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갤 보니까 아주 가관이네.

실 생활과 동떨어져서 익명으로 숨어서 자기 표현할 곳이 온라인 인터넷이냐.

현실에서 일도 안하며 인간과 교제 자체를 할 줄도 모르는 것들이

찐따들이 모여서 자기 욕구를 익명으로 배설하는 곳이 온라인이면 이제 필요 없는거야.


아침에 출근해서 일 시작 전에 미갤 오면 아주 짜증나.


형이 미갤에 초창기부터 있었기에 정이 있어서 원시반본 하려고 왔는데, 결국 이런 갤러리는 없던 때로 돌아가는 것이 맞다.


현실에서는 말도 못하는 찐따들이 그 도피처로 미갤 와서 지 욕구 배설하는 곳으로 변질되고

가능공주니 뭐니, 일루미 미디어 마컨에 희생된 애들이 미갤에만 수십명이다.

내가 여기 분명히 존재할 내 작은 누이를 위해서라도 이 꼴 못 본다.



인터넷 온라인 사이비 공간은 형이 조만간 폭파한다.

니들 내가 정이 있어서 말하는데

내가 말한 그 날에 현실에서 똑바로 보자. 온라인에서 익명으로 병신 짓좀 하지마.

할 일 없으면 밖에 나가 산책이나 해라. 밤 새워가지고 서로 잘 났다 놀고 있네

형이 의지 섰다. 온라인 조만간 다 폭파함.


아주 미갤이 정신병자들만 산출했어.



일해야 겠다.

현실을 봐라 현실을.

싸우고 익명이니 색드립이나 하고 여자 꼬실 생각이나 하려면 그냥 나가서 산책이니 해라. 병신 같은 것들.


당분간 형은 미갤 안온다. 아주 밤새 가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