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하자면 '모른다'.
왜냐하면 NPC 에게는 인지(cognition) 능력은 있지만 자각(self-consciousness) 능력은 전무하기 때문.
자각은 인지와 비슷해 보일지 몰라도 크게 다름.
자각은 단순한 자의식(혹은 나르시시즘) 이 아닌, 스스로에 대해 깊히 통찰하고 반성할 수 있음과 동시에 타인에 대한 진정한 공감/연민을 할 수 있는 능력임.
간단히 말하자면 '모른다'.
왜냐하면 NPC 에게는 인지(cognition) 능력은 있지만 자각(self-consciousness) 능력은 전무하기 때문.
자각은 인지와 비슷해 보일지 몰라도 크게 다름.
자각은 단순한 자의식(혹은 나르시시즘) 이 아닌, 스스로에 대해 깊히 통찰하고 반성할 수 있음과 동시에 타인에 대한 진정한 공감/연민을 할 수 있는 능력임.
ㅇㅇ다른 것 다 잘아는데 그것 하나만 모름.
그게 큰 차이점인데 자의식과 자각이 매우 흡사하게 보여 분간하기가 쉽지 않음.
대화도 잘 통하고 마음도 잘 통하는데 뭔가가 벽으로 막힌 기분이야
아, 상당히 잘 파악하고 있네!!!
평소에는 뭔가 보이지 않는 장벽이 있긴 하지만 큰문제 없이 지내다가, 어떤 첨예한 일에 같이 연루되면 결정적인 순간에 본모습이 나오기 마련이지.
아하 자각이 저런거였구나. 자각을 함으로서 배려나 자비가 되는거군. - dc App
롸잇!
스스로에 대한 자각이 없이는 타인에 대한 배려나 자비는 불가함. 만약 있다면 그것은 오직 형식적이고도 겉치례에 불과한 배려나 자비처럼 보이는 위선일 뿐.
ㅇㅇ 나도 요새 깊이있게 자각할라고 노력중이야. - dc App
굿, 영혼의 진정한 발전은 자각을 통해서만 가능하지.
Npc 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는 방법?
알겠다
ㅇㅇ
이거 뭐냐
자기가 알겠지
홀리야 코바갤에 npc 일베충이 너무 많고 접종자 까는 거 말고 하는 일이 없어서 미갤 왔는데 여기도 벌레글이 여전히 너무 많구나.
ㅇㅇ, 여기 미갤 에너지가 침체된 느낌이야.
진정한연민....맞는거같다. 대부분은 가짜연민이많지
롸잇
npc들에도..음양의 이치에 입각해서... 음적인 사고를 하는 npc, 양적인 사고를하는 npc들이 있다.
음적인 사고를하는 npc들은 음모론에 대한 사유가 되질 않는다. 대다수 생활형 인간들이 음적인 npc들이다. 이에 반대되는 양적인 npc들은 음모론에 관심가지는 npc들이다. 미갤충들 소수가 양적인 npc들이다. 이외의 성향의 미갤러들은 그냥 정신병자들이다. 니들이 npc타령한다고 니들이 npc들이 아닌게 아니다. npc가 아닌 진짜 사람은... 진자 극소수다. 7만명중에 1명 정도있는게 npc가 아닌 사람이다.
7만명 중의 1명이 정상인이라고라?
일상생활가ㅏ능하노...?
이런애ㅐ들이..꼭..자기는 뒤ㅣ졋다깨어나고해도 PLAYER지ㅣ랄할새끼지 ㅇㅇ 하기사 50줄쳐먹고 PLAYER라고 하는애도잇는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