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초보용 명상 수행법이 필요한가 해서 글을 적는다.



명상 수련에서 중요한 건 "마음"과의 소통이야.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

"일체의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에 있다는 것"을 일컫는다는 불교 용어지.

이 말이 명상의 시작과 끝이야.


https://www.youtube.com/watch?v=8sYK7lm3UKg

위에 짤은 만트라 "옴"인데 수행 전에 눈을 감고 명상 수행 하듯이 30분 정도 듣고 하면

무의식에 영향을 끼쳐서 명상 수행중 자동으로 "옴" 소리가

나올거야. 깨어남을 위한 좋은 소리야.

"옴" 이 소리가 명상 수행중 자연스럽게 나오면

"마음"까지 연결한다고 생각하고 마음속으로 "옴"을 외우도록해.



명상 수련은 "마음"에서 시작해서 "마음"에서 끝나.

"마음" 안으로 들어가야해. 그곳에 길이있어. "마음"이 곧 길이고 진리이며 스승이지.



나는 명상 수행 들어가기전에 진언을 외우고 들어가는데,

먼저 광명진언

1.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광명진언)

2.옴 마니 파드메 훔 Oṃ maṇi padme hūṃ : ( 7 차크라를 자극하는 진언)

이거 두개를 입으로 외우고 한다. 혹시 모르니까 참고해,


먼저 자세는 가부좌를 틀고 손을 위로 하는게 좋아.

나는 손을 아래로 하는데 습관이 되서 그래.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었을 때 자세가 손을 위로 하고 다리를 결가부좌로 하셨다지.

그자세를 취하면 될거야.

자세는 뭐 그냥 가부좌든 반가부좌든 결가부좌든 편한 자세를 취하면 되.

손도 마찬가지로 본인 스타일에 맞게 손바닥을 위로 하든 아래로 하든 편한 자세를 취하면 되.

단지 손을 위로하면 차크라 기운이 더 강해져.


중요한 건 역시 "마음"인데 눈을 감고, 자세를 취하고 집중을 어디로 하느냐가 관건 인데,

보통 송과체랑 연결된 "인당혈"이나 기공을 하던 사람은 "단전"에 집중을 하는데,

그런 혈에 연연하면 안되고 "마음"을 느끼고 "마음"에 집중하는거야.

결국은 "마음"이 핵심이지.

내가 생각하기에 "마음"은 일종의 영적인 심장이며,

내가 느끼는 "마음"은 보통 심장 아래쪽 인데 사람들 마다 다를 수 있으니

본인이 본인의 "마음"을 느끼길 바란다.

그리고 호흡 이라는 것도 깊게 하면 결국 "마음"과 연결된 거야. 그러므로 담배 같은것을 하면 안되겠지

담배가 호흡과 마음과의 소통을 방해하니까.

그리고 내 자신이 나의 이름이 XXX면 XXX를 잊어 버리고(=무아無我) "마음"이 됬다고

상상하는 거지.

철저히 "마음"이 되보는 거야.

그리고 "마음"과 소통을 하면 되.

이게 명상의 기본이야.

그리고 명상을 수행하면 송과체 즉 = 제3의눈이 저절로 열리면서,

잡귀들이 꼬이게 되, 그러나 그건 무시하고 계속 수행 하다보면

능력자들의 말로는 상승의 지도령이 붙어서 수행을 알려준다고 하네.

그러니까 그 단계까지 일단 가보고 그뒤에 수행이 더 높아지면,

지도령도 그 뒤는 모르겠다고 하고 혼자 수행을 한다고 하네.

이정도 수행이 진행되면 감각이 몹시 예민해지면서 식욕 성욕 수면욕 등 욕망이 저절로 줄어든다고 해.

그리고 다른 사람의 기운까지 전염이 되서 남의 기운도 파악이 된다고 하지.

그 때 부터는 조심하고 결국 끝까지 혼자 남아서 수행하는건 자기 자신이야.

"마음"의 힘은 기이하고 불가사의해. 비밀의 문(신비의문)을 여는 열쇠는 결국 "마음"안에 있어.

"마음"이 길을 알려줄거야.

그럼 수행 성공 하길 빈다. 어차피 내가 알려주는건 기본이고 본인이 "마음"을 스승으로 삼고 그 길을 닦고 가야해.

나는 기본만 알려줬다. 다른 수행법은 인터넷에 많으니 보고서 자기 한테 맞는 수행법을 찾길 바란다. 그럼 좋은 결실 얻길 빈다.

 

추신 : 명상 수행 시간과 금욕은 자신의 근기에 맞게 조절 하면 될거야 그럼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