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와 다양성이 무한대라서 너무 좋아
디시 갤러리 중에서 미갤이 제일 그러니까...
꼬북단발(mokhan)2022-06-30 01:43:00
강요된 다양성을 주의해야 하는데, 니들(미갤럼)은 소수와 소외라는 다양성(미갤)을 스스로 선택하였으니, 미갤보다 미갤럼이 우선이고 니들이 미갤을 만들고 이끌어 간다. 니들이야말로 주체를 살고 있다.
고독사(125.188)2022-06-30 02:55:00
답글
*주) 주체는 가끔 세계를 만들기도 한다. '역사의 주체'라는 말은 정확하게 바로 그 뜻이다. 언젠가 미갤럼에 의한 신세계가 탄생할지도. ♥+on earth as it is in heaven, ennio morricone(the mission ost)♥+
고독사(125.188)2022-06-30 03:03:00
답글
**신비주의 또는 미스터리. 이건 철학자 가운데서도 대가들만이 도전하는 재야 방학의 핵심이다. 결단코 부끄럽게 여길 일이 아니다. 한 가지 더. 자본제를 살아가는 대개의 사람은 정신(관념)과 육신(현상)이 분리된 채로 살고 있는 분열증 환자이다.♥+ammonia avenue, alan parsons project♥+
고독사(125.188)2022-06-30 03:35:00
답글
♥+old and wise, alan parsons project♥+
고독사(125.188)2022-06-30 03:42:00
답글
***그리고 "죽음은 나의 벗이라고."
고독사(125.188)2022-06-30 03:43:00
답글
죽고 싶은 충동과 살갗의 고통조차 견딜 수 없는 그 간극의 일상이 바로 우리 현실이고, 우리의 본질이다. 지금은 칸트도 서울대 철학교수와 대통령 윤석열 씨마저 잠든 세상, 오롯이 나의 세계. 세계의 간극, 존재의 영원한 틈.♥+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
고독사(125.188)2022-06-30 03:58:00
답글
♥+그대는 나의 인생, 최진희♥+
고독사(125.188)2022-06-30 04:09:00
답글
♥+사랑하는 그대에게, 유익종♥+
고독사(125.188)2022-06-30 04:22:00
답글
♥+꿈에, 조덕배♥+
고독사(125.188)2022-06-30 04:27:00
답글
씨발, 첫출항에서 찐빠 묵고 귀향했는데, 공장생활은 껌이라고 여겼어. 간데 그짓도 사람이 할 짓 아니더라. 샤니에서 그래도 반 년 가까이 버텼다 푸! 그때 자주 듣던 노래♥+고백, 박혜경♥+
고독사(125.188)2022-06-30 08:34:00
답글
아 몰라몰라. 내가 님의 스승(비정규직)이 된 이상 나만 믿어 봐요. 푸!
고독사(125.188)2022-06-30 10:10:00
답글
ㅂㅅ
익명(211.109)2022-07-03 05:09:00
씹새/ 지금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말.
1. 형이상학에 의한 비판이 있으려면 마찬가지로 최초의 형이상학이 있어야 한다.
1.1. 그런데 최초의 형이상학은 체계나 원리일 수 없다.
1.2. 형이상학적 일관성은 나름의 환상에 현실(논리)의 외피를 덧입힌 것이다.
고독사(125.188)2022-06-30 04:42:00
답글
명심해라!
고독사(125.188)2022-06-30 04:43:00
답글
1*) "경험의 사태와 마찬가지로" 마찬가지 최초의 관념이 등장해야 한다.
고독사(125.188)2022-06-30 04:45:00
답글
♥+가야금: 소원, 정은선♥+
고독사(125.188)2022-06-30 05:26:00
답글
씹새/ 자살하려거든 앓지 말고, 죽기 전에 죽여할 놈을 꼭 내게 말해라. 그가 조직폭력배 전국구 목두라도 상관없고 전라도의 왕, 문 씨라도 상관없다. 인간은 문명의 흔적 뒤에 숨은 쓸모없는 짐승이다. 진심이다. 제자가 스승보다 먼저 죽는 경우는 없다. 서사가 성립되지 않는다. ♥+i dont want to miss a thing, aerosmith♥+
고독사(125.188)2022-06-30 05:38:00
답글
니가 나의 진짜 제자라면 반드시 나를 니 손으로 화장해야 한다. 내 화장의 과정을 끝까지 지켜볼 것임을 약속해라!
고독사(125.188)2022-06-30 05:54:00
답글
한 줌 사골은 니가 끓여 먹든지 아무 길거리에 뿌려라. 반드시 화장해라!
고독사(125.188)2022-06-30 05:56:00
답글
♥+백도라지, 정은선♥+
고독사(125.188)2022-06-30 06:14:00
답글
♥+먼 길, 김영동♥+
고독사(125.188)2022-06-30 06:34:00
답글
♥+꽃의 동화, 김수철(축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고독사(125.188)2022-06-30 06:39:00
답글
♥+밀양아리랑, 정은선♥+
고독사(125.188)2022-06-30 06:43:00
답글
♥+가야금: 산행, 김영동(feat. 정미화)♥+ 서울대 출신의 김영동 이 사람 기회주의자로 유명하지. 이 곡이 죽은 땡중(무소유의 그 사람!) ㅡ이름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아무튼 있다치고 ㅡ의 살아생전을 기리는 곡이라서 웬만하면 듣지 않으려고 하는데, 가락이 워낙에 특출나서. 아침에 잘 어울려!
고독사(125.188)2022-06-30 07:00:00
답글
♥+주의 은혜라, 가야금: 정은선&해금: 정은선의 친구♥+
고독사(125.188)2022-06-30 07:07:00
답글
♥+California dreamin, mamas&papas♥+
고독사(125.188)2022-06-30 07:17:00
답글
♥+dreams, cranberries♥+
고독사(125.188)2022-06-30 07:22:00
답글
느그 중경삼림 봤냐? 시간 많고 외로울 때 꼭 함 봐라.
고독사(125.188)2022-06-30 07:25:00
답글
♥+여름 안에서, 듀스♥+
고독사(125.188)2022-06-30 07:49:00
답글
개쌍도 대구, 여기는 볕이 짱짱한데, 거긴 비가 오냐? 이러면 안 되는데ᆢ미안해ㅠㅠ
고독사(125.188)2022-06-30 07:51:00
답글
♥+향기로운 추억, 박학기♥+
고독사(125.188)2022-06-30 07:53:00
답글
내가 정말로 테레비를 안 본다. 인제 티비를 켜니 서울은 난리가 난 모양이네. 미안해.
고독사(125.188)2022-06-30 07:55:00
답글
비오는 아침에 출근하려면 좆같지. 뱃놈이 그걸 어떻게 알아? 뱃놈도 사람이다. 이따구 비로 집구석이 떠내려 간 경우는 퍼센트 바깥의 사태이니까 ㅡ주예수 그리스도가 아닌ㅡ 나는 노래나 좀 더 들을게.
고독사(125.188)2022-06-30 08:03:00
답글
곡추천 california Dreamin -중경삼림 ost인데 가수는 생각이 안나네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6-30 08:04:00
답글
좌파 문빠거나 말거나 우리는 그를 너무 오랜동안 잊고 살았다. ♥+나와 같다면, 김장훈♥+
고독사(125.188)2022-06-30 08:07:00
답글
아아 내사랑! ㅠㅠ
고독사(125.188)2022-06-30 08:08:00
답글
왕페이? 왕비
고독사(125.188)2022-06-30 08:09:00
답글
아아, 왕페이는 그냥 dreams이고 캘리포니아 드리민은 마마스 앤 파파스 아냐? ㅡㅡ
고독사(125.188)2022-06-30 08:11:00
답글
정말 반갑다(고맙다) 내사랑!♥+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김장훈♥+
고독사(125.188)2022-06-30 08:14:00
답글
지금은 욕을 많이 먹고 있지만 내가 이십대 때 김장훈 이 사람의 노래가 많이 의지됐었다.
고독사(125.188)2022-06-30 08:18:00
답글
장마철에 대구 성서 샤니공장으로 출근할 때면 하루 꼭 한 번은 김장훈의 ♥+나와 같다면♥+을 들었어. 정말이야. 함만 더 듣자.
고독사(125.188)2022-06-30 08:23:00
답글
씹새 너 뭐해? 나는 너를 밤새 기다렸다구!
고독사(125.188)2022-06-30 08:24:00
답글
나보다 한참 어린 이십대 초중반의 아가씨들이 밤새 박혜경의 고백만을 반복해서 듣는데, 돌이켜보면 가슴 한구석이 뭉클하다. 박혜경은 타고난 가수야.
고독사(125.188)2022-06-30 08:41:00
답글
씨발 주야 2교대였는데, 지금 시각이 야간 마치고 딱 공장 문을 나서는 시간이다.ㅠㅠ
고독사(125.188)2022-06-30 08:45:00
답글
함만 더 듣자! 박혜경은 정말로 타고난 가수다.
고독사(125.188)2022-06-30 08:46:00
답글
당시엔 반장, 주임이 우리 생산직에겐 절대적 존재였는데 반장은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때리지 않고, 주임새끼는 내한테 복날 개패듯 맞았다. 동료 공순이들에게도 나름 인기가 있었다. 씨발 눈물 나네. ♥+고백, 박혜경♥+ 또 함 더 듣자. 들어 명령이다 이씨발새끼들아!
고독사(125.188)2022-06-30 08:55:00
답글
시발, 함만 더 듣자. 미안하다 방장!♥+고백, 박혜경♥+ 술 좀 더 사올게.
고독사(125.188)2022-06-30 09:17:00
답글
지금이 몇신데 여지껏 드시는겁니까 스승님???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6-30 09:44:00
답글
고백 명곡입니다 이제는 없는 감성이죠 지난날 제주도에서 고백을 들으며 해안길을 드라이브하던때가 떠오릅니다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6-30 09:47:00
답글
박혜경이랑 나랑 갑장이거든? 그래서는 아니고 느그 아이유 좋아하제? 니미시바 전부 귀꼬마리 썩어서ᆢ 우예 아이유 따위를 박혜경에게 갖다붙인다 말이고!
고독사(125.188)2022-06-30 09:48:00
답글
아아 내사랑. 죄송합니다. 마시다 보니 몹시 취하고 싶었습니다. 실수하지 않겠습니다.
고독사(125.188)2022-06-30 09:50:00
답글
박혜경은 진짜로 노래 부를라꼬 태어난 사람이다. ♥+하루, 박혜경♥+
고독사(125.188)2022-06-30 09:55:00
답글
철학은 외로운길입니다 스승님 조용히 걷고있습니다 조바심 낼수록, 알아갈수록 모르는것이 급격히 늘어나기에 자칫하면 절망에 빠지기마련입니다 그러지않기위해서 저같은 하수는 끝까지 철학을 놓지않고 흥미를 유지하는것에 성패가 달려있습니다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6-30 09:57:00
답글
원본의 힘을 느껴봐!♥+안녕, 박혜경♥+
고독사(125.188)2022-06-30 09:59:00
답글
사랑하는 이여, 무슨 말인줄 아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칸트만 읽어내세요. 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고독사(125.188)2022-06-30 10:01:00
답글
저는 새싹입니다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는 절벽사이에 피어난 싹입니다 버텨야지요 철학은 존버(존나버티기)의 게임입니다.
뿌리는 깊고 견고해야하며 ,겉으로 보여지지않기에, 단순히 잎과 열매(보여지는 것)에 치중하다간 뿌리채들어져서 뽑혀나갈것입니다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6-30 10:03:00
답글
오늘은 박혜경만 들읍시다. 거기 비오나요? 여긴 빅가 오지 않습니다.♥+레몬트리, 박혜경♥+
고독사(125.188)2022-06-30 10:06:00
답글
푸! 시바 :)
고독사(125.188)2022-06-30 10:07:00
답글
칸트만 읽어내세요x 제발 칸트를 놓지 마세요!!부탁입니다!!o
전자는 자칫 부담과 성급함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저는 그렇게 불타는 집념과 투쟁심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ㅠㅠ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6-30 10:07:00
답글
ㅡ진짜로ㅡ 나를 스승이라고 여기면 조급하게 굴지 말아요. 스승이 있는데 세상 뭐가 두려워?
님, 저는 박혜경이 노래를 잘하는 만큼 철학을 잘하고 싶습니다. 제게도 시간을 좀 주시죠?(시간을 주신다 해도 철학의 왕이 증명할 새로운 세상은 없습니다.)
고독사(125.188)2022-06-30 10:25:00
답글
아무튼 저는 항상 님의 편입니다.♥+뭉게구름, 박혜경♥+
고독사(125.188)2022-06-30 10:27:00
답글
♥+주문을 걸어, 박혜경♥+
고독사(125.188)2022-06-30 10:35:00
답글
이곳은 비가 억수로 오는중입니다 고독사는 시대를 잘못태어난 비운의 천재입니다 오늘날 낭만과 철학은 죽었습니다.
스승님은 "고독한 묘지기"입니다!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6-30 10:36:00
답글
박혜경이 나보다 나이가 한 살 많은 줄 알았는데, 오늘 검색해 보니 갑장이네요. 중요한 건 그런게 아니고, 나의 ㅡ철학적ㅡ 가르침으로 동인되어 님이 성공하면 박혜경 씨와 나를 가까운 해수욕장으로 데려다 주세요. 거기서 한반도 최고의 가수와 한반도 최고의 존재론자가 썬텐 대화를 나눠 보고 싶습니다.
고독사(125.188)2022-06-30 10:41:00
답글
일등제자가 의심하는 스승의 꼴이 우습지만, 우리 아무튼 칸트만 읽어냅시다. 가여운 이 스승을 버리지 마옵소서.
고독사(125.188)2022-06-30 10:45:00
답글
♥+고백, 박혜경♥+ 제가 님의 스승이라면, 비운의 인물일수록 님에겐 내 앎의 진액이 오롯이 전해집니다. 내 노트의 가치를 알 정도는 공부하셔야 합니다. 스승의 부탁입니다.
고독사(125.188)2022-06-30 10:52:00
답글
크 "존재와 노래" -고독사-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6-30 10:59:00
답글
*주) 스승 앞에서 실패를 읊조리는 행태는 스승에 대한 모독입니다. 하나뿐인 나의 제자여, 칸트 공부 이외의 아무 것도 고민하지 마옵소서.
고독사(125.188)2022-06-30 11:04:00
답글
명심하겠나이다 제자는 입을 다물수밖에 없습니다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6-30 11:18:00
답글
깡패보다 조심해야 하는 게 "평범한 인간"입니다. 나는 최민수보다 최수종을 경계합니다. 일반(보편)을 두려워 하십시오. 철학은 일반(현상)을 모른 척 스쳐 지나가야 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칸트를 공부할수록 자칭 도덕적인 인간을 경계하옵소서. ♥+내사랑 내곁에, 김현식♥+
고독사(125.188)2022-06-30 12:22:00
답글
거긴 아직도 비오나요?(님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오늘처럼 비가 억수로 퍼부면 애인 생각보다 집구석 어디에 물새는 걱정이 우선 아닌가요?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임현정♥+
고독사(125.188)2022-06-30 12:39:00
답글
저도 괴롭지만, 스승인 나보다 더 괴로우면 반칙입니다. 못났지만, 못난 스승이 생겼으니 ㅡ어떻게ㅡ 맘껏 활용할지를 고민하세요; 칸트 공부를 게을리하면 안 됩니다!
고독사(125.188)2022-06-30 12:52:00
♥+thunder, imagine dragons♥+
잘게요.
고독사(125.188)2022-06-30 12:55:00
답글
이 못난 스승을 깨부순다는 생각 이전에 나의 마나를 훔쳐야 해요. ♥+a whiter shade of pale, hsas♥+ 정말로 잘게요.
고독사(125.188)2022-06-30 13:03:00
답글
저의 관념세계에는 아직 "비"라고 불리는 현상이 지속되고있습니다. 나는 현상의 제약자이자 피제약자(육체에 의해서)입니다.
망둥이님은 1위입니다. 적절한 디시콘 달기 대회에서 말입니다. 여동생크림님은 2위입니다.
압도적...감사...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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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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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방와
다양성은 중요해 미갤은 상상하고 확장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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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만 안하면 됨
도배쟁이가 왔습니다. 신경 쓰겠습니다.
표현의 자유와 다양성이 무한대라서 너무 좋아 디시 갤러리 중에서 미갤이 제일 그러니까...
강요된 다양성을 주의해야 하는데, 니들(미갤럼)은 소수와 소외라는 다양성(미갤)을 스스로 선택하였으니, 미갤보다 미갤럼이 우선이고 니들이 미갤을 만들고 이끌어 간다. 니들이야말로 주체를 살고 있다.
*주) 주체는 가끔 세계를 만들기도 한다. '역사의 주체'라는 말은 정확하게 바로 그 뜻이다. 언젠가 미갤럼에 의한 신세계가 탄생할지도. ♥+on earth as it is in heaven, ennio morricone(the mission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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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은 충동과 살갗의 고통조차 견딜 수 없는 그 간극의 일상이 바로 우리 현실이고, 우리의 본질이다. 지금은 칸트도 서울대 철학교수와 대통령 윤석열 씨마저 잠든 세상, 오롯이 나의 세계. 세계의 간극, 존재의 영원한 틈.♥+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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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몰라몰라. 내가 님의 스승(비정규직)이 된 이상 나만 믿어 봐요.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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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새/ 지금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말. 1. 형이상학에 의한 비판이 있으려면 마찬가지로 최초의 형이상학이 있어야 한다. 1.1. 그런데 최초의 형이상학은 체계나 원리일 수 없다. 1.2. 형이상학적 일관성은 나름의 환상에 현실(논리)의 외피를 덧입힌 것이다.
명심해라!
1*) "경험의 사태와 마찬가지로" 마찬가지 최초의 관념이 등장해야 한다.
♥+가야금: 소원, 정은선♥+
씹새/ 자살하려거든 앓지 말고, 죽기 전에 죽여할 놈을 꼭 내게 말해라. 그가 조직폭력배 전국구 목두라도 상관없고 전라도의 왕, 문 씨라도 상관없다. 인간은 문명의 흔적 뒤에 숨은 쓸모없는 짐승이다. 진심이다. 제자가 스승보다 먼저 죽는 경우는 없다. 서사가 성립되지 않는다. ♥+i dont want to miss a thing, aero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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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추억, 박학기♥+
내가 정말로 테레비를 안 본다. 인제 티비를 켜니 서울은 난리가 난 모양이네. 미안해.
비오는 아침에 출근하려면 좆같지. 뱃놈이 그걸 어떻게 알아? 뱃놈도 사람이다. 이따구 비로 집구석이 떠내려 간 경우는 퍼센트 바깥의 사태이니까 ㅡ주예수 그리스도가 아닌ㅡ 나는 노래나 좀 더 들을게.
곡추천 california Dreamin -중경삼림 ost인데 가수는 생각이 안나네
좌파 문빠거나 말거나 우리는 그를 너무 오랜동안 잊고 살았다. ♥+나와 같다면, 김장훈♥+
아아 내사랑! ㅠㅠ
왕페이? 왕비
아아, 왕페이는 그냥 dreams이고 캘리포니아 드리민은 마마스 앤 파파스 아냐? ㅡㅡ
정말 반갑다(고맙다) 내사랑!♥+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김장훈♥+
지금은 욕을 많이 먹고 있지만 내가 이십대 때 김장훈 이 사람의 노래가 많이 의지됐었다.
장마철에 대구 성서 샤니공장으로 출근할 때면 하루 꼭 한 번은 김장훈의 ♥+나와 같다면♥+을 들었어. 정말이야. 함만 더 듣자.
씹새 너 뭐해? 나는 너를 밤새 기다렸다구!
나보다 한참 어린 이십대 초중반의 아가씨들이 밤새 박혜경의 고백만을 반복해서 듣는데, 돌이켜보면 가슴 한구석이 뭉클하다. 박혜경은 타고난 가수야.
씨발 주야 2교대였는데, 지금 시각이 야간 마치고 딱 공장 문을 나서는 시간이다.ㅠㅠ
함만 더 듣자! 박혜경은 정말로 타고난 가수다.
당시엔 반장, 주임이 우리 생산직에겐 절대적 존재였는데 반장은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때리지 않고, 주임새끼는 내한테 복날 개패듯 맞았다. 동료 공순이들에게도 나름 인기가 있었다. 씨발 눈물 나네. ♥+고백, 박혜경♥+ 또 함 더 듣자. 들어 명령이다 이씨발새끼들아!
시발, 함만 더 듣자. 미안하다 방장!♥+고백, 박혜경♥+ 술 좀 더 사올게.
지금이 몇신데 여지껏 드시는겁니까 스승님???
고백 명곡입니다 이제는 없는 감성이죠 지난날 제주도에서 고백을 들으며 해안길을 드라이브하던때가 떠오릅니다
박혜경이랑 나랑 갑장이거든? 그래서는 아니고 느그 아이유 좋아하제? 니미시바 전부 귀꼬마리 썩어서ᆢ 우예 아이유 따위를 박혜경에게 갖다붙인다 말이고!
아아 내사랑. 죄송합니다. 마시다 보니 몹시 취하고 싶었습니다. 실수하지 않겠습니다.
박혜경은 진짜로 노래 부를라꼬 태어난 사람이다. ♥+하루, 박혜경♥+
철학은 외로운길입니다 스승님 조용히 걷고있습니다 조바심 낼수록, 알아갈수록 모르는것이 급격히 늘어나기에 자칫하면 절망에 빠지기마련입니다 그러지않기위해서 저같은 하수는 끝까지 철학을 놓지않고 흥미를 유지하는것에 성패가 달려있습니다
원본의 힘을 느껴봐!♥+안녕, 박혜경♥+
사랑하는 이여, 무슨 말인줄 아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칸트만 읽어내세요. 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저는 새싹입니다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는 절벽사이에 피어난 싹입니다 버텨야지요 철학은 존버(존나버티기)의 게임입니다. 뿌리는 깊고 견고해야하며 ,겉으로 보여지지않기에, 단순히 잎과 열매(보여지는 것)에 치중하다간 뿌리채들어져서 뽑혀나갈것입니다
오늘은 박혜경만 들읍시다. 거기 비오나요? 여긴 빅가 오지 않습니다.♥+레몬트리, 박혜경♥+
푸! 시바 :)
칸트만 읽어내세요x 제발 칸트를 놓지 마세요!!부탁입니다!!o 전자는 자칫 부담과 성급함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저는 그렇게 불타는 집념과 투쟁심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ㅠㅠ
ㅡ진짜로ㅡ 나를 스승이라고 여기면 조급하게 굴지 말아요. 스승이 있는데 세상 뭐가 두려워?
거긴 비오나요? 제가 님의 스승이 맞나요? 그렇다면, 아무 걱정 마세요. 푸우:> ♥+rain, 박혜경♥+
님, 저는 박혜경이 노래를 잘하는 만큼 철학을 잘하고 싶습니다. 제게도 시간을 좀 주시죠?(시간을 주신다 해도 철학의 왕이 증명할 새로운 세상은 없습니다.)
아무튼 저는 항상 님의 편입니다.♥+뭉게구름, 박혜경♥+
♥+주문을 걸어, 박혜경♥+
이곳은 비가 억수로 오는중입니다 고독사는 시대를 잘못태어난 비운의 천재입니다 오늘날 낭만과 철학은 죽었습니다. 스승님은 "고독한 묘지기"입니다!
박혜경이 나보다 나이가 한 살 많은 줄 알았는데, 오늘 검색해 보니 갑장이네요. 중요한 건 그런게 아니고, 나의 ㅡ철학적ㅡ 가르침으로 동인되어 님이 성공하면 박혜경 씨와 나를 가까운 해수욕장으로 데려다 주세요. 거기서 한반도 최고의 가수와 한반도 최고의 존재론자가 썬텐 대화를 나눠 보고 싶습니다.
일등제자가 의심하는 스승의 꼴이 우습지만, 우리 아무튼 칸트만 읽어냅시다. 가여운 이 스승을 버리지 마옵소서.
♥+고백, 박혜경♥+ 제가 님의 스승이라면, 비운의 인물일수록 님에겐 내 앎의 진액이 오롯이 전해집니다. 내 노트의 가치를 알 정도는 공부하셔야 합니다. 스승의 부탁입니다.
크 "존재와 노래" -고독사-
*주) 스승 앞에서 실패를 읊조리는 행태는 스승에 대한 모독입니다. 하나뿐인 나의 제자여, 칸트 공부 이외의 아무 것도 고민하지 마옵소서.
명심하겠나이다 제자는 입을 다물수밖에 없습니다
깡패보다 조심해야 하는 게 "평범한 인간"입니다. 나는 최민수보다 최수종을 경계합니다. 일반(보편)을 두려워 하십시오. 철학은 일반(현상)을 모른 척 스쳐 지나가야 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칸트를 공부할수록 자칭 도덕적인 인간을 경계하옵소서. ♥+내사랑 내곁에, 김현식♥+
거긴 아직도 비오나요?(님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오늘처럼 비가 억수로 퍼부면 애인 생각보다 집구석 어디에 물새는 걱정이 우선 아닌가요?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임현정♥+
저도 괴롭지만, 스승인 나보다 더 괴로우면 반칙입니다. 못났지만, 못난 스승이 생겼으니 ㅡ어떻게ㅡ 맘껏 활용할지를 고민하세요; 칸트 공부를 게을리하면 안 됩니다!
♥+thunder, imagine dragons♥+ 잘게요.
이 못난 스승을 깨부순다는 생각 이전에 나의 마나를 훔쳐야 해요. ♥+a whiter shade of pale, hsas♥+ 정말로 잘게요.
저의 관념세계에는 아직 "비"라고 불리는 현상이 지속되고있습니다. 나는 현상의 제약자이자 피제약자(육체에 의해서)입니다.
농댬따먹기하던 시절은 지났지요 아이는 어른(고독사)이 되고싶습니다 아직 어른이 아니기에 어른이 되고싶은겁니다 -그때가 좋을때다-
뭐하는 사람이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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