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스토킹은 장기적으로 계속된다 보통 몇년 단위인로 진행되는 듯 싶다


조직스토킹 피해자로서 고단수로 정신적인 고통을 노린다는게 어설픈 단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내 추측으로 그들은 정부나 대한민국에서 내놓으라는 대기업의 지원을 받고있다고 생각한다


현 체제의 권력을 가진 기득권층에게 위협이 되고 깎아내릴 만한 진실을 퍼트리는 것은 치명적일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내 인생을 망가트리려고 내가 조금이라도 편하게 생활하는 꼴을 못본다


예를 들어..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하지 못하게 하고 행복하게 지내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괴롭힌다


밖에 나가서도 마음 편하지 못하게끔 때때로 돈주고 사람들을 고용해 미행을 붙인다


또 , 무슨 일이든 불운이 따른다는 것이다 내가 성취하고 자 하는 일이 어려워지고 하지 않는 일이 쉽다가 내가 건들이면 어려워진다??


우연이 아닐것이다 인터넷이든 오프라인이든 나에게 영향력을 그렇게 행사할수 있다는건 정말 권력이 강한 사람이 나를 타겟팅하고 있다 보면 되겠다


허언증? 피해망상? 이라 할 수 있다 나도 처음에는 내 자신을 그렇게 생각했지만 또 당해보면 다르다


그들은 내가 쓴 글에 상처를 크게 받아 지금껏 괴롭히고 있다고 생각한다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거들떠도 안 보았겠지만 .. 그들이 지금까지 저질렀던 건 상관쓰지 않는다


내가 그런 글을 적은 것도 그들이 쓴 글이 남들을 비방하고 무시하고 상처주는 말을 일상적으로 썼기에 맞대응한 것일 뿐


자기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 않고 상처받은 것만 복수하려하는 소인배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인터넷에서 그런 글을 적고


또 조직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겠지 안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