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문화 = 메이저 숭배 마이너 학대(혐오) 성향을 유발시키는 사회 인자


선생(메이저)이 학생(마이너) 피 터지게 구타 = 사랑의 매로 대착각

사장(메이저)이 직원(마이너) 노예 노동 = 회사 발전 기여로 대착각

군대(메이저)가 장병(마이너) 똥값 대우 (과거에는 심했음) = 국가 방위 기여로 대착각

교수(메이저)가 학생(마이너) 직원처럼 부리기 = 학생 지식 향상으로 대착각

선배(메이저)가 후배(마이너) 영혼까지 태움 = 업무 능력 향상으로 대착각

시엄(메이저)이 며늘(마이너) 평생 구박 = 살림 능력 향상으로 대착각 (시엄 = 시어머니 , 며늘 = 며느리)

사회(메이저)가 미홈(마이너) 손가락질 = 국민 성윤리로 대착각 (미홈 = 미혼모)

주인(메이저)이 동물(마이너) 유기 (매년 10만 마리 내외 유기) = 동물에 대한 끝사랑으로 대착각

주인(메이저)이 애견(마이너) 포식 (아직도 개고기 문화 유지) = 전통 식문화로 대착각

부모(메이저)가 자녀(마이너) 해외 수출 (한국은 아동수출 최상위권국) = 자녀에 대한 최소한의 애정으로 대착각

한국(메이저)이 벳남(마이너) 라이따이한(최대 수만명) 죄다 싸튀 = 자기 가정or집안 보호로 대착각 (본국으로 데려왔다가는 가정or집안 망신)

부모(메이저)가 여아(마이너) 특정 낙태 = 남아 출산에는 기쁨의 눈물 = 대를 잇기 위한 숭고한 행위로 대착각

그리고,

부모(메이저)가 자녀(마이너) 살해 후 자살 = 자녀에 대한 끝사랑으로 대착각


좌측의 명백한 범죄 행위를 = 우측의 옳은 일로 대착각


자녀 / 여아 / 라이따이한 = 자기 핏줄

자기 핏줄에게도 저런 행위를 해놓고, 그걸 옳은 행위라고 대착각.


<악/적/마이너에 대한 인류의 대응 단계>

식인 - 학살 - 구타 - 감옥 - 포로 - 포섭 - 악과 형제로(2촌) - 악을 자녀로(1촌) - 악과 부부로(0촌)


야만일수록 악/적/마이너에 대해서 식인-학살-구타.

문명일수록 악/적/마이너에 대해서 포섭-악과형제로-악을자녀로-악과부부로.


자기 핏줄에게도 저런 행위를 해놓고, 그것을 옳은 행위로 대착각하는 단계는 어떤 단계?

식인 단계


서양이 한국 개고기 문화 지적했을 때, 한국인들은 반반으로 나뉘어서 서로 싸웠는데,

서양이 직접적으로는 말하지 않았지만, 그들이 한 말은


"자기가 기르던 개를 처먹는 행위는 식인 문화와 닮은 거야!"


도대체, 무엇이 한국인들을 저런 학살 이하 단계에 머무르도록 한 걸까?

나이 문화


나이 문화가 답이라고 말해줬는데도,


"아니 어떻게 나이 문화가 저런 행위를 유발시킬 수 있는 거지?"


라고 반문.


유아기 때부터 나이 문화를 강력하게 트레이닝 시킴

→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인사 해야지!"

→ "선생님에게 인사 해야지!"

→ "오빠한테 그럼 안 돼!"

→ 유아기 때부터 1살 단위로 위와 아래가 나뉘어서 서로 친구가 못 됨

→ 한 살 단위로 단절

→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의 소통(정보교환)이 차단됨

→ 그만큼 뇌에서 소통 프로세스가 발달하지 못함

→ 아동기 때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말하기 능력이 취약 (특히 한국 남성들)

→ 그만큼 소통 능력이 부족해서 강한 폐쇄성에 갇힘

→ 이미 중딩 때부터 한 살 위 한 살 아래 친구 없음

→ 그래서 혈연지연학연이라는 좁디 좁은 폐쇄성에 엄청나게 집착하고 갇힘

→ 강한 폐쇄성에 갇혀서 타에 대한 이해가 ㅈㄴ 미개함

→ 타에 대한 이해가 ㅈㄴ 미개한 상태에서 위라는 타에는 숭배&복종, 아래라는 타에는 학대&명령

→ 타에 대한 이해가 ㅈㄴ 미개한 상태이므로 아래에 대한 학대를 옳은 행위로 대착각

→ 한국인들 대부분이 자신이 위(메이저)라고 생각 들면, 아래(마이너)에게 쉽게 행동

→ 아래에게 쉽게 행동하는 전형적인 사례는 <말이 많아지는 것>


전쟁 나서 개박살 나고 있는데, 왕(=메이저)이라는 새끼가 이순신(=신하=마이너)을 반 죽여놓는 행위가 당연한 나라.

헬조선.


그 때의 헬조선은 군신과 반상과 촌수와 나이에 의한 헬조선이었다면,

지금의 헬조선은 나이 하나만으로도 개박살나는 헬조선.


헬조선에서는 그 어떤 누구도 예외가 없음.


"좋은 대학에서 교육 받은 젊은 나는 절대 저러지 않는다!"


이런 대착각이 한국인들 종특.


초중고 애들이 학교에서 똥을 안 쌈. 왜 그럴까?

똥 = 더러운 것 = 마이너 , 안 쌈 = 생리현상까지 참아가며 더러운 똥(마이너)을 참는다(학대한다) = 극단적인 마이너 혐오 현상


초중고 애들의 저런 행위가 극단적인 마이너 혐오 현상이라는 것을 아무도 눈치를 못 챔.

그만큼 한국인들은 자라면서 자기 자신도 모르게 마이너 혐오에 빠지게 됨.

그러므로, "나는 절대로 아니다!"라고 생각하지 말 것.


야만일수록 악/적/마이너에 대해서 식인-학살-구타.

야만일수록 자기 집단 구성원을 악/적/마이너로 몰아서 쉽게 식인-학살-구타.

자기 구성원을 쉽게 혐오하는 야만은 그래서


자기 구성원을 쉽게 혐오하는 야만 = 쉽게 패배 = 쉽게 소멸 = 북한 국민탄압1순위국 = 남한 인구소멸1순위국


그런데,


어떤 남성들에게 60대 이상 = 틀딱

어떤 남성들에게 50대 = 토익도 공부하지 않고 꿀 빤 세대

어떤 남성들에게 40대 = 대학&취업 ㅈㄴ 쉽게 한 세대

어떤 남성들에게 여자 = ㅈㄴ 이기적인 집단

어떤 남성들에게 좌파 = 대깨문

어떤 남성들에게 중국지지자 = 1등 혐오국의 간첩들

어떤 남성들에게 북한지지자 = 2등 혐오국의 간첩들

어떤 남성들에게 조선족 = 동포를 가장한 간첩 집단

어떤 남성들에게 전라도 = 신안민국

.

.

.

자기 구성원을 쉽게 혐오하는 어떤 남성들은 야만에 가깝다.


그런 야만인이 되지 말라고, 예수가


"(자기 구성원) 원수(마이너)까지 용서하고, (자기 구성원에게 돌을 던지기 전에) 먼저 죄가 없는 자가 돌로 치라!"고 한 것.


그런 야만인이 되지 말라고, 동주가


"(자기 구성원) 모든 죽어가는 것들(마이너)을 사랑해야지"라고 한 것.

(동주에게 가슴 아프다는 것들이 "모든 죽어가는 것(마이너)을 학살해야지!"라고 행동)


야만인들은 자기 집단에서 혐오가 조장될 때, 쉽게 그런 혐오에 동참하지만,

문명인들은 자기 집단에서 혐오가 조장될 때, 사악한 간첩 세력이 뒤에 있다고 의심해봄.


그 사악한 간첩 세력이 조장하는 마이너 혐오 중에는 한 명 또는 특정 집단을 좌표 찍고,


"국민 여러분! 저 사람(들)은 악인(죄인)입니다.

 이 사회에서 저 사람(들)을 퇴출시킵시다!"


저런 좌표찍어내치기로 자기 집단 구성원들을 잃어갈수록 그 집단의 패배/소멸 확률은 올라감.

너무나도 당연한 건데도 저 사악한 간첩 세력의 선동에서 스스로 빠져 나오지를 않음.


나이 문화를 숭배하는 한국인들은 죄인을 마이너 중의 마이너로 간주.

그래서 형을 다 마친 죄인에게 헌법에서 금지한 2중3중 처벌을 "정의"라고 대착각하며 당연하게 함.

이런 미개한 인간들은 "죄인" 떡밥을 던지면 상당히 잘 쳐물음.


저런 씨발 같은 자국민 혐오가 조장될 때,

저런 혐오 조장에 동참한 자들은 사악한 간첩 세력의 작전에 동참한 것.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에 대한 혐오가 조장될 때는 일단 뒤로 물러서 있어야 함.


이쯤 되면, 나이 문화는 반드시 쳐내야 하는 대상이지만, 현실은?


나이 문화에서 나온 존댓말 사용을 인성이라고 대착각

나에게 반말 하면, 기분 나빠서 빡침


참고로, 한국 리더들은 죄다 나이 문화를 숭배해왔는데, 오직 한 사람만

단번에 나이 문화의 악마성을 인지했고, 단칼에 나이 문화를 쳐냈고, 쉽게 반말 문화를 반포한 후 강제 사용 시켰음.

오직 단 한 명의 그 리더가 누구?

히딩크


여기까지는 사회적인 관점에서 나이 문화의 일부 속성을 말해 준 것.

그러나, 나이 문화의 본질은 훨씬 무시무시한 것. 간단히 요약하면,


나이 문화 = 사탄이 쳐놓은 천라지망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아서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