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핀이 온몸에 들어가야 하고
제일 중요한 곳이 뇌로 가야하는데
인체 면역이 심장에서 뇌로 가는 혈관은 보안이 철저하데내.
아무 물질이나 통과가 안된다고 하네.
그래서 PCR을 준비한거야.
뇌로 가는 통로에 상처를 내서
면역이 흐트러 졌을 때
그래핀이 뇌로 들어간다 그러네.
나 말고 미국의 어떤 박사가 여러 데이타 가져와서 설명한다.
어쩜 그렇게 치밀하게 준비했을까.
팔에 놓는 주사와
코에 찌르는 PCR 이 무조건 한 세트였어.
뇌 콘트롤이 중요하니까.
이 놈들 진짜 대단하다.
예언서 대로 집행하고 있으니
잘한다 해야 하나.
깨어 있으라.
밤에 자면 도둑이 너의 것을 훔쳐간다.
진짜 치밀하네.
이건 진짜 마귀의 작품이다.
너무 너무 완벽히 해냈어
전 세계에서
전 인류에게
대단해
PCR 이 그 용도였네.
깨어난 박사님들 많으니까
이런 일도 알려지고
우둔한 우리 같은 민생은 덕 보는거지.
눈이 감긴다..
굿 밤!
그 내용 링크도 알려줄 수 있어?
일반적인 내용이라서 보고 덮었어. 미안. 찾으려면 시간 걸려 자야해
전쟁 얘기는 그러려니 했는데... 백신이랑 PCR이랑 한 세트 아니다. 코로나 검사 안해도 그냥 열 측정하고 주사 맞음.
ㅇㅈ
송과체 망가뜨리는 목적 아니고?
이미 불소로 망가졌는데 뭔 ㅋㅋㅋㅋㅋ
일반 백신도 bbb잘만 뚫고만 뭔 소리
자폐증 많은 이유
핑크베놈 가사 떠오르네. Taste that pink venom (get 'em, get 'em, get 'em) Straight to ya dome like whoa-whoa-whoa Straight to ya dome like ah-ah-ah 여기서 dome 은 뇌...
원래 독감검사할때도 콧구멍찌르는데 pcr이 어떻고ㅡㅡ저떻고ㅡㅡ
PCR만해도 코 썩을수있음 PCR 많이한 의료진 메이저 언론사 기사 있다
이집트 노예 고문 따라해서 조롱하는 의미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