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스크 의무 풀어준지가 며칠 됐는데 노마스크로 다니는 사람들은 거의 백신거부자들이잖음

그리고 마스크 아직도 쓰는 사람들은 백신접종자겠지

올해 가을부터 뭔가 백신 순작용의 발현에대한 예고가 있는거 같던데 그게 진짜로 실현된다면

이전에는 솔직히 현실에서 누가 접종자고 거부자인지 길거리에서는 구분이 안됐잖음

뭔가 백신거부자들한테 "지금 마스크 쓰고 있는 사람들은 다 접종자이고 곧 사라질 예정이다" 이렇게 고지 해버리는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백신거부자들끼리 얼굴 보고 알아두고 하라는 의미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직관적으로 들었음

노마스크로 길거리 다녀보면 나혼자 노마스크거나 노마스크인 사람은 극소수더라

근데 진짜 지금 길거리 나가보면 도대체 접종자가 얼마나 되는건지 실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