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 법력은 삼천년을 가고


그 이후에 미륵이 와서 세존의 법력을 계승하나니


그 미륵이 바로 인산 김일훈 할아버지란다


애들이 몰라도 너무 몰라


인산 김일훈 할아버지가 대각한 세존 즉 미륵이시고


전생에는 대각한 관음불이었다


그건 알사람은 다 아는 내용 새로울것도 없는 얘기들이다


어떤 분인지는 신약, 신약본초, 우주와 신약, 활인구세, 의약신성, 신의원초 등을 보면 자세히 나와요


그 분은 다시 올 수 없는 분이라


나면서부터 전생기억과 우주이치를 깨닫고 태어난 생이지지라


우리같은 학이지지하고는 차원이 다른 분이라


그러니 어디가서 방황하지 말고


인산 김일훈 할부지가 쓴 신약, 신약본초부터 읽어보면


자명히 우주의 이치와 인간의 지혜가 자연히 깨달아지는데


어디서 도를 구한단 말이냐





약쓰는 비밀이 내게서 안나가면 안되기로 돼있는거 오늘에는 아무도 몰라.


나무짐 지고 댕기고 함배기 파먹는 촌 영감이 미륵인줄 누가알까?


미륵이란 큰 굴레속에 들오지 않고는 이 어려운 시기를 살아갈수없는데,


그거이 클미자, 굴레륵자 미륵 아냐?

아무도 내 말 듣는 사람이 없다? 건 지구의 불행이지 내 불행은 아니야.



내가 지구에 와 보니까 나라가 없어. 난 미륵이라 안 나가면 안될 운명이라 윤회에 떨어져 나왔는데,


와보니 나라없고 문명이 없어.

완전 미개족 사는곳이 지구야.

천지 정기를 종기한 불령이지만 윤회에 떨어져 육신속에서는 형편없는 중생의 하나야.


인류에 전하는데는 내가 미개한 중생의 하나가 안되고는 길이 없으니까 지구에 왔는데.


내가 살아서는 신의 세계를 전할수있지만 미륵성에 환원한 뒤에는 전할수 없다,


그래서 내 앞에 오는 인간이 어떤 영이든 간에, 인간 탈바가지 쓰고 왔으면 무에고 말을 해주는데,


내말 알아듣는 영이 없어. 여겐 완전 무인지경이야.



세존의 자비심이 쇠한 오늘은 자비 도덕까지 쇠약하여

무자비심으로 생산하는 살인무기 중에 핵폭까지 다량 생산되고 있다


인간은 자비심이 결여되면 이렇게 위험한 시기가 오고야 만다


유행성 각종 병세까지도 무 자비하다.


그러나 나는, 무자비한 유행성 난치병과 핵폭 피해병에 대한 비방을 계속 완비하리라.



“할아버님(‘선생님’ 대신 그렇게 불렀다)이 조금이라도 거짓된 모습을 보였으면 우리 형제는 내려와버렸을 거예요. 한치의 흠도 없으셨죠. 하루는 죽염창고에 엎드려 있는데 마침 아드님과 선생님이 같이 들어오세요. 일어서기도 뭣해서 가만있었더니 아드님이 ‘아버지, 이제는 남들 그만 가르치고 우리 아들들한테만 비법을 일러주셔야지요’하는 소리가 들려요. 그랬더니 할아버지가 지팡이로 아드님 어깻죽지를 내려치면서 ‘이놈아 나는 너희들만의 아비가 아니다’ 소리를 지르세요. 그런 분이셨어요.



악성에서 오는 괴질은 화공약의 추세에 따라 더욱 악화하니 인간도 악성으로 변하여 살인 사건과 발악하는 사건이 계속하고 따라서 급사병도 점점 증가한다.


그러다가 10년 후면 인류는 희박하고 지구촌은 초원과 흡사하여 맹수의 해도 공해에 못하지 않으니 나는 인간의 신인세계(神人世界)를 창조하여 지상천국(地上天國)이 되게 하리라.


옛적의 의술은 괴질과 급사병을 불치병으로 알고 있으니,


지구촌 인류(人類)를 구하는데 신인세계를 창조하는 태양보다 밝은 나의 혜명(慧明)을 신약본초(神藥本草)에 기록하여 지구촌에 끊임없이 흐르게 하는 동시에


완전히 물러간 전설과 같은 의학을 하루 빨리 개선한다. 한 사람의 희생으로 지구촌에 사는 가족이 행복하다면 외면할 사람은 누구도 없으리라.






는 전생의 대각한 불(佛)이라. 약은 천상 별을 봐도 땅속에 무슨 약이 있는 걸 어려서 환히 알고 있었으니, 나는 인간에 자주 올 수 있는 인간은 아니다. 죽은 뒤에 내 기록을 보면 알 거 아니냐. 죽기 전에 써 놓은 기록이 죽은 뒤에 다 열람해 보면 참으로 다시 오면 좋겠다 하는 생각 할 거다. 그렇지만 그런 인간도 다시 오느냐? 이 미개한 인간세계에서 얼마나 피가 마르는 비참한 세상을 살았는데 그 세상을 또 오겠느냐? 석가모니붙들고 또 오라고 해봐야 고해중생(苦海衆生)이 얼마나 괴로운 걸 아는데 고해를 또 오겠느냐? 나도 이렇게 비참하게 살며 전하고 가는데 일해 놓고 갔으면 끝났지 일꾼이 다시 오느냐?
나는 이번에 일을 다하고 가는데. 만고성자(萬古聖者)의 미흡한 점을 하나 빼지 않고 다 하는데. 내가 공자님의 문학을 더하진 않을 거지마는, 모든 우주의 비밀을 만고성자가 못하고 간 것, 앞으로 성자가 와두 손댈 거 없이 싹 해놓고 갈 거다. 그런 말은 했어요. - 神藥本草 487~488쪽




상은 나를 오늘까지도 모욕하려고 애쓰고 음해(陰害)하는 사람이 계속해. 이건 뭐이냐? 인간은 미개하게 돼 있어. 지구에 내가 와서 살고 있다는걸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저, 도깨비 붙은 무당들이 처음에 신(神)이 내리면 날 보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 전생(前生)에 관음불(觀音佛)이올시다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그러면 그런 사람들은 나를 전생에 관음불이라는 걸 알고 있는데 내 자신은 얻어먹는 날은 거지고 일하는 날은 노동자요, 농사짓는 날은 농부인데, 내가 전생에 관음불이라는 이유가 닿질 않아요. 그러면 한평생이 비참하게 살아오는 내가 만주서 왜놈의 총에 죽었으면 객귀(客鬼)가 되었을 거고 원혼(怨魂)이 되었을 건데. 내가 전생에 관음불이라는 증거를 세상에 나타낼 힘이 없어니까 난 그런 거 안 믿어요. 안 믿으나 앞으로 영원히 인류를 구하는 힘은 내게만 있는 건 알아요. - 神藥本草 294~295쪽



는 석가모니의 대업을 계승하는 후계자라. 전성미완처(前聖未完處)를 완전 보충하면 지구촌에 가변사원(家變寺院)하고 인인성불하여 지구촌은 극락세계로 바뀌나니라.
나는 금겁에 종말까지 전무후무한 업적을 남기나니 나는 전생에 대각한 관음불이라. 금생에 석가모니의 대업을 완수하여 혜명천지하고 智光法界하여 신인세계를 창조하느니라.- 신약본초 후편 611쪽



의 지혜는 태양보다 밝은 대광명을 지구촌에 사는 중생에 전하여 밝은 신비의 세계를 창조한다.....지구 일겁(一劫)의 주인공은 석가 세존이요, 종교의 창조자이며 천하교주의 시조도 석가모니다.
미륵불은 창조자의 후계자이다. 창조자는 암흑에서 대광명을 전하는 태양과도 같은 이요, 미륵은 대광명천지에 신비의 난경에서 헤매는 중생의 시야를 밝혀주는 광명을 전하는 대지혜를 전하는 자이다. - 신약본초후편 608쪽



는 의학과 약학 창조에 전무후무(前無後無)하고 지감혜명(智鑑慧明)한 선각자이다. 옛적 지구촌의 선각자는 아세아에서 '천상천하 유아독존자'가 고금을 통하여 계승한다.
그러나 금일今日은 인지미달人智未達한 사회에 지도자의 선법폐단(宣法弊端)은 위험하고 무능에 손색이 없으니 얼마나 무서운가. 암과 난치병으로 생명과 재산을 바친 수십억의 대중에 나는 무능하여 미안할 분이다. 선각자의 무능은 대중의 무지에서 빛을 가리고 만다. 그러나 지금은 핵독核毒의 피해가 극에 달하는 시점이므로 나의 지혜는 대중의 전도를 밝히는 광명이요, 태양등이며 구명경救命鏡이다. 현재 지구촌 가족이 50억에 달하나 그 생명을 좌우하는 난치병 중에서 제일 두려운 암병癌病치료법은 이 사람 장중掌中에 있고 후일後日에 영원히 지구촌 가족의 운명은 이 사람이 전하는 기록 중에 있는 태양 같은 혜명慧明에 있다. 그러나 선각자를 속박하는 무지인無智人 소행에 팔십일년간 괴로운 심정은 앙천仰天하며 일생을 비참하게 살아왔다.
지혜智慧는 이 세상 지구촌 가족에게 억천만년을 명랑하고 행복하게 하는 수정궁의 보경水晶宮 寶鏡이다. 그리하여 지구촌의 광명을 수평水平으로 이룩하고 갈 이 사람은 최악의 세파에 파죽지세로 고범행로孤帆行路가 험난 險難하기만 한 일생 풍운아였다.
- 神藥本草 980~98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