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마약사탕, 마약크런키, 클럽마약사탕 등등


진짜면, 그걸 받아서 먹은사람들중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집으로 제대로 돌아갔다 생각하냐고.ㄷㄷㄷㄷㄷㄷ


그래서 내가 니말이 맞아도, 본사람이라도 있을거아니냐?


이랬더니..


- 나눠준 장소에 같은패거리들이 시선을 가리고 기절하거나


쓰러지면 일행인것처럼 부축해서 하나둘씩 대려가면


누가 의심할까? 그리고, 작은클럽이면, 더 쉽지.


그래서, 피해자들의 경험담이나 신고가 없는거 아냐?


실종자 추후를 봐야겠지만, 실종자가 너무많은것도


이상하다고.. 압사사고는 눈가리게일뿐일수 있지않냐??



이런다.ㄷㄷㄷㄷㄷ 근데 생각해보면 전혀 불가능도 아닌듯하다.


확실히 이태원내부에서 실종자가 정말 많은지를 알아야할듯.


나는 솔직히 실종자가 부풀려졌다에 한표던진 상황이지만


완전히 무시하기는 힘들듯.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