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집콕 히키고모리자나.
전쟁이 난다면 주체가 예언서 따라 하겠다 이 뜻이니까
대처 방법도 예언서 따라 하면 되는거지.
"제2 조선 전쟁의 피난처는 자기 집이니라"
집에서 안나오면 된다. 미갤러는 도사자나.
마리 땅콩이나 좀 먹을 거 사놓고 시간 떼우기 하면
"이 또한 자나가리라" 이거야.
어디 가서 나 대지 말고 딱 집에 붙어 있어라 이거지.
전쟁이 안나도 나도 미갤러는 뭐 똑 겉은거지.
다먼 전기와 안터넷 끊기지 않기를 가도해라.
이게 다안 듯 해.
전쟁 전혀 걱정하지 말고
하던대로 그대로 하면 된다.
아래에 인천 간다 하는 갤러가 보여서 하는 말이야.
즐거운 갤 해~~
ㅋㅋ ㄹㅇ.
ㅎ
나도 전쟁나면 집에만 있고싶은데 전시근로하라고 우편오면 가야되는거아니야?
대선 지선때 어느당뽑았느냐?
혹 그렇게 된더면 그건 조언 못 주겠다. 각자가 할 일이지
ㄹㅇㅋㅋ
ㅎㅎ 응
전쟁 나면 전기 끊기는 건 기본이고 수도물도 안 나옴. 집콕 하려면 생수 충분히 준비해 놓고 비상식량도 있어야함ㅋㅋ
징집 안당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