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며 웃으며 죽음으로 갔다고.
미스터리갤이라면, 왜 이들이 죽기 직전까지 웃으며 미친 것처럼 즉느냐 이거야.
그 당시 상체가 움직일 정도로 갭이 있었어.
근데 서서 음직여 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사망함.
이런 미스터리를 캐야지. 압사니 5g 니 따질 때냐.
외국에서 올라오는 동영상 몇개 보면
맨 밑의 첫번째 줄에서 마치 보이지 않는 로프로 막아 놓은 것처럼 뻥 뚤린 대로를 못 나왔다.
왜 그 빈 공간을 못 나왔는지 그대로 웃으며 죽음으로 갔는지 그게 미스터리지 무슨 선 채로 10톤 압력의 압사니 하고 있냐.
그런 니들이 접종자 이기 때문이야.
음모론 하는 애들이 접종했다는 것은 이미 맛 갔다는 거야.
여기까지 한다.
그치 미갤러라면 접종 안하는게 맞지 당연한걸?
대답해 병신아 11월 4일날 전쟁나는거 맞냐고
말돌리면서 어그로끌지말고 씨발아 똑바로 말해
나 이번에 퇴사했다. 회사 단체 건강검진 회피하려는 건.. + 핑계지만. 중도입사시에는 면책이라서 다른 곳 면접 본 것도 있고, 면접 통보받은 것도 있는 데,, 어이 없게 어버버 하는 실수를 하질 않나, 또 하나 예정 건은 확정날짜 없이 연기됐다질 않나. 참. 면접 날짜 잡히면 알려준다고 하셨는데 느낌이 좀 묘하네. 잠시 아무 것도 하지 말고 쉬라는 뜻?
얘가 올리는 글은 무조건 개념글 가네 ㄷㄷ
주작기 돌린다니깐 고양이 봤다 어쩐다 개똥같은 글도 다 개념감
추천도 댓글도 많이 안박힘 딱 개념 오는 갯수를 아는 듯함 씨발년이지
나 미접인데 휴거충 종말충 딥스충 아닌데?
나도이생각하긴함
넘어졌고 바로 그 위로 쌓였으니 못움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