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다. 스가는 지금 존재감있냐?
너는 푸틴이 잠깐 대통령자리 내주고 총리했다고 권력에서 밀렸다고 할놈이네
닉네임은대충(106.101)2022-07-14 17:51:00
답글
그렇네 레알 아베가 실세일듯
익명(223.63)2022-07-14 19:02:00
답글
최연소 최장기 및 차기총리 기대 = 퇴임후에도 실세
익명(121.190)2022-07-15 01:32:00
답글
애초에 스가는 바지사장이지 ㅄ인가
익명(121.130)2022-07-15 14:55:00
아베 트럼프 찟
효린(58.234)2022-07-14 10:58:00
답글
트럼프 명박이 정도 되겠군 명박이 이번에 사면이잖아
ㅇㅇㅇ(220.95)2022-07-14 11:01:00
답글
바이든 중동 투어중인데 뭔일 있으려나
익명(211.36)2022-07-14 11:03:00
답글
문통이다
익명(211.213)2022-07-14 14:40:00
답글
러시아가 일으키니 푸틴은 확정이고 또하나는 정으니? 왜냐하면 반딥스가 당할것같음
익명(211.215)2022-07-15 02:31:00
답글
백신안맞거나 거부하거나 자체개발한 국가들
익명(211.215)2022-07-15 02:33:00
어제 이거 봣슴. 신기함. 이런 현상이 가능하다는 거.
환영처럼 봣던대로. 일이 일어난다.
talk(27.34)2022-07-14 12:24:00
답글
비전(vision)이라고 하더라
ㄷㄹㅎㄹ(118.46)2022-07-14 14:26:00
답글
조작일수도있음
익명(223.38)2022-07-22 23:40:00
지금으로선 러시아는 우크라에 발이 묶여있는 것처럼 보여서 유럽을 칠 여력이 없어보이는데
갑자기 푸틴이 돌아서 핵버튼이라도 누를라나
검증할 수 없는 소문이긴 하지만 푸틴 뒤에 렙틸리언이 붙어서
조언해주고 있다던데
익명(39.118)2022-07-14 12:57:00
답글
금융ㅡ 로스차일드무기 ㅡ 록펠러.이 사이좋은 형제들이그래프를 올렸다 놧다 하며돈과 땅도 줍줍하고전쟁도 하고 평화도 하고서로 북치고 장구치고노는 듯.이제는 전쟁으로 돈을 벌려는 심뽀같음.
talk(27.34)2022-07-14 13:26:00
답글
이들은
평범한 인간들을
절대 인간으로 안 보는 듯. 그냥 레고놀이로 보는 듯.
그런면에서는 인간과 다른 이질적인 집단임.
talk(27.34)2022-07-14 13:28:00
생물학적 유전(혈통의 보전)으로서 영생을 꿈꾸는 유서 깊은 가문이든 세계정신의 완성을 이상향 삼는 이념 결사체든 간에 집단이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서 일심동체로 움직일 때 나머지 인간은 항상 소모품일 수밖에 없고 목적의 수단일 뿐이지. 그 기저엔 생명의 원초적 권력의지와 의식화한 선민의식이 자리하고 있어서 좀체 개선의 여지가 없다. 오히려 무의식적 관습으로서
고독사(125.188)2022-07-14 13:58:00
답글
악행은 치밀해지고 방어논리는 견고해질 터. 영생과 무한권력을 꿈꾸는 그런 집단이 가장 쉽게 조종할 수 있는 자는 매한가지 자기합리화와 권력에 미친 독단론자일 터. (어머니께서 말도 없이 집에 오셨네. 나중에 계속 하자.)
고독사(125.188)2022-07-14 14:07:00
답글
권력의지가 악행으로 이어진다고 말하는 이유가 뭐임? 악행의 기준은 뭐임? 가장 센 권력을 갖고자 하는 사람이 꼭 독단론자가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뭐임?
익명(118.46)2022-07-15 00:25:00
답글
나의 공납금 한 번 내준 일이 없던 아버지께서 저혈당 쇼크로 스러져서 이제껏 병원에 있다가 집에 오는 길이다. 각설하고.
고독사(125.188)2022-07-15 01:54:00
답글
118/ 니체의 권력의지der wille zur macht는 자연계의 힘의 서열(약육강식)을 함의한 세계의 본성을 가리킨다. 네 물음은 따라서 세계의 본성이 악하냐 선하냐의 문제로 이어지는데, 세계 자체는 선악의 이분법을 담지하고 있지 않은 영원한 타자일 뿐이다. 그런데 인간이라는 독특한 주체는(주체의 탄생은) 자아와 타아를 분별하려는 본능 또한 발견하고
고독사(125.188)2022-07-15 02:03:00
답글
그 본능을 세계에 투사한다.(발현시킨다.) 이제 이성적 존재로서의 약육강식이 발견된다. 타자는 영원히 물자체이고, 주체는 영원히 세계의 주인이면 좋으련만 그 황금률의 미개함(자연)이 균형을 잃는다. 나의 선한 권력의지가 타자의 억압과 불행을 반드시 수반한다. "차라리 권력에 완벽하게 마취되어라!(Dwm, nietzsche.)" 주체이고 이성이란 건 그러니까
고독사(125.188)2022-07-15 02:14:00
답글
동등한 몫을 요구하는 장사꾼의 정신이다. 장사는 나의 이익을 위하여 타인의 손해를 요구하는 모든 행동이다. 그 이익과 손해가 생존에 직결하는 경우(자연은 그렇다), 인간은 순응하지 못하고 분노하거나 슬퍼한다. 즉 이해(이익과 손해)의 불평등이 생의 의지(생존의 법칙)로서 삶을 지배하는 것이다. 자본가가 자신의 이익에 입각하여 자연스럽고 선한 모든 행동이
고독사(125.188)2022-07-15 02:23:00
답글
이제 집구석에 들어서는 길이다(들어서자 마자 ㅡ무식한 네게 화가 나서ㅡ 답글을 달았다). 오줌마렵다. 담배도 한 대 피자.
고독사(125.188)2022-07-15 02:25:00
답글
노동자에게는 끝없는 핍박과 박탈감의 굴레일 뿐이다. 너는 오늘 시급 일만 원을 받고 퇴근한 뒤에 아버지가 입원한 ㅡ자본가가 만든ㅡ 병원에 가서 하루 일당을 다 날린다. 그래도 웃는 자가 있다. 스스로는 초인이라 부르는 세계의 진정한 병신들이다. 초인이 될 수 없는 대개의 사람들은 이런 사실(현실)이 서글프고 두렵다. 타인의 슬픔과 공포를 자신의 기쁨과
고독사(125.188)2022-07-15 02:40:00
답글
희망으로 바꾸려는 자, 그의 모든 행동은 그를 제외한 모든이에게서 악행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진정한 악은 반드시 상대적이니까. 그런 장사꾼들의 투쟁에서 가장 오래도록 살아남은 자가 곧 권력자요, 그는 타인의 슬픔과 세계의 비참을 돌보지 않았다는 데서 독단론자요, 악인의 표준이다. 일단 여기까지. 또 답글달아놔. 낱낱이 설명해 주마. 오전에 또 병원에
고독사(125.188)2022-07-15 02:46:00
답글
해서 이쯤할란다. 집에 오자마자 연거푸 깡통맥주를 따서 들이키는데, 말할 힘이 생기면 또 토를 달마.
고독사(125.188)2022-07-15 02:47:00
답글
잘게: 니체의 초인은 세계는커녕 자신조차 바꿀 수 없다. 니체는 영원한 어린아이이다. 반면 ㅡ니체가 조롱한ㅡ 칸트는, 모두가 칸트주의자라면 더 이상의 혁명은 도래하지 않는다. 인류사 이래 단 한 번도 성공한 일이 없는 진정한 혁명은 모든 개개인(주체)이 진정한 칸트주의자가 됨으로써 가능하다. 타자는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또 다른 나와의 마주침이다. 그 이전
고독사(125.188)2022-07-15 04:15:00
답글
과 이후엔 항상 "영원한 침묵(아예 없음)"밖에 없다.
고독사(125.188)2022-07-15 04:16:00
답글
*주) 니체: 말장난하기 좋아하는 영원한 ㅡ철부지ㅡ 아이.
고독사(125.188)2022-07-15 04:17:00
답글
**니체는 항상 바닷가 생활을 꿈꾸었고 나는 선원생활만 십수년을 했다; 니체의 아포리즘에 수학적 증명을 들이대는 새끼들은 ㅡ하나같이ㅡ 세상에서 가장 나약한 놈들이다. 서울대 개새끼들!(이준석이가 다시금 권력을 쟁취하는 까닭은 국민의 힘당에 김무성, 권성동, 장제원, 나경원 따위밖에 없기 때문, 다른 아무런 까닭이 없다!)
고독사(125.188)2022-07-15 04:32:00
답글
명심해라, 니체는 절대로 철학자가 될 수 없다!
고독사(125.188)2022-07-15 04:32:00
답글
믿든 말든, 내 하나뿐인 사촌동생이 서울대 경제학과를 수석 졸업했다. 그런데 그 새끼는 하나뿐인 즈그 큰아버지가 사경을 헤맨다는 소식에도 연락 한 통 없다.(물론 내 아버지의 업보다.) 그런데 저런 서울대 새끼들이 국가 공무원의 자격이 있는가!(그새끼의 엄마가 전라도 광주년이다!)
고독사(125.188)2022-07-15 04:53:00
답글
니체는 도저히 철학을 할 수 없는 돌대가리들의 철학추종학이다.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을 읽지 않은 자, 내게 댓글달지 말라!
고독사(125.188)2022-07-15 04:55:00
답글
모두가 다같이 뒈지는 사태에서야 진면목이 드러나는 니체철학이 무슨 제학문적 가치가 있는가!
고독사(125.188)2022-07-15 05:01:00
답글
살자고 하는 공부이며 학문이다. 그런데 삶에 있어 소용이 없다면 그런 공부는 하지 말아야 한다; 형이상학? 니체가 비웃었던 아낙시만드로스는 니체보다 훨씬 더 짧고 간단한 단 하나의 문장으로서 영원 너머의 무한을 가리켰다: "끝이 분명한 세계에서는 운동이 생겨날 수 없다. 운동은 항상 끝없는apeiron 것을 향할 뿐이다."
고독사(125.188)2022-07-15 05:14:00
답글
살자고 하는 학문인데 개선의 여지는 없다고 보는 이유가 뭐임?
익명(118.46)2022-07-15 11:32:00
답글
니체의 철학[학문]은 개선이 목적이 아닌, 인간 심연의 욕망에 대하여, 분석하고 그것에 기원에 대한 심리 정신 철학적 고찰이 아닌가 싶다.
그러므로 나름대로 성경과 같이 인간에 특성에 대한 분석과 결론을 낸 철학자가 아닌가 싶다
ㅇㅌ(118.235)2022-07-15 13:22:00
답글
니체는 절대로 철학자가 될 수 없다는 건 니체의 철학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거임? 근데 계속 니체 철학으로 대답하는 이유가 뭐임?
익명(121.155)2022-07-16 14:12:00
답글
스승님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7-19 10:45:00
답글
118.46/ 개선의 여지가 없다는 학문은 '니체 말씀(철학)'을 가리킨다. 앞서 네게 "무식한 놈" 어쩌고 한 말은 죄송하다.
고독사(125.188)2022-07-26 01:21:00
답글
118.235/정확합니다.
고독사(125.188)2022-07-26 01:23:00
답글
121.155/ 예. 저는 니체의 말에 상당 부분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말장난을 철학이라 여기지 않습니다. 니체는 분석만 있고 원인이 없습니다. 철학이 분석과 원인을 선택해야 할 때, 철학은 분석보다 원인(의 탐구)에 가깝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니체에 동의하지 않고, 니체를 철학으로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니체를 의지하는 건 제가 니체를
고독사(125.188)2022-07-26 01:28:00
답글
많이 읽었기도 하거니와, 무엇을 알아야 비판할 수 있으며, 그 비판은 반드시 비판 대상의 행위를 근거삼아야 합니다. 서울 강남 초대형 교회에서 부목짓을 하는 어릴적 친구인 개새끼가 내게 자주 말하더군요. "니는 성경을 읽어 보고 예수를 까냐?"
고독사(125.188)2022-07-26 01:30:00
답글
고독사 씹새/ 나의 벗 고씹님, 무덥기만 하고 아무 재미없이 지쳐 가는 이 계절을 잘 견디고 계십니까? 견디어 살아 남으셔야 합니다. 반드시 저보다 오래 사셔야 합니다.
고독사(125.188)2022-07-26 01:32:00
답글
제학문(모든 학문)이 예측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출발하는 거라서 ㅡ개인이든 사회이든ㅡ 파국의 사태 앞에서는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난데없이 닥친 지구종말 앞에서 철학이 다 무슨 소용이란 말입니까. 철학을 너무 믿지 마세요. 인간 주체 너머엔 항상 영원한 타자가 있습니다. 세계는 철학하는 주체인 당신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고독사(125.188)2022-07-26 02:00:00
답글
흐흑 씨발스승님!!!!! 저는 죽기싫습니다 철학은 죽음으로부터의 정신적 도피입니다 나는 공소시효란 주어지지않은 인터폴 1급 수배자에 다름아닙니다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7-26 08:52:00
답글
노트는 한 문장이라도 기술하셨는지요 "약속받은 자"의 입장에서는 빚독촉자와 같은 타자와의 심리적 관계가 형성된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노트를 쓰세요 하루라도 더늦기전에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7-27 21:17:00
답글
이제 후대를 위한 양분이 되어주세요 스승님. 스승님은 현실태이지만 동시에 가능태이지 않습니까 쓰세요 노트 욕이건 뭐건간에. -간청 드리옵니다-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7-27 21:21:00
답글
단 한 문장으로 기술된 노트여도 상관없습니다 그자체로서
"너와 나의 멜로디"이자 "너와 나의 연결고리'
현실과 가상을 이어주는 "매개자" 이면서 경험적 실재를 진정 가능캐하는 수단이 될 것입니다.
-나는 그 노트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7-27 21:28:00
답글
아이가 아이의 시간을 벗어나는 건 순간입니다. 그 계기는 의외로 간단해요. 내 부모가(어른이) 더는 마법사일 수 없단 것. 보채면 얼렁뚱땅 장난감이 생겨나는 마법의 세계가 실은 잔혹한 자본의 세계란 걸 깨닫게 된 아이는 비로소 반항하기 시작하지요; 아무튼 그러니 아이는 꽃으로도 때리지 맙시다.
고독사(211.36)2022-07-28 00:25:00
답글
한국에서 가장 책을 많이 본 이현우(로쟈) 씨가 그러대요. "습관적인 수천 권의 독서가 삶을 바꾸는 게 아니라, 우연한 단 한 권의 책이 인생을 결정한다." 그 말뜻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반드시 그런(내 인생의 이야기) 노트를 남기겠습니다. 세상은 터무니없이 시시합니다.
고독사(211.36)2022-07-28 00:33:00
나머지 둘은 누군데
익명(223.39)2022-07-14 18:04:00
답글
오바마 명박 둘다 현정권 상왕격임
ㅇㅇㅇ(39.7)2022-07-14 19:58:00
답글
ㄴ지랄하네 애미창년 ㅋㅋ
익명(175.223)2022-07-14 20:49:00
그럴싸한데 미갤념글 온거보니 별탈 없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종전할듯
익명(182.218)2022-07-14 18:07:00
답글
익명(14.42)2022-07-14 21:57:00
드디어 이런게 올라왔군. 미갤이 세계를 구했다!!!!
익명(124.57)2022-07-14 19:25:00
푸틴,바이든,시진핑 암살 - dc App
익명(223.38)2022-07-15 10:36:00
index(dc1nside0)2022-07-15 12:42:00
아베는 죽었고, 젤렌스키가 암살 가능성 높긴한듯, 근데 나머지 한놈은 도저히 모르겠군
익명(118.41)2022-07-15 19:57:00
답글
아베 죽기전에 앙골라,멕시코 대통령 죽엇음
세명 다 찻음 ㅅㄱ
오키(183.97)2022-07-16 01:18:00
아베 살아 있다 빙신아 ㅋㅋㅋㅋ 진짜 정보력 후달리네
대조선(175.199)2022-07-16 04:49:00
♥+밤배, 둘다섯♥+
고독사(125.188)2022-07-26 01:42:00
답글
스승님 요즘 통 뵙기가 쉽지않습니다 평안하신겝니까??
고독사씹새끼(118.235)2022-07-27 12:21:00
답글
미치도록 재미 없습니다. 세계에 대한 나의 환멸은 입자가 현상을 구현하는 것 만큼 영겁의 사태입니다. 환멸을 맞서는 유일한 방법이 환상입니다. 나의 환상이 벗의 환멸을 맞서는 훌륭한 치료제가 되었으면 희망합니다.
고독사(211.36)2022-07-28 00:45:00
답글
우선은(당분간은) 돈을 좀 벌어야겠습니다. 제게 시간을 좀 주세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노트는 반드시 남기겠습니다.
고독사(125.188)2022-07-28 01:24:00
답글
♥+사랑하는 그대에게, 유심초♥+
고독사(125.188)2022-07-28 01:45:00
답글
고맙습니다 그렇게 말해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주민등록말소를앞두고" , "Xxxxxxxxx" 등 스승님으로 추정되는 닉이 지난날 남긴 댓들을 정독했습니다 전설의 철학이 미갤댓글에 퍼즐조각처럼 흩뿌려져있다니!
지금 아베 하나 디졌냐? 아베도 권력이라보기엔 애매해서 기시다가 디져야지
아베가 정권 막후 실세였음...
아베가 상왕이었슴
어리석다. 스가는 지금 존재감있냐? 너는 푸틴이 잠깐 대통령자리 내주고 총리했다고 권력에서 밀렸다고 할놈이네
그렇네 레알 아베가 실세일듯
최연소 최장기 및 차기총리 기대 = 퇴임후에도 실세
애초에 스가는 바지사장이지 ㅄ인가
아베 트럼프 찟
트럼프 명박이 정도 되겠군 명박이 이번에 사면이잖아
바이든 중동 투어중인데 뭔일 있으려나
문통이다
러시아가 일으키니 푸틴은 확정이고 또하나는 정으니? 왜냐하면 반딥스가 당할것같음
백신안맞거나 거부하거나 자체개발한 국가들
어제 이거 봣슴. 신기함. 이런 현상이 가능하다는 거. 환영처럼 봣던대로. 일이 일어난다.
비전(vision)이라고 하더라
조작일수도있음
지금으로선 러시아는 우크라에 발이 묶여있는 것처럼 보여서 유럽을 칠 여력이 없어보이는데 갑자기 푸틴이 돌아서 핵버튼이라도 누를라나 검증할 수 없는 소문이긴 하지만 푸틴 뒤에 렙틸리언이 붙어서 조언해주고 있다던데
금융ㅡ 로스차일드무기 ㅡ 록펠러.이 사이좋은 형제들이그래프를 올렸다 놧다 하며돈과 땅도 줍줍하고전쟁도 하고 평화도 하고서로 북치고 장구치고노는 듯.이제는 전쟁으로 돈을 벌려는 심뽀같음.
이들은 평범한 인간들을 절대 인간으로 안 보는 듯. 그냥 레고놀이로 보는 듯. 그런면에서는 인간과 다른 이질적인 집단임.
생물학적 유전(혈통의 보전)으로서 영생을 꿈꾸는 유서 깊은 가문이든 세계정신의 완성을 이상향 삼는 이념 결사체든 간에 집단이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서 일심동체로 움직일 때 나머지 인간은 항상 소모품일 수밖에 없고 목적의 수단일 뿐이지. 그 기저엔 생명의 원초적 권력의지와 의식화한 선민의식이 자리하고 있어서 좀체 개선의 여지가 없다. 오히려 무의식적 관습으로서
악행은 치밀해지고 방어논리는 견고해질 터. 영생과 무한권력을 꿈꾸는 그런 집단이 가장 쉽게 조종할 수 있는 자는 매한가지 자기합리화와 권력에 미친 독단론자일 터. (어머니께서 말도 없이 집에 오셨네. 나중에 계속 하자.)
권력의지가 악행으로 이어진다고 말하는 이유가 뭐임? 악행의 기준은 뭐임? 가장 센 권력을 갖고자 하는 사람이 꼭 독단론자가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뭐임?
나의 공납금 한 번 내준 일이 없던 아버지께서 저혈당 쇼크로 스러져서 이제껏 병원에 있다가 집에 오는 길이다. 각설하고.
118/ 니체의 권력의지der wille zur macht는 자연계의 힘의 서열(약육강식)을 함의한 세계의 본성을 가리킨다. 네 물음은 따라서 세계의 본성이 악하냐 선하냐의 문제로 이어지는데, 세계 자체는 선악의 이분법을 담지하고 있지 않은 영원한 타자일 뿐이다. 그런데 인간이라는 독특한 주체는(주체의 탄생은) 자아와 타아를 분별하려는 본능 또한 발견하고
그 본능을 세계에 투사한다.(발현시킨다.) 이제 이성적 존재로서의 약육강식이 발견된다. 타자는 영원히 물자체이고, 주체는 영원히 세계의 주인이면 좋으련만 그 황금률의 미개함(자연)이 균형을 잃는다. 나의 선한 권력의지가 타자의 억압과 불행을 반드시 수반한다. "차라리 권력에 완벽하게 마취되어라!(Dwm, nietzsche.)" 주체이고 이성이란 건 그러니까
동등한 몫을 요구하는 장사꾼의 정신이다. 장사는 나의 이익을 위하여 타인의 손해를 요구하는 모든 행동이다. 그 이익과 손해가 생존에 직결하는 경우(자연은 그렇다), 인간은 순응하지 못하고 분노하거나 슬퍼한다. 즉 이해(이익과 손해)의 불평등이 생의 의지(생존의 법칙)로서 삶을 지배하는 것이다. 자본가가 자신의 이익에 입각하여 자연스럽고 선한 모든 행동이
이제 집구석에 들어서는 길이다(들어서자 마자 ㅡ무식한 네게 화가 나서ㅡ 답글을 달았다). 오줌마렵다. 담배도 한 대 피자.
노동자에게는 끝없는 핍박과 박탈감의 굴레일 뿐이다. 너는 오늘 시급 일만 원을 받고 퇴근한 뒤에 아버지가 입원한 ㅡ자본가가 만든ㅡ 병원에 가서 하루 일당을 다 날린다. 그래도 웃는 자가 있다. 스스로는 초인이라 부르는 세계의 진정한 병신들이다. 초인이 될 수 없는 대개의 사람들은 이런 사실(현실)이 서글프고 두렵다. 타인의 슬픔과 공포를 자신의 기쁨과
희망으로 바꾸려는 자, 그의 모든 행동은 그를 제외한 모든이에게서 악행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진정한 악은 반드시 상대적이니까. 그런 장사꾼들의 투쟁에서 가장 오래도록 살아남은 자가 곧 권력자요, 그는 타인의 슬픔과 세계의 비참을 돌보지 않았다는 데서 독단론자요, 악인의 표준이다. 일단 여기까지. 또 답글달아놔. 낱낱이 설명해 주마. 오전에 또 병원에
해서 이쯤할란다. 집에 오자마자 연거푸 깡통맥주를 따서 들이키는데, 말할 힘이 생기면 또 토를 달마.
잘게: 니체의 초인은 세계는커녕 자신조차 바꿀 수 없다. 니체는 영원한 어린아이이다. 반면 ㅡ니체가 조롱한ㅡ 칸트는, 모두가 칸트주의자라면 더 이상의 혁명은 도래하지 않는다. 인류사 이래 단 한 번도 성공한 일이 없는 진정한 혁명은 모든 개개인(주체)이 진정한 칸트주의자가 됨으로써 가능하다. 타자는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또 다른 나와의 마주침이다. 그 이전
과 이후엔 항상 "영원한 침묵(아예 없음)"밖에 없다.
*주) 니체: 말장난하기 좋아하는 영원한 ㅡ철부지ㅡ 아이.
**니체는 항상 바닷가 생활을 꿈꾸었고 나는 선원생활만 십수년을 했다; 니체의 아포리즘에 수학적 증명을 들이대는 새끼들은 ㅡ하나같이ㅡ 세상에서 가장 나약한 놈들이다. 서울대 개새끼들!(이준석이가 다시금 권력을 쟁취하는 까닭은 국민의 힘당에 김무성, 권성동, 장제원, 나경원 따위밖에 없기 때문, 다른 아무런 까닭이 없다!)
명심해라, 니체는 절대로 철학자가 될 수 없다!
믿든 말든, 내 하나뿐인 사촌동생이 서울대 경제학과를 수석 졸업했다. 그런데 그 새끼는 하나뿐인 즈그 큰아버지가 사경을 헤맨다는 소식에도 연락 한 통 없다.(물론 내 아버지의 업보다.) 그런데 저런 서울대 새끼들이 국가 공무원의 자격이 있는가!(그새끼의 엄마가 전라도 광주년이다!)
니체는 도저히 철학을 할 수 없는 돌대가리들의 철학추종학이다.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을 읽지 않은 자, 내게 댓글달지 말라!
모두가 다같이 뒈지는 사태에서야 진면목이 드러나는 니체철학이 무슨 제학문적 가치가 있는가!
살자고 하는 공부이며 학문이다. 그런데 삶에 있어 소용이 없다면 그런 공부는 하지 말아야 한다; 형이상학? 니체가 비웃었던 아낙시만드로스는 니체보다 훨씬 더 짧고 간단한 단 하나의 문장으로서 영원 너머의 무한을 가리켰다: "끝이 분명한 세계에서는 운동이 생겨날 수 없다. 운동은 항상 끝없는apeiron 것을 향할 뿐이다."
살자고 하는 학문인데 개선의 여지는 없다고 보는 이유가 뭐임?
니체의 철학[학문]은 개선이 목적이 아닌, 인간 심연의 욕망에 대하여, 분석하고 그것에 기원에 대한 심리 정신 철학적 고찰이 아닌가 싶다. 그러므로 나름대로 성경과 같이 인간에 특성에 대한 분석과 결론을 낸 철학자가 아닌가 싶다
니체는 절대로 철학자가 될 수 없다는 건 니체의 철학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거임? 근데 계속 니체 철학으로 대답하는 이유가 뭐임?
스승님
118.46/ 개선의 여지가 없다는 학문은 '니체 말씀(철학)'을 가리킨다. 앞서 네게 "무식한 놈" 어쩌고 한 말은 죄송하다.
118.235/정확합니다.
121.155/ 예. 저는 니체의 말에 상당 부분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말장난을 철학이라 여기지 않습니다. 니체는 분석만 있고 원인이 없습니다. 철학이 분석과 원인을 선택해야 할 때, 철학은 분석보다 원인(의 탐구)에 가깝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니체에 동의하지 않고, 니체를 철학으로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니체를 의지하는 건 제가 니체를
많이 읽었기도 하거니와, 무엇을 알아야 비판할 수 있으며, 그 비판은 반드시 비판 대상의 행위를 근거삼아야 합니다. 서울 강남 초대형 교회에서 부목짓을 하는 어릴적 친구인 개새끼가 내게 자주 말하더군요. "니는 성경을 읽어 보고 예수를 까냐?"
고독사 씹새/ 나의 벗 고씹님, 무덥기만 하고 아무 재미없이 지쳐 가는 이 계절을 잘 견디고 계십니까? 견디어 살아 남으셔야 합니다. 반드시 저보다 오래 사셔야 합니다.
제학문(모든 학문)이 예측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출발하는 거라서 ㅡ개인이든 사회이든ㅡ 파국의 사태 앞에서는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난데없이 닥친 지구종말 앞에서 철학이 다 무슨 소용이란 말입니까. 철학을 너무 믿지 마세요. 인간 주체 너머엔 항상 영원한 타자가 있습니다. 세계는 철학하는 주체인 당신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흐흑 씨발스승님!!!!! 저는 죽기싫습니다 철학은 죽음으로부터의 정신적 도피입니다 나는 공소시효란 주어지지않은 인터폴 1급 수배자에 다름아닙니다
노트는 한 문장이라도 기술하셨는지요 "약속받은 자"의 입장에서는 빚독촉자와 같은 타자와의 심리적 관계가 형성된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노트를 쓰세요 하루라도 더늦기전에
이제 후대를 위한 양분이 되어주세요 스승님. 스승님은 현실태이지만 동시에 가능태이지 않습니까 쓰세요 노트 욕이건 뭐건간에. -간청 드리옵니다-
단 한 문장으로 기술된 노트여도 상관없습니다 그자체로서 "너와 나의 멜로디"이자 "너와 나의 연결고리' 현실과 가상을 이어주는 "매개자" 이면서 경험적 실재를 진정 가능캐하는 수단이 될 것입니다. -나는 그 노트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이가 아이의 시간을 벗어나는 건 순간입니다. 그 계기는 의외로 간단해요. 내 부모가(어른이) 더는 마법사일 수 없단 것. 보채면 얼렁뚱땅 장난감이 생겨나는 마법의 세계가 실은 잔혹한 자본의 세계란 걸 깨닫게 된 아이는 비로소 반항하기 시작하지요; 아무튼 그러니 아이는 꽃으로도 때리지 맙시다.
한국에서 가장 책을 많이 본 이현우(로쟈) 씨가 그러대요. "습관적인 수천 권의 독서가 삶을 바꾸는 게 아니라, 우연한 단 한 권의 책이 인생을 결정한다." 그 말뜻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반드시 그런(내 인생의 이야기) 노트를 남기겠습니다. 세상은 터무니없이 시시합니다.
나머지 둘은 누군데
오바마 명박 둘다 현정권 상왕격임
ㄴ지랄하네 애미창년 ㅋㅋ
그럴싸한데 미갤념글 온거보니 별탈 없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종전할듯
드디어 이런게 올라왔군. 미갤이 세계를 구했다!!!!
푸틴,바이든,시진핑 암살 - dc App
아베는 죽었고, 젤렌스키가 암살 가능성 높긴한듯, 근데 나머지 한놈은 도저히 모르겠군
아베 죽기전에 앙골라,멕시코 대통령 죽엇음 세명 다 찻음 ㅅㄱ
아베 살아 있다 빙신아 ㅋㅋㅋㅋ 진짜 정보력 후달리네
♥+밤배, 둘다섯♥+
스승님 요즘 통 뵙기가 쉽지않습니다 평안하신겝니까??
미치도록 재미 없습니다. 세계에 대한 나의 환멸은 입자가 현상을 구현하는 것 만큼 영겁의 사태입니다. 환멸을 맞서는 유일한 방법이 환상입니다. 나의 환상이 벗의 환멸을 맞서는 훌륭한 치료제가 되었으면 희망합니다.
우선은(당분간은) 돈을 좀 벌어야겠습니다. 제게 시간을 좀 주세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노트는 반드시 남기겠습니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유심초♥+
고맙습니다 그렇게 말해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주민등록말소를앞두고" , "Xxxxxxxxx" 등 스승님으로 추정되는 닉이 지난날 남긴 댓들을 정독했습니다 전설의 철학이 미갤댓글에 퍼즐조각처럼 흩뿌려져있다니!
그 귀한 글귀들은 비로소 제의식의 소유물이 되었습니다
영국여왕 사망 : 2022년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