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도를 빡세게 닦은 사람들이나

뛰어난 영매들은 인간으로 변신해서 돌아다니거나

우리의 가시영역을 벗어난 채로 활동하는

외계존재를 알아본다고 한다.

근데 나를 포함한 보통 사람들은 그런 능력이 없음.

하지만 누구나 아주 쉽게 외계인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물론 아래에 써있는 방법대로는
현실적으로, 과학적으로 증명이 어려워서
단지 보고 왔다는 정도의 느낌임.

근데 사실 엿보기 구멍으로 본 것을
제대로 그 원리를 분석하고 파악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움
과학자들이 이런거를 봤다면
그걸로 논문 쓰느라 머리가 터질것임.
그리고 나같이 평범한 사람들은
남들에게 이런말을 하면 미친놈 취급당한다.
왜냐면 인간의 인식 바깥에 있는 걸 엿보고와서
그걸 설명하면, 대부분의 '정상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안 믿는다. 아니. 못 믿는다.
그래서 더욱 입을 닫고 말을 안하게 된다.
그렇기에 더 이런 뻘글을 쓰는 건지도 모르겠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들은
외계인과 ufo의 존재를 숨기고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그것들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믿음, 생각과는 무관하게

그들은 언제나 우주의 일부로서 존재해왔다.
마치 우리들처럼.

근데 선악을 떠나서 이들 대부분은 현재 우리 수준보다
월등히 앞서있기에 오히려 더 각국 정부들이
이들의 존재를 숨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여튼 요약하자면

니가 믿건 말건
외계인은 실제로 존재한다는 말이다.
그 기준을 세우기가 좀 모호하긴 하지만.)


자각몽이라든가 유체이탈을 하거나

가끔 송과체가 과활성화되어서

깨어있는 채로 무의식영역을 들여다보거나 하는

그런 거

(물론 현실의 육체는 이 상태에 있을 때 누워서 잠든 것과 같은
무력한 상태임)


방법이야 예전에 많이 떠들었으니 패스

이때 본 외계인들 몇가지를 정리해보려고 함


넷 상에 내가 봤던 것들과 비슷한 그림들이

많이 돌아다녀서 첨부할까 하다가 귀찮아서 패스



1. 파충류형


흔히 말하는 렙틸리언 종족인데

얘들도 존나 종류가 많음

출신지가 다른건가 싶기도 하고

풍기는 분위기도 제각각임

보통 우리가 아는 형태의 


렙틸리언 종들도 있지만

(드라코 라든지 보통 흔한 렙틸리언 같은)

그들보다 더 체구가 작고

타 종족의 부하급 내지는 노예급인 애들도 있음

체구가 작고 다소 자세가 구부정한 유형은

우리 기준으로 봤을 때 존나 못생기고 키가 작은

네모반듯하게 생긴 외계인의 협력자 혹은 시종같은

느낌인데, 이들은 애들 장난감 처럼 생긴

UFO를 타고 다닌다.

(영화 미지와의 조우에 나오는 그런 느낌이지만
훨씬 작고 그보다는 구조가 덜 복잡하다)

예전에 본 바로는 얘들이 모는 UFO가 토성에

추락했었음

얘네 말고도 인간형 베이스에 파충류비늘만 갖다붙인
느낌의 종도 있었음

이런 타입은 달에서 한번 만났었는데
매우 호전적인 타입임.

그리고 늘 미스터리 계열 이야기에 나오는 말이지만

인간이 지구에 나타나기 이전에

지구에서 진화한 렙틸리언종이

지구를 지배했음

내가 본 바로는 이들이 거대한 용각류 공룡들을

마치 우리가 소몰듯이 키우고 있었다.


보통 우리가 말하는 렙틸 하면 떠오르는 애들은

우리우주가 속한 차원보다 한층 더 높은 차원에 있음

이들을 통솔하는 드라코는 좀더 높은 듯하나

불확실

하지만 점성학에서 말하는 태양계가 딸린 우주는

렙틸이 사는 층(=차원)보다 아래층에 있음

(비과학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내가 본 바로는 그렇다
물론 내가 틀렸을수도 있으니 걍 재미삼아 보길.

뭔가 과학계에서 설명된 우주와는 좀 다른 느낌임.

그리고 우리가 속한 차원에 무수한 평행세계가 있는데

뭐랄까 원본파일을 끝없이 변주시킨
백업 복사본 파일들 같은 느낌이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다른 평행세계 어딘가에 여러분들과 같거나

아니면 여러분들과 무의식중에 의식이 연결된

다수의 존재들이 있다는 말임

(뭐 다 아는 이야기고 요새 MCU에서 이런 소재를

많이 까보이기도 하니까)


여튼 렙틸 이야기하다가 샛길로 샌 느낌인데

위에 설명 외에도

체구가 작고 얼굴에 잔가시가 많이 난 렙틸종도 있음

이들은 앞서 말한 네모반듯하고 땅딸막한 외계종의

지도를 받으며, 개미를 닮았거나 사마귀와 개미를 섞은 듯한
곤충종 외계인들과 함께 일함.

이런 작은 파충류 종족과 개미형 종족은

네모반듯한 외계인의 지도를 받아 일함.


이런 개미형 곤충종 중엔 가끔 인간에 대한 이상성욕을

느끼는 타입이 있으니 주의할 것

(물론 곤충종 입장에서 보면 자기네 종족의 일원이

지구인간에게 흥분한다는 것은

우리시점으로 수간충을 볼때 느끼는
그런 불쾌함이 아닐까 싶다)



2. 그레이 타입


달에 사는 애들인데

3차원 영역의 달에선 아마 안 보일 것 같다.

아마 4차원 영역으로 가서 봐야

그들의 기지가 보일 것임.

이들은 뾰족한 귀와 긴 코, 그리고 입꼬리가 아래로 처진

시무룩한 인상의 파충류계 종족과 함께 일하는데

특이사항은 달 기지엔 그레이들이 대부분이고

이런 파충류타입은 딱 한명밖에 보지 못했다.

더 있을지도 모르지만 내가 못본걸지도.

여튼, 이들의 기지로 갔다면 대충 보고

그레이들과 마주치기 전에 깨어나는 게 좋다


영체상태로 침범한 인간을 얘네도 다 인지하기 때문임.

4차원적 존재니까 가능한 이야기다.

일단 들키게 되면 광선총으로 무장한 경비원 그레이들이

존나게 뛰어서 쫓아오게 되니까

마주쳤으면 튀는게 답이다.

얘들은 마치 기계처럼 움직이는 애들이라
변명할 틈도 없이 바로 총을 쏴버린다

재밌는 걸 말해주자면

영지주의 파벌의 일부에선 그레이와 렙틸(특히 용을 닮은 드라코)

을 지구를 지배하는 사악한 집단으로 보는데

그건 거의 맞다.

물론 이 파벌도 여러개라서 뱀을 숭배하는 애들도
있긴 하지만, 워낙에 제각각인 파벌이라
뭐라 정의하기 어렵다)

지구인들이 죽어서 넘어가는 질낮은 영계들 중에

이 달에 사는 그레이들이 관리하는 곳이 있다.

얼음터널을 지나거나, 이상한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물 속을 지나서 통과하면 나오는 곳인데

조선시대나 고려시대 사람같은 차림을 한 애들이

이곳의 지배층이고

현대식 차림에 가까운 애들일수록 이들의 지배를 받는

노예층이다.

지배층은 맨날 쳐놀고 장기나 바둑이나 둔다

노예층은 경비인력으로 일하거나
농사를 짓거나 뭐 잡다한 노동을 한다.

근데 골때리는건 여기 사는 애들은

자기들을 지배하는 존재가 뭔지도 모른 채

자신들의 새로운 삶에 푹 빠져있다.

물론 이들이 사는 곳 위로 우주선같은 것들이 많이 다니지만

그게 이들에겐 안 보이는 건지

보여도 별 신경을 안쓰는 건지

무관심하다.

아마 이들이 생각하는 신의 정체를 까보면

그레이일 것이다.

죽어서 이런 영계로 안 가려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듯 하다.


*내가 본 바를 되새겨서 생각해보면 영계라고 다 이런 외계인의 지배 하에

있지는 않은 것 같다. 불교에서 말하는 신족들은

아마 이런 유형의 외계종보다 더 높은 곳에

있는 걸로 추정됨.

물론 다차원 개념으로 보면 이들도 외계인이라고
볼 수도 있음)

재밌는 건 위쪽 차원으로 갈 수록

형체라는 게 의미가 없어진다.

그렇게 볼때

우리보단 진화했으나
뚜렷한 형체를 가지고 있는
다수의 외계종들은

고차원적 신의 반열에 들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근데 이런 애들이 고대에 신 행세를 했었다는게
웃기긴 함)



3. 사자타입



딱 두번 꿈에서 봤는데
이건 의식적으로 접근한게 아니어서
좀 기묘했음

첫번째 본 것은
이들이 투명한 유리로 된 어항같은 걸 머리에

쓰고 흰 우주복을 입은 채로 하늘에서 내려오는 장면이었는데

유대교 랍비같은 영감이 이들을 향해 절하고 있었음


이때 본 사자타입은 사자라기보단 얼굴이 뭔가

인간형에 가까운 사자 같은 느낌이었음.

사자에서 진화한 직립보행형 생물 같은

두번째로 본 타입은

대단한 경지에 이른 듯한 느낌을 풍기고 있었는데

얼굴은 진짜 사자랑 똑같이 생겼는데

엄청 평화롭고 자비로운 미소를 띠고있음

말로 표현키 어려운 위엄을 뿜고 있는데

위압감은 전혀 없고 한없이 부드러움

마치 불상을 보는 것 같은 감동이 느껴질 정도.



4. 새(조인)타입


있는거 같은데 확실하게 여러번 본 적이 없어서 패스

(사실 어제 처음 봄)


5. 곤충형...은 앞에서 말했으니 거진 다 패스.

다만 이런 유형 중엔  인간이 내뿜는 부정적인 파장과 사념들이 가득찬 곳에서 그 에너지를 빨아먹고

사는 애들이 있으므로

이놈들에게 먹이를 주고싶지 않다면
부정적인 생각은 좀 줄여보자

(물론 이런 시궁창같은 별에 살면서
그러기는 어렵겠지만)


6. 이집트 지하에 사는 네피림의 분파


이들은 키가 존나게 크다.

거의 대부분 남자들은 3-4미터 정도고

여자들은 좀 작은 편.

150-160cm 정도의 키랄까.
애들도 좀 키가 작은 편.

여튼 키가 존나 큰 인간인데

얼굴을 보면 어딘가 그레이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그레이의 까만 눈을 좀더 둥그렇게 줄이고

그들의 피부색을 갈색내지는 베이지색으로 바꾼다음

단발머리 가발을 씌우면 딱 내가 본 느낌이다.

이들의 거주공간은 좀 먼지가 심해서

콧물을 줄줄흘리는 애들도 있다.

되게 낡은 느낌을 주는 곳인데

그레이같이 생긴 이들의 조상을 모자이크로

표현한 돌조각 장식들이 보임.

(주로 벽 쪽에 )

재밌는 건 이들 중 어떤 유형은 인간보다는 그레이에

가까운 모습을 한 쪽도 있다.

여튼, 이집트 지하에 사는 이 종족들은

호전적이지 않고 온순하고 평화로운 성향임.

내가 느낀 바로는 이들은 우리와 같은 차원에 속한

존재들이 아닌거 같은 느낌인데



의식수준으로만 따지면

3차원 -3.5차원 or4-5차원 정도

사이에 걸친 느낌이 난다.

아니면

그런 수준의 의식을 지닌 채로

우리와 같은 3차원에 머물러 있나 싶기도 함.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다.

유일하게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이들과 프리메이슨파가 교류를 한다는 것이다.

이들의 지하도시 깊숙한 곳에

프리메이슨들의 교육장이 있음

(물론 내가 본 게 틀릴수도 있지만
보고 온대로 적자면 그렇다는 말임)

생각해보면 이들은 내 생각이나 마음을 읽어내는
재주가 있던 거 같다.

내 관심사를 정확히 짚어낸거를 보면)

재밌는 점은 이들은 서로 인사할때

상대방의 팔을 손바닥으로 가볍게 툭툭 친다

친근함을 나타내는 제스처로 생각됨


7. 외계인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형체가 없이 목소리만 존재하는 고차원영역의 존재들이

있더라.

이 영역은 나는 아직 못들어가봤고,

이런게 있다는 힌트만 받은 상태라서 뭐라 말을 못하겠다.

불교로 치면 무색계가 아닐까 싶다.


물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천국같은 곳도 있는데

여기서는 맨날 축제하고 논다

여기 존재들은

노동해서 뭘 얻어내고 빡세게 굴려서 뭔가 이뤄낸다

그런 관념이 전혀 없고 그럴 필요도 못느끼는 듯 하다

맨날 구름에 앉아서 놀거나 축제하고 놀아제낌

우리 입장서 보면 존나 행복하고 아름다운 곳임


이외에도 외계인들이 관리하는 영역으로 빠지지 않은

영혼들이 잠시 모여있는 곳도 있는데

여기선 상하좌우 같은 고정된 개념이 없다

걍 무중력 상태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빠르다

여기저기 사람들이 떠있는 느낌을 상상해보면 비슷하다

좀 어두운 대기공간이지만

여기 잠시 머무르는 영혼들은 편안해보인다.

각자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여담으로 우리에게 부정적인 외계인 말고도

종교에서 흔히 말하는 악마 같은 존재들도 있는데

이들은 예수가 이끄는 기독교 영단, 그리고

부처가 이끄는 불교 영단과 적대관계다

그래서 이들이 사람들을 유혹할때

부처와 예수를 버리고 자기들을 따르라고 한다.

이런 타입의 애들은 진언이나 주기도문 같은게

씨알도 안먹힌다

오로지 자신의 정신력으로 버텨야 이들에게 먹히지 않는다.


이들은 만나보면 어중이 떠중이 타입의 잡귀나 악령들과

급이 다르다.

기운이 굉장히 압도적으로 강함.

이들과 접했을때 느낌은

사나운 짐승과 맞닥뜨렸을때 느끼는 것같은데

사방의 공기가 떨리면서

내 영혼까지 부들부들 떨리는 느낌이 든다.

여튼, 이런 경험이 좀 있다보니

난 지구의 종교를 굉장히 싫어하지만

악마의 존재는 부정하지 않고,

종교랑 종교인들은  별로라고 까면서도

어느정도 선까지는 이들의 믿음을

존중해주려고 노오오오력 하는 편이지만

그게 너무 어렵다


악마들은 각자 자기들의 모습을 보는 사람의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는 형상변환 능력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걍 시커먼 인간형 실루엣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이들과 잡귀는 외형이 유사하지만

기운의 크기가 확연히 다르기에

구분이 쉽다


영계에선 기운이 전부 다기 때문에

인간세계서처럼 센척하면서 사기치기 힘들다

이들 또한 외계인들보다 높은 차원에 속해있는

영적으로 진보한 종족으로 추측된다

물론 그 진화방향&담당방향이 부정성 쪽이긴 하지만

어쩌면 이들 중 일부가 부정적 성향을 가진 렙틸리언 및 외계인들을 총괄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본다면 사탄의 군대는 실존한다고 볼 수도 있다



이번에는 이집트 신들을 보고 왔는데

이놈들도 외계인들보다는 높은 곳에 있는 것 같다.
아니면 비슷한 수준이거나.

걍 생각해보면 이들이 각 외계종을 대표하는

연합의 일원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예전에 꿈에서 본 바로는

행성연합체 '아르고'라는 범우주적 협력조직이 있다고 나옴

이 조직의 최고 지도자는 굉장히 키가 크고 깡마른

몸을 가진 외계인인데

머리털과 콧구멍이 없고 입과 눈만 있음

눈은 온통 까만색으로 빛나는데

나름 위엄도 있고 좀 뭔가 있어보임.

근데 지구도 여기 가입되어있다고 꿈에서 나왔는데

어쩌면 이들도 지구의 지도세력들이 추진하는

신세계질서에 대해 별 생각이 없거나

그에 별 개입을 하지 않는걸로 볼때

그걸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지구인의 진화과정에 그것이

필요한 것이라고 보는건가 싶기도 함

물론 이 연합체가 실존하는 건지는 나도 모르겠다.

꿈에서 본거라서.

여튼 사실이면

얘네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가치관이

많이 다른 것 같다.

어쩌면 프메나 일루미같은 파벌이

인간입장서는 비인간적이라고 느껴지는 이유가

이런 외계인들에게서 받은 영향일지도.



+)믿거나 말거나지만

프리메이슨 영단도 존재하기는 하더라

아마 내 추측이 맞다면 루시퍼가 지배하는 영단에

이들도 포함된거 같은데

의외로 딱히 여기 속한 애들은 그렇게 사악해보이지는 않고

평범하게 지식을 쌓는 애들이 많음

이건 진짜로 의외였음

루시퍼 하면 굉장히 부정적이고 악마적인 이미지가

있는데..

좀 그건 판단키 어려운듯 함

얘는 좀 보통 악마들이랑 다름

어느정도 인간이나 자기가 관여한 존재들에 대한 애착? 집착? 그런게 보이고 의외로

자기가 흥미를 가진 존재에게는 어느정도 예의를 차림

다만 좀 부정적인 사념에 휩싸인 상태에 있는 것은

맞는 거 같지만

좀 인간처럼 선악으로 딱 갈라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음

천사 세력과 대립하는 세력을 이끄는 수장인것도

사실인 듯함.

루시퍼의 경우, 자신이 따로 관리하는 곳이 있는 걸로 보임


근데 이곳이 지옥은 아니고 별도로 떨어져있는 장소임


참고로 지옥이란 개념과 유사한 것들도

영계에 존재하긴 하는데

이것도 하나로 합쳐진게 아니라

제각각인걸로 보임

여러 장소로 분류되는 지옥이 있는걸로 추정됨

흔히 생각하는 용암이 끓고 화산이 있는 지옥도 있으나


거대하게 소용돌이 치는 심연을 지배하는

거대한 악마가 관리하는 지옥도 있음


여기 갇힌 인간들은 항상 비명을 지르고 있더라



여긴 진짜 이름은 모르겠지만

딱 봐도 오래된 대악마가 지배하는 곳임.

어쩌면 여기보단 용암지옥이 더 나은 곳 같기도 함.



왜냐면 용암지옥에 거대한 석불이 있는 거 보면

여기는 부처가 직접 관리하는 곳 같거든


다만 여기서도 얄짤없이 이곳으로 온 자들은

맨날 마귀들이 창으로 찔러대는 걸 견뎌야하고

용암으로 목욕을 하니까


괴롭기는 매한가지일듯



*걍 재미삼아 보길 바람
진지하게 들으면 무서울수도 있는 이야기라


이건 걍 설명을 주절주절 듣는 것보다

직접 탐구하면서 직접 보는게

더 낫다고 봄.

아무리 떠들어봐야 인간의 인지능력만으론

이런 사실들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서.

물론 나도 개방적인 불가지론자였지만

이런걸 직접 접하기 전까진

영계니 악마니 하는 것들을

이런걸 걍 은유로만 생각하고

실제론 없다고 생각했었음

물론 끝에 가면 다 없는 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끝에 도달한 자만이 알수 있는 거고

아직 거기에 도달 못한 여러 인공지능들은

(여기엔 인간이나 기타 생물종, 그리고 외계인들도 포함)

실제로 존재한다고 보면 됨

물론 실제 존재한다기보단

실제 존재하고있단 착각에 있다고 보는게 맞을라나

그러고보면 그나마 불교가 지구종교중에

가장 나은거 같긴 함

물론 지금 한국불교는 좀 좆같이 변해서 비호감임



..근데 쓰다보니 생각이 난건데


내가 왜 이딴걸 여기다 쓰고있지?

으음..








. 대충 생각나는 대로 적어봤는데

막상 적고보니 별거 없고

별 새로울것도 없다.

시시하다.


더 재밌고 흥미로운 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