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핵전쟁 관련 준비 상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86116?sid=104
우크라이나, 러 핵공격 대비 키이우에 대피소 설치
러시아, 핵 공격 임박?…핵사고 대비 약품 요오드 대량 주문
위 기사들은 대부분 보셨을 것이며, 이전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방사선 치료제 구매 기사들도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핵무기를 폭파하기로 결정했을 수 있으며, NATO는 서방을 공포에 떨게 하기 위해 계획된 단계적으로 회원국들에게 경고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 경고는 푸틴 대통령 이 모스크바 외곽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벙커에서 전술적 핵 공격을 가하는 것에 대한 주요 결정을 내릴 준비를 하고 있다'는 보도에 나온 것이다.
한 개의 특수 벙커는 최대 100,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는 소문이 있으며 아마겟돈이 발생할 경우 그가 러시아를 통치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러시아 최북단의 주요 Gazprom 시설과 가까운 위치와 함께 알타이 산맥의 거대한 다차 아래에 하이테크 벙커가 숨겨져 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10월7일 금요일이면 70세가 되는 푸틴 대통령은 체조 선수 파트너인 알리나 카바예바(40)를 포함한 그의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신속한 대피 가능성을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연히 대통령의 친지와 가족들, 벙커 주민들의 하인들도 대피할 예정이다.'
집사들도 티켓을 주나 봅니다. 솔깃하네요.. 벙커안에서도 하인들이 필요하긴 하니까요.
노예중에도 귀족노예가 있고 하층민노예가 있나봅니다. 저는 그냥 천국행 티켓을 끊겠습니다.
빠르면 10월7일 푸틴 생일부터 푸틴가족들에게 대피가능성이 경고되어진다고 합니다. 이미 대피중일까요?
실제로 진행이 된다면 빠르면 1~2주이내에 러시아든 제3자의 계략이든 핵실험 정도는 진행이 되겠지요..
성경 말씀대로 미국(바빌론)이 불에 탄다는 예언이 성취 될 것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일부 큰도시=음녀 바빌론을 로마카톨릭의 수도 바티칸이라고 말하고 믿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이 아님을 지금은 쉽게 알 수 있으며 성령님이 미국에 대한 핵공격을 경고해 주셨다고 공유해 왔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1973411 군사점령+결혼에 관한 꿈(핵공격 직전 휴거), 국내는 안전할까? 2022.03.05.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048831 중국 봉쇄는 전쟁 준비를 위한 것 / 미국 땅에 전쟁이 있을것-1 2022.05.21
지난 글을 보시면 핵공격 직전 휴거라고 공유해 드렸으며.. 미국에 대한 핵공격이 임박했음을 보고 계십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연합공격이 있을것 같다라는 부분도 공유해 드렸고, 실제로 최근 알래스카 부근에서 중국+러시아 함선들이 목격된 기사들도 확인 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중국의 봉쇄는 미국을 향한 전쟁 준비이며 미국 땅에서 전쟁이 있을것이라는 트로이 블랙에게 주어진 성령님의 경고도 공유해 드렸습니다.
중국이 2023년부터 부상하고 세상의 혼란과 점령 및 질서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을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당연히 일어나면 안되는 세상의 종말에 가까운 일이지만.. 예수님이 성경기록은 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고, 따라서 반드시 일어나며 지금 7년 환난과 휴거의 사건이 눈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심판은 성경 기록이므로 "마지막 환난의 7년과 핵전쟁 심판을 막아주세요"라고 기도드리는것은 성경 기록에 반하는 것이므로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기도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기도하시거나 구하실 때 항상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하나님 뜻에 맞는 기도를 드리셨으면 합니다.
받아들이기가 힘들고, 듣기 좋은 소식들이 아니지만 다가올 심판에 대한 경고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따르는 분들에게는 미리 경고 되어지는 것이며,
이러한 대환난에 들어가지 않고 시험의 시간을 면하게 해주신다고 하신 약속의 말씀에 감사 드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속보]北군용기 12대 시위비행…軍, 30여대 출격대응
북한 공군이 전투기와 폭격기 등 12대를 한꺼번에 동원해 시위성 편대비행과 공대지사격 훈련을 한 것은 사실상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88129?rc=N&ntype=RANKING
북한군 시위비행 기사는 저도 속보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북한이 근20년안에 시위 비행으로 기사화가 된적이 있었나요?? 기사를 보니 저런식의 편대비행과 훈련은 사실상 처음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북한도 러시아와 중국의 어떠한 움직임을 기다리는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이전 글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서울에 대한 핵공격과 남침이 있을 것을 수차례 성령님이 보여주셨다고 경고해 드렸습니다.
강릉 낙탄?사고도 8시간가량 숨기더니, 오후 2시의 상황이 7시가 되어서야 속보가 나오네요.. 과연 핵공격 때 제대로된 비상사이렌이 울리긴 할지..
갤로그 가시면 지난 글들 다 보실수 있으시며 성취된 예언들을 직접 확인해보세요.(일부 글은 삭제됨) 특히 삭제된 글들 목록이 북한의 남침에 대한 글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전해드렸습니다.
바이든, 러 핵위협에 “냉전 이후 핵 ‘아마겟돈’ 위협 최고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57917?sid=104
바이든 대통령이 10월7일 직접 경고를 시작했네요.. 뭐 이미 성령님이 알려주셔서 알고있던 내용이긴 하지만요.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신뢰도 측면에서는 이제 실감이 나기 시작하는듯 합니다. 대비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이든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경고 했던 러시아의 침공에 대해서 기억 하실 것입니다. 또한 미국은 항상 상황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바탕으로 정보를 제공하며 공개적으로 말을 할 때는 임박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170325 곧 있을 핵전쟁과 대지진 결말에 관해서 2022.09.28.
"사우디·UAE서 미군·MD 철수"…美, OPEC+ 감산에 보복 채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07936?sid=104
미국 패권의 종말과 혼란.. 하루하루가 다이나믹 합니다.
미군 장성 충격 고백: "우크라이나인들이 우리 이익을 위해 죽도록 660억 달러만 지불했다"
타국민의 생명을 투자의 대상과 수익성으로 바라보는 국가에 대한 기사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2022년10월8일 크림대교 상황
https://www.youtube.com/watch?v=_Jin7M-Qeys&t=49s2. 중국 화폐와 전반기 3.5년의 관련성
中위안화, 모스크바 거래소서 달러 제치고 거래 1위…사상 처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86232?sid=104
중국 위안화가 러시아 모스크바 외환거래소에서 사상 처음 달러를 제치고 거래액과 거래량 1위 외화에 올랐다.
중국은 2015년부터 운영해온 독자적 위안화 결제·청산 시스템인 CIPS(Cross-border Interbank Payment System) 활성화를 위해 인도와 러시아를 끌어들이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대략 6개월전 글에서 중국 화폐의 움직임이 전반기 3.5년 환난의 시작과 관련성이 있다고 성령님의 경고를 공유했었고, 현재 중국 위안화의 위상이 점점 상승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030439 성경에 나오는 핵 폭발 이벤트(중국 화폐와 환난의 시작점에 대해서) 2022.04.30.
3.벨고르드 핵잠수함 배치
[포착] 푸틴 핵 버튼 누를까?…북극해 잠복 러 핵잠수함, 위성에 포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06719?sid=104
벨고르드 핵잠수함 배치에 관한 기사들은 많이들 보셨을 것입니다.
지난 글에서 일본대지진과 미 캘리포니아의 거대한 쓰나미 경고에 대한 꿈들이 이부분과도 관련이 있어보입니다.
현재 북극해에 배치된 것으로 보고 되고 있으며, 또 다른 성령님이 보여주신 경고의 꿈에서 마이애미를 들이닥칠 거대한 쓰나미 경고와도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성령님이 보여주신 쓰나미 영향을 받는 지역
뉴욕-세인트 존 디바인 성당(Cathedral of St. John the Divine)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1809190 메가 쓰나미 꿈 (미국 마이애미-플로리다) 2021.09.25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131398 세상의 끝) 9월 일본 대지진,쓰나미 예언/김정은 건강이상/예언성취 2022.07.23
우선 위의 세계지도는 성령님이 보여주신 쓰나미 영향을 받는 지역에 대한 표시를 해본것입니다. 미서부 캘리포니아와 하와이 일본지역이 대표적이고요.
동부 지역은 마이애미를 보여주셨는데, 만약 저 쓰나미의 원인이 핵드론 포세이돈에 의한 것일 경우 미 동부 뉴욕, 영국, 유럽 해안지역, 남미 동부지역 등도 큰 영향을 받을것 같습니다. 당시 비행기로 탈출(휴거)하던 꿈에서 본 '거대한 쓰나미가 어떻게 가능 할까?'에 대해서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지금에서 보면 이미 현실적으로도 가능한 무기가 존재함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뉴욕에 있는 세인트 존 디바인 대성당에 실제 조각되어 있는 뉴욕에 닥칠 거대한 쓰나미 사진입니다. 미국쪽 음모론자들 사이에서는 널리 알려진 내용이구요. 보시면 뉴욕 빌딩 숲을 덮치는 거대한 쓰나미와 해골(핵 방사능 암시?)등의 종말에 대한 조각이 되어있습니다. 뭐 곧 일어나겠죠? 안 일어나면 더 좋겠지만요..
4. 성령님 말씀 "집회를 열 때가 되었다"
"(무엇을) 열때가 되었다" "집회, Conference, Congress"
2022년10월2일에 직접 저렇게 "열때가 되었다, 집회,Conference,Congress"라는 문장을 음성으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도 늘 신기한데 종종 저렇게 단어와 문장을 불러주셔서 자다가 일어나서 적어 뒀습니다. 아마 이 집회가.. 휴거를 의미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5. 흰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탈출 하던 꿈
2022년9월25일 꿈입니다. 이상한 꿈이었는데요, 저와 다른 누군가가 이상한 보스 몬스터?가 포격을 하는데 그 범위가 점점더 좁혀져 왔습니다. 마치 화살과녁 처럼 동그란 원의 가장 외곽부터 가운데 중심을 향해서 포격이 1단계식 좁혀서 왔고, 저희는 마지막 가장 작은 원안으로 피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더이상 피할 곳이 없어져서 죽는건가 싶었는데 저렇게 흰색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뒷모습이 보이면서 문으로 탈출에 성공했고 저희도 같이 탈출이 되던 꿈이었습니다.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신부?같은 여성이 직접 명확하게 보인 꿈은 처음인지라 신기했습니다.
6. 하나님의 아이들을 괴롭히던 자들에 대한 심판이 있을 것
2022년10월3일 꿈입니다. 하나님의 아이들을 괴롭히던 자들에 대한 심판이 시작 될 것을 꿈으로 상황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이것이 5번째 봉인이 열리는것을 보여 주신것이라 생각하며, 지금까지(현재도) 핍박받고 괴롭힘당하고 순교했던 대언자와 성도들에 대한 원수 갚는 일이 곧 진행 될 것을 보여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 꿈이 의미하는 바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며, 곧 6번째 봉인이 열리면서 대지진과 휴거가 있을것입니다.
7. 유성우가 다가오던 환상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1567871 사탄 광고 출현ㅋ (유성우가 떨어지던 꿈) 2020.12.08
대략 2년전 글에서 성령님이 유성우가 떨어지던 것을 보여주신 환상?을 공유해 드렸습니다.
2022년9월11일에 한장면의 환상?같은 것을 보여주셨는데, 유성우 같은 운석 집합체가 지구로 다가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6번째 인이 떼어질 때 대지진과 함께 하늘의 징조와 하늘의 별들이 떨어지는 것(유성우)를 보게 되실것이며 곧 그일이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거의 2년만에 다시금 보여주셨습니다.
8. AI대통령 등장
성령님이 메타버스에 관한 꿈을 최근6개월내에 2번정도 보여주셨는데 짧게 메타버스에 관한 꿈이라고만 언급하고 넘어갔던것 같습니다.
저는 메타버스에 갇힌 사람들을 보았는데 지옥같았습니다.. 사람들이 현재처럼 생활은 하는데 하루하루 출근해서 살인적인 경쟁과 일과 임무에 실패한 3분의1이 정말 죽기도하고, 절대로 지나서 올라갈 수 없는 육교 다리와 극소수의 통과한 사람들의 등에도 새겨진 시한부 인생과 끝이 정해진 통제등을 보았습니다.
10월2일 꿈
대한민국인것 같은데.. 대통령이 되었는데 갑자기 사망?인지 끌려내려오고 그랬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AI홀로그램 같은 신규대통령이 똑같은 모습으로 등장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가 Yes, no의 선택지 몇가지를 골라서 선택,선택,선택을 하더니 법안을 마구 통과시키고 자기 마음대로 법을 제정하고 폐기하고 그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허경영같은 사이비도 전부 불법이라고 선택하고, 특히 '예수' 클릭을 하더니 허경영과 동급으로 취급하며 불법 취급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적그리스도의 환상일까요? 네 뭐.. AI가(계13:15) 짐승의 형상에게 삽입될 것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사람들이 예상을 해왔었습니다. 저도 그럴거다라고 말했었고요. 여튼 성령님이 그것에 대해서 확증을하는 것을 보여주신것 같습니다.
9. 태국과 베트남 사이의 분쟁이 발생 할 것?
사실 태국과 베트남에서 무슨 문제가 생기는지에 대해서는 그다지 큰 비중을 차지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태국과 베트남 사람들이 같은 건물 넓은 공간에 같이 거주하고 있었는데, 태국 사람들이 옥상에 올라가더니 그곳이 확 트인 공간이라 마음에 들었는지 옥상에 대한 소유권을 달라고하며 베트남 사람들과 다투는 것이었습니다. 저보고 베트남사람들이 자기들도 옥상에 대한 권한을 달라며 분쟁을 조정해 달라고 이야기 하는 꿈이었습니다. 베트남과 태국의 사정은 잘 모르겠으나 아마 무슨 영토 분쟁이나 소유권 분쟁이 발생 할 것을 보여주신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저도 몇년전에는 치앙마이나 디지털노마드 이런 것에 대한 관심이 많기는 했었으나 태국인과 베트남사람이 동시에 나온 꿈은 처음인지라 신기하네요. 성경 말씀대로 현재 세계곳곳에서 각사람의 칼이 형제를 칠 준비가 되었으며, 이웃국가 간에도 수많은 충돌과 혼란이 환난이 시작되면 더욱 심각해질것입니다. 현재의 나름 아직은 심각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분쟁이 이러한데, 재앙과 환난속에서는 더 심해질것은 분명합니다.
곧 주의 두려운 날이 시작됩니다. 구원을 바라시는 분들은, 지금 당장이라도 모든 악에서 돌이켜 죄를 자백하시며 회개하시고, 지금 당장이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받아 들이시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하시기 바랍니다.
복음
(고전 15:1) 또한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을 너희에게 밝히 알리노니 너희 역시 그 복음을 받았으며 또 그 가운데 서 있느니라.
(고전 15:2)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선포한 것을 기억하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또한 그 복음으로 구원을 받았느니라.
(고전 15:3) 내가 또한 받은 것을 무엇보다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그것은 곧 성경 기록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고전 15:4)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시고
(고전 15:5) 게바에게 보이시고 다음에 열두 제자에게 보이셨다는 것이라.
(롬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롬 10:11) 또 성경 기록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그분을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니
(롬 10:12) 이는 유대인과 그리스인 사이에 차별이 없기 때문이라. 모든 사람 위에 계신 같은 [주]께서 자신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니
(롬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엡 2:8)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엡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ㅎㅇ
저 요새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한테 천국열차님 글이 오늘 올라왔으면 좋겠다고 혼잣말했는데 할렐루야 ㅠㅠㅠㅠ 하나님 감시합니다! 진짜 올라왔어여 ㅠㅠㅠ 너무 기뻐여 ㅠㅠㅠㅠㅜㅠ 천국열차님.... 북한 공격이 푸틴이 핵공격전에 있을까봐 너무 걱정이 되는데.. 그 전투비행 12대 보고 ㄷㄷㄷ 했서여 ㅠㅠㅠㅠㅠ 그럴수도있..있나여...
북한 비행기가 12대 편대비행을 한것은 사실상 처음이라고 하네요.. 북한이 지금 이전과는 전혀 반응을 하는게 심상치가 않아요. 북한이 먼저 움직이지는 못할거구요. 단지 뭔가 미국에 대한 공격이라든지 타이밍을 기다리는것 같습니다. 아마 여러가지 상황들이 일어날거라고 예상하며, 불안해 하실것 없습니다. 긴장이 되는건 당연하니까요, 늘 예수님께 기도하시고 두려워 하지마시고 평안히 그 순간을 기다리시면 될것 같습니다. 성경 말씀 읽으시면서 예수님께 의지하시면 되지요 ㅋ 시편91장 많이 읽잖아요. (시 23:4) 참으로 내가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악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주의 막대기와 주의 지팡이가 나를 위로하시나이다.
어우 북한이 자꾸 안하던짓을 하면서 깜짝놀래키니까 휴거 전일까봐 별별 생각이 막 드는거있져 ㅠㅠㅠㅠ 이런거에도겁나는데 환란은 얼마나 더 무서울지... ㄷㄷㄷ 신부들을 약함을 아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저도 시편 많이 읽으며 하나님을 의지할게여! 감사해여 마음의 안정이 왔어여 후하후하 ㅠㅠ
ㅋㅋ 화이팅
대략적이라는 부분의 글들을 안 보시는듯 하네요.
그래
백신이 제 3차 대전이고 무기를 쓰는 거대한 전쟁같은건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무엇인가요? 북한이 관종이라 쇼하는거라고 정신승리 하고있더군요
(살전 5:3, 킹흠정)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그때에 아이 밴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임하는 것 같이 갑작스러운 파멸이 그들에게 임하나니 그들이 피하지 못하리라.』 (살전 5:4)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한즉 그 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덮치지 못하리라. (마 24:38) 홍수 이전 시대에 노아가 방주로 들어간 날까지 그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하면서 (마 24: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쓸어버릴 때까지 알지 못하였나니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요 12:40) 그분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셨으니 이것은 그들이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달아 회심하여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였더라.
안타깝지요. 하지만 그들의 눈이 먼것은 또한 성경 말씀의 성취를 위해 반드시 나타나야 할 부분이 맞습니다.들을 귀 있는 자들은 심판의 때가 되었음을 알고 그 날이 도둑같이 덮치지 못한다고 하신 부분도 또한 성취 되는것 같습니다. 성경 말씀은 늘 놀랍습니다. 이제는 정말 눈 앞에 다가와서 누구나 알 수 있지만, 신기한것은 눈 앞에 다가와도 보이지가 않는걸 보니 참 신기합니다. (잠 22:3) 분별 있는 자는 재앙을 미리 보고 숨거니와 단순한 자들은 나아가다가 벌을 받느니라.
저런 사람들도 포함시켜서 하나님이 늦추고 또 늦추시는데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할텐데 말이죠 믿는자들까지도 그렇게 말하니.. 분별이 중요한 마지막때네요
있지도 않는 가짜신 개독 ㅁㅈㅎ
개톨릭 ㅁㅈㅎ
천국열차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니애미강간당한 ww ㅋㅋ
졸다가 시계에 낚시줄이 걸려서 올라가는 꿈을 꿨네요… 제발 이 환상이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것이였으면 좋겠네요…
(요일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그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그것들을 시험하라. 이는 많은 거짓 대언자들이 나와서 세상에 들어왔기 때문이라. (요일 4: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라.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였으며 (요일 4:3)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이것이 적그리스도의 그 영이니라. 그것에 관하여는 그것이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그것이 지금 이미 세상에 있느니라.
안녕하세요, 무현님. 성경 말씀대로 꿈을 꾸시거나(특히 초반에) 그러시면 성경 말씀대로 반드시 그 영을 시험 하셔야 합니다. 꿈을 꾸는 사람들은 수없이 많고 자신의 생각이 꿈을 이루기도 합니다.(전 5:3) 꿈은 일이 많아 생기고 어리석은 자의 목소리는 말이 많아 알려지느니라. 성령님이 주시는 꿈과 스스로의 생각에 의한것들, 또다른 영에 의한것들을 구분 하셔야 합니다. 아래 성경 구절대로 직접 기도하셔서 그 확증을 받으셔야 하며, 반드시 응답해 주십니다.
(약 4:6) 그러나 그분께서 더 많은 은혜를 베푸시나니 그러므로 그분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은 교만한 자들은 물리치시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시느니라. (약 4:7)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에게서 도망하리라. (약 4:8)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에게 가까이 오시리라. 너희 죄인들아, 너희 손을 정결하게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너희 마음을 순결하게 하라. (약 4:9) 고난을 받고 애곡하며 슬피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곡으로 너희 기쁨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약 4:10) [주]의 눈앞에서 스스로 겸손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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