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열차 드디어 곧 출발합니다!
1. 칼이 지나가야 하리라.
6월27일에 꿈에서 "칼이 지나가야 하리라" 이렇게 성령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저도 그렇고, 여러분도 지금 사람들이 동성, 게이 등 이상한 성욕에 사로잡힌 상황이 이해가 되시나요?
저도 아무리 우리의 욕구를 살피고 이해해 보려해도.. 도저히 저런 정도의 비뚤어진 욕망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왜 저지경이 된걸까.. 그에 대한 대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재앙과 심판을 행하실 때 까닭 없이 행하시는 경우는 없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곧 칼이 지나가게 될 것입니다.
2. 휴거가 2~3달 안에 있을것
6월19일에 보여주셨습니다.
꿈에서 트로이 블랙이 나와서 "휴거가 1~2개월안에 있을것"이라고 말하는 영상을 보여 주신 꿈이었습니다.
네.. 충격적인 꿈이었습니다. 아.. 휴거가 1~2개월안에 있다는 말씀이시구나.. 성령님은 제가 트로이 블랙을 굉장히 신뢰 한다는것을 잘 알고 계십니다.
지난 글에서 2월달 러시아의 전쟁 발발의 시기에 대한 것과, 6월15일에 대한 꿈을 고려해서 약간의 오차를 감안하더라도 최대 2~3개월안에 휴거가 있을 것입니다.
1~2개월이라고 하셨지만, 제가 왜 2~3개월이라고 말하는지는 이미 다들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
(고전 13:12) 우리가 지금은 거울을 통하여 희미하게 보나 그때에는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며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시는 것 같이 나도 알리라.
너무나 중요한 꿈이었고.. 그래서 기도드려서,
이 꿈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안에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 하나님이 주신 꿈이라면 그것을 제가 알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고,
"이 꿈을 확증해 주신다면 사람들에게 알리겠습니다"라고 기도 드렸습니다.
그에 대한 확증의 응답으로 6월24일 트로이 블랙이 또다시 흰색 반바지를 입고 나와서 연단에 서서 말씀을 전하는 꿈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성령님의 충격적이게 기쁜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 기드온의 양털뭉치 기도와 2번의 응답
제가 왜 이구절을 봤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기드온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증의 응답을 구하며 재차 2번이나 기도 드립니다.
저는 사실 성령님께서 여러가지 알려주실 때, 1번이상 잘 확인하지 않습니다. 수없이 성령님 예언이 성취 되는것을 보여주셨기에 그냥 믿습니다.
2021년4월 에스겔38~39장의 러시아제 활과 화살에 대한 꿈에 대해서 2번 여쭈었고, 성경구절과 저만이 알 수 있는 피를 보여주셨고..
그래서 성령님의 예언의 말씀을 전해 드렸었습니다. 현재 러시아의 침공과 에스겔38장의 예언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여러분! 휴거가 늦어도 2~3달안에 있다는 말입니다!! 충격적이지 않으세요? 기쁘지 않으세요?
너무나 충격적인 말씀이지만, 성령님의 말씀을 확증해 주시면 사람들에게 전하겠다고 약속 드렸기에 전해드립니다.
여러분 이런걸 공개적으로 사람들에게 말할 때의 책임과 혹시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하면 어쩌나..
괜히 헛된것을 말하였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너무나도 중요한 말씀이기에 2번째 확증에 대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올인 꿈과 참새
7월1일 꿈입니다.
늘 그렇듯 참으로 이상한 꿈이지만, 너무나도 명확한 메시지를 주시는 꿈입니다.
사람들에게 휴거가 1~2달내에 있을것이라 알리겠다고 약속을 드렸지만, 너무나도 중요하고..
제가 전한 모든 말씀들중 가장 중요한 마지막 말씀이 될 수도 있기에, '나는 믿으니까 1번만 여쭈어야지'라고 생각했던것을 접고,
기드온처럼 2번째 확증의 응답을 여쭈었습니다.
제가 어느 연극을 하는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제일 성공하시고 명망있는 선배가 이제 떠나가는 마지막 무대였습니다.
제가 그 선배분 바로 옆에 서서 공연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 부담되고 관객들의 시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다들 절하듯이 엎드려서 뭔가를 말하였는데,
저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그렇게 공연이 끝이 났습니다.
선배가 떠나는지라 후배들이 십시일반 차비를 마련해 드리고자 하였습니다.
다들 자기가 가진 돈의 극히 일부를 무슨 게임같은 것을 하고 이겨서 불리면 차비로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진돈중 몇백원.. 가진것이 몇천원밖에 없었던지라 몇백원으로 게임을 해서 이기면그걸 차비로 선배님께 드리겠다고 하자
선배님이 "그거 너가 이겨도 3천원 밖에 안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 알겠습니다. 제가 가진돈 몇천원 전부 올인 하겠습니다", "그러면 몇만원정도가 되어서 차비로 쓰실수 있으실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무슨 컵2개에 놓는, 야바위 게임같은 것이었습니다. 저는 가진 돈이 워낙 없어서 올인하기가 쉬웠습니다.
컵이 2개인데 하나는 겹쳐서, 진행자가 어라 3개네? 하고 3을 보여주셨고, 가진 돈 모두를 저는 올인하는 꿈이었습니다.
결과는 나오지 않을 때 꿈에서 깼고, 너무나 황당했지만.. 올인.. 저는 2~3년전부터 세상의 마지막 때라는 것을 깨닫고 올인 했었거든요.
네, 성령님이 모든 믿음을 올인하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잠에서 깨서 너무나 놀라운 말씀에 눈물이 막 나는것이었습니다.
뭐랄까.. 살아계신 성령님의 임하심을 너무나 강하게 느꼈고, 기뻤고.. 아마 여러분도 예수님을 곧 다시 만나게 된다면
오래 떨어져 있다, 군인 아빠와 재회 할 때 아들,딸 들이 놀라고 기뻐서 흘리는 눈물 같을 것입니다.
그래서 눈물을 씻어내면서 잠깐 쳐다본 화장실 작은 창문으로 참새 한마리가 전깃줄로 날아드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새로이 이사온 이곳에서 그 흔한 참새를 화장실 창문으로 본 전깃줄 위에서 본적이 없었습니다.
머리속에 떠오르는 성경구절..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 헛된것을 말하여 부끄러움을 당할까 염려하는 것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트로이 블랙은 성령님이 산책하다 "너가 곧 독수리를 보리라"라고 하셨고, 텍사스주에 서식하는 거대한 독수리를 산책중에 보았다고 합니다.
올인에 관한 확증의 꿈도 주시고, 심지어 제가 눈물을 닦아 낼 때 눈앞에 참새 1마리를 보여주셨습니다.
황당한 소리 길게도 적었습니다.
지난 글에서 성령님이 주신 꿈을 공유했으며, 공통적인 시점을 가리키고 계셨음을 공유했습니다.
1. 푸틴이 바람핀다는 소문이후 예수님 등장과 이마 면도한 머리털을(심판)을 준비하시는 꿈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048833 푸틴 바람 관련 글 2022.05.21
2. a.특정지역 점령 (우크라이나 take over) b. CD획득(바이든 정부에 대한 정보 획득) c.결혼(러,중,대만의 연합과 미국에 대한 미사일 공격 때 휴거)
3. 7~8월전 시드니에 중국 잠수함이 나타난다는 경고의 꿈
4. 잔디와 나무 잎사귀가 푸를 때..
5. 6월19일 1~2달, 늦어도 2~3달 안에 휴거가 있을것
지난 말씀들에 더해서 구체적인 휴거의 남은 기간을 말씀해주셨기에 전해드립니다.
어느분들은 하나님만이 그 날과 그 시각을 아신다고 하실것입니다. 네.. 하나님이 알려주셨습니다. 1~2개월의 오차범위 내로요.
제가 휴거가 1~2달, 늦어도 2~3달안에 있을것이라고 사람들에게 말해도,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수없이 기다리는 형제 자매들에게.. 해외의 형제들에게도 전하고 싶은데 누가 제 말을 믿을까요..그들에게 확인 시켜주기도 어렵네요.
이 글을 보아오신 분들도 믿는 분들이 많지 않을겁니다.^^; 거의 모두가 지켜보자는 입장이시겠지만요.
여러분들에게 성령님이 이런 말씀을 왜 전하게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을 살리고 그리스도안으로 인도하시기 위함입니다.
그게 전부 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올인하세요, 올해 말까지 기본 생활비 빼놓고, 가난하고 곤경에 처한 형제들에게 가진 돈 모두 나눠주고 기다리실수 있나요?
예수님 곧 오셔서 데려가신다는데 여윳돈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거짓 휴거를 주장했던 다미선교회 사람들은 그러하지 못했죠.
하지만 우리 또한 생각처럼 쉽지 않지요? 믿음이라는 것이 참 쉽지 않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믿음을 올인에 비유하는것이 그렇지만, 하나님 말씀을 듣고 믿고, 자기의 유일한 사랑하는 아들을 번제 헌물로 받치는 믿음..
상상조차 어려운 믿음입니다. 기도하셔서 제가 전하는 이 말씀이 진실인지 여쭈어 보세요, 모든걸 올인 하겠다고 기도해 보시길..
저는 이길수 없는 도박이나 불확실한 걸 전혀 좋아하지 않고 재미도 없으며 중독되지도 않습니다. 확실한 진리를 좋아 할 따름입니다.
간만에 드라마 '올인'이나 봐야겠습니다.
3. 박진영이 말하는 복음
https://www.youtube.com/watch?v=EPCfGgGKX14&list=PLORD0HswpChA2RZL_CXbo_QsEJ3zRtr6c&index=3가수 박진영의 복음영상을 소문으로 들어보기만하고, 직접 세미나 영상을 지난3일간 보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부자중에 구원 받는 극히 드문 경우, 하나님은 하실수 있는 경우가 박진영일거라고 느껴 왔습니다.
박진영이 듣고 믿어진 성경 구절이 우연이지만 저와 같은 구절이더군요.
1:24:30초부터 박진영이 구원받은 성경구절에 대해서 나옵니다.
저희와는 다른 굉장히 지적이며, 지혜와 명철이 충만한 사람이라는 건 모두가 알 수 있을정도 더군요.
굉장히 치열하게, 열정적으로 성경 말씀을 연구했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큰 그릇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일부 성경 구절에 대한 말은 조금 오해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누구나 성경을 온전히 다 아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복음의 진리는 완전했습니다.
박진영의 영상 5편을 모두 보시길 소망하며, 많은 배울것들이 있습니다. 1.25배속 추천
박진영이 말하는 복음과 간증, 죄사함이 저와 똑같았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성경 해석들은 시간이 지나서 다르게 보일수도,
지금은 틀리게 말을 할 수 있으나, 진리의 복음은 같기 때문입니다.(아래 저의 짧은 글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아실 것입니다.)
박진영 같은 올바른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선생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들이 흥해야 한명이라도 더 살릴 수 있습니다.
꼭 보세요.. 마지막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어린아이 처럼 믿는자그리고 한가지 덧붙이자면, 박진영은 요즘 시대에는 기적이 없다고 말하더군요.
또 영상의 질문시간에 보면 박진영은 백신을 맞았고, 1차2차+부스터샷까지 다 맞았다고 합니다.
(막 16:18) 뱀들을 집어 올리며 어떤 치명적인 것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박진영은 스스로 기적을 체험하고 있는지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성령님의 예언과 기적은 여전히 우리 눈 앞에 있습니다.
박진영은 멀쩡하며 구원도 잃어버릴 수가 없습니다. 박진영이 백신 부작용이 오는지 오지 않는지 지켜보시길..
(혹시 어떻게 독이 몸에 들어갔는데 해를 받지 않을수 있다고 물으신다면.. 직접 본적도 없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일은 어떻게 믿으시나요? 스스로가 믿음이 없다는 말과 같습니다. 전지전능함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이 백신에 대한 수없는 경고의 꿈을 주셨고, 심지어 2번 명확하게 백신=짐승의 표라고 하셨다고 지난 댓글로 전해드렸습니다.
구원 받은 성령님이 오신자들은 백신을 맞더라도, 성경 말씀데로 아무 해도 구원의 잃어버림도 없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백신을 맞고 부작용이 오거나 죽은 크리스찬들은 뭐냐.. 아시잖아요. 스스로 믿는다고 착각 하시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백신을 맞은 사람들중 구원 받은 사람들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아는 분들은 하나님을 시험하려 들면서까지 맞으려 하지 않죠.
누군가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구원 받은 사람들이 지식적으로 알게해서 구원 받은 모두가 맞지 않았으면 되는거 아니냐?라고 하신다면,
하나님의 길은 우리가 모두 헤아릴수가 없으며, 극히 개인적인 경험으로 일부만 볼 수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은 백신을 짐승의 표가 아닐까 지식적으로 거부하셨습니다. 그런 분들도 있고, 백신을 맞고도 구원 받았기에 아무런 영향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은 저의 직접적 경험과 성령님께서 증거해 주셨습니다. 저는 당연히 백신을 맞은적이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 3분의 1만 남기겠다고 하신 말씀이 성취된 것입니다. 전세계 백신 접종률이 67%인데는 이유가 있다는걸 여기분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3분의2는 시험에 들 자격조차 없는 자들인, 심판이 정해진 자들인 것입니다. 남은3분의 1중 남겨진 자들에게 짐승의 표를 받느냐 순교하느냐의 시험의 시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동시에 성취 되어야 함으로 여러가지를 동시에 고려하셔야 합니다. 가장 좋은것은 자신의 지식에 의존하지 않고 성령님이 주시는 지혜와 명철을 간구하는 것입니다.
(슥 13:8, 킹흠정) 『{주}가 말하노라. 그 온 땅에서 그 안의 삼분의 이는 끊어져 죽을 것이요, 오직 삼분의 일만 그 안에 남으리라.』
세상 모든 사람들 중에서, 휴거 때 남겨질 3분의 1의 사람들, 즉 백신을 맞지 않고 시험에 들 수 있는 기회가 아직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 할 때입니다.
지금 또다시 이어지는 백신(알약도 같다고 알려주셨습니다)=짐승의 표를 맞추기 위한 시도에서, 미혹에서 건져 져서 시험에라도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단1명이라도 더 있을 수 있도록 성령님이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다가올 전쟁과 기근 재앙에서 1명이라도 죽지 않고 살아서 시험에라도 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물론 그전에 거짓 복음에 속아있는 자들이 진리의 빛으로 인도 되어 휴거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살아 있는 개가 죽은 사자 보다 낫다고 하셨습니다. 그 기회라도 허락해주시는 자가 1명이라도 더 있을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려요.
(전 9:4, 킹흠정) 『¶ 살아 있는 모든 것에게 연합된 자에게 소망이 있나니 살아 있는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으니라.』

1~2개월 이후라면 22년 나팔절이 제일 유력해보이네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냥 알려주신대로 전할 뿐입니다. (눅 12:40)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하지 않는 시각에 사람의 [아들]이 오느니라, 하시니라. 이 성경구절이 있기 때문인데요.. 사람들이 나팔절이라 생각하면 다른날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진실일수도 있고 망상일 수도 있는거냐
사람의 생각으로 결정되는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라고 성경에 나와있네요
올해휴거없다 망상이다개신교도들의
어차피 몇달안에 확인이 될테니, 일어나면 혹시 살아계신다면 그때라도 돌이키시길 소망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retelcom&logNo=222499417662&navType=by 저희랑 비슷한 부분에서 일치하네요
네, 그저 참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개월 이내라면 당장 며칠이내로도 해석해도 되나요?
6월19일에 1~2개월이라고 하셨는데, 사실 정확 할때도 있었고 약간의 오차가 있었던 적도 있기에 조금더 기간을 늘려서 말씀 드렸습니다. 이미 준비된분들은 그저 평안한 가운데 거하고 계실테니 걱정이 전혀 없지만, 그저 마지막 절호의 기회를 잡는 자가 1명이라도 더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 1~2개월 이내가 3일흑암+40일 사역까지 포함된 기간이라면 당장 내일 모레 환난이 개시될 가능성이 있겠군요
619에 메서지를 받았으니 마지노선을 819로 잡고 74에 환난개시 75 or 76 즈음에 어린이와 십사만사천이 올라가면 815~816이 신부휴거인데 님이 정한 타임라인 대로 맞아떨어지네요ㄷㄷ
믿는 자들이 2000년 동안 염원해오던 일이 임박이라니 기쁜 소식!
네, 저 꿈에 대한 확증까지 주시고 나서는 아침에 눈을 뜰때 마다 기분이 업되고 좋습니다; 저 혼자만 좋아하면 안돼서 여쭤보고 공유합니다.
기독교인이라고 가만있다가 기다리면 휴거된다고믿는 무지가어딨냐
올해 아니면 내년이라고 봅니다. 어쨋든 나중에 천국에서 봅시다.
염병하고있네ㅋㅋ
갤마다 도배하는 휴거 천국감??ㅋㅋㅋ
꿈속에서 나는 천국 갈까? 지옥 갈까? 라고 말하면서 끝났는데 제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걱정만 쌓인다..... 미련하게 ㅜㅜㅜㅠㅜ
걱정이 되신다면 조금 이상한 것입니다. 박진영의 5편 세미나 한번 보시고, 제가 쓴 짧은 글 몇가지 있죠? 그거 보시면 믿는다는게 뭔지.. 이해가 쉽게 되실것입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진심으로 기도하시고, 영상과 저의 글 읽어보시고 기도해보시길..
박진영씨는 왜 이단이라 정죄 받았을까요? 그래서 천국열차님이 박진영 언급 하신것보고 놀랐어요 기독교사람들이 욕하던 분이신것같아서..
극소수를 제외한 기독교 분들은 백신을 받았습니다. 소수의 올바른 신앙을 가진 구원 받은 백신 접종자를 제외하면, 시험에 드는것 조차 허락되지않은 아버지 뜻대로 하지않아 버림 받은 자들입니다. (눅 13:24) 『¶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자들이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능히 들어가지 못하리라.』 미갤을 하시면서, 제 글을 보시는 분이 세상사람들의 주장에 귀를 귀울이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뭐라하는지는 관심이 없습니다, 창조주께서 뭐라 하셨는지가 중요합니다. 이세상 임금이 사탄인데, 세상 사람들 넓은 문으로 이미 들어가버린 사람들이 그러하다하면, 그걸 이상하게 여기는 것이 지혜가 있는 자들이며, 제 글을 보시는 분들은 그러할 것입니다.
세상의 임금 사탄이 이단이라 칭하면, 그길이 맞다는 반증이기도 하고, 저는 분명히 성경적으로 복음이 완전하다 하였지만 믿어지지 않는것입니다. 그것은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을 이단이라 몰고 자신들의 유익을 위해 죽인 자들이 소위 말하는 하나님 믿는 자들이었습니다. 누가 뭐라하는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성경적이냐 아니냐입니다. 백신접종자들이 비접종자들을 미친사람 취급하는것과 같은것인데, 박진영이 뭐라하는지 보지 않으신것 같고, 세상 사람들 말에 귀 귀울이는것이 심히 걱정이 되네요. 뭐 하나님의 손에 달린 것이니.. (요 10:27) 내 양들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제가 안좋은길로 가버릴까봐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ㅠㅠ! 천국열차님글을 신뢰 못하는게 아니구 뭐랄까.. 제가 너무 좁은 시야만 고집해서 열린 시야로 보지 못하고 있음을 깨닫게되고 하나님께 박진영을 다른사람들과 똑같이 함부로 판단해서 죄송하다고 기도드렸어요! 제게 도움 주신대로 박진영씨 세미 강의를 보며 천국열차님의 알려주신대로 믿음의 공부를 하겠습니다♥
휴거가 머지 않음을 보고 제가 조급하게 되고 평소 믿음 생활에 제 자신이 너무 만족스럽지 못하고 불순종해서 걱정되고 또 되고 그랬었던것같아요! 내 속에서 불안해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도대체 뭐가 그렇게 불안한지 모든걸 믿고 맡겨버리면 되는데 그런 하나님께 너무 죄송해서 미련하게 구는것같아 불안하게 구는거같아 제 자신이 답답하고 화나네요.. ㅠㅠ
(요 8:32)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라. 얼른 보세요, 읽어보고 살펴보고 판단하세요. 진리가 자유를 줄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실것입니다.
다음주 로또 번호나 불러봐라
제 예전 글 보시면 비트코인 거래해야한다고 말씀주시고 그후 폭등 했었습니다~ 이미 지나가버렸네요. 확인해 보세요. 저는 그때만해도 무슨 의미로 주신건지 이해를 못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었네요^^
진짜 개지랄 작작좀.. 휴거지인지 뭔지 온다고 한지가 벌써 2022년째다 ㅋㅋ
칼 ㅡ 전쟁.
차비ㅡ 죽음으로 가는 노잣돈. 게임ㅡ 도박적 사고 방식.
올인ㅡ 천국에만 골몰하는 행태.
하물며 참새도 한 생이 귀한데, 인간들 역시 귀한 삶을 살라는 뜻. 새는 좋은 상징임. 희망.
천국에 골돌하듯 이 귀중한 생에도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여기며 사랑하라, 는 해석을 했슴. 개인적으로..
박진영 강의 역십자가 나오던데
아이가 태어날때 머리부터 태어난다는 설명입니다;; 들리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더라고요. (요 10:27) 『내 양들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성경필사하다 우연찮게 미갤 들렸는데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하나님과예수님의 은총과 자비가 가득하시길 기도할게요
니애미강간당해서 닌못감 ㅋㅋ
휴거 이딴거 앞으로 영원히 없음 올해도 내년에도 2050년에도
내가 이새끼랑 예수쟁이 2년전에도 본거같은데 아직도 이지랄을 떨고있네 - dc App
휴거 몇달뒤에 온다만 3년째 보는거같아요
넌 작년에도 이러더니 아직도 이러고 있냐; 니 휴거 예상 지금까지 적중률 0%야 제발 정신 좀 차려라 뭐 자꾸 성경책을 인용하는데.. 성경책에 때는 하나님만 안다고 했다; 예수님이 직접 그랬음 언제인지는 너네들이 알 바 아니라고 휴거나 하나님이 재림할 그 때, 그 시간은 하나님 주권이고 하나님만 아신다고 그러니까 걍 정신 좀 차려라 좀 니가 인용하는 그 성경이란 책에 직접 하나님이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적었다고
(살전 5:4)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한즉 그 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덮치지 못하리라. (살전 5:5) 너희는 다 빛의 자녀요 낮의 자녀니라.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니 제 글에 보시면 하나님이 알려주셨습니다. 정확한 날을 알려주신것이 아니며, 저는 그저 알려주신데로 말했을 뿐입니다. 성경에서 빛의 자녀들은 그즈음을 안다는 성경구절이 있습니다. 지금이 그때라는 정도를 모른다면 빛의 자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빛의 자녀들은 다들 그즈음이 되었다는걸 알고있으며, 저는 그저 명확한 시기에 대해서 언급해 주셔서 공유하며 저도 놀라서 공유하는 것입니다. 깊이 생각하시길, 그냥 우긴다고해서 되는것이 아닙니다.
병신
내 영이 기쁩니다 - dc App
(살전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전 4:17) 그 뒤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 4:18) 그러므로 이 말씀들로 서로 위로하라. 네 저도 큰 위로가 되더라고요, 영이 기쁘시다니 기쁩니다. 막 마음속에서 잘 알지도 못하는 찬송을 불러지는거 보게 저 스스로 놀랐습니다ㅋ
예순지 귀신인지 믿는 새끼들 제발 쳐 나대지 말고 니들 교회 커뮤니티에서나 깝싸라. 예수새끼 다시 재림한다 드립친게 벌써 2022년이나 됐다. 이 또라이 새끼들아. 진짜 정신병도 오진다. 있지도 않은, 본적도, 증거도 없는 잡신 믿는 병신들. 이런 새끼들이 아프면 기도 보다 병원 가서 약받아온다.
그리고 그거 알아? 성경을 니 좆대로 꼴리는대로 해석해서 언제 온다는 둥 이딴 소리 하는 것도 이교도 행위야 븅신아. 즉, 재림이 일어나도 니는 천국 못가고, 7대 죄악 중 가장 큰 대죄인 오만을 저지른 죄로 니는 지옥 불 가장 뜨거운 곳에서 영원토록 끓어 오를거다. 그러니 기대는 접어^^!
너 그 날짜 틀리면 어쩔래? 그때가서는 또 언제 언제라고 주둥이 나불거릴거? 니 영혼 걸고 이번 날짜 맞음? 맞아 아냐? 하나만 얘기해봐 ㅋㅋ
ㄹㅇ 나도 마지막 때인건 동의하지만 이렇게 실제적으로 몇달남았다 이런건 하나님 말씀을 기만하는거지 - dc App
휴거는 없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구원할 뿐이다.
3달 뒤에 아가리 다물고 사죄하면 되는데 문제는 이런 애들은 꼭 그때가선 딴소리를 한단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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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23년 4월 18일인데 아무일없든데
데스우웅 우웅 데스우웅
ㅋㅋ ㅂㅅ 아무일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