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집콕 히키고모리자나.


전쟁이 난다면 주체가 예언서 따라 하겠다 이 뜻이니까
대처 방법도 예언서 따라 하면 되는거지.


"제2 조선 전쟁의 피난처는 자기 집이니라"



집에서 안나오면 된다. 미갤러는 도사자나.

마리 땅콩이나 좀 먹을 거 사놓고 시간 떼우기 하면


"이 또한 자나가리라" 이거야.



어디 가서 나 대지 말고 딱 집에 붙어 있어라 이거지.


전쟁이 안나도 나도 미갤러는 뭐 똑 겉은거지.

다먼 전기와 안터넷 끊기지 않기를 가도해라.

이게 다안 듯 해.


전쟁 전혀 걱정하지 말고

하던대로 그대로 하면 된다.


아래에 인천 간다 하는 갤러가 보여서 하는 말이야.



즐거운 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