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 책 진실과 거짓 섞어놓은것 같아서 거부감들어 진실 20퍼 거짓80퍼 느낌임.. 그래서 싫음
익명(223.38)2022-06-11 04:12:00
답글
ㅇㅇ 내생각에도 진짜 뭔일있긴있었음 근데 여자가 인터뷰 내용이라고 하는 대부분의 내용은 주작으로 보임
익명(123.213)2022-06-13 00:36:00
그리고 일단 지구가 감옥이라는거는 아닌데... 언제든 고차원으로 갈려면 갈 수 있는데 왜 거짓말을 썼나?
익명(223.38)2022-06-11 04:13:00
답글
전 은하 95% 다 차지햇다며 낙뢰 한방에 인생 종치는 능지?3류 에스에프 공상과카쿠 소설츠!^^ ㅋㅋㅋ1개국어 = 조현병 미만 + 저능아 + 지체장애 이하부처 예수 알라 특 = 1개국어 자칭신By 프메 일루미가 승인한 최연소 5개국어 통.번역관국민 650302 04 056769 ㅇㅇㄱ신한 110 484 797 823 ㅇㅇㄱ
이루시엘리온요한용국(1.11)2022-06-11 06:58:00
부유하고(객관적 사실) 행복한(주관적 느낌) 사람이 신에게 감사하지 않는 것은 이기적이요, 가난하고 불행한 사람이 신을 의지하는 것은 무지다. 그의 물적 토대가 그의 독서 성향을 결정한다.
고독사(125.188)2022-06-12 13:19:00
답글
이생의 하루하루가 지옥같은 자에게 서정시를 읽게 하고 칸트공부를 권유하는 건 또 다른 종류의(선을 가장한 더 나쁜 종류의) 폭력이다. 신비주의와 황색 저널리즘만을 읽는 사람은 그 사람만의 까닭이 있다. 시와 철학은 삶이 여유로운 자들만 읽으면 된다. 간혹 이 세상의 출구전략으로서 또 죽음의 준비로서 철학서를 읽는 자도 있는데, 그도 매일 불행하기는 마찬가지
고독사(125.188)2022-06-12 13:27:00
답글
다. 우리는 하나의 시공간에서 두 개의 다른 삶을 사는 운명론적 존재자다.
고독사(125.188)2022-06-12 13:28:00
답글
*주) 내가 한 말인데도 정말로 멋진 말이다. 캡처해라.
고독사(125.188)2022-06-12 13:30:00
답글
**불완전한 언어의 특성으로 인해 자주 착각하는 경우가 바로 '상대적/객관적'이란 대비다. 이거 틀렸다. 상대적인 것도 얼마든지 객관적일 수 있다. 앞서 말한 '부유함/가난함'은 상대적이지만 얼마든지 계량할 수 있다. 세상은 질이 아니라 양이 그 형상(현상)의 팔할이다. 또는 양이 곧 질이다.
고독사(125.188)2022-06-12 13:39:00
누가 뭐라든 간에 울고 싶은 사람은 울고, 웃고 싶은 사람은 웃어라. 주일의 흐린 하늘 아래서 우리 모두는 공평하다. 자다 깼다. 다시 잘게.
고독사(125.188)2022-06-12 13:42:00
저책 봤는데 난 환생은 있다고 생각하는데..나머지 내용들은 신뢰못하겠더라
ㅇ(1.228)2022-06-12 22:58:00
시팔ㅋㅋㅋ 제목보고 딱 이거겠구나 싶었다. 2주 전에 사서 읽었는데.. 솔직히 반신반의임.. 책 내용이 실화라도 존나 슬픔. 지구 시스템을 못 벗어나고 영원히 윤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챡 존나게 많음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수메르 신화도 마찬가지
예수 이집트 신화 베꼈다고 한것도
npc종자야 꺼져..
5차원종자 화남?ㅋ - dc App
npc라 이해 못하는거야
그냥 믿음이겠지ㅋㅋ - dc App
미갤 필독서냐? 책 추천 고맙다 꼭 읽어볼께
ㄹㅇ맞말ㅋㅋ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067667&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AF%B8%EA%B0%A4&page=1
책 추천을 에둘러서 하노
근데 저 책 진실과 거짓 섞어놓은것 같아서 거부감들어 진실 20퍼 거짓80퍼 느낌임.. 그래서 싫음
ㅇㅇ 내생각에도 진짜 뭔일있긴있었음 근데 여자가 인터뷰 내용이라고 하는 대부분의 내용은 주작으로 보임
그리고 일단 지구가 감옥이라는거는 아닌데... 언제든 고차원으로 갈려면 갈 수 있는데 왜 거짓말을 썼나?
전 은하 95% 다 차지햇다며 낙뢰 한방에 인생 종치는 능지?3류 에스에프 공상과카쿠 소설츠!^^ ㅋㅋㅋ1개국어 = 조현병 미만 + 저능아 + 지체장애 이하부처 예수 알라 특 = 1개국어 자칭신By 프메 일루미가 승인한 최연소 5개국어 통.번역관국민 650302 04 056769 ㅇㅇㄱ신한 110 484 797 823 ㅇㅇㄱ
부유하고(객관적 사실) 행복한(주관적 느낌) 사람이 신에게 감사하지 않는 것은 이기적이요, 가난하고 불행한 사람이 신을 의지하는 것은 무지다. 그의 물적 토대가 그의 독서 성향을 결정한다.
이생의 하루하루가 지옥같은 자에게 서정시를 읽게 하고 칸트공부를 권유하는 건 또 다른 종류의(선을 가장한 더 나쁜 종류의) 폭력이다. 신비주의와 황색 저널리즘만을 읽는 사람은 그 사람만의 까닭이 있다. 시와 철학은 삶이 여유로운 자들만 읽으면 된다. 간혹 이 세상의 출구전략으로서 또 죽음의 준비로서 철학서를 읽는 자도 있는데, 그도 매일 불행하기는 마찬가지
다. 우리는 하나의 시공간에서 두 개의 다른 삶을 사는 운명론적 존재자다.
*주) 내가 한 말인데도 정말로 멋진 말이다. 캡처해라.
**불완전한 언어의 특성으로 인해 자주 착각하는 경우가 바로 '상대적/객관적'이란 대비다. 이거 틀렸다. 상대적인 것도 얼마든지 객관적일 수 있다. 앞서 말한 '부유함/가난함'은 상대적이지만 얼마든지 계량할 수 있다. 세상은 질이 아니라 양이 그 형상(현상)의 팔할이다. 또는 양이 곧 질이다.
누가 뭐라든 간에 울고 싶은 사람은 울고, 웃고 싶은 사람은 웃어라. 주일의 흐린 하늘 아래서 우리 모두는 공평하다. 자다 깼다. 다시 잘게.
저책 봤는데 난 환생은 있다고 생각하는데..나머지 내용들은 신뢰못하겠더라
시팔ㅋㅋㅋ 제목보고 딱 이거겠구나 싶었다. 2주 전에 사서 읽었는데.. 솔직히 반신반의임.. 책 내용이 실화라도 존나 슬픔. 지구 시스템을 못 벗어나고 영원히 윤회라,,
저거 쓰레기 사기책인데 저거 딱보고 쓰레기 사기내용이란거 인식 못하는 저능아들 존나 많노
어릴땐 몰랐지 코로나 이후론 속은걸 깨닫게 됨 ㅋㅋㅋㅋㅋㅋ
저걸로 공상 입문하고 저걸로 공상 접음 로렌스 시발련
나이 먹고도 저걸 믿는 놈들은 백신 맞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