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순수해.
그래서 미워하긴 어렵지.
그런데도 문제가 있는게
영적 감수성도 높지만
영적 구멍(틈) 도 큰 거야.
틈이 크면 파고들기 쉽거든. ( 뭐가 파고드는지 알지?)
강해지지 않아도 좋고
천안이든 영안이든 열리지 않아도 좋아
다만 단도리(셀프 ㅡ 메지니먼트) 수양을
강도 높게 할 필요가 있어.
극단적인 엄격주의 말고
자신을 알아차리는 연습 같은 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지만
칭찬을 독으로 삼아 퇫 버려야 할 때도 많음.
칭찬은 자신을 기만케하는 행위일 수도 있거든.
비난도 마찬가지.
독이되는 비난과 약이 되는 비난이 있슴.
그걸 알아차리는게 지혜고.
(세상에 워닝 warning 을 할것인가.
지혜를 나눌 것인가? 선택하라구)
다 다른 모습 다른 취항
다른 개인의 역사를 가졌고
다른 수호신을 가졌다
그래도 여기 있는 이유는 커뮤니케이션아니겠슴?
공포에 쩔지도 말고
희망에 쩔지도 말고
의연한 연습을 하는친구들.
너희를 한번도 진심으로 미워한적은 없었다,
라고 고백할게.
...그래서 미갤 지박령 4년째인지도.
벌써 4년됐냐 토크공 초반에 친했는데.. 점점 사이 멀어짐ㅋ
알따. - dc App
고맙다 칭찬하면 싫어해서 이만
글을 참 잘써.. 독침 팟!
ㅇㅈ
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