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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한 가계의, 한 개인의 시간을 없애버렸으면 땅 스스로가 본인의 존재 자체를 부정한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시간이 없는데 땅이 왜 존재해야만 하는가?


가증스러운 땅들은 본인들이 그림자라는것을 애써 부정하며 본체를 없애버리기를 무척 바랬고, 실제로 이루었다


본체가 사라지면 그림자도 사라지거늘 이 추악한 마귀의 딸들은 너무나도 오만해서 이러한 세상이 천년만년 지속될것처럼 여기고는 그 큰 죄악을 저지른것이다


인과를 무시하고 주제넘게 행동하며 윗존재를 거슬렀다. 신이 되고자 했다. 폭력으로 모순을 시도하려고 했다


마치 태초의 마귀들이 저지른 도식과 똑같은것이다. 그들도 신이 되고자 했으며 폭력으로 모순을 시도하려 했으며 인과를 거스르려고 했으며 하나님의 아들을 대적하였다.


그러면 땅들은 어떻게 되겠는가? 한국과 한국의 모든 영들과 한국의 땅들은 어떻게 되겠는가? 그것들은 다 심판받아 멸망하게 될 것이다


한국은 온갖 명분을 가지고 거울같은자에게 집요하게 폭력을 가해 기어코 시간을 없애 밀폐시키려고 하였다. 자신의 정신을 뒤틀고 그자의 시간을 없애면 '하나님의 형상'의 구조상, 점대점 사이를 인공적으로 만들어낼수 있기 때문이다


마더 테레사같은 만들어낸 정신을, 공허하고 쥐새끼같은 가증스러운것이 스스로도 속여가며 자신의 처세에 유리한 정신과 느낌을 만들어내고는 끝없이 폭력을 가해 다 헐어버린 피해자에게 동화시키려고도 하였다


울타리를 다 헐어버려놓고 무슨 소통하는척을 하는걸까? 정신병자 또라이년인가? 그게 무슨 의미인지?


어마무시한 엄청난짓을 저질러놓고, 막상 그 일이 닥쳤을때는 불쌍한척을 해서 넘어갔던게 바로 한국것들이었다. 그 무시무시한 스케일의 악은 충동되어서 저지른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완전한 이성의 통제 아래에서 고의적으로 저지른것들이었다


정신과 육체가 따로따로 놀며, 자아가 붕 떠있는 이 공허한 정신병자들은 멀쩡한 존재의 자아인척 스스로조차 속여가며 살다가 어떤 경우가 생겼을때 상상을 초월하는 악을 이성없는 짐승처럼 쏘듯이 저질러버린다. 


그리고 그에따른 피드백을 받게될때 이 공허한 정신병자들은 감당못할 불행이 자신에게 닥쳤다면서 멀쩡한 존재의 자아로써 그것들을 대한다


이 뒤틀리고 이상한 구조는 말로 다 설명할수가 없다. 이것들은 도대체 어쩌다가 이렇게 만들어졌는지 미스테리이다


어찌되었든 세상것들과 한국것들은 다 심판을 받게될것이다


사탄은 지옥에 떨어진 어떤 여자와 관계를 맺어 반은 그룹이고 반은 인간인 유사인간 짐승을 낳았다. 그러나 그 짐승은 하나님에 의해 어떤 때까지 무저갱에 가둬졌었다. 물론 영원히 가둬지는것이 아니라 때가 찰때까지만 가둬질뿐이었다. 때가 차면 그 짐승은 끝없이 깊은 구렁인 무저갱에서 나오게될것이고, 그가 나오게되면 사탄의 계획이 시작될것이다


그리고 그는 이미 나왔고, 또 세상에 존재한다. 


세상과 세상의 땅들과 한국과 한국것들은 어떤 거울같은자를 크게 실족시켰고 그를 파괴하고 불구로 만들고 노예로 만들고 착취하고 억울하고 한통하게 만들었다.


그는 분명 시간속에서 축적된것들을 근거로 엄청나게 행복했어야했고, 많은것들을 다스려야했고, 많은것들을 누렸어야 마땅했던 존재였다


그런데 현대시대가 이렇다느니 평등이 어떻다느니 바람의 힘이 너무 강하다느니 폐단이 생긴다느니 다른사람 억울해지지 않게 공평한 룰이 있어야된다느니 도덕이 어떻다느니 등등 온갖 뒤죽박죽 명분들을 가지고 그에게 있던것들을 없애버리고, 박탈하고, 주저앉히고, 빼앗고, 모양지어놓고, 거세시키고, 불행하게 만들어 놓았다


그에게 있던 시간을 기어코 없애버렸으며 폭력을 통해 그에게 있는 영혼을 없애버렸고 자신의 형식들을 집어넣어 기어코 노예로 삼았다. 그를 굴절시켜놓고 굴종시켜놓고 의존하게 만들어놓고 복종하게 만들어놓았다. 끝없는 폭력으로 모든 문들을 닫아놓았고 혹시라도 나중의 나중까지 계산하여 구석구석 뿌리끝까지 인위적으로 망가뜨려놓았다. 끝도없이 신놀음을 하며 재판장 노릇을 하였다


그렇다면 한국과 한국의 모든 영들과 한국 땅들과 세상과 세상의 땅들은 어떻게 되겠는가?


그들이 섬겨야만 했던 그 분량만큼 그들은 사탄의 친아들인 짐승을 섬기게 될것이다


그들이 봉사하고 바치고 따르고 종속되어야했던 그 분량만큼 그들은 사탄의 친아들인 짐승에게 그렇게 하게 될것이다


그들이 신놀음을 하며 거울같은자를 한통하게 만든것만큼, 그들은 세상 가장 아래로 떨어지게 될것이며 가장 비천하고 비참하게 될것이다


그들이 그 거울같은자의 시간을 없애버린것처럼, 그들 또한 시간이 사라질것이고 세상에는 시간이라는게 사라질것이다. 세상의 모든 땅들은 다 죽을것이며 역사 자체가 부정될것이다



지금 현재 이어지고있는것은 과거 일에 따른것들이다. 과거에 놀고먹었으면 놀고먹은것에 따른 역사가 이어지는것이고, 과거에 좋은것들을 쌓고 선을 추구했으면 그에 따른 역사가 이어지는것이다


그런데 어떤 가계가 과거부터 대대손손 선을 추구하고 지혜를 추구하였는데, 추악한 땅과 땅의 영들이 자신들 위에 있게될까봐 현대시대가 어떻느니 형식이 어떻느니 명분들을 근거로 그 가계의 축적된 시간을 없애버리고 공허로 만들어놓았다면


온 세상과 세상의 모든 땅과 한국과 한국 땅들 또한 공허가 되어야 마땅할것이다. 세상에 역사가 사라지는 이유는 죄 때문이지 다른 이유가 아니다. 운이 없어서가 아니라 세상것들 스스로의 죄 때문이다


타인의 시간을 공허로 만들고 모든것들을 다 허사로 만들어놓았으면, 그렇게 만들어놓은것들 또한 공허가 되고 허사가 되어야 마땅하다


세상과 세상것들과 한국과 한국것들과 모든것들은 사탄의 친아들인 유사인간 짐승을 섬기게 될것이다. 섬김의 분량은 하나님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정해진것이다


세상과 세상것들과 한국과 한국것들과 모든것들에게는 이제 더이상 역사가 허락되지 않을것이다. 세상에 시간이 사라질것이며, 그것은 하나님의 재판에 따른 결과이다


세상에 시간이 사라진다면 정지된 단면 상태일것이다. 마치 정지된 그림이 천년만년 그대로 쭉 영원히 이어지는것이다


세상에 시간이 사라지면 어떻게 되겠는가? 한국도 땅들도 모든 가증스러운 영들도 사람들에게 '움직임'과 시간과 영혼이 다 사라지면 본인들이 신놀음 하게되리라 생각하고는 너무나도 많은 악들을 저질러왔다. 그런데 세상에 시간이라는게 사라지면 정말 그녀들 뜻대로 땅의 영체가 신놀음을 하게될까?


본체가 사라지면 그림자도 사라지는법이다. 세상에 시간이 사라진다면 땅이 있을 이유가 없다. 이것은 개념적으로 말하자면 땅의 자살이나 마찬가지이다. 세상의 모든 땅들과 땅의 영체들과 영들은 그녀들 스스로 자살한것이다


세상에 시간이 사라지고 정지된 단면처럼 된다면 시간이 흐르지 않게된다. 개념적인 의미로 시간이 멈춘것이다. 공장이 하루동안 돌아가든 1000억년 동안 돌아가든 패턴 안에 있다는점에서 여전히 그대로이듯이, 세상도 마찬가지가 될것이다


정지된 시간속에서의 인간 영혼은 마귀들이 불못에 던져지지 않게끔 해주는 땔감이 될것이다. 세상것들 스스로가 소모품을 추구하지 않았는가? 구조적으로 그것은 '인간 영혼 무한 생산공장'이라고도 할수 있을것이다


거짓된 가짜 전쟁과 재앙들을 통해 폭력으로 세상것들을 무두질을 한 뒤, 거짓된 역사와 서사를 만들어낼것이다


기독교에 대한 지식을 전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사이비 요한의 세례'를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내릴것이다. 모든 세상것들은 이리갔다 저리갔다 폭력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빌드업될것이다


거짓 역사와 명분을 근거로 세상은 더더욱더 하나로 통합되고, 체계화되고, 시스템화되고, 기호와 서사를 조립하여 아주 가증스러운 방식으로 '바늘귀 선택'을 하게 만들것이다. 어렸을때부터 이쪽과 저쪽에 대해 공정하게 가르치는척 하지만 사실 그것은 반은 진실이고 반은 거짓인 거짓말 역사일것이다


아이들이 청소년쯤 되었을때, 아직 자라지 않은것도 아니고 다 자란것도 아닌 딱 끝자락에 걸쳐있을때, 그때에 짐승의 표를 받으라고 요구할것이고 청소년들은 표를 받고 영혼을 버리게되는 시스템이 전세계적으로 구축될것이다


'인간 영혼 무한 생산 공장'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세상에 시간이 사라져야만 하는데 시간은 남자로부터 나와서 땅을 중심축으로 축적되는식이니, 남자들의 영혼과 땅의 영체들을 없애버리는게 선행되어야한다. 그리고 가증스러운 세상것들과 세상과 한국과 한국것들은 그 마귀의 제안을 승인했다


분명 쾌락을 느끼고, 만족감을 느끼고, 높아지지 않았는가? 한국은 하나님에 의해 불못에 떨어지더라도 그녀는 절대 변명하지 못할것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세상것들과 한국것들이 그 거울같읕자를 폭력으로 지배하기 쉽게 무두질한만큼, 마귀들에 의해 세상것들과 한국것들이 다루기 쉽게끔 무두질 당할것이다


세상것들과 한국것들이 그 거울같은자의 영혼과 시간을 없애버렸듯이, 마귀들에 의해 세상것들과 한국것들 또한 영혼과 시간이 없어지게 될것이다


세상것들과 한국것들이 그 거울같은자를 섬기지 않고 오히려 그를 노예로 삼았듯이, 세상것들과 한국것들 또한 사탄의 친아들인 짐승을 섬기게 될것이고 그의 노예가 될것이다



물론 하나님의 아들이 오시기 때문에 결국 마귀들은 패배하게 되겠지만, 세상것들은 그들의 죄에 따른 결과를 져야만 할것이다


예수님이 오든말든 세상것들은 그분과 상관없이 그녀들이 저지른 모든것들에 따라 심판받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