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데,

대화할 때 접자와 비접자가 확실히 다르고 차이가 난다.


1. 일단 생존 본능에 있어서 비접이 확실하고 날카롭게 처신 및 대처한다. 나이와 상관이 없다.

2. 부와 명예에 대해서 접들이 확실히 추구하는 경향이 세고 비접은 덜 관심 있다.

3. 접종자가 집단 의식에 순응적이야. 다수가 행하는 것에 아무 생각 없이 따라 가고, 비접은 집단 의식 보다는 개인 의식을 더 중점을 둔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접종자가 더 투쟁적임. 집단 의식에 반하는 사람을 배척하고 마치 비인간적 존재 또는 집단의 암적인 존재로 본다.

5. 비접이 뭐 하나를 보더라고 그 내면의 속과 의미를 보려하고 접종자는 겉치레 보이는 것에 치중하는 면이 강하다.

6. 접종자가 겉으로는 이타심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자기 이익이 안되고 반한다 생각들면 이기적으로 변함. 비접은 이기적으로 보이는데, 어려운 상황에서 어려움을 해결해 주려는 생각이 강한 듯 하다.

7. 접종자는 세상 살이 진실에 관심이 없고, 좋은 게 좋다 생각하고 행동 결정하는데, 비접은 나쁘더라도 그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생각이 강한 듯 하다.


백신을 통해서 인간의 마음과 사상과 어디를 지향하는 삶을 사는지 아주 극명하게 나타나는 듯 하다.

아주 좋은 사람이었는데, 백신 접종 앞에서 태도가 변하는 사람들이 많고 개인적으로 매우 놀람.


미갤도 비접이 다수이긴 한데, 접들도 아주 많거든. 한번 접종하면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더더욱 그 마음 상태가 갈라지는 듯 해.



2023년 봄까지 백신 접종 기간이라고 하니까 미갤 비접들은 끝까지 참아야 하고, 접종자들은 해독에 집중하고 앞으로 더 맞으면 안된다 생각 든다.

코백신은 확실히 물백신이 있다고 본다. 사회가 시키는대로 아무 생각없이 자기를 내어주는 행위는 그만하고 주체적으로 삶을 결정하는 자로 거듭나길 바란다.

함부로 자기 몸 내러주고 굴리지마. 미갤러들 다들 건투를 빈다.


위의 내 견해는 개인적 생각이니까 마음에 둘 필요는 없어.

그저 접 미접을 보면서 생각을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