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언론에 잘 보도 안 되고 있는 내용인데, 최근 갑자기 특별한 이유없이 전 세계 최고 권력자, 최고 정치지도자들의 사임이 잇따르고 있음.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  나탈리 베넷 이스라엘 총리, 고타바야 라자팍사 스리랑카 대통령, 카자 캘러스 에스토니아 총리, 어제 마리오 드라기 이태리 총리까지 줄줄이 사임 중임

영국 같은 곳은 내각 전체가 사표 썼음



진짜 핵전쟁 하기로 작정했다면 이 정보를 누가 제일 먼저 접하게 될까?

정치 권력자들임.



정치권력이란 게 호랑이 등에 타고 달리는 것과 같아서 내려오는 순간 자기와 자기 가족, 자기 따르는 사람들 모두 바로 잡아먹히기 때문에 정치권력의 자리는 자기가 아무리 그만 두고 싶어도 그렇게 못 함.

역사상 정치권력자들이 이렇게 일제히 사임한 적이 없음



그런데 핵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정치권력이건 나발통이건 아무 의미 없어짐

걍 지하벙커 깊숙히 미리 대피해 있는 게 장땡임

그러니까 이 새끼들 다 집어치워버리고 가족들 데리고 벙커로 들어가려는 거 아니냐고?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