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 갤러리에서 봤던걸 토대로 특징같은 건데 살다보니까 이런 사람들의 패턴? 같은게 있었어서 남겨봄.
NPC/PC론을 내가 긍정할 수밖에 없는게 이런 패턴이 거의 모든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보여서야..
첫번째로 머리가 굳어있음. 자기 생각을 절대로 인정하거나 바꾸려고 안하고 그걸 반복함. 그래서 말을 해도 소용이 없음.
자기 생각이란 것도 사실 자기 생각이 아니고 어디서 그랬다던데, 해서 주입당한 생각이야.
두번째로 유행은 뭐든 편승하고 봄. 그게 무슨 결과가 될지 생각을 안하고 마구잡이로 해서 뒷감당을 못하거나 해.
세번째로 TV와 언론, 미디어가 전부인 줄 알고 그걸 기준으로 살아감. 그래서 코로나 백신 공포 조장이 다 먹혔음.
네번째로 자기 주체 의식이 없었음. 유행 편승하고 생각이 없고 그렇다보니 이야기해보면 겉핥기만 한다. 깊은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피곤해하고 다 회피한다.
다섯번째로 얘기해보면 말초적이고 특유의 반복적인 사고방식이 느껴진다. 탐구라는 것을 안하고 겉만 본다..
여섯번째로 수동적이고 자기 합리화를 잘해. 상황에 대한 파악도 개선안도 없이 나빠지면 어쩔 수 없었다는 식의 변명을 어떻게든 붙여서 도망친다.
문제에 대한 인식을 안하려고 해...
일곱번째로 권위에 많이 편승한다. 가부장적인 모습이든 직장 내의 상사든 간에 권위로 모든것을 해결하려고 한다..
여덟번째로 어떤 식으로든 물타기를 해서 범죄행위를 해. 왕따 은따 같은 학교폭력, 사이버 불링, 가스라이팅, 사기 등 그 외에 남을 해치는 행위를 가책없이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홉번째로 객관성이 없어서 이분법적인 모습을 많이 보인다... 모 아니면 도가 심하고 좌우나 남녀갈등 같은 프레임에 갇히고 그게 문제인지 인식을 하지 못하거나 인식하는 게 느리다.
열번째로 자기 반성, 자기 객관화, 메타 인지가 잘 되지 않는다. 인식을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인식만 하고 해결하려 들지 않는다.
좀 길어졌는데 이게 내가 느꼈던 주변인들 특징이야. 이런 사람들에게 피해도 많이 당하고 다른 세계 사람 같아서 맨날 무리에서 끼어들지 못하고
그런 날 죄인처럼 봐서 트라우마도 생겼었음. 그냥 앞으로도 이런 사람들은 조심해야겠다 생각 많이 했음.
이상 뻘글이었다...
6) 자기합리화는 누구나 하고, 나쁜게 아니다. 9) 객관성 있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 나머지는 동의.
p와 npc를 상대하여 npc가 자기합리화를 더 잘 한다는 소리. 객관성 있는 사람=객관성 없는 npc들과 하나되지 않고 자신을 객관화 시켜 npc들을 탐구하는 p들
객관성에 가깝게 자신의 주관을 객관화 하기 위한 노력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아무리 반복해도 그건 주관적인 거야. 그 관념적 시도를 주체가 하기 때문이지. 자기객관화를 주체가 한다는 점에서, 그러한 '합리-화'는 '자기 합리화'라고 표현될 수 있고, 따라서 자기객관화 그 자체도 하나의 자기합리화인 거야.
to42.82///'상대하여' 라는 의미를 모르니?
멋있다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