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디시 실베를 더불어 퐁퐁남이라는 주제로 갈라치기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몇년동안 페미니즘이란 주제로 남녀갈등이 심화되고 온라인 상에서 끝없이 주제로 오르고 내리고 합니다.
역설적으로 페미니즘이 수면 위로 떠올라 퐁퐁남이라는 주제가 온라인을 핫하게 달구고 각성한 남자들이 이에 대해 여러 의견들을 내놓고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여자와 남자의 구도로 싸움이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더 깊게 음모론적인 시각으로 파고들때 미스터리갤러리 독자 여러분들은 일반인들보다 다소 여러 딥한 주제들에 대해 지식적으로 알고있고, 나름의 대비와 준비를 통해 코로나 백신 시대에 대하여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판단하여 살아남아야하는가 라는 이 문장을 토대로 행동하고 판단하고 결정하셨을거리라 봅니다.
다가오는 팬데믹, 엔데믹 속에서 앞으로 두번째 세번째 내지는 저도 모르는 이 어두운 미래 속에서 어떠한 전염병 시나리오와 통제 그거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주사기와 더불어 온갖 플랜들이 인간들에게 적용되고 법제화 될지 모르는 마당에 저를 더불어 미갤 독자 여러분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시는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모든 일반인들이 그렇듯 좋은집과 좋은차와 사업적인 성공 혹은 커리어에대한 성공 결혼식에서 많은 인맥을 동원하여 나 이렇게 잘 살고 있어를 보여주려고 사는 대다수 일반인들과 다르게 미스터리 갤러리 갤러분들은 이러한 길을 가지 않을거라 저는 장담합니다.
다가오는 신세계질서 속 급변하는 시대에서 나의 자식을 낳으려 하는 욕망과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는 것 조차 저는 이 시대에서 하나의 욕망이자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년안에 어떻게 변할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내일 일도 모르는 제가 어찌 한낱 미래를 알겠습니까?
단도직입적으로 저는 이 시대 속에서 미갤러분들은 결혼을 되도록 피하고 자식을 낳아 일반인들과 다를 바 없는 삶을 되도록 참고 멈추셨으면 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나 감히 제가 이러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나의 자식이 태어나자마자 대한민국에서 의무적으로 맞아야하는 30가지가 넘는 불주사를 맞아야하고 남들이 다 겪는 유치원,초등학교,중등 고등교육을 마추고 평범함이라는 달콤한 단어 속에서 안정적이란 삶이란 트랩 속에서 나의 자식이 이러한 고통과 지옥을 맛보게 한다는건 제가 느끼기에는 가슴 아플거 같습니다.
다가오는 신세계질서 초입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많은 고통과 역경이 각자에게 주어지겠지만 감히 제가 말씀드리자면 결혼과 자식을 낳아 번식욕구를 채우려는 이러한 욕망을 참으시길 바라시길 말씀드리겠습니다. 각자도생 시대 속에서 나 혼자 짊어지는 무게도 힘이드는데 가정이라는 것이 생기면 그 책임감은 아무리 미스터리갤러리 독자 여러분들도 현실이라는 단어와 주변의 시선 속에서 버티기 힘들거라는 생각이 감히 들기에 제가 이러한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가정과 가족을 꾸리게되면 나 혼자 짊어지고 가야할 무게가 배로 증가하게되고, 각자가 피해야하고 거부해야하는 상황이 올때 한명 한명에게 해명하고 호소해야할 그 무게는 감당하기 힘들거라는 생각이듭니다.
항상 평안하시길 바라며 굿바이!
- dc official App
대부분의 음모론자들은 결혼을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허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지요. 성인이라고 알려진 예수도 결혼을 하지 않았지요. - dc App
자기인생은 각자 자기가 결정하는 것이라 어떠한 핑계도 될 수 없지요. - dc App
무슨 말씀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부분이 추구하는 결혼과 가정을 꾸리는걸 이 시대에서 음모론자들은 대부분이 추구하는것을 피해야한다고 말하는겁니다. - dc App
의견이 다를수록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넓어지니까요.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하고 그 생각의 포문을 열어주기도하죠. - dc App
대안학교나 애초에 모든 고등교육을 포기할수도 있겠지만 내 와이프나 내 처가,외가를 더불어 주변 친척의 시선과 의견까지 감당하는 무게에 대해 깊게 파고든다면 결정은 쉽지 않을 것 입니다. 그래서 제가 더더욱 결혼은 피하라고 의견을 피력한 것 이구요. - dc App
허나 애초에 이러한 지식을 아는 사람들은 그러한 시선도 신경쓰지 않겠지만 그게 가정이라는 영혼의 묶임이 성사되면 난이도는 더더욱 올라가겠지요. - dc App
98% 접종을 한 와중에 2%내에서 내 사상과 생각이 맞는 사람을 찾는다란 사실 꿈에 불과할껍니다. - dc App
모르겠군요. - dc App
결혼하고 아무상관없다. 인생은 자기가 사는 것.
틀린말은 아니지요. - dc App
난 다산왕이 될꺼다
흥미롭군
한줄로도 요약이되는 글을 정신병자가 읽으니 개쌉소리 댓글만 다는구나 각자도생 시대에 가장으로서 짊어져야할 무게가 결코 가볍지않으니 결혼 하지말라고 애초에 할사람도 없겠지만
npc끼리만나 npc낳고 사는거지 초등학교 입학전까지 의무 예방접종 30가지가 넘는거 다 맞춰가며 세상에 자신을 닮은 npc를 배출 그래 뭐 적어도 자유의지로 살아가고 있다는 착각속에 살면 맘은 편함
애초에 뱃신 접종자들이 하나같이 생식기능을 상실하게 되는데(거기다 심장 뇌까지 ㅂㅅ되니) 무슨 결혼은 결혼이야.접종자들이 인간이 아닌것들이 되어버리는데
인외물에 집착하는 성도착증 내지 정신병에 걸리지 않는 이상
YAH 도 글 핀트를 잘못 잡았어
누가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똑닮은 자식들 키우고 싶어하지않을까? 앞으로 올 위기 생각해서 참는 거지 다들..... 결혼하고 애기 키우는 것은, 지금 시점에서 미친짓이다 내 주위 그런 사람 보면 대단하고 안쓰러울 뿐
백퍼 공감
2026까지만 참아라
그럼 인륜을 잃어버린 엔피씨 부산물인 설거지론에 당하지 않아도 되니
근데 솔직히 앞으로 뭐가 터질거 같아서 걱정하는 건 논외로 치더라도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나 부모세대 결혼해서 사는 것만 봐도 결혼은 미친짓이 맞긴 함
그때는 결혼 안하면 하자 있는 인간으로 봐서 없는 살림이어도 그냥 겸사겸사 해서 했지 범죄와의 전쟁에서도 마동석이 그 태권도 도장 거기서부터 산다고 했자나 그게 보통이었음 근데 근 20년간은 차 괜찮은 곳에 집 다 기본 끼고 해야하고 남녀갈등 ㅈ박고 하니깐 걍 더러워서 그리고 못하는 것도 있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11&no=1991494&exception_mode=recommend&page=1
감응유전에 대해 알아보자(Feat.설거지론)
마침 백신이 생식기능 상실 기능도 있다고 하니 결혼은 나중으로 미루자
어차피 글쓴이새끼는 태평성대라도 사회생활 경제활동 결혼육아 전부 불가능
다 욕심입니다 https://youtu.be/c_0bhT98g9Y 여기 아주 성능이 좋은 치료제가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십시오
일루미나티가 원하는게 전통적인 가족개념의 해체인데 그걸 따라간다고? 미쳤음?
니도 참 대단타새끼야... 기ㅣ사꾼의 이중생활이냐?
ㅇㅇ 나도 꼬북단발과 생각이 같음..결혼 못하게 하고 아이를 못낳게하는 걸 기를 쓰고 반대로 해야할 듯ㅋ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배울수 있는게 또 다름..
니애미강간단했나봄 ㅋㅋ
이 세상(지구)에 복수할려면 태어나지 않게 하는것
영원히 오지 않고 있지도 않은 신세계 타령 이전에 당장 나와 나의 타자를 생각한다면 그것도 행복한 삶에 관한 것이라면 연애와 결혼은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지요. 더군다나 나의 욕구로 인해 탄생한 내 자식의 불행은 내가 노력한다고 해서 개선되지가 않습니다. 음모론자가 아니라도 결혼과 특히 출산에 관해서는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합니다. 국가나 종교 이전에 나와
내 가족이 먼저 있었습니다.
돈없는 자들이 연애하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일은 초원에서 쫓겨난 암수의 맹수가 천일 밤낮으로 교배붙는 것만큼 맹목적이고 위험한 짓입니다. 다행히 인간은 망상이 가능합니다. 굳이 살갗을 비비지 않아도 연애 비스무리한 쾌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걸로 만족할 수 있어야 그나마 짐승과 인간의 모습을 갖추는 겁니다. 나는 인간으로서의 쾌락이 견딜 수 없을 만큼
좋고 이 쾌락을 타자와 나눌 능력이 된다고 확신할 때 연애와 출산의 고민은 시작되는 겁니다. 나 아닌 누군가의 삶에 끼여들고 책임져야 한다는 것. 그게 바로 신의 영역이고 신성입니다.
*주) 짐승과 v다른v 인간의 모습을 갖추는ᆢ
♥+my life, billy joel♥+
제발 우리 밤하늘의 별을 따서 주는 걸로 만족하기. ♥+밤하늘의 별을, 경서♥+
고씹/♥+나의 X에게, 경서♥+ 내가 술처묵고 하는 이런 개소리를 기록하셔야 합니다.
♥+꿈에, 조덕배♥+
필기 하루 30번~40번정도 고독사의 댓글을 확인하기위해 미갤을 접속합니다
아참 혹 책을 부치셨는지요????
혼자서 벌초 갔다가 몸살이 나서 오늘에서야 교보문고를 찾았습니다. 주문한 책을 찾아서 바로 우체국 편으로 부쳤습니다. 내일 도착할 겁니다.
저는 서울사는데 이곳은 태풍이 잠잠했습니다 혹여 피해가 있으셨는지요
♥+a whiter shade of pale, hsas♥+
셋방사는 놈이 뭐 그런 걸 신경쓰겠습니까. 화장실에 빗물이 조금 떨어지다가 말더군요. 제자님 계신 서울을 피해 가서 다행입니다.
권력의지는 함께 부쳤는데, 박사논문철은 깜빡했습니다. 우선 두 권만 읽으세요. 워낙에 두꺼운 책들이라서 그것만으로도 가을 유희를 즐기기에 족할 겁니다.
못난 제자때문에 수고로움을 감수하셨습니다 ㅠㅠ 열심히 읽어내겠습니다 그것이 스승께 보답하는 길이겠지요.
역시나 큰바람이 한번 훑고 가야 하늘과 대지는 맑아집니다. 곧 팔월 대보름인데, 이번 가을은 달빛 바라기를 제대로 즐기겠군요. ♥+월량대표아적심, 등려군♥+ *말한 날짜보다 늦게 책을 부쳐서 죄송합니다.
미처 저장하지못한 고독사의 옛 댓글들 중 현재 찾아볼수 없게된 것들이 많습니다. 피같은명언이 참 많았는데
^-^
어제오늘 기척이 없으시길래 혹 태풍때문에 일이 생겼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구는 내 생각보다 조용히 지나갔습니다. 덕분입니다.
가을밤은 여름밤과 다른 냄새가 있어요. 비로소 가을이 시작되는 듯합니다. ♥+야래향, 등려군♥+
벌초가는 길에 코스모스가 피어 있더군요. 제자님은, 나의 제자이니까 결혼과 출산에 관해 누구보다 신중해야 합니다.♥+가을이 오면, 이문세♥+
무턱대고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씨발련놈들이 바로 인류 인격의 주적입니다.
♥+깊은 밤을 날아서, 이문세♥+
제자님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지난 밤의 태풍 소식에 안부를 먼저 물어오다니. 맙소사! 여태 이런 사람이 생존해 있다니. 철학자의 기본이 되었습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 이문세♥+
♥+그녀의 웃음소리 뿐, 이문세♥+
♥+첫사랑, 파란♥+
♥+vienna, billy joel♥+
♥+thunder, imagine dragons♥+
결혼과 출산에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이 있습니다 제자는 제자의 인생을 책임지는것 조차도 거부감이 드는 사람입니다.
할 수 있겠어? 라는 물음에는 언제나 침묵해야합니다. 스스로를 속일 자신이 저는 없습니다.
♥+always on my mind, pet shop boys♥+
아아 내사랑^_~
제자는 스스로가 병신임을 고백하는것에서 삶의 동기를 부여받습니다 이것도 인정욕인것같습니다.
타인은 내가 잘난놈인것을 인정하지않을거라면 병신인거는 인정해야하는 부분아닙니까??
스스로가 그렇다는데도 남들은 이것을 부정하려듭니다ㅡ자존감이니,열등감이니를 들먹이며ㅡ 야이씨발롬들아 도대체 어느장단에 맞춰주랴!
토닥토닥/숨죽이고 살다 보면 반드시 큰소리칠 때가 옵니다. 그게 철학(하는 자)의 특권입니다. ♥+living on a prayer, bon jovi♥+
그런 시절이 아니 오면 또 어떤가요. 제자님은 이미 인간의 팔할을 꿰뚫고 우주의 일할에 가담했는데. 나는 어딜 가도 찐따라는 말은 스승을 제대로 욕먹이는 일입니다. 1절만 하세요. 쉿.
제대로 된 철학자가 되려고 평생을 왕따로 살아온 겁니다. 아무 소리 말고 독서합시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유심초♥+
좋습니다 팔할의 찐따를 뒤로하고 우주의 일할로 거듭난일찐이되겠습니다.
온세상이 놀라겠네 푸!(열심히 살겠다는 말, 자신감을 가지고 살겠다는 말을 왜 남에게 맹세해!)♥+no surprises, radiohead♥+
마지막 장, "나의 의미는 나의 바깥에 있다"는 말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 말뜻을 이해하려만 반드시 첫 페이지부터 차근차근 읽어야 합나다.(아아 사랑은 한 줄기 바람인 것을.) 잘게요. ♥+사랑이여, 유심초♥+
나는 초월의 세계에서 일찐입니다 지금 여기의 나는 역전된 세계에서의 그림자(찐따)이지요
그 말씀 비트겐슈타인의 논고에서 본듯합니다 우주의 꿈을 꾸소서 스승님
저도 제 한 몸 지탱하는 것도 버거운 찐따였습니다. 여전히 저는 누군가를 책임질 수 없습니다. 벗이 많고 사는게 항상 즐거운 사람은 철학 따위 필요 없습니다. 철학은 겁많고 매사 고민이 많은 찐따를 위한 ㅡ유일한ㅡ 학문입니다. 본디 귀족의 학문이었지만 현대에서의 철학은 분명 찐따의 학문이 맞습니다. 철학이 우리를 구원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철학적 생각을
하는 순간 만큼은 나는 더 이상 찐따가 아니며 외롭지도 않습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혼자 살며 고독사할 개연성이 큰 제게 철학은 유일한 취미이자 벗이었습니다.
서두르지 말고 틈틈이 읽어서 생각의 지구력을 키우십시오. 저녁 드시고 푹 쉬십시오. 어제 술을 많이 마셔서 종일 누워 있습니다. 먼저 자겠습니다.
네 쉬세요 쉬시는 동안에는 제가 철학하겠습니다.
스승님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도 고된 하루끝에 안부인사 올립니다 조용히 노래를 들으며 소주한잔 합니다.편안한 밤 보내소서.
고씹/추석 잘 쇠셨습니까? 덕분에 저도 잘 쇠었습니다. 혼술만 마시고 철학책도 잠시 내려놓고 바깥바람 쐬며 친구들과 한잔하세요. 뜻하는 바, 다 잘 될 겁니다.
*혼술만 "마시지 마시공ᆢ"
스승님의 추천곡중 조덕배의 곡들로만 연휴를 꽉 채웠답니다 눈시울을 많이 적셨습니다.
흐음... - dc App
그래서 나는 내가 직접 길러 키우려고
비혼권장은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