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우연인가 생각했는데
암만봐도 우연이 아닌듯?
처음에 걸어나오는 유세윤 찍은 장면이랑
박진영이 정면에서 랩하는 부분이랑
찍은게 분명히 다른데 [공중전] 글씨만 딱나옴
이건 딱 공중전이라고 명확하게 나오게
세트장 만들었다고 볼수밖에 없네
공교롭게도 박진영이 입은 의상도 집배원이라기 보단
군복이랑 비슷해보인다
임마가 한말은 앞으로의 예언 같아보이고;;
(->싸움이 나서 군복입은 사람들이 통제를 하면 그때부터 큰일이 난다)
심각한 상황에 왜 저런 가면을 쓰고 인터뷰 했을까?
저기에 고글만 쓰면 조종사네ㅋㅋ
옛날에 뮤비 봤을때도 군복같다고 느꼈었음
코상하다 코상해
공중전 이후 계엄령.
14.8 카드 방공역학.. 폭발하는 항공기 그림 뒤로 배경이 예수회의 블랙썬 마크다. 재앙이가 136 십자가 의식치루던 로욜라 성당 바닥무늬....
2차대전 일본군 군복
뿔달린 바포멧같은 가면 쓴 사람을 일부러 인터뷰....진짜 방송국도 다 지시받은 대로 제작하는거 같음. 글쓴이 말대로 인터뷰 내용도 다시보니까 의미심장하고. SBS뉴스도 참사현장 CG로 보여주면서 유독 심청이 벽화를 공들여서 그대로 똑같이 만들어서 보여주더라. 일루미가 했다는 거를 인증하듯이
인터뷰 뒤에 스티커도 벽화에 그려져있던거
아나 제주항공 비행기 떨어진거 예견한거였냐?