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독교는 십자가가 아니었는데

뭔가 세계 역사가 조작이 일어난거같다

미륵이 3000년간 윤회를 하기로

약조하고

젋은여자, 노인, 중년남자 이 셋이 미타르 타라빅

예언에 나온 세 명의 십자가들로서

셋이 하나이고 삼위일체를 상징한다

그들의 상징이 바로 십자가이다

그 중 중년남자가 대장이고

미갤에서 미는 불사조왕이자 미륵이다.

지금 지구자체는 미륵왕이 약조 때문에

물질의 시대를 연것으로 알고 있다

때문에 지구 전체가 미륵왕의 어떤 힘으로

보호받고 있다

그래서 외계의 간섭이 불가능하고

모든존재들의 영능력이 약하다

미륵왕이 힘(초능력)으로 눌르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보이지 않는 힘으로 지구 전체를

둘러 쌓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는 역사는 진실과는 다르다

그리고 지금 시대가 미륵의 윤회의 마지막으로

알고 있다

빛기둥이나 하늘의 징조가 계속 보인다면

우리가 아는 물질계에 미륵왕의 간섭이 약해지고 있다는

뜻이니 재림전의 징조로 해석된다

뭐 미갤에서 떠들어봤자 안 믿을것이고

대부분은 죽겠지만

붉은하늘이 완전히 뜨면 시대의 종말이 올것이며

미륵왕의 초능력으로 유지되고 있는 물질계의 진실을

안다면 인간들도 물질에 집착을 할 필요가 없게 되지만

인간은 어리석어 깨닫지 못한다.

어차피 지금의 과학기술과 물질계의 원리는 미륵왕의 초능력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모래성 같은 것이다

우주의 왕 공포의대왕이 내려오면

지금의 물질계는 완전히 모래로 변하게 되며

신기루 같이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미륵왕의 봉인을 해제하게 된다.

그이후 부터는 미륵의 개입이 사라지게 되기 때문에

영능력을 누구나 사용 가능하게 되며 전생의 기억이 돌아오게

된다 이후 세계는 대혼란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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