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차접종자이고 어렸을때부터 반골기질
친구도 거의없고 친구를 사귀고싶은 욕망도없었고
그렇다고 외로운감정도 잘 모르겠고
뭐랄까 인간관계라는게 나이먹을수록 서로에게 이득을 줘야
관계가 형성되는거같더라고
가식적으로 살지도못하겠고 불의를 보면 못참기도하고..
10몇년전에 말레이시아에서 ㅍㄹㅁㅇ슨 랏지를 봤어

이게뭘까?하다가 찾아보니 음모론에서 자주나오던거더라고
미국이나 이런곳도 동네마다 자리잡고있고
말레이시아도 말레이어가 있지만 얘네는 영어도 많이 쓰거든

영미권 국가들은 ㅍㄹㅁㅇ슨에 대해 정리가 잘되어있는데
그때 한국은 그런 단어조차도 극소수만 알고
정보도없었어.. 한국은 2015년도 부터
유튜브에 찰리 뭐시기라는 사람때문에 급부흥 했어.

아는사람들은 알거야. 근데 이 찰리?라는 사람이 예전 영상검열이
없었던적 2015년도에 백신관련해서 영상올린게있었어
외국에서는 깨어난사람들이 좀 있어서(영어의영향)
안티백써들이 많거든..꽤..

그때 찰리라는사람이 절대맞으면 안된다고 하면서
영상올렸었어. 다시찾아보니 그 사람 유튜브 폭파됬더라고.
아무튼..뭐구독자도 없었던 양반이라..

서론이길었다.. 30대 남자인데 글쓸데가 여기밖에없다.

우리나라 2021년도 초부터 백신시작할때 백신패스가생겼잖아

진짜 어딜들어갈수가없더라고 백신을 안맞으면..

그래도 먹고살아야하고 버터야하니 간단한 썰을풀게..

지금까지 0차접종자로 버티려고 살았던 삶에 대해
그때당시는 고통스러웠다..

근데 이제 두창이니 뭐니 또 시행할거같네..

1. 백신0차접종자를 유지하기위해 생전 힘도 못쓰던 내가
노가다판에 일하게됬어.인력소에서 일을할려면 건설업자격증?이 있어야한데 면허같은거야 자동차처럼 그래서 그거 이수하고 몇개월 간간히 했어. 소장이 나에게 백신 몇차접종했녜 순간 많은 생각이들면서 2차라고 구라치고 일했어. 진짜 문제는 아저씨들이랑 점심먹을때가 문젠데 패스가없어서 도시락이나 배가아파서 똥이마려워서 그냥 자겠다고 대충 얼버무리고 나는 쉬었어. 그렇게 일했어.

2. 쿠팡에게 감사해 아직까지 쿠팡 배달이츠라고있어 도보/자전거/자동차 이 세가지로 배달을해 진짜 신기한게 배달하는사람이 들어오면 패스찍으라는 말을 절대안해 어차피 음식만 가져가니까 알바들도 귀찮아서 그냥 보내더라고 . 이거도 몇개월했는데 아직까지 가끔 신기해 매장들어갔는데 패스찍으라고 말도안하고.. 그냥 감사한거지..

3. 주식 단타(이건 내가 머리가나빠서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이거로는 못버티겠더라고 결국 손해, 어차피 돈도없어서 못굴리고 이득봐여 몇천원..)

4. 시골 농장가서 무작정 일하게해달라하고 일함
러시아 노동자들이랑 노동요들으면서 일함
당연히 백신이딴거 물어보지도않고 마스크 안끼고 일해도 관심도없음.

5. 중고나라에 전자기기 팔아서 조금씩 버팀

뭐 대충 이때 아둥바둥 버텨서 버티긴했다
그당시에는 고통스럽고 다들 병신처럼 봤겠지..
지금 곳곳에 도로에 다니는 구급차들 병원에 예약도못하는
환자들 볼때마다 내가 승리자인가 싶더라..

신께서 길을 열어주더라..결국에는..

다들 힘내고 버티자..

2015년 한국에 음모론을 핫하게 문을 열어준 당신.

당신이 영상올릴때마다 많은 악플과 조롱 기억합니다.

당신 때문에 저는 0차접종자 순수한 피와 유전자를 지켰습니다.

당신의 구독자들도 다들 세상에 고개숙여 포기하고 백신맞았을겁니다.

저는 당신때문에 영혼과 육체를 지켰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지금 현재 많은 국민들이 뭐때문에 병이든지도 모른채 죽어가고있다.
암 판정,급사, 미접종자들에게 혈액요구..등등..

자기가 죽을때 뭐 때문에 죽는지조차 모르는게 진짜 고통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