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영조 이후로 조선의 명실 상부한 중국이었다.
영조의 손자 정조가 등극하면서 조선의 중국이 청조로 바뀌었으나 이는 이름만 바뀌었을 뿐 런던(한자로 란돈, 한국어로 안동)의 중심이 혈통이 바뀐 것은 아니었다.
조선의 중국인 중조 영국은 영조의 아버지 숙종 위때의 영의정 안동 김씨 김조순으로부터 혈통적으로 내려옴.
즉, 안동 김씨가 조선 후기의 중국 통치자 였다는 거지.
안동 김씨 얘둘이 조선 말기에 들어가서 분파되어 나오면서 광명회(일루미나티)를 조직한다. 대표적으로 안동김씨 김옥균이 있지.
얘가 바로 일본이야. 즉, 일본 이라는 국가는 영국에서 분파된 중조의 다른 세력이었다는 거야. 혈통은 같은데 신념이 달랐지.
김옥균과 뜻을 같이 하는 서재필이나 조선 독립협회나, 일진회 같은 조작이 사실상 영국의 분파로 보면 된다.
얘들이 조선 세계의 질서를 바꾸고자 했고, 결국 조선은 무너진거야. 이게 역사는 한일 합방 이라고 말하지.
그리고 청국 청나라가 실상은 영국인데, 어용을 아시아 북경에 두고 역사적 조작한다. 영화로도 나오지 마지막 황제 김부의.
그래서 1차 2차 심지어 한국 전쟁은 조선 세계 지우기가 목적이었던 거야. 조선의 왕이 사라졌으니, 중조가 즉 영국이 변할 수 밖에 없었던 거임.
이 때 1차 2차 세계 대전을 겪으면서 영국의 킹 제임스, 안동 김씨 김 조순의 혈통이, 덴마크 독일 계 <Mary>로 바뀐다. 한마디로 영국의 분파인 광명회 일본의 세력이 새로운 영국을 새운 거야.
이 왕이 바로 1953년 한국 전쟁이 끝날 때 세워지는 것이 역사임.
인생사 허망한 것이다!
나는 엘리자베스 여왕이 어떤 혈통이든 별로 상관하진 않아.
그렇다고 변한 인류의 역사를 무시하지도 않아. 왜냐면 그게 실체고 현실이니까.
능력 되는자가 취하는 것이 바로 지구의 질서였어.
그니까 더 나아가서 New World Order 라는 질서도 새우려 하는거지.
영국 여왕 사망 기사를 보면서
인생사 허망하다 그런 생각이 든다.
잠들기 전에 핸폰 들었는데 상념에 잠기면서 끄적 거려 본다.
다들 좋은 밤 되라.
자야겠다
늦은 밤이라 졸려서 집중이 안되기에 나중에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 굿밤해요
라는 내용의 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