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은 사실 바빌로니아의 마지막 왕 '벨사살'이었다.


https://youtu.be/1J_89XJEx3U


다니엘서 

1:7 내시 장관이 그들에게 이름을 주었으니, 그가 다니엘에게는 벨트사살이라는 이름을, 하나냐에게는 사드락이라는 이름을, 미사엘에게는 메삭이라는 이름을, 그리고 아사랴에게는 아벳느고라는 이름을 주었더라. Unto whom the prince of the eunuchs gave names: for he gave unto Daniel the name of Belteshazzar; and to Hananiah, of Shadrach; and to Mishael, of Meshach; and to Azariah, of Abed-nego.

8:27 나 다니엘이 기절하여 며칠간 앓다가 그후에 일어나서 왕의 업무를 행했더라. 내가 그 환상에 놀랐으나 아무도 그것을 깨닫는 자가 없더라. And I Daniel fainted, and was sick certain days; afterward I rose up, and did the king’s business; and I was astonished at the vision, but none understood it.


다니엘은 사실 바빌로니아의 마지막 왕 '벨사살'이었다.


다니엘의 바빌로니아 창씨개명 이름이 '벨트사자르'이다.

이건 공교롭게도 바빌로니아 점토판에서 보이는 바빌로니아 마지막 왕의 이름 '벨사자르'와 엄청 발음이 비슷하다.


근데 다니엘서를 보면 바빌로니아 마지막 왕 벨사자르는 포도주 파티를 벌였고

그 때 벽에 손가락이 나타나서 메네 메네 테게르 어쩌구하고 쓰는걸 봤고

깜짝 놀라 바빌론 마법사들의 우두머리 '벨트사자르(=다니엘)'를 불러 해석해달라했고

벨트사자르가 해석하니 

벨사자르는 벨트사자르를 자기 다음 가는 통치자로 임명했다.

그리고 '그 날 밤' 벨사자르는 누군가에게 살해를 당하고 

메디아인 아하수에로의 아들 메디아인 '다리우스'가 바빌로니아 왕으로 '책봉'받았다.

그런데 다리우스는 책봉받은 주제에 간신배들의 꼬드김에 넘어가 

감히 "다리우스 외에는 그 어떤 신이나 인간에게도 기도하거나 절하지말라"는 명령에 싸인 했다.  


그런데 실제 역사를 보면, 나보니두스 왕은 왕세자 벨사자르를 임시 왕으로 임명하고

아라비아로 10년간 휴가를 갔다.

그리고 기원전 539년 페르시아 왕 키루스가 바빌로니아 수도 바빌론에 무혈입성하고

나보니두스는 키루스의 포로가 되어 어딘가로 유배 보내졌는데.

바빌로니아 임시 왕이 된 '벨사자르'가 어찌 되었는지는 어디에도 언급이 없다.


키루스는 자신이 직접 바빌로니아 왕 자리에 올랐다.

누군가를 바빌로니아 왕으로 임명한 적은 절대 없다.

단지 총독으로 구바루를 임명했을 뿐이고 구바루는 왕이 아니라 총독이다.

키루스,구바루,키루스의 외할아버지 메디아 왕 아스티아게스 그 누구도 

다리우스나 아하수에로(=크세르크세스)란 이름을 쓴 적은 절대 없다.


영어 위키 나보니두스를 보면 나보니두스는 기원전 522년 쯤에 죽은걸로 나온다.

왜 죽었는지는 모르겠다.


도대체 다니엘서의 메디아인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우스는 누구이며

다니엘이 실제 역사 인물이라면 그는 바빌로니아 페르시아 역사에서 정확히 어떤 정치적 위치에서의

누구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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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구약성경 다니엘서 7장을 보자. 



글쓴이 : 책사풍후 


배경음악 : 

https://youtu.be/5KEHOU3ChN8



구약성경 다니엘의 예언서 7장  

7:1 바빌론의 벨사살왕 원년에 다니엘이 자기 침상에서 한 꿈을 꾸고 머릿속에 환상들을 받고서 그가 그 꿈을 기록하고 그 일들의 실상을 말하니라. In the first year of Belshazzar king of Babylon Daniel had a dream and visions of his head upon his bed: then he wrote the dream, and told the sum of the matters.

7:2 다니엘이 고하여 말하였더라. 내가 밤에 환상을 보았는데, 보라,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불어 닥치더니 Daniel spake and said, I saw in my vision by night, and, behold, the four winds of the heaven strove upon the great sea.

7:3 큰 짐승들 넷이 그 바다에서 올라오는데 서로 다르더라. And four great beasts came up from the sea, diverse one from another.

7:4 첫째는 사자 같고 독수리의 날개가 있는데, 내가 보니 그 날개가 뽑혔고 또 지구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발로 서 있게 되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더라. The first was like a lion, and had eagle’s wings: I beheld till the wings thereof were plucked, and it was lifted up from the earth, and made stand upon the feet as a man, and a man’s heart was given to it.

7:17 이 커다란 네 짐승은 지구에서 일어날 4명의 왕들이라. These great beasts, which are four, are four kings, which shall arise out of the earth.


바빌로니아 마지막 왕 벨사자르가 즉위한 바로 그 해에 다니엘이 자기 침대에서 한 꿈을 꾸었는데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환상들을 머리 속에 다운로드 받고서 

그 꿈을 기록하고 그 일들의 실상을 말하였다.


다니엘은 꿈 속에서 밤이었고, 하늘의 4개의 바람들이 큰 바다로 불어 닥치는걸 보았다.

바빌로니아 신화에서 바람은 악마랑 관계가 있다.


바빌로니아 신화에선 태초에 큰 바다 아바주와 티아마트가 있었으며 거기서부터 천지가 창조되었다고 

나온다.

이건 성경 창세기 1장에도 나온다. 티아마트가 깊음(히브리어 원어 '테홈')이라고 나올 뿐이다. 


큰 바다 위로 하늘의 4개의 바람들이 휘몰아치며 바다에서 거대한 괴물들 4마리가 으르릉대며 올라오는데

서로 달랐다.

천사는 다니엘에게 이 거대한 괴물들 4마리는 지구에서 일어날 4명의 왕들이라고 바로 해석해준다.


그렇다면 첫번째 괴물 '독수리 날개 달린 사자'는 바빌로니아 왕이 될 수 없다.

왜냐면 다니엘이 이 꿈을 꾼게 바빌로니아 마지막 왕 벨사자르가 즉위한 바로 그 해에 꾼 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괴물들은 인간 왕이 아니라 마왕들이라고 보는게 맞다.

왜냐면 


다니엘서

10:13 그러나 페르시아 왕국의 통치자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가로막았도다. 그러나 보라, 최고 통치자들 중의 하나인 미카엘이 나를 도우러 왔고, 내가 페르시아의 왕들과 함께 거기 있었노라. But the prince of the kingdom of Persia withstood me one and twenty days: but, lo, Michael, one of the chief princes, came to help me; and I remained there with the kings of Persia.

10:20 그때 그가 말하기를 “너는 내가 어찌하여 네게 왔는지 아느냐? 이제 내가 페르시아의 통치자와 싸우려고 돌아갈 것이라. 보라, 내가 가면 그리스의 통치자가 올 것이니라. Then said he, Knowest thou wherefore I come unto thee? and now will I return to fight with the prince of Persia: and when I am gone forth, lo, the prince of Grecia shall come.


천사가 다니엘한테 가려고 하는데 페르시아 왕국의 통치자가 20일 동안 천사를 가로막았다

그러자 최고 통치자들 중의 하나인 미카엘이 천사를 도우러 왔다. 요한계시록 12장에 따르면 미카엘 역시 천사다.

미카엘의 동료인 그 천사는 다니엘한테 

난 페르시아 통치자랑 싸우려고 돌아갈 것이다. 내가 가면 그리스의 통치자가 올 것이다하며 

시간여행장치를 작동시켰는지 알렉산더 시절로 퓽 하고 가버리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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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시리아 궁전 벽에 그려져있는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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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을 일으키며 날아가는 무시무시한 괴물인간 안주Anzu(Anzud라고 적지만 수메르어에서 끝의 d는 없는 발음 처리해버려서 

결국 '안주Anzu'가 되버린다.)는 주Zu라고도 부른다.



수메르어 '안An'은  하늘 , 하나님이란 뜻인데.

(하나님이나 하느님이나 둘 다 조선 옛 말 '하날님'으로부터 갈라져 나온 말이며 하늘나라의 최고로 높은 존재를 뜻한다.)

수메르어 '딩기르'하고 똑같은 모양의 글자이며 

딩기르는 '신神들'이란 뜻이다.

 

즉 주Zu에게 붙어있는 안An이란 수식어는 주Zu가 신神임을 말해준다고 볼 수 있다.


안주Anzu의 또 다른 표기로는 '임두구드Imdugud'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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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는 수메르와 아카드 시대의 유물들에서 얼굴은 사자이며 독수리 날개를 가지고있는 괴물인데

때론 저렇게 인간처럼 발로 서있는 모습으로도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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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는 수메르인들에게 문명을 가르쳐준 하늘나라의 왕자들 '아눈나키'의 도서관에서

운명의 서판이란걸 훔쳤다

이 운명의 서판은 메Me라고 불리는데. 

수메르 신화에 따르면 모든 우주의 만물에는 유니티 게임 프로그래밍처럼 각 객체마다 어떤 기능들이 부여있다.

그런 기능을 조절하거나 바꿀 수 있는 것이 바로 메Me이다.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 멀티 유니버스에는 '다크홀드'로 나오며

마블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선 레드클리프 박사가 만든 에이다가 이 다크홀드라는 책으로 

매트릭스 세상을 만들어 그 안에서 '마담 하이드라(=요한계시록 17장의 대탕녀 바빌론)'가 된다.


안주는 이 메Me를 가지고 높디 높은 산골짜기로 도망갔다.


아눈나키들은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했다. 

그 때 엔릴의 아들 니누르타라는 신이 있었는데. 그는 힘센 사냥의 신이었고 번개를 들고 적을 추격하는 신이었다.

그는 안주를 토벌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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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누르타가 안주에게 화살을 퓽퓽 쏘자 안주는 니누르타의 활과 화살을 전부 그 재료들의 본래 상태로 되돌아가게했다.

안주는 물건의 시간을 휙 뒤로 되감기해 돌려버리는 무시무시한 마법을 썼으며

그것은 다크홀드 '메ME' 덕분에 가능했다.

그러나 안주는 결국 토벌당해 으아아하며 추락했다

그후 니누르타의 애완동물로 전락해버렸다.


니누르타는 운명의 서판을 손에 넣었고 그것으로 온 우주를 지배하려는 욕망에 빠져버리지만

그걸 알아차린 엔키가 거북이를 보내 니누르타의 발을 물게 하고

엔키는 고통스러워하는 니누르타 밑에 바닥 없는 구멍을 만들어서 

니누르타를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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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서판은 처음엔 엔릴이 가지고있었지만 그후 니누르타에게로

니누르타에게서 엔키에게로

그리고 엔키가 자신의 며느리 이난나랑 포도주 파티 하다가 술에 취해서 곯아떨어진 사이

이난나는 운명의 서판을 훔쳐서 달아난다.

엔키는 급히 용과 거북을 보내 추격하게 하지만 이난나를 잡는데 실패한다

이난나는 운명의 서판으로 인해 하늘과 땅의 여왕이 된다.


https://youtu.be/UnhpTyX6H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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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7세기 이스라엘 점토 도장. 니누르타가 안주를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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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로니아 점토 도장. 악마가 사람처럼 발로 서며 괴성을 지르고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다니엘서 7장의 1번째 괴물 '독수리 날개 달린 사자'랑 정확히 어떤 관련이

있는지 더 상세히 파악하기는 힘드나 

독수리 날개 달린 사자에게서 독수리 날개가 뜯겨져나가고

지구에서 들어올려져서 사람처럼 발로 착 서고 짐승의 정신에서 사람의 정신으로 바뀌고

사람처럼 생각하게된다는건

악마가 사람으로 태어나거나 아니면 악마의 정신이 사람에게 쑤욱 들어가서

그 사람의 정신을 장악해버리고 빼앗아버린다는걸 암시할 수 있다.


바빌로니아 마지막 왕 벨사자르는 나보니두스의 아들이다.

나보니두스는 벨사자르 전의 왕인데 뭔가 정신에 문제가 있었는지 아라비아로 10년간 휴양을 갔고

그 사이 벨사자르가 왕이 되어 바빌로니아를 다스렸다.


나보니두스와 나보니두스의 어머니 '아다드 구피'는 지독한 달 신 숭배자였다.

달 신 이외의 다른 신들에 그다지 별 관심이 없다시피했다.

본래 바빌로니아 신화 종교는 벨 마르두크 즉 '주님 마르두크'를 숭배하는데.

나보니두스는 마르두크를 신성모독하고 달의 신 쑤엔Su.En(쒼Shin이라고도 부름. 수메르어로는 '난나르NanNar)'라고

부름. 


달은 밤이다. 밤은 악령들이 좋아하는 시간이다.

신약성경 베드로서에 사탄은 사자로 나온다.

에스겔서에 날개 달린 천사 케루빔은 독수리 머리를 하고있다.

 

독수리 날개 달린 사자는 달,악마,악마가 인간에게 빙의하는 주술 의식 다양한걸 

의미하고 있을 수 있다.


기원전 539년 페르시아 왕 키루스가 바빌로니아 수도 바빌론에 무혈입성하고 

나보니두스,벨사자르는 전부 폐위되었는데.

나보니두스는 귀양을 가고 벨사자르는 이후 어찌 되었는지 모르겠으나 


영어 위키 '나보니두스'를 보면 아마도 기원전 522년 이후에 죽은걸로 나온다.

( Died Possibly after 522 BC[1]

Carmania (?)

(modern-day Kerman, Iran) )


만약 나보니두스가 살해당한거라면 그의 아들 벨사자르도 함께 살해당했을수도 있다.

기원전 522년은 메디아 마법사 가우마타가 페르시아 3대 왕 바르디야(=스메르디스)를 죽이고

스메르디스랑 똑같은 얼굴을 하고 나오며 "내가 스메르디스다"라고 선포해서

페르시아의 왕이 된 해다.

아마 이 자가 다니엘서 9장의 '메디아인 아하수에로'같고 

어쩌면 이 자가 바로 에스더서에서 자신의 왕비 에스더 조차도 자기를 만나면 죽여버릴 수 있는

매우 이상한 무시무시한 왕 '아하수에로'와 동일인물일 수 있다.



이 때 가우마타는 자신의 아들을 바빌론에 보내 바빌론을 장악하게했을 수 있다.

그 자의 이름이 다니엘서 9장에 나오는데 바로 그 유명한 '다리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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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 

5:30 그날 밤 칼데아인들의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고 In that night was Belshazzar the king of the Chaldeans slain.

5:31 메디아인 다리오가 그 왕국을 취하니, 약 육십이 세였더라. And Darius the Median took the kingdom, being about threescore and two years old.


여기서의 '그 날 밤'은 기원전 539년 바빌로니아 수도 바빌론에서 벨사자르가 포도주 파티 벌이다가

키루스에게 바빌론이 함락된 바로 그 날이 아니라 

 기원전 522년 유배지에서 갑자기 들이 닥친 군인들에게 살해당하는 '그 날 밤'이라 보는게 맞을거 같다.

왜냐면 그 다음 이어지는 구절에 보면 "메디아인 다리우스가 그 왕국을 취하니"라고 나오기 때문이다.

다리우스가 페르시아 왕이 된건 기원전 522년 9월 29일이지. 기원전 539년이 아니다.


이 때 나이가 약 62세였더라하는데

이걸 메디아인 다리우스의 나이라고 볼수도있으나

벨사자르의 사망 나이를 말한걸 수도 있다.

어쩌면 다니엘서의 벨사자르는 바빌로니아 왕 나보니두스이고 

실제 역사에서 나보니두스의 아들이며 바빌로니아의 마지막 왕으로 나오는 '벨사자르'는 '벨트사자르'란 이름을 가지고 있던 다니엘일 수 있다.


다니엘서 5장 

5:25 기록된 글은 이것이니, 메네 메네 테켈 우파르신이라. And this is the writing that was written, MENE, MENE, TEKEL, UPHARSIN.

5:26 그것의 해석은 이러하니, 메네는 하나님께서 왕의 왕국을 헤아려서 그것을 끝내셨다 함이요, This is the interpretation of the thing: MENE; God hath numbered thy kingdom, and finished it.

5:27 테켈은 왕을 저울에 달았더니 부족함이 나타났다 함이요, TEKEL; Thou art weighed in the balances, and art found wanting.

5:28 페레스는 왕의 왕국이 나뉘어서 메데인들과 페르시아인들에게 주어진다 함이니이다.” 하더라. PERES; Thy kingdom is divided, and given to the Medes and Persians.

5:29 그러자 벨사살이 명하였으니, 그들이 다니엘에게 주홍색으로 옷입히고 목에 금목걸이를 걸어 주며 그에 관하여 선포하기를 그가 왕국의 셋째 치리자가 되어야 한다고 하였더라. Then commanded Belshazzar, and they clothed Daniel with scarlet, and put a chain of gold about his neck, and made a proclamation concerning him, that he should be the third ruler in the kingdom.


그렇다면 다니엘서 5장의 벨사자르(=나보니두스)가 다니엘에게 주홍색 옷과 금목걸이 입히고 

"바빌로니아의 3번째 통치자"라고 선포한 것은 이제야 이해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이 약 62세에 살해당한 포도주 파티의 주인공 벨사자르는 나보니두스가 되는 것인데.

나보니두스가 언제 태어난지는 밝혀진 자료가 하나도 없다.

나보니두스가 기원전 522년에 죽었다면 그리고 그 때 그의 나이가 약 62세라면 

그는 기원전 584년에 태어난 것이고.


나보니두스는 기원전 556년에 바빌로니아 왕에 즉위했으므로 그럼 그 때 그의 나이는 28세가 된다.


실제로 나보니두스는  왕이 된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기원전BC 552년부터 BC 543/542년까지 

Nabonidus는 아라비아의 타이마Tayma 에 스스로 망명해서 거기서 장기간 휴가를 보내고

왕세자 '벨사자르'가 그의 업무를 대신 행했다.


실제 역사에서 나보니두스는 계속 바빌로니아 왕이었고

그의 아들 '벨사자르'는 나보니두스가 아라비아로 10년간 휴양간 동안 왕세자로서 바빌로니아 왕의 업무를 대신 보았을 뿐 

왕의 칭호를 차지한 적은 없기 때문이고

벨사자르가 바빌론 함락 후 살해 혹은 처형되었다는 기록은 어디에도 없고 그저 추측만 있을 뿐이다.


다니엘서 

8:1 처음에 나에게 나타났던 환상 이후 벨사살왕의 치리 제삼년에 한 환상이 나에게 나타났으니, 나 다니엘에게 나타났더라. In the third year of the reign of king Belshazzar a vision appeared unto me, even unto me Daniel, after that which appeared unto me at the first.

8:27 나 다니엘이 기절하여 며칠간 앓다가 그후에 일어나서 왕의 업무를 행했더라. 내가 그 환상에 놀랐으나 아무도 그것을 깨닫는 자가 없더라. And I Daniel fainted, and was sick certain days; afterward I rose up, and did the king’s business; and I was astonished at the vision, but none understood it. 


다니엘서 8장 1절의 벨사자르 왕은 곧 다니엘 자기 자신이며

27절에서 다니엘은 거대한 환각 증상을 경험한 후 기절하여 며칠간 앓다가 그후에 일어나서 '왕의 업무'를 행했다.


그렇다면 나보니두스의 왕세자인 벨사자르 즉 다니엘은 나보니두스보다 나이가 어려야한다.

나보니두스가 나이 30대 쯤에 아라비아로 휴가 갔으므로

다니엘은 그보단 나이가 좀 더 어려야한다.


다니엘서 

1:1 유다의 여호야킴왕 치리 제삼년에, 바빌론의 느부캇넷살왕이 예루살렘에 와서 그 성을 포위하였더라. In the third year of the reign of Jehoiakim king of Judah came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unto Jerusalem, and besieged it.

1:2 주께서 유다의 여호야킴왕을 하나님의 집 기명 일부와 더불어 그의 손에 주셨더니, 그가 그것을 시날 땅 자기 신의 집으로 가져와, 그 기명들을 그의 신의 보물창고로 옮겼더라. And the Lord gave Jehoiakim king of Judah into his hand, with part of the vessels of the house of God: which he carried into the land of Shinar to the house of his god; and he brought the vessels into the treasure house of his god.

1:3 왕이 그의 내시 장관 아스페나스에게 이스라엘 자손들과 왕의 씨들과 고관들 중에서 몇 사람을 데려오라고 일렀더니, And the king spake unto Ashpenaz the master of his eunuchs, that he should bring certain of the children of Israel, and of the king’s seed, and of the princes;

1:4 곧 흠 없고 잘생겼으며 모든 지혜에 능숙하고 지식에 뛰어나며 과학을 이해하며 그들 안에 왕궁에서 설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그러한 소년들로서, 그들에게 칼데아인들의 학문과 언어를 가르치기 위함이더라. Children in whom was no blemish, but well favoured, and skilful in all wisdom, and cunning in knowledge, and understanding science, and such as had ability in them to stand in the king’s palace, and whom they might teach the learning and the tongue of the Chaldeans.

1:21 다니엘은 코레스 왕의 첫해까지 계속 있더라. And Daniel continued even unto the first year of king Cyrus.


다니엘서를 유심히 보면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유다 왕 여호야킴이 통치한지 3년째 해인 기원전 606년에 예루살렘을 털고

성전 보물들의 일부를 바빌로니아 수도 바빌론의 마르두크 신전 그러니까 에상길라 지구라트로 운반하였다.

그리고 그 후 네부카드네자르는 바빌로니아 마법사 학교에 입학할 유대 미소년들을 데려오라고 말한다. 그 중 하나가 다니엘이다.

다니엘은 키루스 왕이 바빌로니아 왕으로 즉위한 해(기원전 539년)

혹은 키루스가 메디아 왕 아스티아게스를 패배시키고 메디아 왕 자리를 차지한 해(기원전 549년)까지

혹은 키루스가 페르시아의 왕이 된 기원전 559년까지

바빌론  혹은 바빌론 마법사 학교 혹은 바빌론 궁궐에 머물렀다.


그러면 기원전 606년에 다니엘이 바빌로니아 마법사 학교에 입학했단 말인가?


네부카드네자르는 아마 기원전 606년엔 그의 아버지 나보폴라사르 왕이랑 공동통치를 하던거 같고

(다니엘서 1장 1절을 보면 왠지 그런 느낌을 받는다.)


기원전 605년에 정식으로 왕이 되었다.


그리고 네부카드네자르는 그의 통치 2년째 해에 그 유명한 금,은,놋,철,진흙으로 구성된 거대한 로보트 꿈을 꿨다.

머리는 금이고 가슴과 두 팔은 은이고 배 복근 허벅지는 놋이고 두 종아리는 철이고

두 발은 철과 진흙이 섞인 거대한 로보트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날라와서 그 로보트의 두 발을 치니 나머지 부분들이 

산산이 부서져서 여름 타작마당의 쭉정이같이 되어 바람에 날려 사라져 간 곳이 없어지는 꿈을 꿨다.

금은 수메르 아카드 바빌론 시대.(왜냐면 바빌로니아 왕의 공식 칭호는 '수메르와 아카드와 바빌론과 온 세상 사방 4구역의 왕'이기 때문이다.)이며

은은 메디아 페르시아 

놋은 그리스와 헬레니즘이 동 서양으로 두 허벅지마냥 뻗어나가는거

두 철종아리 철같이 센 나라 로마가 동로마 서로마로 갈리고 로마의 민주주의 시스템과 철학이 전세계로 퍼져

현대 민주주의 세상이 이룩되는거.

철과 진흙이 섞인 두 발은 인공지능 인간이 아담의 자손 호모사피엔스와 섞이나 서로 화합하지못하는 상태

를 예언한다. 


만약 기원전 606년부터라면 기원전 604년이 그의 통치 2년째 해이고

만약 기원전 605년부터라면 기원전 603년이 그의 통치 2년째 해이다.


다니엘서 

2:1 느부캇넷살의 치리 제이년에 느부캇넷살이 꿈을 꾸었는데, 그의 영이 그것으로 인하여 번민하였고, 그가 잠을 이루지 못하였더라. And in the second year of the reign of Nebuchadnezzar Nebuchadnezzar dreamed dreams, wherewith his spirit was troubled, and his sleep brake from him.

2:2 그때에 왕이 마술사들과 점성가들과 요술사들과 칼데아인들을 불러오도록 명하였으니, 이는 왕에게 그의 꿈들을 알게 하려는 것이었더라. 그러므로 그들이 와서 왕 앞에 섰더라. Then the king commanded to call the magicians, and the astrologers, and the sorcerers, and the Chaldeans, for to shew the king his dreams. So they came and stood before the king.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건 다니엘이 네부카드네자르에게 그 꿈이 무슨 꿈이었는지

알려주고 그 해석을 알려준 연도다.

2절에서 '그 때에' 네부카드네자르가 마법사들을 불렀다고 말하므로 꼭 기원전 604년~기원전 603년에 그랬다는 것 같지만 


다니엘서

2:5 왕이 칼데아인들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그것이 내게서 사라져 버렸으니, 만일 너희가 그 꿈과 해석을 내게 알려 주지 아니하면 너희는 토막으로 잘려질 것이요, 너희 집들은 퇴비더미가 될 것이라. The king answered and said to the Chaldeans, The thing is gone from me: if ye will not make known unto me the dream, with the interpretation thereof, ye shall be cut in pieces, and your houses shall be made a dunghill. 


네부카드네자르가 궁궐 마법사들을 불러서 "그 꿈 까먹었다. 내가 무슨 꿈 꿨는지 알려주고 해석까지 말해달라"라고 말한다.

꿈 꾸고나서 얼마 안가 잊어버릴 수도 있지만 

그 꿈을 꾼지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다니엘서는 안 적고 있다.

그래서 2절의 '그 때'가 정말 그 때인지 아니면 다니엘의 회상 시점에서의 그 때인지가 확실하지 않다.


왜 내가 이런 말을 하냐면은 다니엘은 유대인 포로 1세대나 유대인 포로 2세대가 아니라

그 1세대와 2세대의 자손일 수 있기 때문이다.


네부카드네자르는 기원전 606년에 예루살렘을 쳐서 1차로 포로를 끌고 오고 

기원전 587년에 느부갓네살 은 유다 왕국 과 그 수도인 예루살렘 을 멸망시켜 2차로 포로를 끌고 왔다.

그런데 다니엘서 6장 13절은 다니엘이 유대인 포로들의 자손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다니엘이 포로로 곧바로 끌려온게 아니라 

포로가 낳은 자손이라는 것이다.


다니엘서 6:13 그러자 그들이 왕(바빌로니아 왕이 된 메디아인 다리우스) 앞에 대답하여 말하기를 “오 왕이여, 유다의 사로잡힌 자들의 자손 중에 있는 다니엘이 왕과 왕의 서명하신 칙령을 존중하지 아니하고 하루에 세 번씩 자기 서원을 드리나이다.” 하니, Then answered they and said before the king, That Daniel, which is of the children of the captivity of Judah, regardeth not thee, O king, nor the decree that thou hast signed, but maketh his petition three times a day.


(다니엘서 6장의 시간적 무대가 기원전 522년이라면 

네부카드네자르가 죽은 기원전 562년 10월 7일으로부터 한참 세월이 40년이나 흐른 시점이다.)


이런걸 전체적으로 보면 다니엘이 나이가 소년인 시절에 네부카드네자르 왕은 대략 기원전 560년경에 치매와 기억상실증과 노망으로 인해 

꿈 기억 안 나게 해준다고 바빌로니아 마법사들을 다 죽여버리거나 , 꿈에서 본 신상이 뭔지를 다니엘 덕분에 알게된 후 그 신상을 금으로 만들어서

세우고 숭배하라고 온 제국 신민들에게 명령하는거나 , 마침내 밀림의 타잔이 되어버리는 정신병 말기 증세까지 겪는...

여러가지로 이런 사건들의 시간이 네부카드네자르가 죽기 직전 시간들이라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기원전 562년 10월 7일이 네부카드네자르가 죽은 해라고 기록에 나오지만 이건 네부카드네자르가

바빌로니아 국립정신병원에 입원해서 그 안에서 밀림의 타잔이 된 해일 수 있다.)


그렇다면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 말기인 기원전 560년경에 '소년' 다니엘은 바빌로니아 마법사 학교에 입학하고 '벨트사자르'라는 세례명을 받고

네부카드네자르가 까먹은 꿈을 기억나게해주고 ...


마침내 약 8년만인 기원전BC 552년에 바빌로니아 왕 나보니두스에 의해 바빌로니아 왕의 업무를 대신 보는 임시 왕이 되고

그 때 나보니두스의 나이는 32세였을 것이며 

나보니두스는 아라비아로 휴가를 간다.

다니엘이 네부카드네자르한테 꿈 해석해줄 때 초등학생이었다면 

바빌로니아 임시 왕이 되었을 때는 중학생이었을 것이다. 


나이 약 62세에 살해당한 포도주 파티의 주인공 벨사자르가 나보니두스.....

그리고 실제 역사에서의 바빌로니아 마지막 왕 그러니까 임시 왕인 벨사자르는 사실 벨트사자르 즉 다니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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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

9:1 메데인들의 씨,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우스가 칼데아인들의 나라를 통치하는 왕으로 책봉되었던 첫째 해, In the first year of Darius the son of Ahasuerus, of the seed of the Medes, which was made king over the realm of the Chaldeans;


칼데아인들은 바빌로니아인을 말한다.

키루스는 페르시아의 1대 왕이자 바빌로니아를 정복 후 바빌로니아의 왕이 되었다.

그래서 바빌로니아의 왕이 된 자는 곧 페르시아의 왕을 의미할 수 있다.


다니엘서는 벨사자르(사실 나보니두스)가 살해당했을 때 

그의 나이가 약 62세라고 말하는거같고.


뭐 메디아인 다리우스의 나이를 말하는걸수도 있지만

실제 역사에서의 다리우스는 페르시아인이고 기원전 550년에 태어났으며 

기원전 539년 키루스의 바빌론 함락 때엔 나이 11살이고

다리우스가 왕이 된 기원전 522년. 

나보니두스가 살해당하던 기원전 522년 쯤에는 나이가 28세다.

고로 이 메디아인 다리우스가 실제 역사에서의 다리우스랑 동일인물이고

성경이 뻥을 치는게 아니라면 

나이 약 62세는 포도주 파티 주최자 벨사자르 그러니까 나보니두스가 된다.   


그게 아니라면 실제 역사의 다리우스는 기원전 550년에 태어났고 


기원전 539년 키루스의 바빌론 함락 때엔 나이 11살이고


기원전 522년 다리우스가 왕이 될 때에는 나이가 28세이므로 


나이 62세로서의 메디아인 다리우스는 실제 역사의 다리우스가 될 수 없다.

그러나 나이 62세가 유배지에서 끝내 살해당하는 나보니두스를 말하는거라면 문제가 없다.


메디아인 다리우스는 실제 역사에서의 다리우스가 맞는가?



실제 역사의 다리우스 가문은 페르시아 왕 키루스와는 같은 조상을 두고 있으나 멀어져서 

좀 친척쯤의 가문이다. 

키루스는 아버지는 페르시아 족장. 어머니는 메디아 왕 아스티아게스의 딸이라서 

키루스는 메디아 피가 섞여있지만

다리우스는 메디아 피가 섞여있지않고 100% 순도 페르시아 피다.


다리우스의 아버지는 히스타스페스이고 

다리우스의 아들은 크세르크세스이고 이 크세르크세스를 '아하수에로'라고도 적는다.


그러나 이 다니엘서의 다리우스는 페르시아인이 아니라 메디아인이고

다니엘서의 다리우스의 아버지는 메디아인 아하수에로다. 

 

완전 실제 역사와는 다르게 엉뚱하게 적혀 있다.


요세푸스 유대 고대사나 현대 신학자들의 연구를 보면 자꾸 이 메디아인 아하수에로의 아들 메디아인 다리우스를 

키루스가 외할아버지 아스티아게스 혹은 그의 아들을 바빌론에 꼭두각시 왕으로 책봉한거 아니냐 하지만 

아스티아게스든 아스티아게스의 아들이든 아하수에로나 다리우스란 이름을 어떤 별명으로 사용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으며...,


다니엘서를 보면

다니엘서 6:1 다리우스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그 왕국에 일백이십 명의 고관들을 세워 온 왕국을 통치하게 하고, It pleased Darius to set over the kingdom an hundred and twenty princes, which should be over the whole kingdom; 


자 이 다니엘서를 보면 

다리우스는 자기가 원하는대로 120명의 총독들을 세워 바빌로니아 온 지역을 다스리게한다.


이 밖에도 다니엘서 6장에서 다리우스는 자기 외의 다른 어떤 신이든 인간이든간에 절하거나 기도하면 

사자굴에 던지라는 법령에 싸인을 한다. 

만약 이 다리우스가 키루스의 졸개 왕이라면 감히 이런 법령에 싸인을 할 수 없으므로

다리우스가 키루스가 바빌론에 임명한 제후 왕이라는 설도 전혀 설득력이 없어진다.


그럼 이 놈은 도대체 누구인가?


Dārīus 와 Dārēus 는 고대 페르시아어 Dārayauš ( ?????? , dary-uš , dary-uš , dary-uš , dary-uš , dary-uš , dary-uš , dary- uš ) 에서 파생된 그리스어 Dareîos ( Δαρεῖος ) 의 라틴어 형태이며, Dārayavaʰ (의 축약형입니다. [5] 더 긴 형태는 Elamite Da-ri-(y)a-ma-u-iš , Babylonian Da-(a-)ri-ia-(a-)muš , Aramic drywhwš에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 ( ??????? ), 그리고 아마도 더 긴 그리스어 형태 Dareiaîos ( Δαρειαῖος ). [5] 이름은 "선을 확고히 하는 자"를 의미하는 주격형으로, 첫 부분 에서 "보유자"를 의미하는 dāraya와 "선함"을 의미하는 부사 vau 에서 알 수 있다.

Dārīus and Dārēus are the Latin forms of the Greek Dareîos (Δαρεῖος), itself from Old Persian Dārayauš (??????, d-a-r-y-uš), which is a shortened form of Dārayavaʰuš (???????, d-a-r-y-v-u-š).[5] The longer form is also seen to have been reflected in the Elamite Da-ri-(y)a-ma-u-iš, Babylonian Da-(a-)ri-ia-(a-)muš, Aramaic drywhwš (???????), and possibly the longer Greek form Dareiaîos (Δαρειαῖος).[5] The name is a nominative form meaning "he who holds firm the good(ness)", which can be seen by the first part dāraya, meaning "holder", and the adverb vau, meaning "goodness".[5]

_https://en.wikipedia.org/wiki/Darius_the_Great


즉 '선善을 보유한 사람'이 바로 다리우스란 이름의 뜻이다.

아마 다리우스는 이집트의 람세스나 바티칸 왕조의 프란치스코 1세나 베네딕토 16세나 요한 바오로 2세처럼 

교황들이 즉위 전엔 자기 본명과 세례명을 함께 쓰며 살다가

즉위 후엔 새로운 이름을 채택하여 통치를 시작한다. 


그럼 메디아인 다리우스의 아버지 메디아인 아하수에로도?



히브리어 형태 는 고대 페르시아어 이름인 크세르크세스 1세 , Xšayāršā (< xšaya 'king' + aršan 'male' > '모든 남성의 왕, 왕 중 영웅') 에서 파생된 것으로 믿어집니다 . 그것은 바빌로니아 aḥšiyaršu ( ????? ????? , aḫ-Ši-ia-ar-Šu )가되었고 그 후 akšiwaršu ( ?????? , ak-Ši-i-wa 6 -ar-Šu )가되었고 hebrew로 빌려 왔으며, אחש 쉐어스로 빌려 왔으며 , 그와 같이 라틴어로 라틴어 로 나왔습니다. 아하수에로, 영어 성경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는 형식. [1] [2]

페르시아어 이름은 고대 그리스어 에서 독립적 으로 Ξέρξης Xérxēs 로 번역되었습니다 . 많은 최신 영어 번역과 성경 [3] 의 의역에서 크세르크세스라는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The Hebrew form is believed to have derived from the Old Persian name of Xerxes I, Xšayāršā (< xšaya 'king' + aršan 'male' > 'king of all male; Hero among Kings'). That became Babylonian Aḥšiyaršu (?????, aḫ-ši-ia-ar-šu) and then Akšiwaršu (??????, ak-ši-i-wa6-ar-šu) and was borrowed into Hebrew as אחשורוש Ăḥašwêrôš and thence into Latin as Ahasuerus, the form traditionally used in English Bibles.[1][2]

The Persian name was independently rendered in Ancient Greek as Ξέρξης Xérxēs. Many newer English translations and paraphrases of the Bible[3] have used the name Xerxes.

_https://en.wikipedia.org/wiki/Ahasuerus


"Xérxēs ( Ξέρξης )는 고대 이란어 Xšaya-ṛšā (영웅에 대한 통치)의 그리스어 와 라틴어 ( Xerxes , Xerses ) 음역으로 , 첫 번째 부분 에서 "지배"를 의미하는 xšaya , 두 번째 부분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영웅, 남자"를 의미합니다. [13] 크세르크세스의 이름은 아카드어 로 Ḫi-ši-ʾ-ar-šá 로, 아람어 로 ḥšyʾrš 로 알려져 있었다 . [14] 크세르크세스는 아케메네스 제국의 통치자들 사이에서 대중적인 이름이 되었습니다. [13]

Xérxēs (Ξέρξης) is the Greek and Latin (Xerxes, Xerses) transliteration of the Old Iranian Xšaya-ṛšā ("ruling over heroes"), which can be seen by the first part xšaya, meaning "ruling", and the second ṛšā, meaning "hero, man".[13] The name of Xerxes was known in Akkadian as Ḫi-ši-ʾ-ar-šá and in Aramaic as ḥšyʾrš.[14] Xerxes would become a popular name among the rulers of the Achaemenid Empire.[13]"_https://en.wikipedia.org/wiki/Xerxes_I


"크세르크세스"라는 이름은 고대 페르시아의 왕위를 그리스식으로 표현한 것으로 그 뜻은 '영웅들의 지배자'라는 뜻이다.


어쩌면 기원전 522년 메디아 마법사 가우마타 이 가짜 스메르디스가 페르시아 왕좌에 앉았을 때 

역사적으로 제일 먼저 가우마타가 '아하수에로(크세르크세스)'란 이름을 사용했을 수 있다.



https://youtu.be/Pv7eqvnwW8g


다니엘서

9:1 메데인들의 씨,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칼데아인들의 나라를 통치하는 왕으로 책봉되었던 첫째 해, In the first year of Darius the son of Ahasuerus, of the seed of the Medes, which was made king over the realm of the Chaldeans;


이 구절을 다시 유념해보자. 메디아인 다리우스는 바빌로니아 왕으로 '책봉'되었다.

누군가가 그를 바빌로니아 왕으로 임명했단 말이다.

분명한건 키루스는 바빌로니아에 누군가를 제후왕으로 책봉,임명한 사실이 없다.


키루스 그 스스로가 바빌로니아 왕이 되었을 뿐이다( '키루스 실린더' )

구바루란 사람을 바빌론 총독으로 임명했을 뿐이다. 총독은 왕이 아니잖은가.


메디아인 아하수에로(가우마타)가 자신의 아들 나이 '다리우스'를 바빌로니아 왕으로 '책봉'했다.


근데 다니엘서 6장의 메디아인 다리우스는 착한 사람으로 나온다.

이 역시 다리우스의 이름의 뜻 '착함을 보유한 사람'과 매칭이 딱 된다.


근데 하필이면 그 메디아인 다리우스는 '사자'랑 연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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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 마법사 종교 안에서 가우마타는 자기 자신을 신도들의 아버지라 칭하고

어떤 신도 중 하나를 바빌로니아를 다스리는 제후 왕으로 임명했을 수 있다.

그 사람이 바로 페르시아인 히스타스페스의 아들 다리우스이고 

다리우스가 메디아인이라 불리는 것도 혈통으로서가 아니라 메디아 마법사 종교의 신도가 되어서일수도 있다.


그러나 이리 되면 바빌로니아 제후왕 메디아인 다리우스가 자기 외에 누구라도 다른 신이나 인간에게

기도하면 사자굴에 넣는단 칙령에 싸인할 때 그의 위에 군림하는 메디아 교황 가우마타 the 아하수에로가 가만 있단 말인가?

뭐 교황은 신이 아니라 인간이고 

메디아인 다리우스는 바빌로니아 왕이고 이 칙령은 바빌로니아 안에서만 허용되는 것이고

가우마타 the 아하수에로는 페르시아에서 다스리고있으므로

문제 없을수도 있다.


어쩌면 실제 역사에서의 다리우스는 어쩌면 페르시아인이 아닐수도 있다.

그는 어쩌면 본래부터 메디아인이었고 그의 아버지는 가우마타일 수 있다. 


그러나 그는 바빌로니아 제후왕 자리로 만족 못하고 

사자굴 사건 이후 어떤 신선한 충격과 감동 상태에서 

자기 아버지 메디아 마법사 '가우마타 the 아하수에로 = 가짜 스메르디스'를 

칼로 찔러 죽인 걸 수도 있다.


'실제 역사의 다리우스'가 베히스툰 절벽에 쓴 비문을 보면 

다리우스는 기원전 522년부터 기원전 520년 1월 새해가 밝기 직전까지

반역을 일으킨 지방의 왕들을 숨 쉴 틈도 없이 토벌해가며 바쁜 2년을 보냈다.

이 절벽에 그려진 거대한 그림엔 가우마타가 '가짜 바르디야(가짜 스메르디스)'라 적혀있고 

다리우스가 발로 콱콱 밟고있다.

그리고 자칭 바빌론 왕의 유서깊은 왕족이라고 거짓말치다가 포로로 잡혀온 바빌론인 '니딘투벨'과 아르메니아인 '아라카'

등등 그 외에도 온갖 지방들에서 자칭 왕이다 내가 어떤 유서깊은 왕의 아들이라면서

사기 치는 사이비들이 끌려와서 싹 다 처형당하고 있다. 


기원전 522년 어떤 이상한 거대한 사이비들의 무리들이 페르시아는 물론 고대 중동 전역을 싹 다 

잡아먹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