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였나 .. 누가 마당벨을 누르길래 나가서 문 열었는데,
2명이 서 있었지.
그런데 . 그 두사람이 한 ... 10초?
아니면 그보다 조금 더 ..
암튼 그 정도 시간동안 정확하게
저런 외계인 얼굴로 보였음 .
너무 놀래서 가만히 있었는데,
그쪽에서 저기요, 이거 받아보시겠어요? 하길래
전단지를 보고 그 두사람의 형체를 보는 순간
외게인 얼굴 형상은 안보이고
정상적인 아줌마의 모습으로 보였음 ..
전단지 내용은 .. 무슨 사이비 종교 같았음.
하늘에서 예수님이 내려오고 주변에 천사 그림 있었는데. 기독교는 아니었음.
(대충 이런거??)
지금은 아니지만 .. 그때 당시 내가 기독교인이었고
기도 빡씨게 할 때였으니깐 ..
정상적인 종교는 아닌 것은 알고 있었지 ..
지금도 가끔 그때가 떠오름 .
주작 아니고 ..
진짜로 ... 처음 겪었던 일이었기에 ..
지금도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가 안됨 ..
혹시 여기에 대략 힌트라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여기 갤에 남겨봄.
인간으로 변장한 아콘을 보신듯...
아콘? 그 .. 랩틸리언 그런거 말하는건가? 잘 몰라서
그레이들도 렙틸들처럼 정신에너지 투사로 자신을 인간형상으로 위장할 수 있다고 함 물론 이게 걍 가지고 있는 자연적 능력인지 도구를 이용해서 쓰는 능력인진 모르겠음
아콘이란 거는 그레이, 렙틸 모두 포함입니다.
그런 내용들도 있군. 정보 고마워
개소리
진짜인데. 내 인생에서 열라 신비했던 체험은 그때 한번.
라엘리인무브먼트 떡밥같은데
그거 뭐 외계인 종교? 사이비? 그런거임? 근데 진짜로 겪었던 건 맞음. 무슨 떡밥 던지면서 낚시질 하려는거 아님
구글링 해보니 , 적응하기 힘든 비쥬얼의 이상한 종교집단이군
내가 모르는 정보가 넘 많군 ;;
지구는 정말 빡쎄구나. 외계인도 전단지 돌리고. 다들 먹고 살기 힘듬. ㅋㅋ
난 외계인보다는 무슨 환상? 헛것? 다른 존재가 그렇게 보여준거? 라고 생각하고 있긴 하다만 .. 그 시꺼멓고 큰 눈은 .. 아직도 생각나고 무섭기도 함 . 어딜가나 다들 노동은 필요한건가 ㅋㅋㅋ
모르는 집에 전단지 벨튀가 노동이냨ㅋㅋㅋㅋ 시1발 대기업은 커녕 딸배 알바도 광탈로 떨어질 히끼고졸 1개국어들ㅋㅋㅋㅋㅋ 최초+최연소 5개국 번역가.모든악기+최초wing개발자.천사 이루시퍼엘리욘고쿠 Kb65030204 056769ㅇㅇㄱ 신한 110484 797823ㅇㅇㄱ
ㅊㅊ
ㅋㅋㅋ 그것을 봐서 좋은 것인지는 모르겠다만. 감사
외계인들은 카메라에는 안먹히지만 인간 눈에는 먹히는 정신적인 홀로그램 같은게 있음. 인간 뇌는 노예로 부리기 위해 만들어져서 고차원적인 존재들은 맘대로 인간 뇌를 읽고 조종할 수 있음. 그래서 그들은 인간이 자길 보면 외계인이 아닌 그냥 인간으로 보이게끔 설정하고 다님. 아마 그런 것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