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주는 이 없으면
말하는 것의 의미가 없듯
지켜봐주는 이 없으면
존재라는 것도 의미가 없을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존재의 지속을 위해
보이고, 말하고, 글을 쓰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인터넷에는 들어주는 이 없는 고독한 말들이 많다
'나 여기 있어' 하는
고독한 존재의 외침
조회수가 하나, 둘..
한두명이 우연히 스쳐지나가듯 봤을까?
누구도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음에도
나의 이야기가 남아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나'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이다
나의 존재가
나의 이야기를 듣기 시작할때
우리는 스스로 빛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존재가
타인의 말 속에
타인의 모습 속에
세상의 모든 이야기 속에서
나라는 존재를 찾고
이야기를 들어줄때
더 크고 지고한 빛이
그 존재를 축복할 것이다
끗
말하는 것의 의미가 없듯
지켜봐주는 이 없으면
존재라는 것도 의미가 없을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존재의 지속을 위해
보이고, 말하고, 글을 쓰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인터넷에는 들어주는 이 없는 고독한 말들이 많다
'나 여기 있어' 하는
고독한 존재의 외침
조회수가 하나, 둘..
한두명이 우연히 스쳐지나가듯 봤을까?
누구도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음에도
나의 이야기가 남아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나'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이다
나의 존재가
나의 이야기를 듣기 시작할때
우리는 스스로 빛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존재가
타인의 말 속에
타인의 모습 속에
세상의 모든 이야기 속에서
나라는 존재를 찾고
이야기를 들어줄때
더 크고 지고한 빛이
그 존재를 축복할 것이다
끗
이쁜말만 하냐
감사합니다!
좋 으다 ㅊㅊ
따뜻한 관심 감사합니다 냠냠
타인은 지옥이다
너의 글을 읽고 내 마음이 몽글몽글하다. 너가 있고 내가 있어 우리가 빛난다.
저도 덕분에 빛납니다 우리 존재 화이팅!
몽글이는 진짜지
아 세키로? 꿀잼이지
멋진 글! - dc App
와 시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