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게 아무도 없느냐 저놈들은 전부 1개국어 짐승들이다
철퇴로 저놈들의 부족한 뇌들을 모두 패치하거라
知之爲知之不知爲不知是知草泥马
신한110484797823ㅇㅇㄱ
翼がないので.人は私を法律を探す
脳が壊れたの.人は1カ国語である
LucIelrocKAnGeLEE입금=만사형통
이루시엘리온요한용국(1.11)2022-05-03 00:07:00
헛소리 그러니 실체가있는 과학이 눈부시게 발전할수밖에
익명(211.246)2022-05-02 16:43:00
답글
맞는 말이다 과학은 세상의 법칙들을 정리해놓았기에 세상이 없어지기 전까지는 있는 것이지만 우리의 세상에서의 목숨은 세상 보다도 더 오래 남을까? 아니면 세상 보다도 오래 남지 못할까?
익명(73.59)2022-05-02 16:45:00
답글
사이비 개독 꺼져 지리멸렬한 개소리 듣기싫다
익명(211.246)2022-05-02 16:46:00
답글
너가 사이비라고 해도 상관없다 실체 있는 것이 존재하지만 실체 않는 것에 무너지는게 한순간이기 때문이지
익명(73.59)2022-05-02 16:51:00
답글
개톨릭
ㅇ(61.83)2022-05-03 07:30:00
답글
근데 양자물리학에서 설명하는 부분들을 보면 보기때문에(시각화인식) 생겨난다는게 있던데...비슷한 얘기 같기도 하고..불교에서 말하는 사상과도 통하는 부분이 있다..색즉시공공즉시색色卽示空空卽示色
[한자 뜻과 음] 빛 색, 곧 즉, 보일 시, 빌 공. [풀이] 마음이 미혹될 때는 공을 색으로 하고, 깨달을 때는 색을 공으로 함. 본래 색, 공은 同一體(동일체)로서 차별이 없음을 이름. 색은 공으로부터 생기고 공은 색에 의해서 나타남.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형체(色)는 공(空)이라는 말. 곧, 형상은 일시적인 모습일 뿐, 實體(실체)는 없다는
익명(121.176)2022-05-03 16:48:00
난 저런 것은 공감못해 성공도 있고 실패도 있다 다만 우리가 거기에서 결국에는 끄집어 내어지기에 오히려 우리가 없다에 더 가깝지 그 상황과 그 틀은 있지만 우리는 거기에 계속 있지 못하는 것이지 무언가에 의해서 붙들어져 있는게 아닌 이상은
익명(73.59)2022-05-02 16:43:00
근데 그러면 왜 삶? 하면서 계속 꼬리물면 끝없음
그래서 귀찮은애들이 아버지들의 아버지 계속 올라가서 1대 창조주 빠는게 종교고 그 창조자한테
다 핑계대던게 종교임 역시 난 루시퍼라 더천재
知之爲知之不知爲不知是知草泥马
신한110484797823ㅇㅇㄱ
翼がないので.人は私を法律を探す
脳が壊れたの.人は1カ国語である
LucIelrocKAnGeLEE입금=만사형통
이루시엘리온요한용국(1.11)2022-05-02 16:44:00
맞는말
익명(211.200)2022-05-02 17:34:00
어리벙벙한 20대들 낚기 딱 좋은 철학임. 다 부질없고 개소리다. 선과악도 있고 실체도 있다
익명(1.145)2022-05-02 18:22:00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다.
언어는 상대적이기 때문.
있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는 내용으로 그것을 규정한다면 있는것이 되고,
없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는 내용으로 그것을 규정한다면 없는것이 된다.
개공감
개? 게 아무도 없느냐 저놈들은 전부 1개국어 짐승들이다 철퇴로 저놈들의 부족한 뇌들을 모두 패치하거라 知之爲知之不知爲不知是知草泥马 신한110484797823ㅇㅇㄱ 翼がないので.人は私を法律を探す 脳が壊れたの.人は1カ国語である LucIelrocKAnGeLEE입금=만사형통
헛소리 그러니 실체가있는 과학이 눈부시게 발전할수밖에
맞는 말이다 과학은 세상의 법칙들을 정리해놓았기에 세상이 없어지기 전까지는 있는 것이지만 우리의 세상에서의 목숨은 세상 보다도 더 오래 남을까? 아니면 세상 보다도 오래 남지 못할까?
사이비 개독 꺼져 지리멸렬한 개소리 듣기싫다
너가 사이비라고 해도 상관없다 실체 있는 것이 존재하지만 실체 않는 것에 무너지는게 한순간이기 때문이지
개톨릭
근데 양자물리학에서 설명하는 부분들을 보면 보기때문에(시각화인식) 생겨난다는게 있던데...비슷한 얘기 같기도 하고..불교에서 말하는 사상과도 통하는 부분이 있다..색즉시공공즉시색色卽示空空卽示色 [한자 뜻과 음] 빛 색, 곧 즉, 보일 시, 빌 공. [풀이] 마음이 미혹될 때는 공을 색으로 하고, 깨달을 때는 색을 공으로 함. 본래 색, 공은 同一體(동일체)로서 차별이 없음을 이름. 색은 공으로부터 생기고 공은 색에 의해서 나타남.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형체(色)는 공(空)이라는 말. 곧, 형상은 일시적인 모습일 뿐, 實體(실체)는 없다는
난 저런 것은 공감못해 성공도 있고 실패도 있다 다만 우리가 거기에서 결국에는 끄집어 내어지기에 오히려 우리가 없다에 더 가깝지 그 상황과 그 틀은 있지만 우리는 거기에 계속 있지 못하는 것이지 무언가에 의해서 붙들어져 있는게 아닌 이상은
근데 그러면 왜 삶? 하면서 계속 꼬리물면 끝없음 그래서 귀찮은애들이 아버지들의 아버지 계속 올라가서 1대 창조주 빠는게 종교고 그 창조자한테 다 핑계대던게 종교임 역시 난 루시퍼라 더천재 知之爲知之不知爲不知是知草泥马 신한110484797823ㅇㅇㄱ 翼がないので.人は私を法律を探す 脳が壊れたの.人は1カ国語である LucIelrocKAnGeLEE입금=만사형통
맞는말
어리벙벙한 20대들 낚기 딱 좋은 철학임. 다 부질없고 개소리다. 선과악도 있고 실체도 있다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다. 언어는 상대적이기 때문. 있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는 내용으로 그것을 규정한다면 있는것이 되고, 없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는 내용으로 그것을 규정한다면 없는것이 된다.
선악 분별 잘 하세요. 영혼은 존재합니다.
노 공감
개소리
완전 개망상
저런 개념이 지배수단임 정치인들이 양심이 있냐?
우리흥 골도 없는거야 - dc App
노자 도덕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