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부류가 있어.

하나는 모르고 거짓을 말하는 경우

다른 하나는 알고 거짓을 말하는 경우.



후자에 속한 자는 아주 그 품성이 안좋아.

거기다 상대를 <음해> 하려고 거짓 말하는 사람은 이건 거머리도 아니고 짐승 이하다.


인간은 다 속이 꼬였어.

자기가 우주의 중심이라 생각하는데 보니까 다른 중심도 보이거든. 그니까 꼬이는 거야. 악이라는 거지.


서로를 그대로 인정하고 살 때 우주가 평온해진다.

마귀가 처음부터 그 속이 꼬였기 때문에 갸 따라서 추종하는 안간들이 이 세상 혼돈으로 미스터리하게 만든거야.


이제 이 세상 끝이 왔어.

악한 짓 하는 애들 허용했던 시간들이 종말을 고하고 있다는 거지.

그 종말은 선한 길을 가는 자에겐 새로운 시작이 된다.


잘 알았으면 해.


미갤에 스토커 하나 붙어서 아주 피곤하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