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주장도 좋다.(법은 개인의 주장을 강제하지만.) 민주제의 발상지인 고대 그리스에서는 발언권을 가진 시민일수록 재롱꾼에 가까웠다는 썰도 있다. 단, 제 아무리 재담에 능할지라도 정치적 발언은 목숨을 걸어야 했다. 마음껏 말하자. 그런데 의도를 보이지 마라. 너의 미사여구가 누구를 향하는지 들킨 이상 너는 우리들의 대화에 끼일 자격이 없다. 방장은 차라리
고독사(125.188)2022-07-05 18:41:00
답글
말이 없는 사람이다.
고독사(125.188)2022-07-05 1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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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개새끼"란 말과 "문재인 대통령"이란 말은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이고, 전자보다 후자가 특별한 목적을 가진 말이란 건 자명하다. 왜냐하면 모든 부정은 대상을 향하지 않는다. 부정은 대상의 해체이다. 세상 아름다운 말, 긍정어는 대개 종교 언어이며, 지독한 수퍼 에고를 담지한 사회언어, 교양언어이다.
고독사(125.188)2022-07-05 18: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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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bo, nagabuchi tsuyoshi♥+
고독사(125.188)2022-07-05 1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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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조센징 없는 곳으로 영원히 사라지고 싶다. ♥+vienna, billy joel♥+
고독사(125.188)2022-07-05 1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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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한 사람, 이문세♥+
고독사(125.188)2022-07-05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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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이문세♥+
고독사(125.188)2022-07-05 1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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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사람들을 선전선동할 수 있을 거라 믿는 한심한 연놈들. ♥+사랑이 지나가면, 이문세♥+
고독사(125.188)2022-07-05 1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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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은 디시에서도 돌부처급(초인 이상임) 무심남인데 병신쪼다새끼들이 리틀 보이를 실은 b_29 아래서 깨춤을 추고 있네. 최후의 발악이란 거지. ♥+the final countdown, Europe♥+
고독사(125.188)2022-07-05 1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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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전혀 상상하지도 못한 완전히 새로운 세대, 새로운 생명들이 곧 나타나서 너희의 영혼까지 삼키리라!
고독사(125.188)2022-07-05 1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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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나는 곧 뒈질 텐데 뭐, 하고 j bar 김양이랑 떡칠 생각만 하겠지. 장담한다. 니 자식대에 니 오랜 유전자는 완전히 사멸하리라! 장담이란 낱말은 꼭 이럴 경우에만 써야 한다.
고독사(125.188)2022-07-05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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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곧 강림하시는 건가요?"
"네. 스타맨은 곧 강하할 겁니다."
♥+starman, david bowie♥+
고독사(125.188)2022-07-05 1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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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방위대 총출동하라!"
"한반도에는 왜 초인이 없냐? 독수리 오형제는 뭐해!"
"각하, 죄송한 말씀이지만 독수리 5형제 중에 한국인 피가 섞인 건 네째 뚱보 뿐입니다. 협조를 요청했지만 어려울 것 같습니다."
"나, 윤석열이야 씨발."
고독사(125.188)2022-07-05 1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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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 sky, dalida♥+ 어느 밤 봄꽃처럼 무너져 내리리라!
고독사(125.188)2022-07-05 1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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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문재인이 이만큼 나쁜놈인 줄 몰랐어."
개씨발년노묵새끼야 꺼져.
♥+고독사,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고독사(125.188)2022-07-05 20:20:00
답글
정치인의 선택사양 문제로 결별선언을 하는 자가 친구이기는 할까? 세상은 어떤 점에서 전혀 어렵지 않다. 너의 선택이 어려울 뿐. 그래, 그 선택에 너의 실존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그러니 웬만하면 친구 따위 사귀려 마라. 진심이다. 사람 사귀면서 낭비하는 시간, 그 피곤한 시절을 차라리 왕따당하자.
고독사(125.188)2022-07-05 2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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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배를 15년 넘게 탔다고? 거짓말하지 마!
돈을 벌지 못한 나는,
나의 과거를 믿지 못하는 친동생과 싸우고
새벽녘 응암동에서 서울역까지 걸어갔다
몹시 추운 겨울이었다
고독사(125.188)2022-07-05 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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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호 첫차를 타고 대구역에서 내려609번 버스를 타기 위해 칠성시장까지 걸어간 뒤간신히 집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예전 무슨 일로 떼놓은해양경찰서발 입출항 기록지를 캡처하여동생과 함께 사는 어머니께 문자 전송하였다
고독사(125.188)2022-07-05 2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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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동안의 입출항 일지를 보았을 텐데
어머니는 "돈 안 벌고 뭐했노!" 라는 대답만 전해왔다
그런데 여동생이 문재인 씨와 민주당에
매달 기십만 원씩 후원한단다
문재인 씨가 퇴임할 때
고독사(125.188)2022-07-05 2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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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씨가 귀찮은 조카를 데리고 청와대 입구까지 갔단다내가 이런 동생과 어머니를 위하여무슨 도리를 할까? 피붙이의 자존심을 죽여 가며 절대자에게충성하는 짓그게 바로 전체주의요
고독사(125.188)2022-07-05 2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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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탈을 쓴 악마의 폭력이다
고독사(125.188)2022-07-05 20:54:00
답글
나는 효도하지 않을란다! ♥+rain, uriah heep♥+ 비온다
고독사(125.188)2022-07-05 2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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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칠순 넘은 어머니에게 "씨발년"이라고 했다. 마음이 소금밭이다. ♥+그때 그날로, 장호철♥+ 사실 나는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맘이 전혀 없다. 남은 생 즐겁게 살다가 흔적조차 없이 소멸하고 싶다 야훼여!
고독사(125.188)2022-07-05 2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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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선생님께서는 홀어머니의 사랑조차 계산된 사랑이라 하셨는데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며, 화해의 여지는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고독사(125.188)2022-07-05 2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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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혼자 몸으로 어렵게 나를 키웠으니 본전 생각이 나겠지요. 나는 인생의 팔할 동안 어머니 말씀을 잘 듣는 착한 아들이었어요. 그런데 지칩니다. 어머니보다 내가 먼저 죽을 수는 없고, 어머니가 죽으면 저도 결단해야지요. 더러운 운명입니다.
고독사(125.188)2022-07-05 2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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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ll be missing you, puff daddy feat. faith evans&2pac♥+
문재앙 면상도 곧 박살날듯
문재앙 사망기원
문재앙 면상도 박살 ㅋㅋㅋ
중국에 나라팔아먹는 민좆당 멸망기원
ㅋㅋㅋㅋㅋㅋ
이새끼 념글주작하고자빠졌네
20년이내는 도쿄핵폭격은 없겟군 - dc App
최초+최연소 5개국 번역가.모든wing개발자.루시퍼엘리욘고쿠 Kb65030204 056769ㅇㅇㄱ 신한 110484 797823ㅇㅇㄱ
이걸 문재인탓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누구탓임? - dc App
1.250 이새끼는 맨날 한남충 지랄하는 살찌고 못생기고 돼지같이 생긴 좆병신년일듯
어떤 주장도 좋다.(법은 개인의 주장을 강제하지만.) 민주제의 발상지인 고대 그리스에서는 발언권을 가진 시민일수록 재롱꾼에 가까웠다는 썰도 있다. 단, 제 아무리 재담에 능할지라도 정치적 발언은 목숨을 걸어야 했다. 마음껏 말하자. 그런데 의도를 보이지 마라. 너의 미사여구가 누구를 향하는지 들킨 이상 너는 우리들의 대화에 끼일 자격이 없다. 방장은 차라리
말이 없는 사람이다.
"문재인 개새끼"란 말과 "문재인 대통령"이란 말은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이고, 전자보다 후자가 특별한 목적을 가진 말이란 건 자명하다. 왜냐하면 모든 부정은 대상을 향하지 않는다. 부정은 대상의 해체이다. 세상 아름다운 말, 긍정어는 대개 종교 언어이며, 지독한 수퍼 에고를 담지한 사회언어, 교양언어이다.
♥+tonbo, nagabuchi tsuyoshi♥+
하루빨리 조센징 없는 곳으로 영원히 사라지고 싶다. ♥+vienna, billy joel♥+
♥+나는 행복한 사람, 이문세♥+
♥+소녀, 이문세♥+
여태 사람들을 선전선동할 수 있을 거라 믿는 한심한 연놈들. ♥+사랑이 지나가면, 이문세♥+
방장은 디시에서도 돌부처급(초인 이상임) 무심남인데 병신쪼다새끼들이 리틀 보이를 실은 b_29 아래서 깨춤을 추고 있네. 최후의 발악이란 거지. ♥+the final countdown, Europe♥+
니들이 전혀 상상하지도 못한 완전히 새로운 세대, 새로운 생명들이 곧 나타나서 너희의 영혼까지 삼키리라!
어차피 나는 곧 뒈질 텐데 뭐, 하고 j bar 김양이랑 떡칠 생각만 하겠지. 장담한다. 니 자식대에 니 오랜 유전자는 완전히 사멸하리라! 장담이란 낱말은 꼭 이럴 경우에만 써야 한다.
"야훼께서 곧 강림하시는 건가요?" "네. 스타맨은 곧 강하할 겁니다." ♥+starman, david bowie♥+
"지구방위대 총출동하라!" "한반도에는 왜 초인이 없냐? 독수리 오형제는 뭐해!" "각하, 죄송한 말씀이지만 독수리 5형제 중에 한국인 피가 섞인 건 네째 뚱보 뿐입니다. 협조를 요청했지만 어려울 것 같습니다." "나, 윤석열이야 씨발."
♥+captain sky, dalida♥+ 어느 밤 봄꽃처럼 무너져 내리리라!
"미안해. 문재인이 이만큼 나쁜놈인 줄 몰랐어." 개씨발년노묵새끼야 꺼져. ♥+고독사,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정치인의 선택사양 문제로 결별선언을 하는 자가 친구이기는 할까? 세상은 어떤 점에서 전혀 어렵지 않다. 너의 선택이 어려울 뿐. 그래, 그 선택에 너의 실존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그러니 웬만하면 친구 따위 사귀려 마라. 진심이다. 사람 사귀면서 낭비하는 시간, 그 피곤한 시절을 차라리 왕따당하자.
오빠가 배를 15년 넘게 탔다고? 거짓말하지 마! 돈을 벌지 못한 나는, 나의 과거를 믿지 못하는 친동생과 싸우고 새벽녘 응암동에서 서울역까지 걸어갔다 몹시 추운 겨울이었다
무궁화호 첫차를 타고 대구역에서 내려609번 버스를 타기 위해 칠성시장까지 걸어간 뒤간신히 집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예전 무슨 일로 떼놓은해양경찰서발 입출항 기록지를 캡처하여동생과 함께 사는 어머니께 문자 전송하였다
15년 동안의 입출항 일지를 보았을 텐데 어머니는 "돈 안 벌고 뭐했노!" 라는 대답만 전해왔다 그런데 여동생이 문재인 씨와 민주당에 매달 기십만 원씩 후원한단다 문재인 씨가 퇴임할 때
문재인 씨가 귀찮은 조카를 데리고 청와대 입구까지 갔단다내가 이런 동생과 어머니를 위하여무슨 도리를 할까? 피붙이의 자존심을 죽여 가며 절대자에게충성하는 짓그게 바로 전체주의요
인간의 탈을 쓴 악마의 폭력이다
나는 효도하지 않을란다! ♥+rain, uriah heep♥+ 비온다
오늘 칠순 넘은 어머니에게 "씨발년"이라고 했다. 마음이 소금밭이다. ♥+그때 그날로, 장호철♥+ 사실 나는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맘이 전혀 없다. 남은 생 즐겁게 살다가 흔적조차 없이 소멸하고 싶다 야훼여!
나: 선생님께서는 홀어머니의 사랑조차 계산된 사랑이라 하셨는데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며, 화해의 여지는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마광수: 혼자 몸으로 어렵게 나를 키웠으니 본전 생각이 나겠지요. 나는 인생의 팔할 동안 어머니 말씀을 잘 듣는 착한 아들이었어요. 그런데 지칩니다. 어머니보다 내가 먼저 죽을 수는 없고, 어머니가 죽으면 저도 결단해야지요. 더러운 운명입니다.
♥+1ll be missing you, puff daddy feat. faith evans&2p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