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한 페이지만 읽었고 나 아직 예수 그닥 안 좋아함
다만 양심껏 살으라는 게 뭔지 깨달았노
그냥 날 옥죄였던 일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로 했음
결코 어리석은 짓거리도, 병신 같았던 짓거리도, 멍청한 짓거리도 아닌 그냥 사고라고 ㅇㅇ
단지 운이 좀 나빴을 뿐이라고
올해에 인성과 동시에 양심 또한 운지해서 후회를 해버리고 욕질을 시작하니 걷잡을 수 없이 개좆노답이 됨
옛날의 그 짓거리 만큼 어리석고 병신같은 순간이 없었다며 셀프로 난도질까지 했노
내가 타고나길 사랑타령 노무딱 싫어하는 편이라지만 한때 정말 과분했던 사랑을 받았어서 더 엇나가기 전에 다시 정신을 차릴 수 있었던 것 같다
인정을 하고 받아들이니 다시 좆망하기 전의 옛날의 밝고 선한 성격으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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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아재가 여자인척 혐오스럽다
호에에에에 이 세계에선 군필 여중생이랑께유 - dc App
살좀뺴라
타격없음 ㅅㄱ~ - dc App
살좀뺴라
성경에 나오는 원수는 2가지 종류야 첫째 원수: 우리가 죽여야 할 원수 마귀 사탄과 그 npc졸개들을 죽이기까지 대적하라고 하셨고 사탄의 자식들이라는 말로 성전을 뒤엎기도 하셨지 그리고 두번째 원수: 사랑의 대상인 형제자매인데 가끔 원수처럼 마음 아픈 말이나 감정 상하게 하는 수준이라고 이해하면 돼 주님이 용서하라고 하신 건 적그리스도와 그 졸들이 아니야
일루미는 첫째 원수를 두번째 원수로 역정보 퍼트려서 적그리스도 네로황제 히틀러 김정은 범죄자들 IS 등도 사랑해야 한다고 거짓말 하고 있어 절대 속지마
지랄하네... 혐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