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열심히 살아라

현실에 충실하지 않으면 이런 사이비 종말론에
휩쓸려 언제나 인생을 낭비하고 허덕이며

공포에 쫓기게 된다
멸망은 2001 밀레니엄 버그부터 떠들어댔어.

앞으로 10년뒤에 멸망할지 30년뒤에 멸망할지 100년뒤에 멸망할지 아무도 몰라.

실제 한반도 전쟁위기도 벌써 몇번이나 지나갔는지 모른다. 서울 불바다부터 연평도 천안함까지 .

종말론자는 죽고 현실을 열심히 산 인간들은 산다.

왜냐.

현실에 충실하지 않고 종말론으로 산자들은 살아도 결국 어떤 핑계로든 현실도피하지

종말도 현실의 과정 중 하나라

현실에 충실한자들이 살아 또다시 재건을 이루지

종말 망상론자들은 설자리가 없다

살아도 산게 아니지

숨어서 키득 거려봤자 병신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