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트릭스 종료가 되면 죄를 지어도 죄값을 돌려받지 않아.

죄를 죄로 여기지 않기 때문이지.


이 매트릭스는 천사가 관리한다. 신들이지.

그래서 모든 행동은 속일 수가 없어.


또 인과율은 인간 만의 것이 아니고

하늘의 영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그래서 인간이나 천사나 다 법률에 따라 그대로 심판 받음.


착한 일을 하면 착한게 오고, 익한 일을 하면 악한게 온다.

남을 죽이면 나도 죽게 되고, 남을 좋게 하면 나에게 좋은게 온다.

남을 살리면 나도 살게 되고, 남을 나쁘게 하면 나에게도 나쁜게 온다.


이건 하늘의 천사들도 마찬가지로 법률의 규정을 받는다.



근데 다가오는 파라다이스는 죄가 있어도 죄를 묻지 않는다.

그게 거기 법률인거야.

인과율 매트릭스를 통괴한 자들에게만 저절로 주어지는 은혜라는 거지.


거기도 피조물이기에 반듯이 죄가 생긴다.

다만 죄를 묻지 않기 때문에, 다른 모든이가 천사 포함, 은혜의 법을 따르기 때문에 한 죄는 그저 뭍혀지는 세상이다.


이것이 딱 1천년 지속된다.


이런 세상 환경에서 산다면 얼마나 복되냐.

이 종말의 시간에 산다는게 얼마나 복되냐.


이런 복 거더 차지 말고, 인과율 따라 착하게 끝까지 살아내서 다들 복 중의 복 받기 바래.



형이 이런 얘기 잘 안하는데, 오늘 대리석 작업자 생각하면서 더불어 말해주는 거임.


미갤러들 다 복 받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