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망치를 잃어버렸거든.

잃어버린 현장을 알기에 혹시 가게되면 찾으려 했단 말이지.


근데

내가 망치를 찾은거야.

현장에는 안 갔는데 그 망치질을 하더라고.

일단 망치를 찾은 거로 알고 있었어.



오늘 그 망치 쓸 일이 있어서 또 툴 박스를 봤지.

어디에도 없는거야.

분명 어제 그 망치로 일한 기억이 나는데 왜 없을까 생각했지.



곰곰히 생각했는데 꿈이었던 거야.

그제 꿈에서 지금 현장에서 일하는 꿈을 꾼거야.

그게 마치 기억은 실제한 것처럼 생각했다는 거지.



꿈이었던거야. 꿈에서 여기 현장의 마무리가 안되서 계속 일했던 거야.

오늘 외보니까 일했던 현장이 일 안한채로 그대로 있더라고.

즉 꿈에서 그 망치로 일했던 거야 ㅎㅎ




우리가 사는 현실이 두뇌의 빛 주파수 번역 매트릭스다.

기억은 전부 왜곡될 수도 있는거야

요지는 내 삶의 모든 것 기억까지 진실이라는 생각을 버리라는 거야.

허상이라는 거지. 꿈처럼.



이런 세상이 두뇌 기억의 매트릭스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이런 거 붙잡고 고통이니 울며 불며 왜 태어났니 이러고 있는거야.



우리가 보는건 공이고 허상임.

현대어로 데이타 일 뿐이야.

그 실체는 하늘에 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인다.

고로 이 허상 세상에 매몰되지 말고

하늘의 것을 생각하고 살면 된다.




고통스러워 자살 생각, 난 왜 여자가 없어.

난 왜 남자가 없어. 돈이 없어.


이런 생각 든다면 역시 하늘의 본체 영이 죽었고

성경적으로 보면 마귀에 종된 상태, 마귀 자체라는 거야.




보이는 것들 중에서

하나를 찾아. 진리는 하나임.



어렵게 가지 말고 절대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석가모니 예수를 믿러라. 그게 100% 쉬운 길이야.




꿈은 현실과 두뇌 입장에서는 같다.

왜냐하면 다 주파수 번역이거든.

그거 하드 다스크에 넣었을 뿐이야. 데이타 라는 거지.



그런 데이타들은 히늘은 다 모으고 있음.

이 데이터 기록에 따라 누구는 칭찬받고 누구는 책망 받는다.

이 매트릭스 종료때 하늘에서 말이야.


다 칭찬받는 미갤러들 되면 좋겠다.

쉬면서 잠깐 들렀어.

즐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