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은
얼핏들으면 멋진 말이지만
자신이 노력으로 성공했다고 믿는 인간은
쉽게 오만해지고 나르시즘에 빠지게 되며
자신만큼 성공하지 못한 타인을 보며
겉으로는 동정하는 척 하지만 속으로는
넌 노력을 하지 않아서 그렇게 실패한거라며
은연중에 깔보는 마음이 싹트고 교만심이 생기며
타인을 가르치려든다
하지만 자신이 운으로 성공했다고 믿는 인간은
타인 앞에서 교만하지 않으며
타인을 질책하거나 오만하게 훈계하지도 않는다
자신이 단지 남들보다 운이 좋았을 뿐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노력할 수 있는 것도 다 타고난 운이라는 걸 깨달아야 한다
인간이 본디 스스로 해낼 수 있는 것 그리고 스스로 얻을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능력도 타고난 운이고
운이 좋은 것도 타고난 운이며
올라선 지위나 누리는 권력
가지게 된 재산 등 이 모든 것도 다 타고난 운에 따라 주어진 것일 뿐
스스로 잘나서 쟁취한 것이 아니다
다 받은 것이다 운에 의해
인간의 운명과 세상의 운명은 타고난 운에 의해 돌아간다
그 운을 변화시키려는 노력 또한 타고난 근기와 의지에 의한 것이다
호르몬 작용도 다 운에 따라 각각 타고난 특성을 부여받는다
그 호르몬에 따라
누군가는 조금 더 진취적이고 폭력이고 열정적이 되고
누군가는 소심하고 너그로우며 침착해진다
니가 성공했다고 부자가 되었다고
인싸 아싸도 타고난 성질이지 노력으로 바꾸지 못한다
바꿨다고 생각된다면 그렇게 변할 운이 었을 뿐이다
올챙이가 개구리로 모습이 변하듯이
타인을 함부러 재단하고 무시하지 마라
넌 운이 좋았을 뿐이고
다른 사람은 운이 나빴을 뿐이다
인성이 선하고 악한 것 역시도 운이다
운이 바로 신의 의지다
모든 건 신의 뜻대로 흘러갈 뿐이다
우린 신의 각본에 맞춰 각자 맡은 역할을 연기할 뿐이다
신에 맞서는 자들 까지도 다 모든 게
신의 뜻이다
얼핏들으면 멋진 말이지만
자신이 노력으로 성공했다고 믿는 인간은
쉽게 오만해지고 나르시즘에 빠지게 되며
자신만큼 성공하지 못한 타인을 보며
겉으로는 동정하는 척 하지만 속으로는
넌 노력을 하지 않아서 그렇게 실패한거라며
은연중에 깔보는 마음이 싹트고 교만심이 생기며
타인을 가르치려든다
하지만 자신이 운으로 성공했다고 믿는 인간은
타인 앞에서 교만하지 않으며
타인을 질책하거나 오만하게 훈계하지도 않는다
자신이 단지 남들보다 운이 좋았을 뿐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노력할 수 있는 것도 다 타고난 운이라는 걸 깨달아야 한다
인간이 본디 스스로 해낼 수 있는 것 그리고 스스로 얻을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능력도 타고난 운이고
운이 좋은 것도 타고난 운이며
올라선 지위나 누리는 권력
가지게 된 재산 등 이 모든 것도 다 타고난 운에 따라 주어진 것일 뿐
스스로 잘나서 쟁취한 것이 아니다
다 받은 것이다 운에 의해
인간의 운명과 세상의 운명은 타고난 운에 의해 돌아간다
그 운을 변화시키려는 노력 또한 타고난 근기와 의지에 의한 것이다
호르몬 작용도 다 운에 따라 각각 타고난 특성을 부여받는다
그 호르몬에 따라
누군가는 조금 더 진취적이고 폭력이고 열정적이 되고
누군가는 소심하고 너그로우며 침착해진다
니가 성공했다고 부자가 되었다고
인싸 아싸도 타고난 성질이지 노력으로 바꾸지 못한다
바꿨다고 생각된다면 그렇게 변할 운이 었을 뿐이다
올챙이가 개구리로 모습이 변하듯이
타인을 함부러 재단하고 무시하지 마라
넌 운이 좋았을 뿐이고
다른 사람은 운이 나빴을 뿐이다
인성이 선하고 악한 것 역시도 운이다
운이 바로 신의 의지다
모든 건 신의 뜻대로 흘러갈 뿐이다
우린 신의 각본에 맞춰 각자 맡은 역할을 연기할 뿐이다
신에 맞서는 자들 까지도 다 모든 게
신의 뜻이다
운칠기삼
운십이다
기 또한 운에 의해 개인별로 역량이 정해져있다
운십은 너무쓴거 아니냐 십까진 아님 운도 일말의 행동이라도 해야 얻어지는건데
남자와 여자, 백인과 흑인 그리고 황인, 브라질 축구선수와 한국 축구선수 이미 다 태어날 때 정해진다 모든 능력치가 운에 의한거다
노력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도 운에 의해 부여받은 것
그래요 당신말이 다 맞습니다
동기부여, 감동받는 마음, 열정 이런 것도 다 타고난 거다
환경을 타고난 것도 운이고 같은 지력을 가지고 태어났어도 환경이나 의지력 등 다른 타고난 운에 의해 우등생이 되기도 하고 불량학생이 되기도 한다 그 불량학생이 계속 불량하게 클지 갱생해서 성공할지도 운에 따르게 된다
그래요 어차피 우주는 시뮬레이션일 뿐이고 우리는 일개 프로그램인데 모든것은 다~~ 정해져있다 역사의 흐름도 이미 프로그래밍 되어있기 때문에 흐름대로 어차피 정해진것이고 인간 개개인의 운명도 이미 다~~ 정해져있는것이다
플레이어라도 운나쁘면 코로나백신 처맞게됨ㅁㅇㅇ
우주는없다
운십기무
운십기무야 ㅂㅅ아
그냥 섹스나 하다 이세상 떠나자고~
맞다 대충 살고 신을 믿고 따르며 살면 된다 그게 인간의 주제에 분수에 걸맞는 인생이다
누군가는 독거노총각으로 잊혀지고 누군가는 신에게 간택되어 쓰임 받고 세상을 움직이는 영웅으로 이르을 남기고 다 운이다
011100110110010101111000
성님아ㅏ오렌만이노이ㅣ기야
신이 작정하고 인간하나 버러지 만들려면 일도 아니겟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버러지 오브 버러지임. 천하장사도 미인도 다 신앞에서 버러지.
문제는 신-운은 보이지 않고 인간-나의 노력-은 보인다는 것 ^^
버러지와 인간이 다른 점은 버러지는 영이 없지만 인간에겐 영이 있다는 차이만 다를 뿐 인간도 버러지와 같은 보잘 것 없는 존재인 건 맞다 인간으로 태어난 것도 운이고 버러지로 태어난 것도 다 운 신의 뜻이다
버러지npc
개인의 운 뿐만 아니라 국운 또한 마찬가지 각 나라와 민족들도 타고난 운에 의해 흘러간다 전쟁도 재해도
나와 생각이 같구료...
결론은 자유의지가 없다는 말이지? - dc App
운명의 테두리 안에서의 자유의지만이 존재할 뿐이지 진정한 의미의 자유의지는 오직 신에게만 존재한다
운을 좋게 하거나 타인의 운을 훔치는 방법도 있을까
그거야말로 자기 스스로가 더 불행해지는 지름길
탐진치버리는기도수행 , 좋은책, 술담배등쾌락적인거끊기 ㅈㅔ약회사약안먹기 대중매체멀리하기 타인걸훔치면그만큼되돌려받음 저주도그런원리
인간이 신이다.
공감
그냥 우린 캐릭터 빙의야 .너라는 캐릭터를 경험하기위해 .주입된 영혼이라고 보면됨 그냥 충실하면됨.힘빼고 아닌가?
사주팔자보면 앞으로 흐를운은 다 정해져 있음. 너가 갑자기 움직이고 싶고 뭔가하고싶은 의지가 생기고 이것도 기운과 운의 흐름이 변화하기 때문이다.보통 일반인들은 사주 여덟자만 관심있게 보는데 그것만치 중요한 그밑에 대운의 흐름이란게 있지.대운이 큰행운을 뜻하는게 아니라 모든 사람은 십년마다 자신의 계절이 바뀐다. 기운의 흐름을 육십갑자를 붙여 예를들어
갑자대운.을축대운~병인대운등 각자의 계절이 있다.그거까지는 설명이 광범위해져서 술사들도 안알려줌.이해도 못할뿐더러~미신치부하는애들은 그냥 단순무식하게 그케 살면됨.더 충실하게 캐릭터를 사는거지 그게 사실더. 사주를 안다는건 우산을 준비하는것과 같으니까.알고있다와 아니다의 차이일뿐.비가 내리지 않게는 할 수 없다.그건 하늘이 준 운명이니깐.
이런 사주 풀이 해주는 분을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하나 - dc App
너가 명리공부해서 너운명정도는 아는게 좋지.시중에 인터넷에 도서관 서점에 명리한책과 이론이 널려있음.
각자 정해진 운명은 있다
그래 성격 운이지 근데 너가 말하는건 도박 같은개념의 몰빵이고 운도 운명도 지금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바뀐다는거 무의식적으로 알거다 당장 답도 없고 현실에 부딪혀 주저만하는 겁쟁이는 어떤운도 빗겨 가는걸 어느정도 운이란 겄도 본인 기질에 따라 불운도 천운이 된다
세계는 반드시 이러한 원리로서 움직인다는 생의 의지와 권력의지란 것도 쇼펜하우어와 니체가 타인에게 가하는 언어폭력일 수 있습니다. 세상엔 반드시 그러한 원리란 게 없습니다. 그래요. 세상의 명망가들, 스승이란 자들이 내뱉는 충고와 가르침, 따뜻한 안부의 말조차도 실은 권위의 말(잘난체), 폭력적 언사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세상사, 인간사가 오로지 운빨로
돌아가는 거라는 님의 말씀도 정답이 아니고 또 누군가에겐 불쾌한 언어 공해일 수 있습니다. 세상이 정말로 운에 의해 움직이냐 아니냐는 결정론적 세계관에 관한 논쟁은 무의미합니다. 세상이 운으로 움직이건 말건 운없는 나는 남들처럼만 살기 위해 죽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당위와 실천(행동)만이 있을 뿐, 생활세계(일상)에서 세계관은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사상과 가르침, 곧 스승의 말씀은 내 인생에 조그마한 도움밖에 되지 않습니다. 위대한 사상가, 위대한 스승의 가르침이 한 인간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말은 kbs나 mbc 같은 관제언론에서 떠드는 국가주의적 프로파간다일 뿐입니다. 티비 시청을 줄여야 합니다.
추석명절에 어린 조카를 데리고 영화관을 가는데 나는 차도 없고 돈도 얼마 없어요. 영화관을 가기 위해 택시에서 내려 동성로 한복판을 걷는데 5,60대 아저씨들이 예쁜 2,30대 애인을 포르쉐에 태워 동성로 거리를 누비네요. 순간 그 모습이 부럽고 내 자신이 비참해요. 하지만 그 치욕의 순간은 금세 지나가고 나는 조카와 함께 영화관을 찾아 행복의 순간을
만끽합니다. 그것으로 된 거죠. 그날의 행복은 그게 전부였던 겁니다. 잘난 사람, 돈 많은 사람들은 그 순간을 스쳐 각자의 세계 속에서 매사 그렇게 살고 있겠죠. 나의 일상으로 돌아온 나는 그들이 어디서 사는지도 모르고 그들의 세계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그들의 일상에서 나는 나의 일상에서 살며 잠시잠깐 스쳐 지날 뿐이죠. 그게 바로 우리가 사는
생활세계Lebenswelt입니다. 각자는 각자의 일상(생활세계)을 열심히 살면 될 뿐, 누군가를 간섭하거나 간섭받을 까닭이 없습니다.
*쉼표 하나를 빠트렸다: "그렇게 그들은 그들의 일상에서, 나는 나의 일상에서ㆍㆍㆍ."
초등학교 5학년생인 조카가 제게 추천해 준 노래입니다. 조카가 안지영을 가장 좋아한다네요. ♥+별보러 갈래, 볼빨간 사춘기♥+ P.s. 추석은 잘 쇠셨습니까? 다 잊고 추석연휴 마무리 잘 하십시오들.
고독사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에겐 글 한줄 한줄이 너무나 도움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운십기무야 ㅂㅅ아
나는 운이 좋아서 이곳에 댓글을 남길 수 있었는데, 방장은 첨보는 나같은 새끼가 개씹같은 댓글을 남겨서 운이 없는 하루일 수도 있겠다. 그런데 그런 것까지 다 신경쓰고 살면 세상이 어렵고 힘들어서 못 살아. 방장이 나를 쫓아낼지 말지는 운에 맡기고. ♥+take on me, a ha♥+
♥+always on my mind, pet shop boys♥+
♥+get outta my dreams Get into my car, billy ocean♥+
♥+C U When U Get There, coolio♥+
하긴 모든 걸 운의 조화라 여기고 운에 맡기는 사람들에게 고민 좀 그만하란 소리도 말장난이야. 어쨌든 여름 다 간 듯하니까 가을이 오면 모두 깊어지려 하겠지. 철없던 여름아 안녕! ♥+just a man in love, kuwata keisuke♥+
*여름+은
**고민 좀 v그만v 하라는 소리도 말장난: 우리는 행동만 앞설 뿐, 생각이 없어도 너무 없다.
술사러 갔다 올게. ♥+wanna hear your heartbeat, bad boys blue/ and SOS for love, modern talking♥+
***에이니미시바 그러니까 평소 아무 생각없이 운에 따라 사는 사람들에게 고민 좀 그만하라는 말은 어불성설, 언어도단인 것. 그러니 제발 좀 고민하고 살자구! 앞서의 주석 표시는 뇌내에서 모두 지워라.
생각이 우선이다!
생각이 우선이긴 한데 그 생각이 온통 운에 따른 결정론적 세계관을 증명하려는 시도라면? 시바 나도 모르겠다♥+hey hey guy, ken laszlo♥+
♥+tonight, ken laszlo♥+
♥+eat you up, angie gold♥+
♥+a world without you, bad boys blue♥+
술사러 감. 저녁 먹고 간식도 꼭 챙겨 가면서 갤질하세요.
추석 잘 쇠었나요? 다 잘 될 겁니다. 못 되면 또 어때요. 니체에 따르면 운명을 넘어서려는 게 세계의 본디 의지(+인간의 의지=권력의지)입니다. 사는 게 어지러우면 자, 내 손을 잡아요♥+touch by touch, joy(extended maxi version)♥+
♥+ussr, eddy Huntington♥+
♥+johnny johnny, lala♥+
♥+it's up to you, 박재현&정상수♥+
♥+1m gonna give my heart, london boys♥+
"철학책이나 사보는 좆찐따가 왜 미갤을 기웃거려요?" "철학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많더라구요. 나는 여전히 그 문제들을 해결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그 과정은 전부 미스터리의 영역이지요. ㅡ물어 오면 설명하겠지만ㅡ 철학이야말로 미스터리 갤러리의 최대 주주입니다."
철학이 아니라 차라리 ㅡ간절한ㅡ 기도입니다♥+living on a prayer, bon jovi♥+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불행하게 죽을 것이 명확합니다. 자신의 불행한 죽음을 예언하는 자보다 더 미스터리한 존재가 있나요? ♥+불행히도 삶은 계속되었다,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잘게요. 편히 잘 쉬다 갑니다. ♥+밤하늘의 별을, 경서♥+
고씹/ 철학은 특별하지 않습니다. 철학하는 자의 우월감과 특권의식을 버려야 진짜로 철학할 수 있습니다. 그걸 알아가는 게 실은 철학의 전부입니다. 여기 이 괴물 같고 도무지 열리지 않는 철옹성의 미갤럼을 보십시오. 이들이 바로 사람이라는 존재입니다. ♥+thunder, imagine dragons♥+
조덕배 -꿈에-
공감함. 노력을 한다는 행위 조차도 정해진 운명에 있는것중 하나일뿐임..
공감 살다보면진짜 그 안보이는흐름이 잇는데.. 운이안좋을때와 좋을때 바깥공기부터가다름 운은반드시존재한다
공감 이세상은정말 큰질서가있음.. 복에화가숨어있고 화에복이숨어있고 그냥 신의뜻이라고 생각하는게 모든면에서나음
나는 운이라기보다는 신의 인도하심과 이끌음 비슷한게 있다고 봄..
니가 다 아는 것 같지. 딱 거기까지만 생각미치도록 한 것도 신의 뜻이다. 근데 너 신이 누구인지 아냐? 어디있는지 아냐? 그걸 알고 모르고 차이로 인해 니가 이런 우물에 갇혀있는 것이다. 게다가 넌 지금 니가 겸손한 맘이라고 철썩같이 믿고있겠지만 넌 지금 가장 큰 죄인 신을 모독하고있는 거다. 너도 모르게.
라고 쓴것조차 신의 의도 아닌가
참고로 기독 불교 등등 기존종교 프레임에서 말하는 게 전혀 아니다.
원글러 혹시 역갤러야?ㅎㅎ 나도 니 말에 전적으로 동의해 유툽에 음식사업으로 성공했단 아줌마 채널에 본문 내용이랑 비슷한 댓을 달았었는데 미친 시남시녀들이 발광을 하면서 남 질투나할 시간에 노력이나 하라더라 ㅎㅎㅎㅎ 내참 어이가 없어서ㅎㅎ 빨 사람이 그렇게 없어서 성공 과정도 투명하지 않은 어느날 갑툭튀한 인간을 빠는지 ㅉㅉ 전라도 사투리에 발음도 어눌하고 관상도 돈이 있는 상도 아니고
글로벌적으로 사업을 벌이고 돈도 잘 번다면서 왜 굳이 유툽 키우기에 몰두하고 강의도 비싸게 팔아먹는지? 본인 말대로 봉사하고 노하우를 나누고 싶은 맘이라면 공짜나 아주 저렴하게 해도 되는거 아닌가? 이 사람 성공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슬슬 나오는 판에 이런 인간을 의심없이 빨다니 빡대가리들로 보임
아멘
패배자 마인드
신은 없어요.... 다 미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