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진실이 플레이어, 라는
자존감뿐임?



플레이어는  《상ㅡ 프레임》에 얽매이지 않으니
그런 이분법도 지겨울텐테.. ㅋ



이 담론을 몇년째 우려먹는 거야?
같은 말 반복
반복
반복
반복
반복
반복
반복
로봇처럼.
지겹지도 않나.
창의력이 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