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들은 그것을 스스로 판단할 수 없어서 남에게 묻고, 외부의 권위에 인정받으려고 하고 스스로 내면에서 찾아내지를 못하는거지
왜냐 스스로의 '내면', '영'이라는게 존재하지 않는 껍질뿐인 생명들도 있기 마련이거든...
30대초반 개인사업도 하는중에 코인투자로 이미 돈 벌만큼 번 나는 이제서야 어렸을때 부터 계속 하고싶었던
이 세상에 대한, 나라는 자아에 대한 고민과 성찰을 마음놓고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었다.
독신??? ㅋ 당연히 0회 ㅋ. 스스로 의문을 가지는 인간이라면 도대체 맞을 이유가 없지.
철학적 사유를하고 인생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성공이나 부를 쌓는것보다 의미없다거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게 NPC고
성공이나 부를 쌓은 사람들이 저런 고민은 안할거라는 생각도 다 맞는건 아니다.
그냥 부와 성공과 '영적인 인간'은 별개인거야. 별개의 요소
그러니 부와 성공을 거머쥐고도 영적일 수 있는거지.
가끔 미갤 눈팅하다보면 무슨 부와 성공을 일부러 안하고 그 대신 뭔가 깨달은 티를 내고싶은 아스퍼거들만 가득하던데
그거랑 그거랑은 아무 상관이없다. 가난하고 청렴할수록 현자다?? 아니
그냥 영적인 인간이 영적인 인간인거고 (종교랑 관련없다)
사색할줄 아는인간이 그런 인간인거고
틀에 스스로 가두고 남에게 묻고 허락받으려 하지마라 제발좀. 모든 진리는 내면에서 나오니....
코인돈번거는 기부안하면 재수옴붙는다던데 - dc App
이런거에 흔들리는 놈들이 NPC라는거야
도지숏쳐서 2억벌고 절반기부한사람이 한 말이다 난알려줬으니 내다버리든지 줏워먹든지 그건 니 재량임 - dc App
그래. 그사람은 그릇이 1억밖에 안되서 1억을 넘기면 자기그릇이상으로 재수옴붙나보네...ㅎ 난 단위가 다름...
10년후에도 그리자신만만한지 궁금하니 이글은 인쇄해서 갖고있으시게 - dc App
10년 후에도 꼭 나를 기억해줘. 그렇게 안되라고 안되라고 빌고있는 자신부터 좀 반성해보고..ㅎ
도권도 딱 니같았어 이미 부작용 온거같으니 ㅅㄱ - dc App
그래 그렇게 내가 무너져야 너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진다면 그렇게 생각해라. 내면을 잘 들여다보고 행복해지길 빌게 너가
차라리 대놓고 자랑하면 귀엽기라도하지. 훈장질? 한가지만 해라 - dc App
내 말을 훈장질로 받아들이는걸 보면 인정욕구는 무지 높은데 깎아내릴건 없으니 저주라도 해야 너의 자아가 좀 화가 풀리겟니? ㅎ
민감한화제 들고올땐 좀 더 신중했어야지 어그로 끌리게 글써놓곤 궂은소리는 듣긴 싫은갑소 솔직히 니 잣되길바랐음 기부타령댓글을 왜 썼겠냐.일면식도모르는 너잘되어서 나한테뭐좋은거있다고? 그런 댓글쓰지도않고 그냥 지나갔지 - dc App
전형적인 "너생각해서 하는말인데~" "너 잘되라고하는말인데~" 의 완곡한 버전이네 궂은소리 잘 듣고 있고 그거에 대해서 적당히 받아치는것도 내 자유야. 너도 나한테서 받아치는말 듣기 싫은갑네?? ㅎ
역정보인지 잡소리인지는 듣는인간의 판단에 따라 결정될수밖에 없는것이니 나는 강요한적이 없고 재량에 달렸다고 썼을뿐임. 코인으로 돈번사람들은 여럿이고 각양각색인데 그중에 액땜에 성공한사람들도 당연히 있음.근데 말투의 삘이 웬지 너는 ??거같아서말야. 개소리같음 신경끄던가. - dc App
아저씨. 님이 먼저 제 글이 개소리 훈장질 같았으면 신경끄고 갈길 가셔야죠. 님이 제 글에 의견을 표현한 것처럼 님이 의견을 표현한 이상 저도 님에게 의견을 표출할 수 있습니다. 그게 개소리같으면 그쪽이나 신경끄고 갈길 가시던가요. 퍽에나 생각해주는척 위하는척하면서 가스라이팅 시도하지 마시구요. 마치 제가 님이 그런말 해주면 아이고 조언 감사합니다! 같은 반응을 바라셨습니까? ㅎ
기부타령이 억지미신같아도 인과응보 원리생각해보면 뻔한건데(누군가는 돈을잃었으니까) 듣기싫은소리로 받아들이는거보니 부정타겠네. 워뇨띠도 기부는 하고 살았어서 오래간거다 미갤하면서 카르마원리도 모르는게 npc타령은. - dc App
내가 기부를 안했을거라고 단정짖고 카르마 그대로 때려맞으라고 빌고있는거같은데?? ㅎ
내가 니듣기좋은말 오구오구 번복해서 해줄수있음 말하는데에 돈드는거아니니까. 근데 그건 엉터리 사탕발림일거라서 별로 효용성없단생각에 그리하지않는거임. 신경쓰이는화제로 듣기싫은소리 퍼부어서 날욕하고싶겠지?그럼해라. 내가쓴댓글내용은 코인좀해본인간이면 누구나아는소리인데 무슨 신박한막말이라 되는양 핏대올리고언성높이네 - dc App
본문에 써놓은대로 판단하는거지 니가 기록도 안해놓은사실을 독자가 어떻게 추측하냐?초능력자도 아니고 - dc App
난 이미 나 도와준 주변인 여럿이랑. 오픈톡방에 고마운 수백명의 사람들한테 수천만원씩 베푼 사람임. 얼굴도 모르는사람들에게 ㅇㅇ. 애초에 재수옴붙어라라는 식으로 부정에너지를 흘려놓고는 정보 알려주는척 도망가는게 정말 비겁하네. 무슨소린지는 본인도 알거야 자아성찰이 된다면 아저씨 ㅇㅇ
그려 니가 나에 대해서 자유롭게 말하는게 자유인것처럼. 너도 한가지만 해라. 나 위하는척 생각하는척 정보알려주는척 하지만 그냥 내가 ㅈ같다고 ㅇㅇ 한가지만해 뭐 둘다하려고해 역겹게
퍽이나ㅋㅋ야 니가 내댓글에 쓴 첫번째댓글 읽어봐. 내용이 뭔지. 그게 액땜방지용 기부를 해본사람이 쓸수있는댓글임? - dc App
니가 쓰까서 글썼듯이 나도 미러링해줬는데 무슨문제 라도? - dc App
난 이미 베풀만큼 베풀어서 아주 자유로운데. 너의 댓글에 부정에너지의 의도가 뻔히 보이는게 같잖아서말이지
아무 문제 없어~ 잘 놀다가~
교만함이 엿보이는 댓글 버젓이 써놓고 긍정운운 ㅜㅜ 말이 씨가된다더라 네말이 네씨가 되겠지ㅜ긍정댓글썼다하니 긍정결과나오겠네 - dc App
뿌린대로 거두겠지. 안지울테니 어디 한번 보자. 니가 불편하면 니 불편한걸 해결하면 된다. 남이 교만하다고 없는 허물 만드는것보단.
어떤 인신공격도 없었고 단지 인과응보원리(갤러리의 주제와도 연관있는 내용)를 언급한게 내가 작성한 첫번째댓글의내용임. 그걸 npc타령하며 매도하고 후려치고 깎아내린게 너가작성한첫번째댓글이고.순서는 바로말해야지. - dc App
인과응보의 원리를 따르는 사람들이 NPC라 하는게 아니다. 앞뒤 스스로 생각, 판단 안하고 남의말이나 생각이나 의도에 흔들리는거 자체가 NPC인거지. 너는 너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수 있다. 근데 상대방이 그말에 꼭 따라주지 않으면 넌 되게 불편한가본데?? 내가 니 원하는 반응 안해줘서 이렇게까지 길게 댓글단고야 아조씨??
너도 인과응보 카르마시스템에 의해서 그대로 돌려받을것임. 너를 위한답시고 걱정해주는 탈을 쓰지만 사실은 너에게 부정적 에너지를 흘려보내는 사람들과 영향을 주고받게 될것임. 그게 우주의 법칙이니까
그러니 너의 감정이나 마음 에고에 뭔가 불편함이 있다면. 스스로가 찾아내서 닦아봐라. 타인은 언제나 나를 비추는 거울이니까
뭐 내말 안따라도 된다. 니가 생각하는 대로 해라. ㅇㅇ
처음부터 그렇게 너가풀어써서 말했나? 아니잖아.너가 제일처음쓴 짤막한 댓글 내용 아무리 다시 읽어봐도 어디에 그런게 낌새라도 보이는지? - dc App
그래. 니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나는 관심없어. 내가 뭐 친절하게 그런것까지 해줘야되니. 아조씨가 내 애인이라도 되는거야?? 뭐 이제와서 또 알아먹게 잘 설명하지그랬냐고 찡찡대고있어~ ㅋㅋㅋ 갈길가라니까~ 귀엽네
↑위의댓글내용이 본문이나 첫번째댓글에 씌여있었으면 나는 그냥 읽고 지나갔을듯. (댓글 써가며 사설길어지지않고) - dc App
니가 원치않는댓글을 아예안보고싶었더라면 좀더 성의있게 글쓰는편이 좋았을거라는 추측은 안드나? 반대수 찍힌거 보고 뭐느끼는게 없냐. - dc App
아~ 너가 그냥 안지나가서 내가 불편한건 아님~ 덕분에 이렇게 재밌게 댓글 대화했네ㅋㅋㅋㅋ 그냥나는 여전히 나의 주관대로 내 생각을 풀어얘기한거고 그러는 사람이 P라는게 내 의견임. 남의 의견 사상 의도에 쉽게 휘둘리는 사람은 NPC에 가깝다는거고. 그래서 너의 첫번째 댓글에 걱정해주는듯한 의도가 깔린말에 흔들리는 사람은 NPC라는 말인거고. 실제로 재수 옴붙고 뭐고는 사실 ㅈ도 관심없음. 그런지 어쩐지는 내가 제일 잘 아니까
반대수가 무슨의미인뎈ㅋㅋㅋㅋ 어짜피 세상의 대부분은 NPC일텐데. 왜들 그렇게 남의 권위, 숫자의권위, 대가리수에 집착하냐. 너의 정당성이나 너의 진리가 사람 대가리수에서 나오는줄 안다면...... 더 말 안하겠다. 뭐가 진실인지는 각자의 내면이 제일 잘 알고있따. 내가 쓰는 글이나 댓글들이 불편하다면. 뭐 알아서 판단해라. 그게 스스로 성찰을 주는 자극제로 쓸건지 아니면 나를 매도해서 발전없고 성찰없는 자아로 그래도 남을건지.. 그것도 다 당신들 몫이지
니가 NPC가 아니라면. 내가 생각하는 NPC에 대한 의견에서 니가 이렇게 불편해 할 이유가 없다. 내가 본글에서 그렇게 말하지 않았니??? P들은 남한테 NPC인거 인정받으려고 하지 않아. 자기가 젤 잘 알거든..ㅇㅇ 근데 NPC들은....ㅋ 왜들 그렇게 밖에서 진리를 찾으려 하는지 모르겠네
관종, 어그로 즐기는 페티시가있는거면 지금처럼 글써도 개이득맞음ㅋㅋ 기분나쁠댓글이 안달리기를 바란다면 그 목적에맞는 인과(원인)를 만들어주면됨. - dc App
PLAYER들이라면 내 의견도 그냥 ㅋ 재밌네 하고 말겠지. 왜냐 그냥 남의 의견일 뿐이니까. 근데 넌 왜 내가 무엇이 P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왜 너 스스로 내면에서의 소리를 근거로 들지 않고, 공감하는 대가릿수 외부의 것들로 근거를 삼닠ㅋㅋㅋ 뭐 외부의것들 (저명한 학자, 논문, 방송언론 기타등등)이 대가릿수로 많이 인정하면 그게 진리가 되는거야?? 흠.... ㅋ
Sq 라는게 뭔지는 아냐. 30년+a어치 교육의 부재가 누가 댓글 몇번쓴다고 다 메꿔질거같지도 않고. 아집으로 대결하자면 너도 만만치는 않을거다. 내가쓴댓글에서 니아는만큼 얻어가라. 아는만큼 보인다고 개는 타인이 개로보이고 부처는 부처를본다고말하지 - dc App
니가 걱정해주는 척하는 맨 처음의 댓글에 내가 기분좋게 댓글안달아줘서 화나있는 자신의 모습을 알면 뭐 이런말 안할텐데 뭐 이해는 한다. 니가 말하는 그 원인이 사실 "내 글"이 아니고 울고있는 너의 "내면의 아이" 라는 사실이 힌트다
그래 나는 아조씨한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없기 때문에 아조씨 듣고싶은말 해주고 아조씨한테 부처라고 인정받지는 않을거야ㅎㅎ 차라리 아조씨한테 개 소리 듣는게 더 재밌을거 같아. Sq고 자시고 아조씨는 내면에 귀기울이지 않아서 자꾸 외부의 것들을 끌어와서 내부의 부족함을 채우려고 하네. 그거 끝이 없는것만 알아둬. 내면은 부족하지 않음 부족하다고 느끼겠지만 그건 내면을 들여다보지 않아서그래 아조씨. 화이팅
어휴 미갤특징또나왓네
그새 ㅈㅎ 4개나 박혀부노 진짜씨발 천성존나쓰레기다
괜찮음. 나는 이 진흙탕 속에서 가끔 올라오는 진주같은 글을 쓰는 사람들과 그들을 보려고 오는거니까ㅋㅋㅋ 그냥 뭐 일상이자너 여긴 뭐
아재...아재....막...N...그러고..P그러고..그런거하지마라이기.........이기이...............
p와npc구분은 오직돈이다 딴거없다
아..아재...여기서...열불올리지마라이기야..........제정신들이 아니노.......여기말고도.....현자성님들많다이기........코바갤도..있고...여러 커뮤니티에..항상...꽃이있기마련이노.......
스스로 판단할수없어서 남한테 묻고 이거 나는 좀 많이 찔리는듯 난 부족함을 알기때문에 솔직하게 많이 물어봐야겠음
묻고 고민하고 성찰하고 아주 좋은 자세임. 단, 물어서 얻은 답을 또 외부의 권위에 의해 무조건 복종하지만 마라. 그냥 똑같은 데이터들중의 하나고 그걸 꿰어내는 사람은 당신 자체니까
ㅇㅇ 맞음 내 답을 내야하는듯 그래도 물어보면 그 길이 많이 단축되는거같아 일단 혼자생각하는거보다 더 넓게 생각할수있음
좋은 태도임. 환영합니다 영혼의 여행자여 끝까지 잘 다다르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젤 위에댓쓴이 너가 돈 많이 벌어서 배알 존나 꼴린거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 dc App
부와성공을 거뭐지고도 영적인인간..와닿는다 멋있습니다! - dc App
저도 백신0회에요 - dc App
니애미강간당할듯 ㄹㅇ ㅋㅋ
몸은 그대가 아닙니다. 물질을 쌓고 안 쌓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물질에 대한 집착이 문제입니다. 환에 대한 집착과 미련이 나라는 생각을 낳고 그로부터 윤회의 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드는 업보를 쌓게 만듭니다. 부와 지식, 명예는 사적인 자기(에고)에 대한 팽창을 가져오고, 의도치 않게 다른 이들로부터 시기와 질투를 산다는 점에서 육체의 필요 그 이상을 추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명을 실어나르는 것은 물질이 아닌 도처에 만연한 신성, 보편적 의식이므로 육체의 생존 그 이상으로 물질을 추구하는 것은 바람직한 태도가 아닙니다. 영적인 구도자의 겸허함은 스스로가 지닌 일체를 신에게 내맡기고자 하는 자발적 태도로부터 비롯됩니다. 내 것은 없고 오직 신의 것만이 있음을 깨달을 때, 나는 전부가 되고 그 어떠한
필요도 넘어섭니다. 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그만이 있습니다. 일관된 믿음이 토대가 된 신을 향한 숭배와 헌신은 분리의 경계를 녹여내는 신의 은총을 불러옵니다.
더 많은 지식과 부, 명예와 성공은 더 많은 문제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영적인 구도자에게 있어서 '달갑지 않는 것들' 입니다. 어차피 신 앞에서는 모두가 다 평등합니다. 신에게 다가갈 때는, 적나라하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발가벗은 정직한 태도로 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