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채
자기 기준에서만 남을 돕는것 만큼 무지한 건 없음.
돕는건 타인의 관점에 들어감이 먼저지
자기식으로만 돕는건 선행이 아니고 자신의 세력확장일 뿐이다.
이걸 깨우치지 못하고 중생구제니 뭐니
리플은 이미 알려질대로 너무 알려지고 장래성도 너무 알려졌지만, 항상 투자가 그러하듯, 얼마나 가지고 있고 얼마나 견딜수있으며 얼마나 확신이 있는지가 전부이지
그저 남한테 "내가 투자하라했잖아~' 라면서 꺼드럭거림은
그만큼 본인 스스로 분수를 모름에 있다.
본인이 말하면 남들이 해야하는가

타인을 위한 선인척 하는 또다른 타인을 향한 억압인걸 스스로 알지못하니, 스스로도 얼마나 괴로울까
이런 사고방식은 결국 스스로 학대하는 것과 연결되어있는데
남들이 자기생각과 다른걸 참기 힘든거고
그만큼 스스로 또한 스스로의 못남을 받아들이기 힘는것이기 때문이다.
대노인보다 훨씬 많은 재산 투자하고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사람도 남을 도와주고 싶지먼, 리플사라니 이런건 진정 남을 위함이 아닌걸알고 함구하고 있는 것을 모르니
우물안 개구리가 따로없음.
자기 주장이 그럴듯한 이유가 있다고 남에게 그저 말하는건
타인에게 판단할 권한을 지우려는 무의식이다.
딱히 못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무지함은 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