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서서 소리도 안나고 그자리에 오분이상 그냥 있는거 본 적 있어.

가족들이랑 일행들도 봤고.

이거 무슨 외국 미스테리 방송에도 나왔더라.

나 말고 그런 현상 보고 동영상 찍어서 제보한 사람있더라고.

결론은 착시인지 무슨 현상인지 알 수 없다였는데…

그거 봤을때 이 곳이 정말 셋트장 같은 곳은 아닐까

게임속 세상처럼 그런 원리로 돌아가는 세상아닐까

그런 의문이 아직 있어.

어릴때 외계인이 찾아왔던 기억도 생생하게 있고.

동시성에 대해선 내가 수도 없이 얘기했으니…미친듯한 동시성.

난 조현병도 아니고 마컨으로 감시조종당하는데, 나말고 분명 이런

실험과 감시 당하는 사람들 꽤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