으로 흘러 지나가도 그것을 놓쳐 버리고 만다. 그릇된 가르침은 항상 특수한 상황과 특정한 때만을 겨냥한다.
그렇지만 진리는 그것이 한 때 오해를 받거나 억압을 당하는 경우가 있을지라도 영구불멸하다. 한 줄기 빛이 그 안으로 새어나오거나 약간의 공기가 밖으로부터 새어 들자마자 누군가가 탄성을 지르며 그것을 옹호하는 것과 같다. 코로나 백신도 이 또한 같다.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미접종자들은 온갖 매스컴에서 공격을 받고 미친놈 취급을 받으며 야만인 취급을 받았다. 오해를 받거나 억압을 당했다. 그러나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것이 참이자 정답임은 영구불멸하다. 빛이 있어야 어둠이 있고, 악이 있어야 선이 드러나듯이 백신 접종자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을 수록 백신 미접종자의 용감한 소신과 올곧은 방향성은 영원히 칭찬받아 마땅하다.
따라서 진리란 어떤 부류의 의도나 목적의식에서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탁월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그리고 언제든지 투사가 된다. 진리란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일정한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과 같기 때문이다. 진리를 발견하는 것을 가장 크게 방해하는 것은 오류로 인도하는 사물의 거짓된 모습이나 이성의 나약함이 아니라 선입견과 편견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선입견과 편견은 배를 육지의 반대편으로 몰아붙이고 키와 돛을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리는 역풍과도 같다.
울부짖고 통곡의 눈물을 흘리는 백신 유가족들의 외침을 외면하고 힌트와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고 코로나 백신을 맞은 양떼와 같은 순종적인 사람들은 그들이 언젠가 본인이 혹은 친척이 가족이 유가족의 신분으로 그 자리에 서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정부가 강제 했다고 반박을 하는 사람들이 대거 있으나 강제는 한번도 없었다.분위기 자체를 압박하고 강권하는 것과 강제는 문자그대로 다른말이기 때문이다. 군경을 동원해 침입해서 팔을 걷어 맞춘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먹고 살려고 백신접종을 했다는 것이야 말로 이보다 어리석은 핑계가 더 있을까 싶다.
코로나 백신 미접종자들은 먹고살지않은 사람들인가? 누군가는 고민끝에 결정하고 낮아져서 노가다를 뛰는 사람들도 있고 쿠팡 알바를 하거나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비대면 재택근무 예를들어 엔구,캠블리 같은 영어회화소통 선생님을 하여 소득을 모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들의 사색의 부재와 철학의 부재 공짜로 생각하고 고찰할 수 있었던 그 시간들을 버리면서까지 미련한 선택을 하였다.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고 고찰하지 않는 극단적으로 순종적이고 수동적인 양같은 무리들을 이끄는 나 자신이 양치기라면 이보다 행복하고 편안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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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입니다 추천
운명이지 뭐 - dc App
이 글은 곧 욕먹을 게시글임을 장담합니다.
칠순을 훌쩍 넘긴 울엄마가 부스터샷(3차접종)을 했다. 나는 말렸고, 말리고 또 말렸다. 늦둥이 손주를 양육하려면 어쩔 수 없다고. 학교에서도 보건소에서도 자꾸 맞으라고 전화온다고. 그랬는데 최근 코로나19에 걸렸다. 어린 손주가 먼저 걸렸고 동생네 온식구가 차례로 걸렸다. "어무이예, 이럴 거 만다고 3차까지 맞았습니까. 뭐 좋은 거라고 정부가 시키는
대로 순순히 따라야 했습니까?" 하고 내가 원망섞어 물었더니 예방접종을 해야 중증이 안 된다셨다. 그로부터 이주째, 어머니는 바로 엊그제까지 몹시 앓고 있다. 그런데 내 어머니를 옹호하고픈 마음은 없고, 다만 어머니의 선택과 진리라든가 통찰은 별개의 문제다. 나는 헤겔과 달리 애시당초 하나의 진리나 절대적 참을 인정하지 않는다. 모두가 인정하는 단일한 진리
같은 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거기에 이르는 신속 정확한 방법론(논리)이 있을 뿐 공리나 정리 자체가 진리는 아니다. 철학도에게서 참과 거짓을 나누고 의미와 무의미를 가르는 일은 비철학도보다 훨씬 수월한 일인 듯하지만 그렇다고 그가 진리를 발견했다거나 진리대로 산다고 할 순 없다. 쇼펜하우어의 인식론적 진리탐구 또한 칸트를 향한 모방이 짙고 그의 해탈은
싯달타보다 멀리 나아가지도 못했다. 바로 그 지점. 플라톤(엄밀히는 파르메니데스) 이래 서양철학의 전통은 진리와 실재를 항상 여기가 아닌 '저기 어디, 저 높고 먼 거기'쯤으로 여긴다. 그래서 형이상이다. 시간성조차 배제시킨 아무도 모르는 거기 그(곳)에게서만 진리는 오롯하게 봉인돼 있다. 니체가 쇼펜하우어를 불교보다 못한 구석이 있다고 까내려 가는 지점이
기도 하다. 그러니 타인의 허물을 보거든 내 허물의 거울로 삼고 말 것이지 진리니 통찰이니 뭐니 하는 말로 그를 대상화, 규격화하진 마라. 니체마저도 벗어나려는 현대철학은 오히려 현전의 타자를 주체보다 더 절대화하려는 노력을 한다. 즉 형이상의 진리찾기가 다수 말장난일 뿐이며 형이상의 가치를 발견한 우리 역시 현실의 말과 관계의 부조리를 좀체 극복할 수
없더란 것. 우리는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끝끝내 플라톤의 그림자를 벗어날 수 없고 철학은 아직 부처보다 철두철미하고 예수보다 어진 삶을 실현한 적이 없다. 진리는 나 혼자만의 것이면 족하다. 그게 칸트가 발견한 주체의 진정한 가르침이고 단독자는 오직 자기 희생과 실현으로서 완성된다. 좋은 글을 읽고 간만에 소감문을 남기는 것이니 괘념치 마라.
*주)간신히 체력을 회복한 어머니께서 나의 투정("왜 3차까지 맞으셨습니까!")에 결국은 헛웃음을 짓더라. 그랬으면 됐다.
댓글이 문학작품같습니다. 서양철학자들의 한계도 명확한 것 같습니다. 석가모니께서 참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야훼군(아이엠 후 아이엠), 간만에 한 곡 듣자♥+here there and everywhere, beatles♥+ 유튭 음악 들으려고 티비를 켜니 교육방송(ch14)에서 영화 크레이머 vs 크레이머를 하네. 재밌다. 함봐라
♥+across the universe, kurt Cobain♥+
♥+my life, billy joel♥+
벌써 4월도 끝나가네. 4월이 지나가면 다시 들을 수 없으니 이 곡도 듣자♥+april sky, vinnie moore♥+
♥+the boxer, simon&garfunkel♥+
♥+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
♥+too much heaven, bee gees♥+
♥+the messiah will come again, roy buchanan♥+
"그런데 님, 저는 구원론자가 아니고 종말론자예요."♥+rise up, imagine dragons♥+
현상계에서 엔트로피의 역전이 일어날 거라 망상하지 마라. 일원론(실재계)을 의심치 않는 나도 실은 정신성의 가능성을 믿는다. 그래야만 무한(영원이란 낱말은 제발 좀 빼자!)의 가능성이 성립하니까. 하지만 그건 우리 개인의 존재론적 사태와 무관하다. 그건 다수의 문학적 사태다. 내 친구 121에게♥+thunder, imagine dragons♥+
*주) 느그 쇼펜하우어나 니체를 보고 만족하며 주저앉을래? 느그는 쇼펜하우어나 니체 따위를 취사선택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인류역사상 가장 발전한 두뇌를 타고났다. 케케묵은 이론이나 관념 따위에 제발 함몰되지 마라. 586개새끼들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정신능력이라도 니들이 우월해야는 게 당연한 거 아냐? 스피노자의 욕망과 니체의 권력의지는 자연이 네게
부여한 권능이고 현상계의 "당연한" 법칙이다.
내가 자지에 이물질도 박고 어릴 땐 "씨게" 놀았다. 그래서인지 나이 오십도 안 된 새끼가 자지도 안 선다. 한데 며칠 전 선배 가게의 알바생이 건넨 한마디에 심쿵하더라. "아저씨(=나)도 나쁘지 않아요." 정해인 닮은 알바생을 빗대어 한 말이고, 여자손님들에게 인기많은 걔를 빗대어 질투, 자존심, 측은지심 따위가 어지럽게 종합된 말인 듯한데,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순간 심쿵! 했다. 이걸 굳이 성욕 따위로 환원하려 마라. 아무튼 나는 그 심쿵한 착각으로 인해 간만에 생의 의지를 상기했다. 나또한 흔해빠진 세상 남자였다. 나는 죽지 않았다!♥+amanda, boston♥+
존재론에서 다양성은 존재하지 않고 차이만 존재한다. 존재론은 인식론과 달리 개별을 존중하지 않는다; 존중할 수가 없다. 존재론은 오직 있음과 없음에 관한 대쌍 또는 상대성, 환원과 연역만이 존재한다. 그러니 존재론은 나를 포함한 무한과 절대만이 있을 뿐, 지금 여기의 내가 없다. 명심하자!♥+1 swear, all4one♥+
♥+그녀의 웃음소리 뿐, 이문세♥+
*주)존재론에서는 나와 너가 없다. 대상 x만이 있을 뿐이다. X의 존재론은 그러니까 대상의 명징한 존재가 발견되기까지 판단을 보류(판단중지)하는 거다. 외롭던 날의 우리가 놀이터에 오지 않는 친구의 이름에 X표 치는 거와 같다. 철학을 어렵게 여기지 마라. 지금 니들은 플라톤 원전text보다 훨씬 더
세련된 생각을 하고 있다. 다만 플라톤처럼 인내를 가지고 지구력을 갖추어야 한다. 플라톤의 이름은 그리스어 플라토plato(어깨가 넓은 남자=듬직한 사내)의 칭송(동양의 별호)과 같은 거다.
121 친구에게♥+깊은 밤을 날아서, 이문세♥+
**굳이 어깨 넓은 남자라고 명사화한 건 플라톤 철학이 명사(형) 철학이기도 하고 플라톤 당대엔 여자를 같은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그들은 전쟁에 관한 아무런 의무가 없다." ㅡ변명, 또 고리기아스.
***고르기아스, 플라톤.
♥+ravel: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pianist 박진우♥+
철학(또는 철학하는 사람)의 비극은 늘 남보다 한발 앞서서 생각한다는 것. 자신의 생각이 끝끝내 실현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반드시 실현되더란 것. 철학자야말로 진실한 예언가이다. 그래서 슬픈 것. ♥+elegy, jethro tull♥+
떠난다고 해결할 수 없는 게 우리의 일상일 텐데 나도 지금 자포자기했다. 유일한 내 친구 동네선배와 유일한 뱃놈 동지를 만나러 어서 빨리 제주도로 떠나고 싶다: 떠난다고 해결돼? 응 해결되지 않지. 죽을까? 나를 살려준 제주 바당어멍품에 안길까? 어떻게든 되겠지♥+사랑한 후에, 들국화♥+
♥+꿈에, 조덕배♥+
♥+사랑이 지나가면, 이문세♥+
간만에 새벽공기 쐬며 담배 사왔다. 카드에 담배값은 들어 있었네 푸우! 야훼 방장, 지금은 나의 시간이 맞지? 맞단다. 그러니 아무도 토달지 마라. 니 말을 안 듣고 기어이 윤석열을 뽑아서 미안하다. 문 씨를 너무나 싫어하는 나로서는 정말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이럴 줄, 예감은 했다. 두 번 다시 투표하지 않겠다던 그 결심을 지켜야 했는데ᆢ
정말 죄송합니다 선각자님! ♥+텅 빈 거리에서, 015b♥+
문 씨 앞잡이 유희열의 노래 따위는 두 번 다시 듣지 않기로 했는데 역시나 나는 서울대 개새끼들을 극복할 수 없는가♥+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토이♥+
변하지 않는 커뮤니티는 미스터리 갤러리밖에 없더라. 그게 가능하다면 나도 불변이 좋다. 운동 자체는 시간도 공간도 아니다. 왜냐하면 거리와 대상이 생겨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귀납 영역(가설)의 빅 뱅 자체를 하나의 ㅡ근본ㅡ 사건으로 여기는 시도는 철학과 아무 상관이 없다. 그 자체로 순수한 이론은 철학의 몫이 아니다. 철학이 윈인학이고 또 연역을
연역을 사랑한다고 했을 때 발생하는 문제는 오로지 나라는 관찰 주체와 물자체에 관한 문제다. 보다 심오한 경지로서 '없음과 우연'의 문제가 있는데, 이건 나의 최종 목적이자 감히 내가 도달할 수 없는 최종심급이라서 판단중지를 요청한다: 고등철학(사변)에서는 귀납 또한 연역의 곁가지로 여긴다. 수학에서도 연역귀납이 존재한다. 당연하다. 반대와 다름을 하나로
그 둘 사이에서 새로운 같음이 생겨나니까.
설명이 길어질 것 같아서 잘랐다. 나도 수학을 잘 모른다. 중학교 3학년 때 유일하게 잘한 과목이 수학인 듯한데, 아마 거짓말이지 싶다.(나는 공고 퇴학생이다.) 노래나 듣자♥+여전히 아름다운지, 토이♥+
***반대와 다름을 하나로 v엮으면v 그 둘 사이에서 반드시 같음이 생성한다.
우리들의 야훼군께 바칩니다♥+for the peace of all mankind, albert hammond♥+
♥+음악이 생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이종만♥+
ㅡ느그 믿지 않겠지만ㅡ 나는 호란이와 채팅(블로그) 친구였다. 걔가 음주운전을 했건 말건 한때 나의 친구였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느그는 나의 이런 말과 상관없이 걔의 잘못된 점을 욕하고 그애의 좋은 노래를 들으면 된다. 내가 기억하는 호란이는 참 좋은 친구였다♥+끝나지 않은 이야기, 이바디♥+
♥+불안한 사랑, 호란♥+
호란이 덕에 노래를 참 많이 알았는데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막시밀리안 헤커는 기억난다. 막심이 라됴 헤드의 크립도 불렀네. 듣자♥+creep, m. Hecker♥+
****막심=Maximilian.
♥+내사랑 내곁에, 김현식♥+
"야Yha는 억수로 똑똑한 놈인데, 서울대 가야 할 앤데 이카고 산다"는 말따위로 평생 자위하면서 살래? 서울대 가란 말이 아니다. 니 능력과 의지를 실현하란 말이다. 니들은 우리 개꼰대 씨발껏들과 다르잖아. 나는 니들을 믿는다.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유재하♥+
잘게♥+백도라지, 정은선♥+
열심히 노력하지 마라. 열심히 노력해도 느그는 인서울 아파트에서 살 수 없다. 그저 오래만 살아남아라. 젊음, 곧 시간이 너희의 무기다. 어떻게든 586개새끼들의 가르침과 다르게 살도록 "비로소" 노력하자. 영어나 제2 외국어를 습득한다든가, 수학은 진짜로 중요하다.
*****미래를 향하여 틈틈이 공부할 건 영어와 수학밖에 없다. 명심해라!
살아야 한다. 일단은 살고 나서 철학이니 여러 개씹같은 공부를 하자. 지금부터 쌓이는 비추를 무시하고 부디 이 형만 말만 믿어라. 나는 지금 내가 하는 말대로 살지 못해서 최악의 인간 경우를 살고 있다. 사법고시 합격한 친구를 시샘하지 말고 걔가 노력한 시간만큼 너는 영어와 수학 공부를 해라.
철학은 대학 교양수준 이상으로 내가 댓글달게. 니들은 무조건 영어를 달달 외우고 3차 방정식을 항상 머리속에 이해해야 한다. 같이 살자고 목놓아 외쳐도 함께 살 수 없는 시절이다. 무엇보다 니들은 586새끼들과 말이 안 통한다. 말싸움에서 이길 수가 없다. 그 부질없는 시간에 영어공부를 하란 말이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소원, 정은선♥+
♥+초소의 봄, 숙명가야금연주단♥+
♥+비발디: 4계절 가운데 봄♥+
내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 "아무튼 삶은 고통이다." 이걸 제 대로 설명할(기술 아님!) 수 있으면 그는 철학의 경지에 다다랐다.
밤을 새며 감상문을 쓰셨소?
크 쥑입니다 형님 장황한씹소리 존경스럽습니다
고통의 바다
개념글 중 당신의 글들을 우선하여 많이 읽고있소. 매번 통찰력과 고찰에 감탄하는구려.
한 번 맞으면 돌이킬 수 없는데 어떠한 보상도 소용이 없잖아요. 백신을 맞는 연고는 무슨 업보 때문일까요?...
잘읽고감
대통령, 고위공무원, 저명한 의사, 과학자들 말을 곧이곧대로 듣는 건 힌두교식으로 말하자면 브라만 계급의 말을 그대로 믿는 거랑 같은 게 아닐까
ㅇㅇ 니애미강간당함 ㅋㅋ
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