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니체 책까지 보고 이해하기에는 시간도
오래걸릴꺼같아서 우선순위에서 밀렸음
유튜브나 정리글 대충 봤고 느낌점 적어 봄
니체는 자기 운명을 긍정하고 극복하는 위버맨쉬(극복인)가 되라고 했음
근데 막상 니체가 탄 마차가 진창에 빠져서 마부가 마차를 꺼내기위해
말을 채찍질 하자 니체가 말을 감싸안고 넘어졌다고 하네.
이후에 정신이 나가버렸다함
채찍을 맞는 말을 보니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고, 긍정하고, 극복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일인지를 체감한게 아닐까?
나도 비슷한 체험을 한적이 있음
어느날 하루살이를 실수로 죽였는데
그날 기분이 너무 안좋더라고
왜?
왜지?
그냥 벌레 한마리 잡은건데?
옛날에는 아무 생각없이 잘만 잡았는데
왜 기분이 안좋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사람도 이거랑 크게 다르지 않더라고
태어난 목적도 모른채, 방향도 모른채 흘러가며 살다가 뜻하지 않는 재난에 죽는다.
어쩌면 죽은 하루살이에게서 나의 모습을 본걸지도 몰라
이미지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IZO4PU7oAGo
어제 오늘 술 마시고 연애하듯 나는 독서하고 사색할 뿐이다" 라고 답하면 가장 적절할 듯합니다. 세상엔 연애와 사교에 소질이 없고 경제적 감각 또한 둔한 사람들도 많거든요. 아무런 재능이 없으면 무턱대고 읽어서 배우고 끊임없이 생각하는 수밖에요. 밥벌이는 해가면서요.
*내가=>"내게"
스승님 스피노자또한 위대한 대철학자가 아닙니까 삶에있어서의 태도만큼은 그를 닮고싶습니다
에티카는 정말이지 딱 할 말만 적어놓은 ,그리고 "그것이 전부일 뿐이다" 라고 말하는 듯 합니다
황량한 폐허 그 자체같아보였습니다
그러니 부단히 애쓰지말게나 친구여 토닥토닥[내말을 이해한다면 무슨말인지 알지?-개씹노자-] 흐흐흑 몰라 씨밯롬아
[Web발신] [대구점]주문하신 도서가 입고되었습니다.-3층 인문팀(7일간 보관예정)
마침 교보문고에서 문자가 왔네요. 오늘 벌초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비가 와서 못 갔습니다. 내일 아침 일찍 벌초 다녀와서 저녁에 책을 찾아오겠습니다. 그런데 내일은 주말이라서 우체국 문을 열지 않으니 월요일에 부칠게요. 제 메일로 받을 주소 남겨 주세요.
보기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그렇게 따지면 칸트도 스피노자 만큼 무미건조한 삶을 살았지요. 그런데 스피노자도 칸트도 자신의 삶에 무척 만족했습니다. 철학하는 삶이요. 우리가 행복의 기준으로 말하는 먹고 마시고 유희하는 나머지 시간을 그들은 도리어 가치없다 여긴 건 아닐런지. 저도 나이들수록 스피노자와 칸트의 삶과 그 태도가 부러워집니다. 제가 보기에
이 못난놈때문에 왜 그런 수고를 하십니까 스승님 더군다나 우습지만 저는 겁이많고 불안에 시달리는 사람입니다.익명의 공간에서[개인간의 메일이라지만]저의 신상을 노출해본적이 없기에 마음의 동요가 일어납니다
철학 외적으로 말하면 쇼펜하우어와 니체가 훨씬 더 황폐한 삶을 산 듯해요. 스피노자는 안경 유리 세공사 일을 하면서 종일 규소 가루를 마신 탓에 폐가 망가져 죽음을 재촉했지만 행복해 했고, 쇼펜하우어는 끝끝내 인간을 불신하며 창녀촌 다락방이나 골방을 전전하며 온갖 불안에 시달리다가 죽었지요. 심지어 베개 밑에 피스톨까지 넣어 두었다고 해요. 저 소주 좀
사올게요. P.s. 마찬가지입니다. 제 주소를 알고 있는 사람은 제 가족 말고는 아무도 없습니다. 최근 이사 오고 난 후론 불알친구나 선배조차 집에 부른 일이 없습니다. 제가 익명으로 사는 한 저는 동사무소 등본 상에만 존재하는 철저한 내적 존재자입니다.
칸트와 스피노자는 요즘말로하면 "소확행" ㅡ소소하지만 확실한행복ㅡ을 추구하는 자들이었던것 같습니다 쇼펜하우어와 니체는 인정욕이 상당했던것같습니다. 니체는 특히 스스로가 그러함을 인지하고있어서 더욱 괴로워했던것 같구요.
철학은하고싶지만[세계와 동떨어져있고 싶다만]나도 너희들에게 이런 나를 인정받고싶다구! 씨발롬들아 나좀봐줘! 이런나를 알아줘 제발!
*나중에 또 다른 책과 제가 쓴 노트를 받아 보려면 어차피 ㅡ소포를 받을ㅡ 주소지 한 군데는 가르쳐 주셔야 합니다.
예. 동의합니다. 소주 사올게요. 담배도 떨어짐.
저에게 삶과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는것은 내적마음에서 일어나는 의지작용이 아닌, 외적침투를 최대한 막아내는것입니다 요소를 미연에 방지하는것이지요 그러나 예기치못한,또는 불가항력적인 외부로부터의 침투는 제가 수동적 노예임을 항상 재인식시켜준답니다
예 그래야지요 막상 주소를보내라는 말에 마음이 동요하는 씹새는 남자도아니고 철학자도아닙니다 "평행적"인간입니다 이런저를 꾸짖어주세요 스승님
주소를 보내놨습니다 확인해주세요
그 비싼책[지각의현상학]을 저때문에 사셨습니까?? ㅠㅠ저에게 필요한 책은 제가 살 수 있습니다 스승님 다만 현상학같은경우는 비싼 책값과 별개로 매끄럽지못한 번역으로 독자들의 불만이 계속해서 불거지는 바람에 매번 구매를 망설이다 사지 못하던 책이었습니다.
비싸지않았다면 ㅡ제형편의 기준에 부합하는 선에서ㅡ 저는 그러한 비평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샀을겁니다. 가장처음에 추천해주신 책중 하나라 반드시 읽어내려 마음먹었음에도 국내에 퐁티번역서가 너무 없어서 당혹스러웠습니다
바로 그 류의근씨가 번역한 지각의현상학입니다 ㅎㅎ책 평점에 온통 욕이.. 영어번역판을 읽어라..등등등
퐁티 자체가 국내에 늦게 소개된 탓도 있어요. 사르트르와 동시대 사람인데, 사르트르의 인기에 눌려 자국에서든 세계적으로든 늦게 가치를 인정받았어요. 범생이 학자들이 대개 그래요. 늦게 알려지고 오래 가지요. 지각의 현상학은 읽을 만합니다. 무엇보다 재밌어요. 메를로-퐁티 또한글재주가 끝내주거든요. 그의 철학 언어(문체)는 웬만한 문학을 즈려밟을 만큼 수려합
에티카같은 경우는 국내에 강영계,황태연씨 이렇게 둘로 번역이 나뉘는데 저는 황태연씨의 번역서를 읽었답니다. 에티카는 완전히 이해한 사람이 없기때문에 번역자의 주관과 역량에따라 다르게 읽힐수있다던데 흐음..막상 본 에티카의 내용은 깔끔. 그자체라고 할까요
니다. 지각의 현상학 경우, 그나마 류의근 씨밖에 번역서가 없어요. 그래도 철학교수의 번역서라서 문장의 매끄러움을 너그럽게 봐주면 내용 자체는 크게 엇나간 것이 없습니다.
현상학쪽에서는 퐁티가 가장 가성비넘치는 철학자로 정평이 나있더군요 여기저기 기웃거릴 필요없다 "퐁티만 읽어도 된다"라고 할 정도로
범생이답게 훗설의 방법을 차근차근 따라갔지요.
살의 존재론, 즉 페미니즘에서 말하는 몸철학이 아마 퐁티에게서 발원할 겁니다. 정신분석학과도 가까운 구석이 있고.
내용도 내용이거니와 거듭 퐁티는 글을 정말 잘 씁니다. 한번 정독해 보십시오.
저도 하이데거이전에 후설을 거치기위해 도서를 뒤적거려봤는데 어마무시하게 방대하더군요..솔직히 낙담했습니다. -이념들-이라는 두꺼운 책만 하더라도 무려 3권까지 나뉘어져있어서..당혹
네 기쁜마음으로 퐁티를 만나겠습니다
문학계 내부에서 알면서도 쉬쉬하는 건지 알 수 없지만, 퐁티의 영향을 받은 문학인이 많아요. 대가로 불리는 이들 중에.
훗설이 정말로 어렵습니다. 가장 난삽한 번역서의 원본으로도 유명하고.
대개 자신의 명료함을 주장하는 철학일수록 이것이 정답이다는 게 없이 끊임없이 개념들이 연역될 뿐이에요. 칸트도 그래서 어려운 겁니다. 그게 진짜 철학이기도 하고.
마치 발라드의 마지막 한줄가사를 위한 노력같습니다 핵심은 한문장
나는 사상과 철학을 분리시키는 편입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선언하는 이론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철학은 단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삶과 이론의 과정학일 뿐이라고.
그러나 마지막 구절은 끝끝내 부를 수가 없죠.
철학은 형식자체라는 말씀이십니까???
마지막은, 풀이는 다음 세대에게 맡기는 것. 그게 철학의 진짜 미덕입니다.
마치 공허의 유산같습니다?? 없는것을 둘러싼 ,그저 지속되어지는 투쟁
꼴리는 대로 생각하고 꼴리는 대로 공부하되 내가 그 과정을 증거할 수 있는 것만 말합시다. 즉 개념에 따라서. 그런데 개념 또한 도구일 뿐, 개념이 철학 그 자체는 아닙니다. 그래서 형식(합리)도 중요하지만 내용(경험) 또한 그 못지않게 중요한 겁니다. 한곡 들읍시다. ♥+나의 X에게, 경서♥+
머리속에 칸트와 헤겔이 마구 뒤섞이는듯 합니다 공부를 난잡하게해서인지ㅠㅠ
헤겔은 칸트의 주석에 개인의 망상이 곁들여진 경우입니다.
겸손과 정직을 잊어선 안되겠군요 항상 언제어디서든 나의 위치를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엄격한 지도교수가 되어야겠어요
논리가 어떻게 운동을 할수가 있는가 -케에르케고어-
예. 자신의 선생은 오직 자신 뿐입니다.
하지만 시야의 한계 너머로 나아가고자하는 나의 오만한 천방지축 속성은 억압할수록 더 크게 망상의 비약을 저지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녀석에게 주기적인 산책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겸손해질수있습니다
내게 겸손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마침 스피노자였으며, 정직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칸트입니다. '정직'은 칸트철학의 핵심전언입니다.
맞습니다 스승님 방금 드린 말씀은 사실 스피노자를 염두에둔 말씀이며 에티카를 읽으며 계속해서 칸트가 떠올랐습니다 둘은 분명 비슷한 면이 많습니다
나의 이기심을 먼저 헤아려야만[나부터 이기적인 존재가 되어야만] 타인의 이기심을 진정한 이해로서 존중할수있는법이라고 에티카 5부정리에서 스피노자가 한 말인데 굉장히 와닿는 구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스승님은 겸손할 필요가없습니다 거만하거나 자기과시적이지 않기때문입니다
저에게 스피노자는 "이해" 입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통해서 서로를 이해하게될때에 진정한 자유시민으로 거듭날수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이 100살 200살을 넘어 1000살 이상에 도달한다면 가능한 일이지요
왜냐하면 고독사를 이해하려면 먼저내가 고독사가 되어야하는데 그것은 현재로서 그리고 앞으로도 불가능할것으로 보여지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시민은 모두 똑같은걸 경험하고 똑같은 제도안에서 사회의 눈밖에 나서는 안되는거겠지요?당최 비슷한 구석이 없이 저마다 꼴리는대로의 경험이 주어진다면 그곳에는 자유는 없을것같아요 도무지 맞는구석 이해할 구석 하나없는 상호증오의 관계가되어 서로가 서로를 탄압하려들것입니다
마르크스를 공부한 사상가들은 칸트가 도대체 무에 쓰임이 있는가를 묻죠. 칸트는 정치적 혁명을 주장한 것도 아니고 니체처럼 독특한 세계를 펼친 것도 아니며, 무엇보다 칸트의 인본정신(인간주체)이 보편적으로 통용될 수 있냐는 것. 칸트는 말합니다. 인간 모두가(개개인이) 스스로 세계의 주인인 것에 반대하는 사람은 영원히 무지 속에(노예의 삶을) 살 수밖에 없다
그야말로 모든 경험을 넘어선 요청아닙니까?? 숙고해보겠습니다 나스스로부터가 내가 나의세계의 엄밀한 주인임을 자각해보아야겠습니다
그렇게 살 수밖에 없는 사람은 영겁을 그렇게 살 수밖에 없습니다. 칸트는 그들을 구원하려 한 적이 없습니다. 차라리 계속 그렇게 살라는 거죠. 단, 그게 정직한 삶은 아니란 겁니다. 우리는 선험적으로 그 정직한 삶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행동하지 못하죠. 칸트는 다만 행동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주장까지만 나아갑니다. 남들이 어떻게 살든 간에
그들의 삶은 나의 삶이 아니며, 선험적이지도 보편적이지도 않죠.
도무지 내가 소우주의 주인이라는것을 생각해볼 수 없습니다 내가 세계를 향해 확장되어 그 속을 채운다는 느낌이 아닌 끊임없는 소외의 소급과정만이 이어질 따름입니다
*선험은 오직 보편과(만) 짝을 이룹니다.
의무의 판단주체로서 의무를 지키려 노력하는 삶을 살아라 오직 양심을통해 스스로 자유를 취하는 사람이되도록 노력하라는 겁니까??
맞습니다 저는 분명 무엇이 정직한 것인지 매일 매순간 느끼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불안하기도 합니다 많이
젊을 때는 세계와 나의 분리가(분리에 따른) 일반적인 생각의 경로입니다. 제자님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칸트보다는 니체나 쇼펜하우어가 가슴에 와닿을 수밖에 없습니다. 재미없는 칸트를 억지로 읽어내려 애쓰지 마십시오.
그 도덕의 목소리가 다른 이야기도 많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ㅡ진짜 일부러!ㅡ 교정하려고 사둔 책이 니체의 '권력의지'인데 이것도 부칠까요? 제자님께서 직접 주석을 달아볼래요?
-교정하려고 사둔- 이라면 무엇을 교정하기 위해서였습니까???
니체의 권력의지는 내가 아는 한 국내 최악의 번역서입니다.
불가능하지만 니체의 주장에 마치맞게. 가능한 보편의 이해에 비추어.
아아 직접ㅋㅋㅋ대단하십니다 역시 저는 아직 니체의 사상에 접근하기에 갈길이 멉니다 집에도 두어권정도 사두었지만 읽지 못했습니다 많은 지식이 필요합니다
스승님께 누가되지않는다면 보내주십시오!
한 곡 더 들을까요? 가요가 듣고 싶은데 한국가요는 전부 표절이라서 원. 내일 아침 일 년 만에 고향 선산을 가야 하니까. ♥+사랑할수록, 부활♥+
예, 부칠게요. 그런데 정말로 똥닦이로도 못 쓸 쓰레기(폐지)입니다. 이걸 가지고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구글링해 가면서 연필로 꾸준히 주석을 달아 보세요.
좋습니다. 아참 에티카를 읽으면서 평소 스승님이 좋아하는 헤라클레이토스?의 말 소멸하는것은.... 이 구절이 계속 떠올랐습니다 우주적사유? 정신?에대해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는 문구가 되었습니다 .
정말이지 평생을 학문하여도 단 한문장을 온전히 안다는것은 불가할지도 모를것같습니다
조센징들은 표절을 왜 부끄럽게 여기지 않을까요? 독후감이 논문이 되는 뿌리 깊은 이 사태는 관행인가요 양심의 문제인가요?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유재하♥+
기만으로서의 무지때문이 아닐까요? ex)해방될지 몰랐으니까! ㅡ염석진ㅡ
혹은 예술,학문이라는 이름하에 자신의 무지를 감추려는것이 아닐런지요 저처럼
저는 분명 스승님이 생각하시는 조센징의 범주에 가히 딱 들어맞는 인물임에 분명합니다
아니다 나는 고독사처럼 되고싶은 사람이니까 고독사의 "후학"을 위한 학부생정도로 생각해둠이 적절할지 싶습니다
*기만으로서 무지(를 꾸짖는 경우): 칸트. *무지의 감춤(을 경멸하는 경우): 니체.
포스트-모더니즘(탈 구조주의)을 까제끼는 논문 복사철도 부칠까요. 분량이 짧아서 논문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금세 복습할 수 있는데ᆢ.
그.....그만....!!!씹새는 줄행랑을 쳐버렸다
아주 잘 쓴 박사논문입니다. 부칠게요.
오늘의 내용 또한 따로이 준비해둔 손바닥만한 수첩(씹새의 표절수첩)의 '고독사' 파트에 필사해두겠습니다
고독사가 주는것이라면 똥이라도 받아야지요!!!
다행히 제자님은 영어가 되니까 나보다 공부하기가 한결 수월할 겁니다. 제가 공고 퇴학생인 건 알죠? 그런 나도 읽어낸 글들입니다. 닥치는 대로 읽으면 됩니다. 님의 손가락과 엉덩이가 증명할 겁니다.
아니요 영어라해봐야 고1~2수준의 영단어(그것도 한때만) 봐둔게 전부입니다 영어로된 원서라면 저도 돔황챠(도망쳐)야 합니다 스승님
네 맞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있는건 철학이 아니라 닥치는대로 읽어내는겁니다 읽어내고 흉내내고 망상을 보태기도 하구요 ㅋㅋ고독사가 싫어하는것만 하는듯 싶습니다
구글 사전 펼쳐 놓고 열심히 읽으세요. 공부의 왕도는 열심입니다.
나는 해야한다 그래서 나는 할 수 있다! 열심!히 해야지요!(씹새는 지금 이순간 정직할까요?)
저도 그렇게 성장했고, 도리어 그 성장의 시기가 남들보다 한참 늦었습니다. 제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스승이 그러더군요. "시간 많잖아요?" 원양어선을 타는 것도 아닌데 왜 시간이 없어요. 시간싸움입니다. 철학자가 중요한 게 아니고 누구보다 정직하고 정교한 생각을 해야 합니다. 행동은 좀 늦어도 됩니다. 일단은 생각부터 합시다 우리.
어두운 창 밖을 보며ᆢ♥+나는 행복한 사람, 이문세♥+
사람들이 모르는게 개미나보다 인간이 더 소중하거나 윗급존재라고 생각하더라 사실 존재들은 다 동급인데말이지. 중요한건 어떻게사느냐지 어떤 모습인게아닌듯 인간만이 선택받은 존재인줄암
니체는 바로 ㅡ지금의ㅡ 네 문장 따위에 분노하고 증오심을 드러냈으며, 그 분노를 평생토록 발전시켰다. 신앙과 (진짜)철학은 가장 거리가 먼 경우니까 철학하는 애들을 설득시키려 노력하지 마라. 철학자는 반드시 지옥에 당도하기 위해 존재한다. ♥+밤하늘의 별을, 경서♥+
♥+thunder, imagine dragons♥+
정직하고 정교한 생각. 명심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스승님
내가 대천사로써 기부햇다. as I mi nombre mine name ist arch angel wo de mingzu dda Tai tianshi 大天使。。。 최초+최연소 5개국 번역가.모든wing개발자.루시퍼엘리욘고쿠 최초+최연소 5개국 번역가.모든wing개발자.루시퍼엘리욘고쿠 Kb65030204 056769ㅇㅇㄱ 신한 110484 797823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