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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심리 속 코로나 백신접종

군중 속 개인은 지성과 지적태도나 도덕적개념을 넘어 그들 생활방식을 비롯 직업,성격,지성,지능의 높고 낮음,사상과는 전혀 다른 행동으로 나타나며, 이미지적인 암시나 충격에 의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개인의 의식 속 개성은 사라지며 개인의 감정과 생각을 넘어 사상까지도 집단화되어 한 방향으로 단일화 된다.

숫자가 많은 개인이 우연히 한 자리에 모인다 하여도 조직된 군중의 특성이 생기지 않을 수 있고 이 점은 분명하다. 역설적으로 따로 흩어진 수천,수만명의 개인도 어떤 격렬하고 흥분된 감정에 휩싸이면 심리 조직적 군중의 특성을 띨 수 있다. 코로나라는 실체가 없는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하나로 모이고 마스크를 쓰고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으러가는 이유로 설명할 수 있다.

심리조직적 군중의 형태는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으로도 형태가 만들어지며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의 군중이 더 불타고 하나로 모아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 하나같이 탁월한 능력을 지녔고 그가 성공했다 하더라도 각기 다른 사람들이 모여 문제나 이슈 관심사에 대해 내린 결정은 어리석은 사람들이 내린 결정보다 나은게 없다고 귀스타브 르 봉이 말하지 않았던가.

귀스타브 르봉은 군중에 대해 4가지로 서술했다

1. 군중의 충동성, 변덕, 과민성

2. 군중의 피암시성과 맹신

3. 단순하고 과장된 감정

4. 군중의 편협성, 독선, 보수성

5. 군중의 도덕성

바보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5가지로 그는 군중에 대해 대단위로 나눴다. 군중의 고유한 특성에는 충동성과 과민성,이성의 추론 능력 부족, 판단력과 비판 정신의 부재, 과장된 감정이 있다고 한다. 군중은 의식보다 무의식에 지배되고 두뇌보단 척수의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군중은 모든 암시를 쉽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코로나라는 질병의 공포라는 암시로 전세계 군중을 사로잡았고 그들의 거짓 구원자 코로나백신이라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였다. 군중 속의 개인은 이성의 도움을 청할 수 없는 극단적인 존재로 변하며 비판적인 사고 능력을 상실한 나머지 모든 것을 맹신하는 경향까지 띠기에 어리석은 사람들이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것은 그들을 컨트롤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꽤 쉬웠을 것이라 본다.

어느 경우에는 실재하지 않는 것이 실재하는 것보다 진실에 가깝다고 르봉이 글에 기록했다. 실재하지 않는 코로나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 입방아에 오르고 내리며 그들의 후기(백신의 주작용)와 언론과 매스컴에 근 2년동안 암시들을 무의식 속에 집어넣어 왔다. 이로써 르봉의 이 주장은 꽤 설득력이 있는 문장이다.

개인들이 군중 속 일원이라는 사실만으로 그들의 집단 심리가 개인 심리와 본질적으로 다르고, 그들의 지능도 집단에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다. 지능의 높낮음은 군중 속에서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한다. 지능이 일반인보다 높은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나 높은 사람도 이러한 군중 속에 휘말리고 속하게되면 진리에서 멀어지고 그릇된 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군중 속 개인은 무의속적 감정만이 그들에게만 미치기에.

코로나와 코로나 백신이라는 이 집합체 속에서 뭉친 국민 즉 군중들은 의식보다 무의식 속에서 지배되고, 암시에 취약하기에 그들의 지능이 높건 낮건 성공을 했건 못했건 집단 속 군중은 하나의 방향과 단일화된 패턴으로 진행되기에 자식이 부모를 부모가 자식을 상사가 부하직원을 언론이 국민을 서로가 서로를 가스라이팅 하여 서서히 죽음의길로 내몰고 있다. 이런 군중은 단일체를 형성하고 '군중의 정신을 단일화하는 심리 법칙' 이라고 명한 르 봉에 문장을 지지한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고 옳은 길로 갈 수 있는지 똑똑한 미갤러들은 정답을 알고 있다고 본다. 100명의 군중이 YES를 할때 1명의 독립된 개인이 NO를 외칠 수 있어야 하며 수가 압도적으로 많고 급진적으로 충동적으로 결정하는 그들의 무리들을 보고 콧방귀를 낄 수 있고 나 자신의 결정이 후에 틀릴지라도 소신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 하나의 단일화된 방향을 추구하고 의식을 마비시키고 생각을 잠구게하는 군중 속에서 우리는 탈출해야 한다. 우리는 세월X 침몰 당시 그 자리에 가만히 있어라라는 말을 듣지 않고 스스로 탈출한 탈출자들과 같은 인생을 살아야 하며 수가 많은 군중이 판단한 결정과 선택이 어리석고 그릇된 결정임을 살아가면서 항상 상기해야 한다.

이 이론을 쓴 르봉의 말은 전세계 코로나 백신사태를 통해 전적으로 옳았음을 증명했다. 전세계 65.8%가 접종했고 세계인구79억명 중 51억명이 접종을 하였다. 집단의 군중속 개인의 판단과 결정은 항상 어리석고 진리가 아님을 명심하길 바란다. 4차 접종이 시행되고 강남 한복판은 15분마다 구급차가 연일 울어대며 그를 호응해주듯이 많은 차들은 그들에게 길을 열어준다.

당신은 독립된 개인으로써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항상 끊임없이 의심하며 남에게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닌 본인 스스로의 직관을 믿고 판단하고 결정하고 살아가는가? 아니면 군중 속 개인으로써 남들에게 항상 답을 구하고 고민을 토로하고 그들에게 의지하는가?
왜 한국 사람들은 온라인에 코로나 백신 후기를 찾아보며, 코로나 백신 증상에 대해 서로 물어보기 바쁘고 그들이 아팠는지 안아팠는지 3차백신을 무엇을 맞을지 4차를 무엇을 맞을지 4차 백신을 꼭 맞아야하는지 물어보는가? 이 답은 스스로가 다 알고있다고 본다. 독립된 개인으로써가 아닌 군중 속 개인으로 속할때는 일시적으로 나와 같은 한편이고 수가 압도적으로 많기에 두려움과 불안을 제거해주며 자신감까지 불어넣어주는 아편과도 같기 때문이다.

글을 마친다.

진리대로 사는 게 편안하면

       진리를 숨기기보다는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의 삶은 변하나 진리는 결코 변하지 않는 법입니다.

       그것은 항상 진리로 남아 우리를 드러낼 것입니다.

       [톨스토이]

       진리란 기쁨일 뿐만 아니라 폭력보다도 강합니다.

       [톨스토이]

       진리란 오류의 반대이다.

       [데카르트]

       진리를 등불로 삼고, 진리에 의지하라.

       다른 것에는 의지하지 말라.

       [석가모니]

       진리를 알라. 그러면 진리가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

       성서 진리에 대한 탐색이 시작되는 곳에 있어서

       항상 인생은 시작되는 것이다.

       진리에 대한 탐색이 중단된다면,

       인생도 거기서 끊어지고 만다.

       [존 러스킨]

       남에게서부터 주입된 진리는

       단지 우리들의 외면에 붙어 있을 뿐이다.

       그것은 인공적인 갈빗대이다. 의치와 같은 것이다.

       자기 자신의 사색으로써 얻은 진리는 우리들의 참된     

       갈빗대이다.

       오직 그것만이 실제에 있어서 우리들에게 속하고 있는 것이다.

       [쇼펜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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