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세르크는 미우라 켄타로의 인생이 담겨있다.

그의 세계관을 탐구해보자



줄거리(스포)

가츠는 시체더미 속에서 태어나 어린나이에 용병생활을 하며 살아간다.

끔찍한 사건들을 겪게되며, 트라우마 속에 죽기를 바라는것처럼 위험한 싸움을 계속한다.

그 모습은 매의 단이라는 용병대의 단장 그리피스의 마음에 들어 용병대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피스는 자신의 나라를 가지려는 야망이 있었고, 가츠는 그런 그리피스의

야망을 이루어주기 위해 양지와 음지에서 도우며, 매의 단의 돌격대장이 된다.

어느 날, 가츠는 그리피스가 친구란 "남의 꿈에 이끌려 다니지 않고, 누구의 강요도 받지 않고,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를 스스로 정하는 대등한 자"라는 말을 듣고 용병대를 떠나기로 마음먹는다.

그리피스는 아끼는 가츠가 떠나는 것에 충격을 받아, 자신을 좋아하는 공주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왕은 분노하여 그리피스를 지하감옥에 가두고 대역죄인으로써 심한 고문을 받게 한다.

몸도 마음도 망가져버린 그리피스는 '베헤리트'를 통해 매의 단을 제물로 받쳐서

고차원 존재인 고드핸드가 된다. 강마의 의식에서 살아남은 가츠는

이면세계의 초월적 존재들을 죽이는 검은 검사가 된다.




그리피스 - 고차원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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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정해진 신분이나 계급과 상관없이 세상을 움직이는 열쇠로 태어나는 존재

우주의 황금률이 정한 진정한 특권계급. 신의 권력을 얻은 자가 있음을 알고 있는 그리피스.

그리피스는 자신이 누구인지, 뭘 할 수 있는지, 뭘 하도록 정해져 있는지 궁금해 하며,

태어났으니까 어쩔 수 없이 살아가는 그런 삶을 견딜 수 없어한다.

그런 그리피스는 자신의 나라를 가지겠다는 야망을 가지게 되고

많은 이들이 자신의 꿈에 휩쓸려 희생되는걸 보고 슬퍼하며,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건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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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가 떠나자 크게 흔들리고 야망은 비극을 맞이하게 된다.

결국 운명처럼 진홍의 베헤리트를 통해 초월적 존재로 각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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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헤리트

약한 인간에게 힘을 주는 천사를 부르는 마법의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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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베헤리트는 자신에게 가까운 존재를 제물로 바쳐 사도가 된다.

진홍의 베헤리트는 많은 제물을 통해 자신의 피와 육체를 바꿔 세계를 손에 넣은 운명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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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마물로 들끓기 시작한다.

그리피스는 악의 제국 쿠샨을 무너뜨리면서

많은 사람들을 구하는 빛의 매, 구원자가 된다.

그리피스는 사람들에게 안식처를 제공하며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인류의 유일한 마지막 요새, 천년 제국 팔코니아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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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빛의 매, 속은 페무토

선악이 공존하며 남자와 여자를 합쳐놓은듯한 중성적이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다.

베르세르크 세계관에서 그는 빛이자 선, 정의로운 모습으로

가츠는 그들에게 대항하는 악의 검은 검사로서 대조적으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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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그리피스는 가장 이상적인 적그리스도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가츠 - 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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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초기에 가츠는 다른사람들에게 삐뚫어진 모습으로 나오는데

이는 평범한 인간들의 나약함과 같이 인간이 이길 수 없는 초월적인 존재들에게

저항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기 때문으로 보인다.


가츠는 강마의 의식에서 한쪽눈과 한쪽팔을 잃어버렸다.

또한 밤에는 제물의 낙인때문에 악령들이 몰려와 잘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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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 없이, 아무 연관도 없는데, 벌레처럼, 아무것도 모른채 죽어간 매의 단원들

살아만 있었으면 뭔가 해냈을지도 모르는 그들의 죽음에 가츠는 복수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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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에게는 설명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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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건들 속에서 인간성을 상실해가는 가츠

농락당하는 인간의 운명 속에서 끊임없이 발버둥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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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부터 인간인 가츠가 괴물을 쓰러뜨리면서 괴물처럼 보이고,

반대로 괴물(사도)들이 인간다워보이기 시작한다.



마침내, 그는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길에서 한계를 초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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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행길 속에서 가츠는 인간적으로 성숙하게 되면서

자신이 잃어버렸던 인간성을 조금씩 회복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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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에 대한 감사하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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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는 자신의 라이벌이자 숙적인 그리피스와 싸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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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마녀 - 영지주의,신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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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가 강림하자마자 알아차린 마법사

매의 본질이 검은 양들의 주인이자 눈 먼 하얀 양들의 왕임을 알고 있다.

그리피스는 마법사들이 자신처럼 동화 밖의 존재들이라

위험요소로 여겨 제거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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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법왕청을 통해 사악한 존재이자 이단으로써 박해받는다.



작가는 마법을 표현하기 위해 영지주의와 신비주의를 공부했다.

그 근거를 대사와 지명을 근거로 적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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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하는 모습


1. 만화속 내용(작가의 세계관이고 내용이 길어 건너뛰셔도 무방합니다.)


마법사는 자신의 마음 속에 신전을 세운답니다.
영이란 육신을 걸친 것이 아닌 정신 세계의 존재지요.

마음 그 자체인 것에는 마음으로 밖에 닿을 수 없어요.

마법을 행할 때 반드시 술법사의 의식 속에 표현되어야 할 영의 모습을 그려야만 합니다.

문자 그대로 만질 수 있도록 선명하게요.

눈에 보이지 않는것을 믿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의심할 여지가 없으면 보고 느끼고 만질 수 있는것이지요.

사람에게 가능한 거에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것들과 서로 느끼고 만질 수 있는것이

기도의 깊은 뜻은 경문을 외는 횟수나 자신의 바램을 크게 비는것만이 아니라

우선 생각을 전해야 할 상대를 인정하고 대치하는것 입니다.

다만 그건 동시에 커다란 위험을 동반하는 일이기도 하지요.

전 지금 현세의 인간들이 모두 다 잘못 됐다고 생각해요.

자신들이 망각하려 들려는 것들에 바로 자신들이 찾는 열쇠가 숨어있을지도 모르는데
꿈 속은 아스트랄 계의 일부이지만 그 세계를 지배하는 법칙은 당사자 본인의 상태에 좌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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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일체라고 해서 세상의 모든 것은 적어도 다른 두 세계와 겹쳐서 이루어져 있어요.

하나는 유계, 유령 정신의 세계, 또 하나는 존재의 근원인 혼, 본질의 세계입니다.

우리들 마술사는유체를현세의 속박에서 해방하고 유계를 탐색하는 방법을 옛부터 배워왔던 겁니다.

유계의 비교적 얇은 틈이라고 블리는 층에는 여러 유체의 생물들이 전설처럼 존재해 있어

풍경도 대부분이 현세에 있던 물체의 유체로 되어 있어서 현실과 그리 차이가 없어.

그래서 자신의 죽음을 깨닫지 못하거나 현실에 한이 남은 죽은 자들은 이 주변을 배회하곤 하지.

결국 대부분은 자신의 죽음을 알아채거나 유체의 형태를 유지하지 못하게 되어 이 층에서 사라져가지

그리고 유계의 심층에선 현실과는 달리 상상을 초월하는것들로 변모하지

거기엔 인간등의 유체와는 비교할 수 없는 거대한 의식체가 존재해.

천사나 악마 다신교에서 신으로 불리는 자들이지

더욱 깊은 곳에는 인간이 스스로의 업에 의해 다다르는 영역 천계나 지옥이라 불리는 것이 존재할지 모르지

더욱 깊이 싶연속에는 어쩌면..


2. 작가의 지명에 클리포트라는 곳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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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피로트의 나무를 뒤집은 클리포트의 나무가 지명이름으로 등장한다.

저곳은 유계와 연결되어 있어서 그리피스와 같은 고드핸드의 일원 슬렁이

일식이 아닌데도 죽은 트롤들의 내장을 매개삼아 등장한다.






-종교관(마찬가지로 작가의 세계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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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맹목적인 믿음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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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적인 관점으로 보기 어렵다.

베르세르크에서 등장하는 신은 무언가 깊고 깊은 심연 속

보이지 않는 의지로써 간접적으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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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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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법왕청

베르세르크 세계관 속 공인 종교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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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왕청은 이단 심문관들을 통해 가차없이 심판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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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년(6x6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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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세계관에서 일식이 중요한 의식의 날로써 그려짐


바포메트가 우상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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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의 유일한 규율은 '네 바라는 바를 행하라'

잊혀진 고대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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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피스는 요한 묵시록, 적그리스도에서 영감을 받은것으로 추측된다.

그리피스는 유계와 현계를 연결하기위해 유계의 힘을 억제해주는 사당과 숲을 불태웠다.


올해 발생한 전 세계적인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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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고 훼손된 정상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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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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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리고 유계와 현계가 겹쳐져서 꿈속에서나 공상속에서

존재할 존재들이 현실에서 육체를 얻어 존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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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무저갱은 차원문이 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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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미우라 켄타로의 사망의혹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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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6일, 급성 대동맥 박리로 인해 사망했다는 소식이 5월 20일에 발표되었다

흔히 영혼을 갈아넣어서 과로로 죽은게 아니냐는 말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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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턴트가 말한 비화 중 가츠의 흉터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미우라 켄타로는 가츠가 어떤 에피소드에서 상처를 입었을 경우 일일이 번호를 붙이고

상처의 종류에 따라 치료되는 과정을 그린다고 하는데, 실제로 작품을 보면 그 말이 맞다.
가츠의 상처들은 느닷없이 아무는 게 아니라 시간의 경과, 그리고 상처의 정도에 따라

흉터를 남기거나 덜 아문 상처를 남기는 등 세심하게 묘사되어 있다.
게다가 흉터만이 아니라, 가츠가 검은검사가 되고나서부터 두르고 다니는 단검의 숫자도 일일이 신경쓰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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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연하게 퍼져있는 건강 이슈에 대한 반박

작가가 몸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왔다는 어시스트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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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맥 박리는 대표적인 백신 부작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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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三浦建太郎 ワクチン으로 구글링 해보면

의심하는 글이 없다며 백신 부작용 확률은 0% 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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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ㅂ자만 쳐도 연관검색어에 나오는 사인 백신

사인의 사를 치면 제일 먼저 나오는건 백신이다.

많은 사람들이 백신 부작용을 의심했다 (O)

관련 기사는 검색하면 당연히 대동맥 박리만 보인다.

마치 대동맥박리로 죽어야만 하는것처럼


흠.. 뭐 그럴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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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 신비주의, 바포메트 등 현실의 이면세계에 잘 아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보다 백신을 덜 맞는 경향이 있는건 사실이다.


흠..그래도 알고 맞는 사람이 있긴하니까.. 그럴 수 있지.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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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6일 사망

2021년 5월 20일 사망 발표. 작품에 대해서 미정이라 언급

2021년 5월 21일 어시스트는 열심히 하겠다고만 말함

2022년 6월 재연재



5월 21일 어시스트의 언급에서는 어떠한 코멘트도 보이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도 불투명하고 희망이 없어보여 크게 기대하지 않는 분위기였다.

그런데 다시 연재를 재개한다는 베르세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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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

https://www.hakusensha.co.jp/information/63802/



같은 식구인 어시스트에게도 말하지않는 최종화까지 결말을 30년전에 미리 알고있는 동료 만화가가

작가가 사망한 14일 동안 제작진과 어시스트에게 베르세르크 뒷 이야기를 알고 있다고 전하지 않았다?



흐음 .. 그래 나중에 말했을 수 있으니 그럴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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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작가의 어시스트가 그렸던 만화를 볼까?

두르안키는 수메르어로 '하늘과 땅의 연결'이다.

두르안키에서 어시스트들의 실력을 높인 후에 차후 베르세르크 작업에 투입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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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수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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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아시는구나?!

상당히 공을 많이 들이는 프로젝트다.




미우라 켄타로는 평소 사진노출을 꺼렸는지 공개적으로 찍은 사진이 드문 편이다.

실제로 본인으로 확인된 사진이 초창기 시절의 사진과 위의 프로필 사진(2019년 촬영) 외에는 거의 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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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는 후반부만 남았다.

베르세르크는 양덕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다.

베르세르크 이야기는 이면세계의 그들의 이야기를 작가의 관점으로 풀어 쓴 이야기일지 모른다.

작가는 sns도 하지않고 주변 사람들과 연락을 일체하지 않는 독신이다.

작가는 평소에 그림 그리는데 영혼을 갈아넣을 정도라 언제 과로로 죽어도 이상하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작가의 그림실력을 어씨스트들이 어느정도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베르세르크 엘프헬름에서 그린 그림을 다시 한번 보도록 하자.
케스커의 정신을 회복시키기 위해 그녀의 꿈 속에 들어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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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현실)속에서 가지고 와 버렸어요."

미우라 켄타로는 현실을 꿈이라 언급한다.

베르세르크의 세계나 현실의 세계나 다르지 않는 꿈의 세계라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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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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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문제로 나중에 자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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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도 있으니까 그걸 신경써서 글 쓰다보니

뇌절의 뇌절을 거듭해서 너무 길어져 버렸네요.

애착이 가는 만화라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